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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기 위해 부모가 되고보니 물론 솔직하게 말하면 누구나 탐낼만한 좋은 직업을 가졌으면 좋겠죠. 외교관 !!! 특히 이 도서는 대학생 선배, 저도 아이들이 엄마 ! 외교관은 어떤일을 하는 사람이냐고 물어보면 특히 아이에게 외국어 교육을 왜 해야만하는지에 대한 외교관을 꿈꾸는 선배? 도 영어에 익숙해지면서
외교관이 되려면 무엇을 전공해야하는지 ? 관련학과나 관련 학습 내용들도 나와있어 좋더라구요 ^^ 우리 아이들이 더 넓은 세계를 꿈꿀 수 있도록 하는데 정말 꼭 한 번 읽어보았으면 하는 책이네요 ^^ 지금 중, 고생인 조카들에게 먼저 추천해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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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유엔사무총장님의 국제무대 진출을 계기로 유엔사무총장을 어릴 적 꿈으로 생각하는 아이가 계속 관련분야에
대한 꿈을 유지하고 있는 것에 비해서 부모로서 아는 바가 부족하기에 많은 이야기를 못 해주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놓인 가족들이 제법 많을 것이라 생각이 되었는데, 각 분야별로 관련 정보를 제공해 주시는 8분의 저자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하나 하나가 살이 되고 중요한 정보로 다가 왔습니다.
이 책은 국제기구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이 어떠한 대학을 진학해서 어떠한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이어서 실제 국제기구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분들의 각 분야별로 심화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직업 전문가의 입장에서 국제무대라는 미래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다루고 있습니다. 국제기구와 관련하여 학생들이 참여 가능한 행사나 대회내용부터 국제기구 인턴십이나 경력 개발을 위한 팁 등은
공부 이외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 지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국제행사의 컬러사진을 함께
수록하여 시각적으로 욕구를 더 자극시키고 멋있는 모습이 동기부여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국제기구의 진출에 대한 경로는 물론 다양한 근무지의 공고에서부터 서류, 면접
등 채용과정의 조언과 주요 홈페이지 사이트의 주소들도 함께 소개하고 있어서 이 한 권으로 대부분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책이 왜 지금 나왔나 할 정도로 속이 후련합니다.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부터 미처 몰랐던 다양한 정보를 한 권의 책으로 정리 되어 있어서 미래 진로에 대한 큰 가이드가 잡힌 느낌이어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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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관 국제기구 종사자/꿈결/외교관에 대한 직업탐험~~~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는 세계이기에 미래의 직업에 대해서도 변화무쌍 할 겁니다. 지금 인기 직종이라도 10년 후엔 사라질 수도 있고, 지금은 없는 새로운 직업이 20년 후엔 나타나 인기 직종이 될 지도 모릅니다. 이렇게 직업의 흥망성쇠를 가늠하기 어려운 시대이기에 아이들의 미래직업 탐험이 어렵기만 했는데요. 늘 뉴스를 접하고 독서를 하면서 미래사회에 촉을 세우고 있지만 혼란스럽기만 했는데요. 그래서 아이들을 위한 '꿈결잡시리즈'를 통해 직업탐험을 자주하게 됩니다.
이번엔 외교관이나 국제기구종사자에 대한 직업탐험인데요. 외국어에 관심이 많고 다른나라에서의 삶을 동경하거나 다른 나라에서 일어나는 일에 관심이 많다면, 외국에 있는 자국민을 돕는 일이나 정부의 일을 외국에 알리는 일에 관심이 많다면 외교관을 꿈꾸기도 할 겁니다. 나아가 인류 평화를 위해 국제기구에서 일하고 싶다는 꿈을 꾸기도 할 겁니다. 이렇게 외교관이나 국제기구 종사자가 되려면 어떤 자질을 가져야 하고, 어떤 준비과정을 거쳐야 하고, 어떤 시험에 도전해야 하는 걸까요? 책에서는 외교관의 일, 국제기구 종사자의 일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이와 연관된 사람들의 경험담도 들려줍니다.
