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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 코치의 책쓰기 특강 [한 권으로 끝내는 책쓰기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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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기는 배운다기보다는 스스로 깨우칠 수 있도록 누군가가 그 문을 열어주기만 하면 된다_<김병완의 책쓰기 혁명> 중에서 누구나 책을 쓰는 시대가 됐다. 다양한 분야에서 책을 내고 저자로서 이름을 알리는 사람들이 차츰 늘어나고 있다. 매일 출간되는 책들 중에서 첫 책을 내는 작가들의 이름을 만나기 어렵지 않다. 지금 인터넷 서점에서 생소해 보이는 저자들의 이름을 클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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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기는 배운다기보다는 스스로 깨우칠 수 있도록 누군가가 그 문을 열어주기만 하면 된다_<김병완의 책쓰기 혁명> 중에서

 

누구나 책을 쓰는 시대가 됐다. 다양한 분야에서 책을 내고 저자로서 이름을 알리는 사람들이 차츰 늘어나고 있다. 매일 출간되는 책들 중에서 첫 책을 내는 작가들의 이름을 만나기 어렵지 않다. 지금 인터넷 서점에서 생소해 보이는 저자들의 이름을 클릭만 해보면 알 수 있다. 책을 내고 자신을 작가로 브랜드화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는 건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는 말이 특정 소수에게만 해당하는 말이 아니라는 사실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근거가 된다. 마음먹기에 달려있다는 얘기다.

 

어느 분야에 종사하는가와 상관 없이 자기만의 컨텐츠를 가지고 책을 낼 수 있다. 나 같은 평범한 직장인에게도 똑같이 문이 열려있다. 단지 지금 당장 책쓰기를 하겠다고 마음먹느냐 아니냐에 달려있다고 말하고 싶다. 김병완 작가가 <김병완의 책쓰기 혁명>에서 말했듯이 누구나 문을 열기만 하면 작가의 길로 들어설 수 있기 때문이다. 단지 책을 써 본 적이 없는 이들은 작가가 되고 싶은 열망은 있지만 경험이 없다보니 마음의 장벽 때문에 선뜻 책 쓰기에 도전하지 못한다.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란 장벽 말이다.

 

책 쓰기에 도전해 단 한 권의 책을 출간해보기만 하면 알게 된다. 책 한 권을 써내는 과정이 쉬운 과정은 아니지만 못할 것도 없다는 것을 말이다. 그래서 책을 써서 작가가 된 이들이 책 쓰기에 도전해보라고 적극적으로 주위에 권유를 한다. 특히 책쓰기에 관심이 많지만 방법을 몰라 책을 쓰지 못하고 있다면 적극적으로 길을 찾으라고 말을 한다. 이 책 <한 권으로 끝내는 책쓰기 특강>을 쓴 임원화 작가도 마찬가지다. 평범했던 그녀도 책을 썼고, 거기에 더해 인생이 바뀌는 경험을 했기 때문이다.

 

평범한 간호사에서 작가, 강사, 코치로 활동하며 인생역전을 경험한 작가다. 그녀는 말한다. 자기계발의 끝은 '책쓰기'가 아닌 '강연'이라고 말이다. 책을 써본 적 없는 이들은 단순히 책 한 권을 갖는 것이 목표다. 내 책을 세상에 내놓는 게 지상최대의 목표가 된다. 그런데 한 권의 책을 내고 난 작가들은 안다. 그게 끝이 아니라는 것을 말이다. 작가로서 이름을 알리고 나면 인터뷰 요청, 강연 요청들이 뒤따르게 되어있다. 컨텐츠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말이다.

 

책을 쓰면 다양한 가능성들이 뒤따라 온다. 그 길을 이 책의 저자 임원화 작가가 걷고 있다. 즉 이 책은 책을 내고 나면 어떻게 인생이 바뀔 수 있는지를 작가 자신의 경험을 통해 독자들에게 알려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꾸준히 책을 내는 작가이자 강사로서 활동 중인 그녀는 책쓰기 코치와 컨설턴트로도 활동 중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작가로서의 삶, 그리고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물론 책을 낸 작가들이 모두 그녀와 같은 경험을 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얘기다.

