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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필기를 합격하고, 실기를 보기위해, 공부를 어떻게 할지 고민하다가 구입했어요-
원래 필기책같은 경우는 영진껏을 보고 공부하는데, 족보집이 동영상 강의 등 유용한 점이 많이 보여 구입했어요.
책이 분권도 되고 해설집도 따로 있고 내용도 깔끔하니 좋네요ㅎ
그리고 궁금한거 질문했더니 정말 친절히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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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은 버리고 도전하세요!! 도전하는 자는 아름답잖아요ㅋ 저도 처음엔 학원도 못다니고 혼자공부해야하니깐 너무 걱정스럽고 고민도 되고 이걸해야하나라는 생각도 참 많이 했는데요 족보집의동영상 강의를 보면서 책정말 잘 샀구라라는 생각도 들었고 혼자서 책한권을 다 공부한 제자신을 볼 수 있었어요^^ 지금 리뷰를 보면서 살까말까 고민하시는 분들~~ 과감히 도전해보세요~~ 후회하지 않으실꺼예요^^ 지금 미루다 미루다가 한해가 가면 왠지 그때 도전해볼걸 하고 후회하지 마시구요^^ 책의 가장큰 특징은 동영상강의라고 말할 수 있구요 또 책안의 구성도 알차서 너무 좋아요 실기를 하면서 우리가 자꾸 실수하게 되는 부분들을 미리미리 잊지 않고 체크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부분들 너무 세심하지 않아요? 필기의 책 같은 경우엔 우리가 머리로만 이해해서는 안되는 부분들이 책안에 실습이라고 해서 있어서 손으로 직접해보면서 이해 해 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지금 막 고민하고 계신분들 학원못가고 혼자 공부해야 하는데 마음 속으로 자꾸 고민하고 계신분들 우리 함께 도전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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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영부영 1급 실기를 치러 갔다가 고배를 마셨습니다. 하지만 책이 전체적으로 요목조목 분리도 잘 되어 있고 무엇보다 기출문제를 보통 다른 책은 이것의 반 정도인 것으로 그리고 실기도 내가 외워야 할 사항은 적어놓고 암기를 하는데 특히 액세스는 제일 이해도 어렵고 난해한 편이라 생각을 하는데 그렇기에 차근차근 따라하면서 보기에도 편하고 모의고사도 20회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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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 필기 도서를 읽고 어느정도 필기시험에 자신이 붙어
책의 전반적인 구성은 필기서적과는 달리 실기시험에 최적화 되어 필기서적을 보고서도 비슷한 감회에 젖었던 기억이 있지만 이 책은 일단 무척 두껍다
너무 좋다는 이야기만 해서 혹 출판사 관계자가 아니냐? 하는
모든 홈페이지엔 회원가입이란 절차가 필요하기 마련이니
지금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는 동봉된 CD에 수록된 자동채점프로그램을 써보지는 못했기에
수험서이기 때문에 책의 내용을 조목조목 들어 이야기하지는 못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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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전공이 일어국문학이다 보니 컴퓨터 관련 자격증은 저한테 너무 생소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처음 도전해보는것이기도 한데요. 책이 배송되고 나서 놀랏습니다. 필기의 2배 가까이 되는 약 1000페이지 분량의 책,,, 도저히 백팩에도 무거워서 못넣겠더라구요. 하지만, 양과 품질면에서 유저들에게 저자의 직강이 담겨있는 CD는 책의 대부분이 문제풀이에 할애한 만큼, 마지막으로 수험생을 정말 많이 배려했다는 생각이 들게해요. 문제를 풀면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던건, 마지막으로 어문계열인 제가 어째서 이런 자격증에 도전한 이유를 간략하게 적자면, 공대계열이라 하여 어문을 안하지는 않아요.
컴활 1급 , 이번에 꼭 합격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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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에 족보집으로 필기를 합격한 후 필기시험때 공부한 것을 바탕으로 실기를 준비해보니 쉽지 않고 공부의 방향을 못 잡고 헤매고 있을때 다음까페에 무료로 개설된 족보집 컴활1급 실기동영상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구입하게 된 것이 2008년 컴퓨터활용능력실기1급 족보zip입니다. 책에 포함된 강의는 전문학원과 다르지 않고 필요한 부분이 요약된 강의는 가려운 곳을 충분히 해소시켜 주었습니다. 교재에 포함된 강의를 따라하다보니 어느 덧 시험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네요.
