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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서울, 삼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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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서울, 삼풍시간이 흐를수록 잊혀지는 것들이 있다.그것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세월이라는 이름으로 말이다.1995년 6월 29일, 삼풍백화점이 처참하게 무너졌다.지어진지 불과 5년만에 일어난 일이었기에모두가 경악했고 쉽게 믿을 수 없었다고한다.원인은 부실공사.돈에 눈이 멀어 붕괴 5분전까지도 손님들과 직원들을 대피시키지않고 회의만 하고 있던 경영진들. 덕분에 사망
"1995년 서울, 삼풍" 내용보기
1995년 서울, 삼풍

시간이 흐를수록 잊혀지는 것들이 있다.
그것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세월이라는 이름으로 말이다.

1995년 6월 29일, 삼풍백화점이 처참하게 무너졌다.

지어진지 불과 5년만에 일어난 일이었기에
모두가 경악했고 쉽게 믿을 수 없었다고한다.

원인은 부실공사.

돈에 눈이 멀어 붕괴 5분전까지도 손님들과 직원들을 대피시키지않고 회의만 하고 있던 경영진들. 덕분에 사망 502명, 실종 6명, 부상 937명이라는 끔찍하게 슬픈 숫자를 역사에 남기게 되었다.

사실 나는 이 일이 벌어졌을때 아주 어린 아이였다.
아이라고 하기도 머쓱할정도로 정말 어렸다.

당연히 자세하게 알게 된 건 크고나서 인터넷과 여러 매체들로 알게되었고 그래서인지 이상하게 계속 기억에 남았었다.

그러던 중 최근에 꼬꼬무를 보게되었고 삼풍백화점이 왜 붕괴될수밖에없었는지 더 자세히 알게되면서 분노했고 나라에 환멸이 들었다.

잊지 않고 있었지만 더 기억하고싶었다.
그래서 이 책을 발견하게되었고 구매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읽기가 힘든 내용이 담겨져있어 읽기가 힘들었고,
그 현장에 있지는 않았지만 마치 있었던 사람 처럼 눈물이 나기도 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과 도리는 계속해서 기억하고 잊지않는게 아닐까?

이 책이 세상에 나와줘서 너무 고맙다.
많은 사람들이 읽어주고 기억해줬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a*****r 2022.05.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