 

이 책 한 권을 읽고 바로 책쓰기를 시작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책쓰기에 관한 책 중에 책쓰기를 즉시 시작하게 해주는 책은 없다. 어떻게 책쓰기를 시작할 수 있는지 길을 알려주기 위한 책일 뿐이다. 책쓰기의 세계로 들어설 수 있도록 문을 열어주는 책이다. 단지 임원화작가는 많은 초보작가들의 책쓰기 코칭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작가들의 고민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초보 작가들이 글을 쓰면서 겪게 되는 어려움에 대해 언급하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책을 쓰려고 마음먹은 작가들, 지금 첫 책을 쓰고 있는 이들이 참고하면 좋을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l*****j 2016.06.26. 신고 공감 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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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를 통한 퍼스널브랜딩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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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이름으로 책을 출간한다고 하는 것은 그 분야에 대해서 나름대로의 전문가적인 능력이나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는 이러한 출판의 트랜드가 많이 변화를 해서 저명하신 분들 외에도 일반인분들도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많은 책을 출간을 하시는 편이다. 자기계발에 관련된 책을 많이 보신 분들이라고 한다면 목표지향적인 삶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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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이름으로 책을 출간한다고 하는 것은 그 분야에 대해서 나름대로의 전문가적인 능력이나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는 이러한 출판의 트랜드가 많이 변화를 해서 저명하신 분들 외에도 일반인분들도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많은 책을 출간을 하시는 편이다. 자기계발에 관련된 책을 많이 보신 분들이라고 한다면 목표지향적인 삶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자신의 이야기글를 전달하고자 하는 생각들이 비교적 많다. 최근에는 1인 기업들의 늘어나면서 자신의 컨텐츠를 가지고 활동하시는 분들에게는 책 쓰기가 관심의 대상중에 하나라고 보여진다.


 저자 또한 대학병원 간호사 생활을 통해서 다른 삶을 꿈꾸어 가면서 책 출간을 통해서 스스로 자신의 길을 개척한 경우인데 다른 사람들 보다도 빠르게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면서 적극적인 도전을 하면서 자신의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케이스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책 한권의 출간을 통해서 1인 창업의 길로 들어설수 있는 것이 책에서 내용이 안내되고 있는데 자신이 평범한 사람에서 조금 더 전문적인 자리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과정이 필요로 한 부분이 있어 보인다. 책을 쓰는 과정은 기본적인 구조를 갖춘 다음에는 자신의 컨텐츠를 활용해서 진행을 하는 과정이 지속되면서 내용 구성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식적인 측면들도 책을 통해서 충분히 전달이 될수 있다고 보인다. 단순하게 책을 출간하는 과정이 아닌 코치나 강연가를 통해서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분들의 모습을 보면서 평소에 시간이 날때 조금씩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서 배우고 익히는 습관을 가져야 할 것 같다.


 책을 출간하는 과정이 중간부분에 소개가 되어 있어서 이러한 프로세스 또한 추후에 본인이 책을 출간할때에는 유익한 도움이 될것이다.
나 또한 인생의 큰 목표 중에 하나가 책을 쓰는 것인데, 실행한다는것은 쉬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아직까지 기약없는 약속만 하고 있는 상태라서 이 책을 보면서 좀 더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수 있었다. 책을 읽는 독자들 모두가 퍼스널브랜딩을 만들수 있는 시기를 기약할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b********4 2016.06.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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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한 권으로 끝내는 책쓰기 특강 : 책을 펴내 억대 수입의 1인 기업가가 된 임원화의
"[서평] 한 권으로 끝내는 책쓰기 특강 : 책을 펴내 억대 수입의 1인 기업가가 된 임원화의" 내용보기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책이 줄곧 강조하는 건 전문가로 인정받고 수입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길은 무조건 내 이름으로 책을 펴내는 것이라는 점이다. 일단 책을 낸 이후 강연, 코칭, 컨설팅, 세미나, 칼럼 기고 등으로 수입을 더욱 늘릴 수가 있다. 통장으로 들어오는 인세는 보너스 개념이라 생각한다고 한다. 이 책을 기획한 김태광 씨의 다른 책에서 했던 방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
"[서평] 한 권으로 끝내는 책쓰기 특강 : 책을 펴내 억대 수입의 1인 기업가가 된 임원화의" 내용보기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책이 줄곧 강조하는 건 전문가로 인정받고 수입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길은 무조건 내 이름으로 책을 펴내는 것이라는 점이다. 일단 책을 낸 이후 강연, 코칭, 컨설팅, 세미나, 칼럼 기고 등으로 수입을 더욱 늘릴 수가 있다. 통장으로 들어오는 인세는 보너스 개념이라 생각한다고 한다. 이 책을 기획한 김태광 씨의 다른 책에서 했던 방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대부분 같은 맥락의 책이고 그 얘기가 그 얘기인 내용이다. 자기계발서의 가장 큰 맹점은 내 성공스토리를 일반화시켜서 나처럼 하면 모두 그렇게 될 수 있다는 맹신이다. 책을 많이 읽고 서평을 쓰는 사람들은 관련 카페나 블로그 활동하다보면 필력이 좋은 사람을 대번에 알게 된다. 그런 사람들도 책쓰기 학교에서 본격적으로 글쓰기가 아닌 책쓰기로 이런 독서, 책쓰기 책을 내면 성공이 보장되는걸까? 사실 더 심화된 부분과 누구나 알 법한 이야기보다는 오히려 본인이 준비한 과정을 실었으면 설득력을 얻었을 것이다.


