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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책은 저의 기억을 더듬어 보려고 구매했어요. 학년별로 나누어진 개념서나 문제집보다 전체를 아우르는 책이 필요했거든요. 아이들이 공부하기 앞서 저의 기억을 더듬어 보려는 목적도 있었지만 아이에겐 책읽듯 읽어보라고 던져주고도 싶었기도 했구요. 읽다보면 책읽듯 안되고 정독하게 되는게 함정이더라구요. 물 흘러가듯 개념도 같이 머릿속에 스며드는게 조안호 선생님들의 책인 것 같아요. 항상 책 도입부 1부를 보면 불끈 샘솟는 지식욕구를 느낍니다. 한국과 달리 미국에서는(지역마다 다름) 대수파트와 기하파트가 나눠져 있습니다. 초등때 도형의 기본과 둘레정도만 익히고 중등초반까지 안하는 학교가 좀 있어요. 대수파트를 먼저하고 기하파트를 중등 중간에 한번하고 대수파트 뒷부분을(고등과정)하거든요. 저는 이런 과정을 이해를 하지 못했습니다. 제가배워왔던 방식이 다르니까요. 왜 중간에 한번씩 다잡지 않고 한번에 쭉 가면서 끝내는지... 그래서일까요. 책 1부에 대수파트와 기하파트는 공부 방법이 다르다라는 말이 다가 왔어요. 수학이라는 과목아래 똑같이 풀이라는 과정으로 해결하려 했던 제 기억을 더듬어 보며, 해결하는 방식을 다르게 하기 위한 과정일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
| 도형은 암기보다 이해가 중요하다는 말을 실감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저자는 각 개념이 생긴 배경과 논리를 찬찬히 풀어가며 학생 스스로 '왜 그런가'를 묻고 답하게 만듭니다. 다양한 시각자료와 실전 문제, 오답 분석까지 포함되어 있어 실전력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 특히 각과 도형의 관계, 작도, 증명 등 헷갈리기 쉬운 단원도 직관적으로 풀어내어 도형이 처음부터 막막했던 학생들도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중학도형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고 싶은 학생에게 최고의 선택입니다. |
| 엄마표 공부하려 구매했어요~ 학습지보다 좋을 것 같아요~내용구성도 알차고 같이 하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기초를 튼튼하게 하기 위해 기본부터 다져보려고 합니다. 1학년이니 아직 시간이 많으거겠죠? 끝까지 완주해보겠습니다.부족한 엄마표이지만 교재가 좋으니 믿고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내용이 무척 좋은 것같아요~ |
| 중학교 도형의 모든 면을 꿰 뚫고 있어 참 좋은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중학교 도형을 공부해보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누구든지 봐도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되며 중학 도형이 부족한 고등학생이 꼼꼼히 중학도형을 다지고 싶다면 봐도 되고 현재 중학생이라고 하면 읽는 것이 학교 공부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모든 중학도형을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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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호 선생님의 책은 꾸준히 구매하고 신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워낙 책을 많이 쓰셔서...읽기가 좀 버거울 때도 있지만...
아이가 보기전에 먼저 공부를 해야하는 번거로움과 귀찮음도 많지만...
어느새 하나하나 꼼꼼히 읽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곤 합니다.
독학하기에는 이 만한 시리즈 책이 없는것 같습니다.
1부 - 무엇을 아느냐보다 어떻게 아느냐가 더 중요하다.
수학뿐 아니라 생활에도 적용되는 문장이라 마음에 와 닿습니다.
초등학교 5,6학년부터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저의 아이와 천천히 시작하려고 합니다.
글밥이 많아서 아이 혼자 보라고 하면 안보기 때문에 같이 봅니다. ㅠㅠ
그림이 많은 초등용 수학 개념서를 한셋트 구비하고 지금까지 보고 있는데
이젠 중학수학을 준비해야 하니 거부감이 적은 도형책부터 적응시키려고 합니다.
초등 도형도 복습하면서 중학수학도 보니 일석 이조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