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애성성격장애의 극치와 그를 떠받드는 똘마니들을 보고있자니 흡사히틀러와 인간병기들이 떠오른다.경계선과 연극성성격장애의 범위를 넘나들며분열로 치닫지는 않을까 내심 예측하며 보게되는,한편으론,오합지졸 개그콘서트도 이런 코미디가 없는데 이것은 단막으로 끝나는 무대가 아니라는 사실이 가슴아프다.그저 가슴아프다.웃음 뒤에 눈물을 삼키게되는 소설
자기애성성격장애의 극치와 그를 떠받드는 똘마니들을 보고있자니 흡사 히틀러와 인간병기들이 떠오른다. 경계선과 연극성성격장애의 범위를 넘나들며 분열로 치닫지는 않을까 내심 예측하며 보게되는, 한편으론, 오합지졸 개그콘서트도 이런 코미디가 없는데 이것은 단막으로 끝나는 무대가 아니라는 사실이 가슴아프다. 그저 가슴아프다. 웃음 뒤에 눈물을 삼키게되는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