책쓰기 특강이라고 하지만 대부분 김태광 씨의 책이나 유사한 다른 책에서도 얻을 수 있는 정보들이다. 몇 페이지 안되는 것으로 독자들을 이해시키고 바로 써먹을 수 있을까? 서점이나 도서관에는 셀 수 없이 많은 책들이 있으며, 신간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책 홍수 속에서 좋은 책을 만나기는 더 어려워진 것 같다. 그냥 단순하게 책만 쓰면 억대 수입을 올릴 수 있다는 달콤한 말보다는 준비를 철저하게 하고 같은 길을 걷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따끔한 충고와 비법을 소개하는 책은 없을까? 독자들이 듣고 싶어하는 말만 쓴다고 좋은 책이 되는 건 아니다. 성공담 보단 실패담이 더 좋은 약이 될 수 있다. 누구나 성공을 꿈꾸고 내 삶이 행복해졌으면 한다. 전문가로 인정받기 위해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지닌 전문성을 책 한 권에 혼신의 힘을 다해 담는 것이 맞지 않을까? 


아직 설명해주지 않은 것들이 있다. 무조건 책을 펴내면 강연부터 칼럼 기고가 저절로 따라오는 걸까? 분명 계기가 있을 것이고 강연을 할 때마다 앵무새처럼 같은 내용을 반복할 수도 없지 않을까? 서민 교수의 <서민적 글쓰기>가 신선했던 점은 자신의 흑역사를 가감없이 털어놓았다는 점이다. 성공신화에 대한 환상에 사로잡히지 않을 수 있었고, 글쓰기가 결코 만만한 작업이 아니라는 점을 각인시켰기 때문이다. 대전재는 알겠는데 고기를 낚는 어부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줄 수는 없었을까? 가령 인세는 어느 정도 수준으로 받으며, 실질적으로 몇 쇄를 인쇄해서 몇 부를 팔아야 손익분기점을 넘을 수 있는지는 쏙 빠져있다. 인세를 저작권료나 연금같은 개념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출판시장이 호황이라면 무슨 걱정을 하겠는가? 모든 사람이 저자와 같은 루트를 밟으면 다 그렇게 되는 것인지, 함량 미달인 책도 나오는 상황에서 엇비슷한 내용에 책값도 인문학 서적에 버금갈 정도다. 


저자는 분당서울대병원 내과계 중화자실에서 4년 반을 간호사로 근무한 경력이 전부지만 책 쓰기로 인생 제2막을 연 경험을 가진 사람이다. 책 쓰기의 필요성은 이제 알겠다. 애초에 동기부여를 일으킬 목적이었다면 굳이 특강 형태가 아닌 자신만의 이야기로만 채워도 충분했을 듯 싶다. 300페이지가 되지 않더라도 더 깊이감 있는 책을 내면 된다. 독자들을 감동시키고 어디서든 들을 수 있는 뻔한 말이 아닌 좀 더 솔직하고 책쓰기 과정을 준비하거나 생각하는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이었으면 어땠을까라는 안타까움도 갖고 있다. 왜 책쓰기나 독서 관련 책들이 넘쳐나는 지를 유심히 보면 알 듯 싶다. 일반 독자들이 듣고 싶어하는 건 당위성 보다는 가치를 어떻게 전달하느냐이다. 많은 책을 출간하는 것보다 단 한 권의 책을 내더라도 부끄럽지 않을 내용을 담은 책을 펴내고 싶다.

