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는 재미게 보았던것 같은데 이번 책은 왠지 좀 와 닿지 않습니다.
너무 오래전 이야기들에 그냥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옛날 이야기 같습니다.
그속에 교훈은 존재하지만 이전책과 좀 다른 느낌이네요.
기대가 너무 큰 탓일까요? 사례가 너무 100년전 이야기들이라 그럴까요?
|
|
제목부터 좋아요 무엇을 어떻게할지 구성부터 좋네요. 5년지났지만 지금도 훌륭합니다. 항상공부하고 준비해야 되는책입니다.어떤상황에서도 도움이 많이되는책입니다. 다양한책을 봤지만 저에게 딱맞는책이라고 느껴지네요. 공부도 많이되고 나아갈방향도 잡아줘서 좋습니다.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않을 멎진책이라고 자부합니다. 다가오는 돈을 꿈꾸는분들도 꼭한번 보셔야할책. |
|
돈이란 무엇인가 |
|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돈이란 무엇인가. 삶에 있어서 정말 필수불가결한 돈. 돈이란 과연 무엇일까. 좋은 투자를 하고 싶고 돈에 휘둘리는 삶이 아닌 돈을 제대로 사용하고 제대로 투자하고 싶어서 경제와 경영에 관한 책을 하나 둘 읽어보지만 쉽지 않다. 그래도 앙드레 코스톨라니 할아버지의 책을 읽으며 하나둘 그 마인드를 배우고 잘 살아가고 싶다. 많은 분들이 추천하는 책이니 기대됩니다~ |
|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1000가지 돈을 다루는 방법. 돈이란 무엇인가 라는 제목과 앙드레코스톨라니 할아버지가 지음에 믿고 구매 한 책. 오래전부터 투자에 관련된 몇 안되는 바이블들중 앙드레 코스톨라니 할아버지의 이름은 항상 자리매김 해왔던 분이고 그의 서적은 아직까지도 많은 이들의 구매가 꾸준할만큼 좋은 책이라 추천에 추천이 이어지고 있죠. 그중에서도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는 두말 피요없을정도고요. 천만 다행인건 출판사를 잘 만나 책이 온전하게 나왔다라는점. 보통 이상한 출판사에 걸리면 번역은 물론이고 내용까지 망치는경우가 허다한데 이책은 깔끔하게 잘 나와 매우 만족해 하며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
|
●앙드레 코스톨라니 <돈이란 무엇인가?> ★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돈이란 무엇인가’를 읽고 난 뒤 ‘그의 생각과 사고를 모두 다 이해하고 마음에 와 닿는다’ 라고 쉽게 공감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나의 짧은 투자지식에도 불구하고 그의 투자 지식과 사고력, 경험, 돈에 대한 철학, 상상력, 직관과 통찰력 등은 이제껏 내가 읽어본 투자서적에서 찾아 볼 수 없었던 경험과 관록의 세계로 그는 나를 유혹했다. 그는 이 세상의 돈을 하나의 경제적인 요소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숨겨진 본성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그로 인해 벌어지는 인간사의 모든 영역에서의 부분과 연관 짓고 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철학, 과학, 등의 여러분야가 서로 동떨어진 세계가 아닌 하나로 연결된 그리고, 인류세계가 하나의 고리 고리로 연결된 사회라는 인식을 철저하게 깨닫게 했다. 그의 투자 철학은 단지 투자만을 위한 철학이 아니라,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알아야하고, 알고 있어야 할 부분을 간과하고 지나쳐 버리기 쉬운 사항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되짚어 보고, 한번 생각해 보기를 그는 우리에게 권고하고 있다.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어록 모음> “부자가 되려면 저녁에는 착상을 떠올리고 아침에는 비판적인 태도를 취하고 낮에는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한다.” “ 투자자는 증시의 흐름을 뒤쫒는 것이 아니라 증시의 흐름보다 앞서나가야 한다.”
15p— 화폐경제는 시장경제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개인의 자유에 높은 지위를 보증하는 질서의 본질적인요소이다. 47p— 나는 젊은이들이 학창시절부터 주식거래를 실습하고 투자철학을 가지길 원한다. 주식투자자는 자신의 경험과 사고, 그리고 직관적인 판단력으로 먹고산다. “나의 코가 곧 나의 성이다.(내 코가 보물이다) 74p-- 주식투자에서도 초현실주의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마치 피카소의 그림이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찬사받고 고가로 거래되고 있지 않은가 77p— 주식시장에서는 정보가 독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정보를 얻었다’는 것이 종종 망했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다. 116p— 정치와 주식은 바늘과 실처럼 얽혀있어서, 정치적 비밀을 알게되면 그것을 이용해서 돈을 벌고 싶은 유혹이 따르게 마련이다. 돈을 벌려고 하는 사람들은 속임수도 마다하지 않는다. 거부할 수 없는 힘이 사람들을 이윤을 남기는 곳으로 몰아간다. 118p—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 하는 곳이 투자세계이다. 전쟁도 투자의 대상이 될 수 있다.