가장 인상적인 것은 외교관의 꿈을 꾸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해외 소식에 관심을 가졌던 학생이 학교생활이나 가정생활, 대회 참여를 통해 어떻게 외교관이 되는 꿈을 키워왔는지를 읽으며 외교관이라는 꿈을 확장하는 과정을 알 수 있었기에 어린 아이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고등학생 시절에 영자신문부를 통해 영문 기사 작성방법, 영어 논술문 작성법에 익숙해지고, 국제청소년 학술대회를 통해 나라의 이해관계가 얽힌 문제들의 외교적 해결법을 배우기도 했던 경험들도 있었기에 외교관이나 국제기구 종사자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겐 진로가이드가 되겠지요.
외교관이 되기 위한 학생들이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자기소개서에 작성하는 방법도 있기에 자기소개서 작성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현장 경험자들의 이야기는 생생한 자료가 되겠죠.
국제원자력기구 인턴의 경험과 경력개발 팁, 외규장각 의궤 반환 협상과 관련한 주알제리 대사관 공사참사관의 국제관계 현장 소식, 주독일 한국문화원 외교관의 한국 문화를 해외에 홍보하는 방법, 북극 담당 외교관의 북극 진출 이야기, OECD 국제기구 종사자의 인턴에서 정직원이 되기까지 과정 소개, 유엔협회세계연맹 국제기구 종사자의 국제기구 활동을 원하는 이들에게 주는 조언들, 직업전문가가 전하는 외교관에 대한 전반적인 자료나 정보들, 유엔세계식량계획 한국사무소 소장의 생생한 인터뷰 등을 통해 외교관이나 국제기구 종사자의 꿈에 날개를 달아 줄 정보들이기에 직업 탐험에 도움이 됐습니다. 더구나 재외공관과 외교관의 직급과 임무, 외교관이나 국제기구 종사자가 되려는 학생들에게 읽을만한 관련된 책까지 소개하기에 알찬 직업탐험이었어요,
외교관이나 국제기구 종사자가 되려면 이들을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듣는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현실에서는 어렵기에 이렇게 외교관, 국제기구, 국제기구 종사자, 외교관 관련학과 대학생, 종사자, 직업 전문가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외교관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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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관 국제기구 종사자 꿈결
세상에는 내가 아직까지 들어본 적도 없고 알지도 못할 정말 다양한 직업이 있다. 세상은 넓고, 넓은 세상이 궁금했던 나는 외교관이라는 직업이 궁금했다. 좀 더 일찍 관심을 가졌더라면 좋았을텐데 안타깝게도 내가 꿈으로, 미래의 직업으로 도전해보기에는 너무 늦은 시기였다. 요즘 십대들은 어떤 꿈을 꾸고 있을까. 비록 나에겐 가질 수 없는 직업의 세계이지만 지금의 십대들이, 그리고 내 아이들에게는 이 책이 새로운 도전과 희망이 되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읽어 내려갔다.
대학생 선배가 들려주는 외교관/국제기구 종사자 이야기, 전현직 외교관/국제기구 종사자가 들려주는 외교관/국제기구 종사자 이야기, 직업 전문가가 들려주는 외교관/국제기구 종사자 이야기를 통해 궁금증을 해결해보기도 하고 여러 정보도 알게 되었는데, 마냥 꿈으로만 품고 있는 것보다는 꿈을 현실로 이루기위한 가벼운 실천부터가 어렸을때부터 습관이 되어 있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국제사회를 무대로 일 할 수 있는 직업 또한 다양함을 다시한번 느끼면서, 이 분야에 관심이 있고 이 책을 읽는 나같은 사람이 가장 궁금해 할, 그렇다면 어떻게하면 될 수 있는 건지, 직업을 갖기 위해 필요한 것에 대한 정보들도 알 수 있다. 한창 꿈을 설계 할 십대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 것 같다.
책을 읽다보니 몇 년전 뉴스에서 접한 내용들도 보인다. 그때는 티비에서 흘러나오는대로, 뉴스를 진행하는 앵커가 전해주는대로 듣기만 했는데 그 대단한 일들을 해내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이 있었을지 뒤에서 힘쓴 이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해보지 못했던 것 같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그랬을 것이다. 세상을 무대로 우리나라를 위해 지금 이 시간에도 애쓰고 있을 외교관과 국제기구 종사자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싶다. 그리고 많은 아이들이 이 멋진 직업을 꿈꾸고 꼭 이루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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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관/국제기구 종사자, 직업을 말하다! 외교관/국제기구 종사자를 꿈꾸는 십대에게 전하는 생생한 직업 이야기 외교관, 국제기구 종사자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아이들에게 많은 직업들에 관해 알려주고싶은 마음에 선택한 책이었고, 무척이나 만족스러운 책이었다. 「외교관 국제기구 종사자」 이 책을 통해 두루뭉술했던 외교관과 국제기구 종사자들이 어떤일을 하는 사람들인지 관련된 단체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과연 내가 이 직업을 선택하게 된다면 잘 맞을지.. 많은걸 알게해준 책이기도 하다.