c******d 2016.05.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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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기에 관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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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내 이름으로 된 책을 쓰는 것인데, 아직 준비가 덜 된 탓에 시작을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 책 "한 권으로 끝내는 책쓰기 특강"을 읽고나서 생각이 달라졌다. 미루다보면 언제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가능하면 빠른 시일내에 책쓰기를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힘든 병원생활을 버티기 위해 자주 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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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내 이름으로 된 책을 쓰는 것인데, 아직 준비가 덜 된 탓에 시작을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 책 "한 권으로 끝내는 책쓰기 특강"을 읽고나서 생각이 달라졌다. 미루다보면 언제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가능하면 빠른 시일내에 책쓰기를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힘든 병원생활을 버티기 위해 자주 가던 서점에서 우연히 만난 한 권의 책이 내 인생을 180도 바꿔놓았다. 그 책은 김태광 코치의 <10년 차 직장인, 사표 대신 책을 써라>였다. 성공해서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써야 성공한다.는 저자의 말에 작가는 타고난다는 고정관념이 깨지기 시작했다."는 고백을 하고 있다.

 

나 역시도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작가는 타고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섣불리 책쓰기에 도전을 못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나니 책쓰는 것도 그렇게 어려운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고, 나도 도전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책 쓰기를 하기 전에 완벽하게 준비하겠다는 생각을 내려놓자. 책 한 권을 쓰게 되면 동시에 더 많은 책을 빠르고 집중적으로 읽어나갈 수 있다. 책 쓰기와 독서를 병행하는 과정에서 원고의 완성도도 높일 수 있다.
페이지 : 116

 

 저자의 이와 같은 주장이 내게 책쓰기에 도전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해 주었다. 또한 이 책에서 저자는 책 쓰기에 관한 모든 것에 대해 매우 상세히 언급을 하고 있어, 책 쓰기에 도전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더 없이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그 내용은 3장_단기간에 책 쓰는 13가지 비결에서 상세히 다루고 있다. 책을 쓰는 단계를 저자는 기획하기-원고쓰기-출판 계약하기의 3단계로 나누고 있다. 기획하기 단계에서는 1. 어떤 책을 쓸 것인지 장르와 분야 정하기 2. 쓰고 싶은 콘셉트를 정하기 3. 참고도서, 경쟁도서 분석하기 4. 목차 만들기 5. 출간계획서 쓰기 등을 해야한다. 다음 원고 쓰기 단계에서는 1. 각 꼭지에 들어갈 사례 찾기 2. 샘플 꼭지 완성 후 원고 집필하기 3. 두 달 안에 초고 완성하기 4. 탈고 다섯 번 하며 원고 다듬기 등을 해야한다. 끝으로 출판 계약하기 단계에서는 1. 출간기획서 쓰기 2. 원고 보낼 출판사 선정하기 3. 출판사에 원고 피칭하기 4. 최고의 조건으로 출판 계약하기 등을 해야한다.

 

이 책을 읽고나니 전에는 막연히 책을 쓰는 작가를 동경했는데 이제는 나도 작가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가 생겼다. 그래서 빠른 시일 내에 준비를 해서 내 이름으로 된 책을 쓸 예정이다. 내가 쓰고 싶은 책의 컨셉은 야구를 쉽게 보는 법에 관한 것이다. 대학교 다닐 때 야구를 전혀 모르는 친구와 함께 야구장에 갔다가 야구 룰부터 시작해서 하나에서 열까지 설명해 주느라 야구를 제대로 볼 수 없었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언젠가는 야구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쉽게 야구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다행히 아직도 내 마음에 쏙드는 야구초심자를 위한 책은 시중에 나와있지 않은 것 같다. 내 초등학교 친구 중의 하나가 요즘 잘 나가고 있는 작가 중의 한 명인 '김병완'의 도움을 받아서 정말 제대로 된 야구 입문서를 써보고 싶다. 비록 야구전문가는 아닐지라도 야구에 대한 열정 하나만큼은 누구못지 않다고 자부하기 때문이다.

a*****a 2016.06.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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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한 권으로 끝내는 책쓰기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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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대가 된지도 벌써 몇 해가 흘렀다. 나이가 들 수록 시간이 빠르게 흐른다던 어른들의 말씀이 요즘처럼 와닿을 때가 있었나 싶다. 나이가 들어가며 외모가 바뀌는 것도 하고 싶은 것을 참는 것도 책임감이 무거워지는 것도 그 어느하나 반가운 것은 없지만 그 중 가장 반갑지 않은 것은 그저 그렇게 살다가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아닐까 싶다. 어릴 때는 그렇게 설레이고 즐겁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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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대가 된지도 벌써 몇 해가 흘렀다.