127p— 위기를 견뎌낼 담력과 인내력이 부족한 투자자는 나중에 행운의 여신이 손을 내밀어도 그 기회를 잡지 못한다. 146-147p-- 시세가 올라갈 채권(4.5%)과 하락할 채권(3%)의 차익거래는 누가 봐도 4.5%채권가격은 올라갈 것이고, 3%채권은 가격이 내려올 것이라는 예상은 뻔한 이치이다. 그러나, 반드시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격은 움직이지 안 않다. 그 3%채권은 유통량이 아주적은 100년전 프랑스 채권이었기 때문이다. ‘아무리 확실한’ 거래라도 전혀 예상치 못한 결과를 낳을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이다.
311p— 특정 화폐의 질은 그 화폐가 금으로 환원되는 가치가 아니라 해당국가의 재정 상태와 경제 성장성, 그리고 국민의 도덕성에 달려있다. 도덕성이 강화되면 통화가치가 상승하고 도덕성이 약화되면 통화가치도 하락한다. 금은 견실한 화폐를 지닌 국가로 흘러들어가고, 도덕성이 상실된 나라를 떠나기 마련이다.
328p— 옵션은 투자가 아니라 일종의 복권 놀음이다. 391p— 주식시장에서는 위험을 감수하지 않고서는 이익을 기대할 수 없지만, 외상으로 최고의 우량주식을 사는 것보다 확실한 흐름을 타고 투자를 해야 한다. 확실한 흐름= 자금 유동성+ 대중심리 + 경제 407p— 약간의 인플레이션이 없다면 우리는 살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적절한 인플레이션이 없다면 자유세계의 경제는 질식하고 말 것입니다. 423p— 자본주의 시스템은 경제정책, 사회정책, 대외정책, 군비정책, 금리, 통화량, 환율, 등과 같은 다양한 바퀴들이 섬세하게 맞물려 작동하는 거대한 기계장치이다. 462p— 낙천적인 사람은 주머니에 단돈 몇 푼만 있어도 부자지만, 비관적인 사람은 금고에 돈을 가득 채어 놓고도 스스로를 가난뱅이라 생각한다. 467p-- 증권가의 오랜 진리 중 하나는 “시세란 더 이상 오를수 없으면 반드시 떨어진다. 468p— •그들(전문가)은 소문이 시세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의 경우 시세가 소문을 만들어 그것이 연쇄반응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모른다. •대부분의 경우 정치와 경제에 독으로 작용하는 것은 독재체재가 아니라 독재가다. •우리의 목표는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독립적인 존재가 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소유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남에게 과시하기 위해서 돈을 필요로 한다. 498p— •투자자는 잘 훈련되고 냉정하고 냉소적이며 약간 거들먹거리는 태도로 “당신들은 모두 엉터리고 나만 제대로 보고 있는 거야” 라는 식의 생각을 할수 있어야 한다. •이익은 환상이고 손실만이 진짜다! 이 사실을 절대 잊지 마라. 505p— 돈, 인내, 사고력은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있다. 506p—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아이작 뉴턴은 주식투자에 실패한 후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 나는 천체운동을 센티미터와 초단위로 계산할 수 있지만, 정신 나간 사람들이 몰아가는 주식시세만큼은 모르겠다.” •모든 일이 말로는 쉬울 뿐, 실제 행동으로 옮기기는 어려운 법이다. 598p— 주식을 살 때는 상상력이 있어야 하며, 주식을 팔 때는 현명해야 한다. 602p— 주식을 살 때는 낭만적이어야 하고, 주식을 팔 때는 현실적이어야 한다. 610p— 전차와 주식은 절대 뒤쫒아 가서는 안 된다. 기다려라. 그러면 다음 전차(혹은 기회)가 온다. 708p— 통화의 질과 통화의 미래는 그 나라의 미덕과 악덕, 다시 말해 그 나라 예금주, 기업가, 펀드매니저, 정치가의 미덕과 악덕에 달려있다. 한마디로 각국의 화폐가치를 결정하는 것은 해당 국가의 경제적 잠재력이다. 716p— 신뢰가 없으면 신용이 있을수 없고, 신용이 없으면 경제적 발전도 있을수 없다. 722p— 미국 소설가 마크 트웨인은 “거짓말에는 일반적인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 통계, 의 세 종류가 있다.”라고 했다. 760p— 나는 증권거래소를 통해 늘 풍족한 삶을 누려오고 있다. 물론 노동이 아니라 온갖 술수와 모험 덕분이긴 하지만 말이다. 내가 돈을 벌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온 것은 자본주의자들이 아니라 자본주의 체제였다.
|
| "돈이란 무엇인가"를 읽고 나서, 돈이 단순히 교환 수단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책은 돈의 역사와 진화 과정을 통해 화폐의 본질을 이해하게 해주었으며, 경제 시스템과 사회 구조 속에서 돈이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또한, 돈이 인간의 심리와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우리가 돈을 대하는 태도와 가치관을 재고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돈에 대한 더 넓고 깊은 시각을 갖게 되었고, 경제적 결정에 있어서도 보다 신중하고 현명한 접근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
2년전부터 주식투자를 공부하면서 이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유럽의 워런버핏이라 불리는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삶과 투자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을 읽고 코스톨라니의 투자 원칙과 돈에 대한 생각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1장 나 역시 ‘처음’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