외교관이라고 하면 해외에서 일을 하는 사람, 우리나라 홍보를 하는 사람, 외국에서 우리나라 국민들이 난처한 상황이 생기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 이정도만 떠올려 볼 수 있었다. 아는게 없다보니 돈을 많이 버는 편한 직업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런데 내가 알던 것과는 달라도 너무 다른 직업의 세계에 대해 알게 되었다. 다양한 직급과 엄청나게 많은 업무 내용을 보며 입이 떡 벌어졌다. 대통령을 따라 다니며 늘 긴장한 상태로 통역을 하는데 그 중요도가 엄청나게 높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실제 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것만큼 좋은건 없다고 생각한다. 예전엔 외교관과 국제기구 종사자가 어떤 일을 하는지 외교관과 국제기구종사자가 되기위해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알기위해 일일이 찾아보며 알아가야 했다. 좀더 적극적인 사람들이라면 직접 찾아가거나 개인적인 메일을 통해 정보를 수집했다. 하지만 지금은 누구나 적은 시간을 투자해 읽을 수 있는 책이 있다. 외교관을 꿈꾸는 학생이 어떻게 준비중인지 과정도 볼 수 있고, 인턴으로 들어가 업무를 체험하고 있는 인턴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으며, 이 직업의 종사자가 했던 일 진행중인 일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 이일을 하며 느꼈던 감정들까지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아이들에게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해줄때면, 내가 알고있는 정보들이 많지 않아 답답할때가 많다. 많은 직업이 생겨나고 사라지고 있어 나조차도 낯선 직업들이 있다. 결론은 내 설명이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책을 아이와 함께 읽는다면 부모가 모든걸 알고있지 않아도 아이와 소통하며 아이의 꿈과 미래에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 깊이있게 대화해 볼 수 있을 듯 하다. 의사를 꿈꾸는 아들녀석도 국제기구종사자 라는 직업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앞으로 더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알려 준다면 더 크고 더 재미난 꿈들을 꾸며 자신의 미래를 설계해 갈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된다. 책을 통해 정보를 얻고 아이와 대화하는 이 시간을 통해 아이는 한뼘 더 성장 하게 되고 성장한 모습을 보며 나또한 흐뭇해진다. 2학기 자유학기제를 앞둔 딸 아이도 자신의 지로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될 그 순간에 이러한 책들이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될것이다.
-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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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을 돌이켜보면 직업에 대한 정보를 얻을 만한 마땅한 곳이 별로 없었던 것 같다. 고등학생 때 외교관을 잠시 꿈꿨던 적이 있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왜 그 꿈을 꿨었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외교관이 어떤 일을 하는지 정도만 막연하게 알뿐 정말 아는게 없었기 때문이다. 요즘 아이들은 직업에 대한 다양한 책들이 시중에 많이 나와 있어서 마음만 먹으면 본인이 궁금해하고 필요로 하는 직업들에 대해 살펴볼 수 있으니 막연하게 꿈을 꾸는 아이들에게 무척 좋은 것 같다.
아직은 꿈이 명확하지 않고 자주 바뀌는 우리 아이에게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려주는 일은 중요한 것 같다. 특히 아이가 궁금해하는 직업들에 대해서는 더 그럴 것이다. 요즘은 글로벌 시대 답게 아이들의 꿈도 국제 무대에서 활동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경우를 자주 본다. 이 책은 특히 국제 기구에 종사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더할나위 없이 만족을 주는 책이 될 것이다.
실제로 외교관을 꿈꿨던 대학생 선배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 무엇보다도 이 학생의 자기소개서도 수록되어 있어서 외교관을 꿈꾸고 있는 고등학생들은 자기소개서를 쓸 때도 상당 부분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준비를 해나가는 것이 한결 수월할 것이다. 선배들의 이야기 뿐만 아니라 전,현직 외교관들의 이야기를 통해 외교관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일을 하는지 등등을 간접적으로나마 구체적으로 들을 수 있다. 외교관들이 실질적인 국제 무대에서 해왔던 일들을 듣고 있으니 외교관이 학창 시절 내가 막연히 생각했던 그것이 아닌 그 이상의 훨씬 더 매력있는 직업으로 다가왔다. 문득 이미 많이 지나버렸지만 학창 시절 이런 책을 만났다면 나의 삶이 또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뜬금없는 생각에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났다.