나이가 들 수록 시간이 빠르게 흐른다던 어른들의 말씀이 요즘처럼 와닿을 때가 있었나 싶다.

나이가 들어가며 외모가 바뀌는 것도 하고 싶은 것을 참는 것도 책임감이 무거워지는 것도

그 어느하나 반가운 것은 없지만 그 중 가장 반갑지 않은 것은 그저 그렇게 살다가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아닐까 싶다.

어릴 때는 그렇게 설레이고 즐겁던 것들이 시시해지고 그냥 일상이 되버린 서른이 넘은 지금,

마흔에는, 또 시간이 흘러 쉰에는 이것보다 더 시시하고 시들한 인생을 살게 될까봐

덜컥 겁이 나기 시작했다.

아마도 일이란 것을 하고는 있지만 남들만큼 미래를 대비하고 있지 못하기에

이런 불안감이 커지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 돈을 더 많이 벌어야겠다는

압박감에 힘든 날들에 만나게 된 책이 [한 권으로 끝내는 책쓰기 특강]이다.

서울대병원 간호사를 때려치고 스스로 1인기업을 세워 남들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우며 책까지 출판했다는 임원화저자.

남들은 부러워할 직업임에도 5년후의 자신의 모습이 그려지지 않아

암단한 미래가 두려워 책을 쓰고 강연을하고 전략적인 독서를 통해

결국은 1년도 걸리지 않아 책을 펼쳐 냈다고 말하는 그녀의 모습에

대단하다는 생각과 부럽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특히나 표지에 있는 당당한 그녀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좀 더 정신을 차리고 뭔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날이아니었나 싶다.

성공하고 싶다면 그녀처럼 억대 연봉으로 올라서고 싶다면 책을 쓰라는 그녀의 말을

정말 믿어보고 실천해보고 싶다.

아직은 자신이 없고 내가 할 수 있는 분야가 있을까라는 망설임만 가득하지만,

시도해보지 않고서는 그 어떤 것도 내것이 될 수 없다는 것 정도는 알기에,

그녀의 말에 용기를 얻어 책을 써보고 싶다.

책을 출판하는 과정이나 자신이 어떤 과정을 겪었는지에 대해 자세히 적어둔 책이라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r******3 2016.06.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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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책쓰기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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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마음의 양식이라고 말하던 시절이 있었다.마음의 양식이 됨은 물론이지만 마음가짐이나 인성을 바뀌게는 해도 삶의 질을 바꾸지는 못한다 생각해본다.시대가 바뀌어 책읽기는 물론이고 이젠 책쓰기를 권한다.책쓰기를 한다면 인생까지도 달라지고 삶의 질이 상당히 달라질 수 있음을 임원화 저자는 확실하게 말한다.한책협의 김태광 저자의 책쓰기에 돤한 책도 읽은적이 있다.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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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마음의 양식이라고 말하던 시절이 있었다.

마음의 양식이 됨은 물론이지만 마음가짐이나 인성을 바뀌게는 해도 삶의 질을 바꾸지는 못한다 생각해본다.

시대가 바뀌어 책읽기는 물론이고 이젠 책쓰기를 권한다.

책쓰기를 한다면 인생까지도 달라지고 삶의 질이 상당히 달라질 수 있음을 임원화 저자는 확실하게 말한다.

한책협의 김태광 저자의 책쓰기에 돤한 책도 읽은적이 있다.

김태광 저자의 글 중 어느 한부분에 임원화 저자에 대한 성공담을 언급한 적이 있는데, 이렇게 본인의 성공담 적인 이야기를

도한 책쓰기 특강으로 전달하는 것을 보면 분명 훌륭한 제자 한명 탄생 한 듯 싶다.

시대가 변하여 다양한 직업, 그리고 1인 미디어 시대라는 독특한 문화도 탄생했다.