2008년도의 시작은 족보zip을 가지고 컴활1급 자격증의 취득으로 시작하겠네요. 실기 공부의 방향을 못 잡고 계신 분들에게 족보zip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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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본책과 별책부록으로 나누어져 있다. 그리고 본책은 두권으로 분리 할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감사하게도 동영상 강의씨디 까지 제공해 주시다니ㅠㅠ 감동이다 ^^ 책 가격과 책 두께는 조금 부담이 되지만. 컴활 1급을 따기 위해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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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수험서를 15년 만에 다시 보게 되었다. 업무상 엑셀을 많이 사용하기는 하지만 굳이 자격증이 필요하지 않았기에 오랜만에 접한 수험서는 낯설었다. 직장 정보화능력시험을 대비해서 신청했지만 대만족이다. 책을 다 본 지금은 자격증까지 도전해도 어렵지 않을 것 같다. 사실 업무상 사용하는 엑셀과 자격증 시험과는 많이 다르기 때문에 단기간에 요점 파악을 하기를 원했던 나의 기대를 충분히 충족시켜 주었다. 단기간에 나의 취약한 부분인 함수와 매크로 부분을 완벽하진 않지만 시험문제 정도는 답을 구할 수 있을 정도로 만들어 주었으니까 말이다. 특히 동영상 부분은 아주 도움이 많이 되었다. 책을 보면 이해가 되던 부분도 실제로 시험문제를 접했을 때는 적용하는 것이 무척이나 어려웠는데 동영상 강의를 보면서 확실히 이해할 수 있었다. 자격증 시험공부를 하는 사람이라면 먼저 족보집에 있는 핵심 함수 요약을 익히고 기출문제를 먼저 접해보는 것이 좋다. 이것은 강의하시는 선생님이 말씀하시기도 했던 내용이다. 특히 짧은 기간에 자격증을 취득해야하는 수험생이라면 반드시 족보집을 통해 컴퓨터 활용능력 시험의 기출시험패턴을 익히고 나서 기본서에 있는 기본패턴 등을 익힌다면 이 한권으로도 충분히 자격증 시험에 도전해도 성공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출판사 사이트에도 가입해서 다른 유형의 컴퓨터활용능력 문제도 풀어본다면 실력 다지기에도 도움이 된다. 기본서 내용도 알차다. 기본서 순서도 시험에 따라 기본작업, 계산작업, 분석작업, 기타작업 등으로 기술되어 있는 점에도 점수를 주고 싶다. 이 순서대로만 공부한다면 시험장에 가서도 떨지 않고 잘 풀 수 있을 것이다. 나 역시 정보화능력시험을 보는데 익숙하게 패턴대로 하니까 시간 안에 작성하고 나올 수 있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함수 부분의 설명이 좀 부족하다는 것이다. 40가지의 시험에 나오는 함수가 있지만 실제로 문제를 접하다 보니 생소한 함수가 의외로 많이 있었다. 함수 부분 외에는 전반적으로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는 데에는 꽤 괜찮은 책임에 틀림이 없다. 다른 수험서를 본 적이 없어서 비교할 수는 없지만 시험을 준비하기에 무리가 없어 보인다. 시험에 앞서 이 한권으로 충분히 마스터 하고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보면 무난히 합격하리라 생각된다.
시험 준비생이라면 꼭 보라고 권한다. 대신 책뿐 아니라 동영상까지 반드시 함께 봐라.. 그럼 자격증을 손에 쥘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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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상공회의소에서 실시하는 컴퓨터 활용능력 1급 실기 시험에 대비해 선택한 한빛미디어 출판사의 <2008족보 ZIP> 책이 도착했다는 문자메시지를 받고 집에 가보니 묵직한 박스 속에 묵직한 아이보리책 한권이 들어있었다. 2급을 준비 할 때는 다른 출판사 책으로 하다가 이번에 받아본 책 두께에 놀라 시작도 하기 전에 걱정이 앞섰다. 다 볼 수 있을까하는 불안한마음에.. 페이지수가 무려 스프레드시트 P512, 데이터베이스 P488, 별책부록 P235에 달한다. 그래도 분권 할 수 있도록 스프레드시트와 데이터베이스 부분이 구분이 되어있고, 자격증의 기본은 기출이라는 내 생각을 잘 반영한다는 점에서 맘에 들었다. 또한 컴퓨터 활용능력 시험에서 가장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함수가 별책부록에 잘 정리 되어있다.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도록 처음부터 소책자로 나온 듯하다. 이 책은 독학을 결심한 나에게는 더없이 꼼꼼한 설명과 합격전략으로 다가왔다. 100점 만점이 아닌 합격을 목표로 하고, 난위도 별로 어떤 문제부터 시험장에서 공략해야할지 시작부터 알려준다. 챕터별 학습가이드는 보이지 않는 선생님과 함께 있는 듯 한기분이 들게 한다. 족보를 공개하고 함께 들어있는 CD를 통해 동영상강의로 본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섬세함도 있다. 친절한 설명과 다양한 모의고사 문제수록은 왜 이 책이 묵직해져야 했는지 를 알려 주는 듯하다. 용기를 가지고 차근차근 실습해보고 시험 때 까지 이 책을 믿고서 열심히 공부해서 독학으로도 꼭 합격해보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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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은 내가 필기로 공부한 컴퓨터 활용능력 1급 필기의 출판사인 한빛 출판사의 책이다. 그래서 신뢰가 갔다. 필기 공부를 할 때 동영상강의부터 시작해서 모의고사 및 기출문제까지 여러가지로 도움을 받았기 때문이다. 다른 실기책과 마찬가지로 분량이 상당히 많다. 스프레드 시트와 데이터 베이스를 각각 분권 할 수 있지만 분권해도 각 각 400페이지에 달한다. 그리고 별책부록의 약 200페이지 10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이다. (개인적으로 이런 책 한 번 보는 것만 해도 대단한 일 이라고 생각한다.) 필기와 마찬가지로 1단계 족보공개와 2단계 동영상 강의 그리고 3단계 본문학습의 3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동영상 강의로 효과를 극대화 했다. 족보공개 문제를 잘 숙달 해 두는 것이 자격증 합격의 핵심이 아닌가 싶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인데 예상밖에 문제가 상당히 많았다. 스프레드 시트와 데이터 베이스 각 부문에서 모의고사가 20회나 있었고 별책 부록에도 12회의 기출문제가 있었다. 자동채점 프로그램도 있어서 문제풀고 채점하기 좋았다. 별책 부록에 출제가 확실한 함수 40개가 있는데, 세세한 것 까지 준비 되어 있어서 정말 만족한다. 한 가지 단점이 있다면 색깔이 거의 빨간색 위주였다. 조금 단조로울 수가 있다. 이 수험서로 준비를 한다면 큰 성과를 볼 것이라 생각한다. 정말 만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