아무튼 외교관을 꿈꾸는 학생들이라면 관련된 어떤 책들을 읽어보면 좋을지 그리고 어떤 것들을 체험해보면 좋을지 그리고 선배들, 외교관들을 통해 정말 궁금해하는 질문들에 대한 답을 어느 정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거라 믿는다. 막연하게 국제 기구 종사자나 외교관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면 정확히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에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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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결 잡 시리즈 - 외교관 / 국제기구 종사자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너무나도 고마운 책이 아닐까 싶답니다.. 꿈결 잡 시리즈는 간호사, 치과의사, 외교관이렇게 세 권에 책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2016년 부터는 전국 중학생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시행되면서 더욱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진로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도서로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는데요. 꿈결 잡 시리즈 외교관/ 국제기구 종사자는 어떤 공부와 준비를 하는지에서 부터 실제 현장에 있는 현직 외교관과 다양한 공간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기에 더욱 관심 높은 책이 아닐까 싶답니다.. 외교관에 대한 구체적인 직업에 대해 청소년들이 이해하고 진로 선택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청소년이 아닌 일반인들도 실제 현장에서 업무에 대해 자세히 알아가는 시간이 되어 많은 도움도 받을 수 있답니다.. 자신의 진로를 빨리 찾으면 더욱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하더라도 많은 경험 체험활동을 통해 내가 가진 잠재력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진로체험 수업으로 많은 기대감을 갖게 될 우리에 청소년들에게 하고자 하는 일들을 찾아 끊임없이 노력하고 도전하며, 스스로 만들어 가는 역할 또한 선택할 수 있음을 알려줄 수 있는 현직 종사자들의 인텨뷰 또한 매우 인상적이라 생각합니다.. 자신이 현재 이루어 놓은 성과를 토대로 자신의 길을 가고자 하는 많은 후배들, 청소년들에게 좋은 길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줄 수 있어 더욱 권해주고 싶답니다.. 책에 등장하는 북극 외교 체험기를 통해 인상적인 부분이기도 했답니다.. 내가 앞으로 평생동안 이루어나가야 할 내 진로이기에 진정 내가 원하는 길을 선택하고 보람을 느낄 수 있어야 함을 더욱 느끼면서, 힘든 초, 중, 고 , 대학교 과정을 마치고 취업을 하기까지 오로지 한 길을 걸어가는 내 인생에 꼭 하고 싶었던 일들을 얻어 행복하게 걸아갈 수 있기를 바래보게 되네요. 현재 외교관에 길을 가고자 열심히 학업에 매달린 대학생 선배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학습방법들 또한 매우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자기소개서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어 이점은 매우 매력적이지 않을 까 생각되네요.. 직접 직업을 경험하기에는 어려움이 있기에 대학교 선배와 외교관이 들려주고 있는 직업 현장이야기로 지금 현재 외교관에 길을 가고자 노력하고 있고, 외교관에 대해 새로운 관심을 갖게 될 청소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어줄 도서랍니다... 꿈결 잡 시리즈로 더욱 새로운 직업에 체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에 청소년들에게 진로에 대한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다양한 정보로 가득 담겨진 꿈결 잡 시리즈JOB 외교관/국제기구 종사자 를 통해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던 시간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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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외교관을 꿈꾸는 청소년에게 외교관으로서 어떤 일이 주어지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실제 외교관우을 꿈꾸는 대학생과 외교와 국제기관에서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여섯 사람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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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외교관 신분은 아니지만 국제기구에 2년간 일해본 경험이 있다. 