삶의 질과 내용이 다르니 저자의 말대로 개개인이 다른 삶을 살아왔기에 모두가 다 자신의 내용을 담은

책 한권 쓰는 것은 어쩌면 문제가 없을 듯 싶다.

그렇게해서 저자처럼 인생길이 달라진다면 누구나 시도해볼만 일이다.

그리고 이전 김태광 저자의 책을 읽고도 그러했지만 한권으로 끝내는 책쓰기 특강을 읽고 정말 그리해야겟다고 다짐을 해본다.

조금 늦게 책쓰기에 대한 열망을 갖게 되었지만 동기는 충분히 주어졌다.

한사람이 강조한 것보다 다른 다른이 또 같은 이야기를 하니 내 가슴에 분명 열정이 많이 타오른다.

책 한권은 당장에 써 봐야지.. 하는....



책에서 어떤 컨셉을 잡고,, 그리고 책의 가제나 책 제목을 어떻게 하는 것이 중요하고 목차를 만드는 방법,,

출간 계획서 쓰기, 그리고 출판사 선택하기가 김태광의 글 속 테마와 다소 유사한 점은 있지만

여성의 눈으로 더욱 세심하게  표현해주어서 공감하기와 이해가 훨씬 쉬웠다.

초고를 2달안에 완성하도록 말하며, 이후 탈고를 하고 출판사 고르기, 투고 인사말의 예 등등 조금 더 세심한

표현들이 눈에 뜨인다.

책을 쓰고 인세를 받고, 거기에 가장 중요한 강연을 함으로써 자신의 인생이 얼마나 달라졌는가...에 대해 많은 부분을 할애해서

강조를 하는데 강조를 하는 자신감과 이유에 대해서 부러운 시선을 보내게 된다.

결국 저자는 끝부분에 자아실현의 시작은 '책쓰기'이고 자아실현의 끝은 '강연'이리고 끝을 맺는데 책쓰기와 더불어서

강연을 할만한 재주와 능력을 갖추어야 함을 간접적으로 말하는 것이다 생각해본다.

중간중간에 큰 글자체로 굵게 강조한 부분들은 나름 눈길을 더욱 주게되고 강조되는 부분이라서 이렇게

어떤 계발을 위해서 권하는 책이라면 다른 이들도 참고할만한 부분이라고 생각해 본다..

m****6 2016.06.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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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를 꿈꾼다면 이 책처럼..
"작가를 꿈꾼다면 이 책처럼.." 내용보기
나는 <부자혁명> 작가다. 내가 책을 쓰기 전에 책이 삶에 어떤 영향을 줄지 몰랐다.그러나 책을 쓰고 나서 내 인생은 몰라볼 정도로 바뀌어 있다.그래서일까 누구나 책을 쓸 수 있는데 책쓰기를 도전하지 않는 사람들이너무 많다는 사실이 안타깝다.책을 쓰고 싶지만 '나도 할수있을까'란 두려움 때문에도전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그런 사람들에게 이 책은 사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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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자혁명> 작가다.
내가 책을 쓰기 전에 책이 삶에 어떤 영향을 줄지 몰랐다.
그러나 책을 쓰고 나서 내 인생은 몰라볼 정도로 바뀌어 있다.
그래서일까 누구나 책을 쓸 수 있는데
책쓰기를 도전하지 않는 사람들이너무 많다는 사실이 안타깝다.
책을 쓰고 싶지만 '나도 할수있을까'란 두려움 때문에
도전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그런 사람들에게 이 책은 사진감을 불어넣어줌과 동시에
책쓰기의 스킬과 책을 통해 인생의 방향을 설정하는 방법까지
아주 자세히 안내하고 있는 안내서나 다름 없다.


이 책의 저자는 독서에관한 책 좀 읽은 사람은 누구나 아는
<하루 10분 독서의 힘>의 저자 임원화다.


그녀는 작가와는 거리가 먼 평범한 간호사였다.
그런 그녀가 어떻게 벌써 3권의 개인저서를 펴내고 성공한
1인 기업가이자 강연가가 되었는지 확인해 볼 수 있다.
그 사이 이미 당신도 작가의 자질을 갖출 수 있으리라 자신한다.
작가를 꿈꾼다면 이 책 처럼 하면 된다!!

YES마니아 : 로얄 s******l 2016.06.10.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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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화 #한 권으로 끝내는 책쓰기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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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책쓰기 특강임원화월급을 받으며 3교대 근무를 했던 간호사였던 저자는 책을 쓰고 나서 인생이 바뀌었다고 한다. 책 쓰기를 배운지 6개월이 지나고 원고를 완성하고 계약 후에는 2개월 뒤에 책이 나왔다고 한다. 책을 출간한 이후로 직장을 나오고 1인 기업가가 됐다고 한다. 생존을 위해 살았던 1인 기업가에서 지금은 벤츠를 타고 다니는 억대 기업가가 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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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책쓰기 특강

임원화



월급을 받으며 3교대 근무를 했던 간호사였던 저자는 책을 쓰고 나서 인생이 바뀌었다고 한다. 책 쓰기를 배운지 6개월이 지나고 원고를 완성하고 계약 후에는 2개월 뒤에 책이 나왔다고 한다. 책을 출간한 이후로 직장을 나오고 1인 기업가가 됐다고 한다. 생존을 위해 살았던 1인 기업가에서 지금은 벤츠를 타고 다니는 억대 기업가가 됐다고 한다.


책쓰기는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자기계발이고 자기혁명이라고 한다. 최근에는 로봇이 등장하면서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하고 있다. 아디다스는 동남아에 있던 공장을 완전 자동화된 로봇 공장으로 독일 본사에 세운다고 한다. 그만 큼 로봇이 인간을 대체 할 수 있는 기간이 점점 다가 오고 있는 것이다. 사람 대신 로봇을 고용할 수 있는 시대가 오고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작가는 1인 기업을 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누구나 생산 수단을 보유 할 수 있고 창의성을 발휘하는 자에게 보상을 한다. 이제는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지고 월급이 올라가는 속도는 느려지기 마련이다.


오히려 소셜미디어 때문에 출판 시장은 점점 축소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그러나 책쓰기가 마케팅의 용도가 된다면 앞으로 출판시장이 어떻게 발전될지는 모르는 것이다. 유명한 사람들 중에서 책을 쓰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다. 강의를 아무리 잘하더라도 저서가 없으면 영향력이나 몸값을 올리는 것이 힘들다고 한다.


책을 쓰기 위해서는 책을 많이 읽어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른사람의 독서방법이나 사례를 찾는 것도 중요하다. 3년 안에 책 한 권을 써내겠다는 목표로 책을 쓰기 시작했고 그것이 1인 기업가로 성공한 밑거름이 되었다. 저자는 책을 쓰기 위해서 한달에 100권정도의 책을 구입한다고 한다. 모든 사람이 책쓰기를 생활화 한다면 책을 많이 구입해야 하기 때문에 오히려 출판 시장이 살아날 수도 있다.

책쓰기 대에 많은 것을 알 수 있던 책이었다.

m*********s 2016.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한권으로 끝내는 책쓰기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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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들이 취업하고 싶은 잘나가는 대학병원의 간호사에서 1인기업가로 변신한 저자가 자신이 성공 과정과 경험을 독자들에게 솔직하게 알려주기 위해 만든 책입니다.지금 현재도 강연, 코칭,컨설팅을 진행하며 동기부여 강연가로 활동하며 책을 집필하고 있는 저자의책쓰기에서부터 출판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다룬 내용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일반인인 저자가 성공해서 책을 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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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들이 취업하고 싶은 잘나가는 대학병원의 간호사에서 1인기업가로 변신한 저자가 자신이 성공 과정과 경험을 독자들에게 솔직하게 알려주기 위해 만든 책입니다.지금 현재도 강연, 코칭,컨설팅을 진행하며 동기부여 강연가로 활동하며 책을 집필하고 있는 저자의책쓰기에서부터 출판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다룬 내용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일반인인 저자가 성공해서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써야 성공한다는 김태광 코치의‘10년 차 직장인, 사표 대신 책을 써라라는 책을 접하면서 책 쓰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고 합니다.한책협의 책 쓰기 과정을 통하여 6개월 만에 원고를 완성하고 이 후 약 2개월만에 첫 책이 출간되었으며,이 책이 베스트셀러가 됨과 동시에 인생이 드라마틱하게 바뀌게 되었다고 합니다. 책의 전반부에는 간호사의 생활에 대한 내용과 책 쓰기를 시작하게 되는 과정을 다루고 있습니다.이어서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지 않고 전문가로서 비범한 인생을 살기 위한 1인 창업에 대한 내용과 도전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다음으로 실제 책 쓰기를 도전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기획에서부터 출판계약하기까지의 13가지의 비결에 대해서 차례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사이사이에 계획서, 체크리스트 및 사례를 함께 실어서 실전에 참고 하는데도 도움이 되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책의 뒤 부분에서는 작가뿐만이 아니라 인생 2막을 다양하게 보내면서 수입을 올릴 수 있는 보너스적인 내용을 저자의 경험과 더불어 알려주고 있어서,책 쓰기를 넘어서 활발한 활동을 어떻게 할 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전문 작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단 한 권의 책 쓰기를 통하여 인생 반정에 성공하여,일반 대기업의 수입이상과 자유를 얻을 수 있다는 실 사례를 접하게 되어 무척 부러울 따름입니다. 반면, 저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기기도 합니다. 저자처럼 강의를 하면서 사전에 준비할 환경은 되지 않더라도 현재 자신의 환경에 맞는 특화된 분야를 개발하며 준비하며,저자의 노하우를 따라 한다면 성공에 한 걸음 더 다가가리라 생각됩니다. ^^