스스로 선택하여 외국에 거주하고 좌충우돌 우여곡절이 있었던 국제기구에 일해본 것만으로 상당한 자극이 되었다. 다양한 국적, 문화, 사람들을 만나보며 많은 것을 생각하는 시간이었기 때문이다. 현장에서 일하는 외교관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반기문 사무총장을 언급하지 않더라도 이미 많은 한국인들이 다양한 국제기구에 진출해있고, 외교관 역시 해외에 거주하다 보면 마주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 책은 쉽고 재미있다. 외교관이라고 생각하면 일단 명에가 높은 직업이고 그럴듯해 멋있어 보인다. 하지만 내면에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책에서는 통역하는 외교관, 예기치 않은 상황변동에 따라 행동하고, 역사적으로 유명한 외규장각 의궤와 관련한 외교관의 업무소개, 문화 홍보 담당자로서의 외교관의 업무 등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평범한 학생에서 외교관이 되기까지의 여정과 행보 또한 적어 놓아 외교관을 꿈꾸는 사람들이 어떻게 미래를 설정하고 그 코스를 밟아가야 할지의 지침서 역할도 겸하고 있다. 예를 들어 OECD에 취업하기 까지 프랑스 파리대학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고 OECD에서 인턴을 한 후 정직원으로 승진한 사례와 한국과 독일에서 석사를 한 후 특채로 외교관이 된 이야기 등이 그것이다. 많은 직업속에서 선망의 대상이되고 명예로운 직업 외교관. 외교관에 대해 쉽게 자세하게 풀어놓아 관심있는 누구나 잘 읽을 수 있는 입문서인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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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고민이지만 아이가 하고 싶은 일을 부모가 잘 알지 못하기에 두려움 반 걱정 반으로 아이의 미래를 고민하고 같이 준비하면서 현재의 모습을 돌아보기도 한다. 세계의 각지에 퍼져있으면서 한국을 알리고 우리 문화를 알리고 우리의 이권을 위해 힘쓰는 사람들, 외교관이거나 혹은 국제기구 종사자가 아마도 그런 일을 담당하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아이의 미래를 고민하면서 막연하게 생각하였던 그런 모습의 외교관의 모습이 아니었다. 단순하게 언어능력에 대한 탁월함만 있으면 좋지 않을까 했던 생각이 모두 바뀌는 순간은 이들의 전공이 모두 다르다는 것이다. 한 가지 분야에서 모두 정통한 사람들일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다방면으로 그 나라와 문화 그리고 우리 문화를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며 생각보다 그렇게 단순하고 쉬운 일은 아니라는 점이다. 힘들고 어려우며 아직도 전쟁 후 고아가 득실거리는 나라로 인식하는 나라에서 우리나라를 알려야 하며, 아시아 국가 중에서 중국 일본은 알아도 한국은 어디에 존재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그 이름을 알리고 그 곳에 살고 있는 우리 국민들을 보호해야 한다. 한 결 같이 강조하는 능력은 언어능력이 아니었다. 모두가 강조하는 것은 친화력 그리고 열린 사고이다. 세계 각국의 다른 문화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우리의 것을 알리고 찾아가는 일들 그 속에서 외교관과 국제기구 종사자의 역할이 들어나는 것 같다.
책에서는 일하는 문화와 다른 그런 모습을 이야기하는 단편적인 이야기들이 있는데, OECD에서 근무할 시 에피소드라고 해야 할까? 올바른 문장이 될 때까지 다시 해오기를 반복하는 상사와 그리고 다시 완벽한 보고서가 될 때까지 다시 반복하는 문장 고치기 다듬기의 반복이 30~ 40번 이상을 거친다고 한다. 우리 같으면 그렇게 하기 전에 상사가 알아서 하겠지만 이들의 근무 지침 속에 들어있는 감기가 걸렸을 경우 의사의 진단 없이 일년에 9일을 쉴 수 있다는 말에 이들이 원하는 것은 누구를 괴롭히는 과정이 아니라 하나의 지식 노동자로서 최고의 실적을 만들어 나갈 수 있게 하기 위한 연습과정임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좀처럼 힘든 일이 아닐까? 그렇게 두 달 이상을 허비한다면 아마도 불벼락이 떨어지지 않을까? 한 편으로는 부러우면서도 한 편으로는 그들의 업무 강도를 느낄 수 있는 에피소드였다.
규장각 도서가 반환 될 때까지의 마음 조림과 일종의 프로젝트 그리고 비행기 안에서 갇혀 있어야만 했던 대통령의 쿠웨이트 방문을 수행 했던 외교관들의 일화 그리고 뭉클하게 다가오는 이들의 도전기 속에서 어쩌면 가장 보람되면서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얼굴이 되는 직업들이 아닐까 생각한다. 더불어 이 책에 등장하는 사람들이 함께 강조하는 것은 체력이다 모든 곳에서도 필요하겠지만 몸 관리는 이 직업의 기본이 되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