b*****s 2016.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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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끝내는 책쓰기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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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끝내는 책쓰기 특강> 임원화 지음 이 책을 선택해서 읽은 이유: 1. 책쓰기에 대해 알고싶어서2. 책 출판과정을 알고싶어서 인상깊은점: 내용이 좋은 책이라도 책에 대한 홍보가 필요하다는 내용서평: 저자는 평범한 사람일수록 책을 쓰라고 말한다. 책을 쓰면 좋은장점을 많이 알려주셨는데특히 기억에 남는 부분은 책을 쓰는 저자가 되면 인터넷에 자신의 프로필을 올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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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끝내는 책쓰기 특강> 임원화 지음 

이 책을 선택해서 읽은 이유: 1. 책쓰기에 대해 알고싶어서
2. 책 출판과정을 알고싶어서 


인상깊은점: 내용이 좋은 책이라도 책에 대한 홍보가 필요하다는 내용


서평: 저자는 평범한 사람일수록 책을 쓰라고 말한다. 책을 쓰면 좋은장점을 많이 알려주셨는데
특히 기억에 남는 부분은 책을 쓰는 저자가 되면 인터넷에 자신의 프로필을 올릴수 있다는 것이고
책을 쓰면 전문가로 인정받는다는 것이였다. 이 책을 읽고나니 책을 쓰는것에 대해서 나도 자신감이
조금 생기는것 같다. 그리고 책을 쓰고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것 같았다.
우선 책을 쓰려면 많은 책을 읽어야 하기 떄문에 오히려 독서량은 평소보다 훨씬 늘어날 것 같았다.
예전부터 서점에 가면 책쓰기에 관한 책이 눈에 띄었는데 예전에 그냥 훝어보았던 책쓰기에 관한 책보다
실질적으로 책을 쓰면 어떤것을 얻을수 있고 어떤 과정으로 출판을 해야하는지 잘 설명이 되어있어서
책쓰기에 대한 열망을 불러일으키는 책인것 같았다.
책 쓰기에 대한 동기부여가 필요하거나 책을 쓰면 어떤 이득이 있는지 잘 알려주는 책인것 같다.


깨달은점: 책을 쓰면 전문성을 기르거나 유명해지거나 추가 소득을 얻는데 도움이 된다.
기술의 발달로 이제는 누구나 책을 쓸 수 있는 시대가 된 것 같다.
누군가가 말하기를 30만원만 있으면 전자책으로 누구나 책을 쓸 수 있고 책은 명함같이
누구나 써야되는 시대가 올 수도 있다고 하는데 그떄를 대비해서 관심분야나 자신의
분야에 대해서 자료를 제떄 수집해놓고 자신의 생각도 잘 정리 해놓으면 훗날
책을 꼭 써야할 떄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인생에 적용할 부분: 책쓸 준비를 하자


간단히 책 요약: 책을 쓰면 인세 수입을 얻을수 있고, 전문가가 될 수 있다.
책으로 인해서 추가 소득을 얻을 기회가 많아지며, 강의를 할 떄에도 도움이 된다.
그리고 네이버 검색에 자신의 이름을 검색했을때 나타나게 하려면 책을 쓰는것이
도움이 된다.



c******n 2016.06.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