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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한글 옆에 한문만 없었어도 별 다섯 개를 줬을 텐데 한글 옆에 한문을 써 놓아서 별 네 개만 줬다. 굳이 책에 한문이 없어도 정말 좋은 책인데 왜 굳이 한문을 한글 옆에 표기했는지 모르겠다.
책 내용의 절반은 최익현의 이야기가 아닌 최익현이 태어나고 자란 죽을 때 까지의 시대 상황등을 잘 써 놓았다. 구한말 시대적 상황과 우리 나라가 처해 있는 세계 열방들이 우리 나라를 집어 삼키려 하는 내용들이 잘 나와 있다.
어린이가 읽기엔 내용이 너무 어렵기도 하고 특히 최익현이 왕에게 상소를 올린 글이라던가 최익현이 쓴 글들은 정말 좋은 내용들이 담겨 있지만 너무 길고 너무장황하고 읽기가 매우 어렵다. 글씨체를 좀 읽기 편하게 써 놓았다면 좀 더 내용들이 술술 더 잘 읽혀졌을 거 같기도 하다. 여하튼 글씨체가 그런건지 읽는게 쉽지만은 않았다.
학교 다닐 적에 최익현 이 세 글자만 알았지 최익현에 대해 잘 알지를 못했었다. 그러다가 TV에서 설민석선생님이 강의 하신 '어쩌다 어른'에서 최익현에 대해 알게 되어 최익현에 대해 더 궁금해지고 알고 싶어져서 책 구매를 하게 되었다. 그런데 다른 여타 위인들은 책이 정말 시중에 많이 나와 있는데 검색을 해도 책이 없고 유일하게 검색된 책이여서 구매를 하게 되었다.
고종과민비가 '최익현' 말만 들었어도 우리가 일본에게 잡아 먹히는 일은 일어 나지 않았을지 모른다. '상투'는 고조선 단군할아버지 때부터 우리 조상 대대로 물려온 우리 조상들이 우리에게 물려준 소중한문화 유산이다. 그리고 우리 조상들은 그 상투를 한 머리에 갓을 쓰고 다녔다. '최익현'은 우리 조상들이 물려준 소중한 문화와 우리의 것들을 지키고자 했다.
이 책에는 '최익현' 뿐 아니라 여러 사진자료들이 많이 실려 있다. 지금 이시대 에도 우리 나라엔 최익현 같은 인물들이 많이 필요하다. 그리고 '최익현'처럼 우리의 것을 지키고 우리 후손들에게 잘 물려 주도록 노력해야 한다.
할로윈은 외국문화이다. 그런데 요즘에 어린이 집 , 유치원을 비롯해서 할로윈데이를 기념하는 곳이 많이 있다. 왜 우리의 것은 지키지 못하면서 외국의 것 그것도 귀신문화(사탄문화)를 받아들이고 어린아이들에게 까지 가르치는지 모르겠다. 외국의 나쁜 문화들은 받아들이지도 말고 하지도 말아야 한다.
최익현은 도끼를 들면서 까지 우리의 것을 지키고자 했다. 그런데 얼마전 어느 국회의원은 삼성에서 수~~~~억원을 들여 연구하고 개발한 OLED 기술을 유출 시켜 중국이 그대로 베껴서 만들도록 했다. 매국노인가??????? 그리고 한 발 더 나아가 합법적으로 매국노 짓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 반도체 화학물질 공개하는 법' 및 '지방자치단체 외국인 이주민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발의 시키고 추진시켜서 합법적으로 우리 나라의 국가적인 산업에 해당하는 특허기술 유출및 우리 나라를 외국인들이 우리 나라를 삼키도록 합법적으로 매국노 짓을 벌이고 있다.
우리 나라 헌법 제11조 1.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 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 라고 쓰여 있다. 정말 너무 좋은 헌법의 내용이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내용을 바꾸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2018년 헌법을 개정하는데 국민 투표를 한다고 한다. 헌법에 쓰여 있는 '국민'을 '국민또는 사람'or '사람' 으로 바꿀 경우 외국인이든, 난민이든, 불법체류자이든 상관없이 사람이면 누구나 똑같은 기본권을 누릴 수 있게 된다. 헌법 안에 '망명권', '난민권'을 신설하고 평등항목에는'인종','언어도'도 포함 시킨다고 한다.
법무부에서는 2018년부터 3D업종 외국인 숙련공들에게 '영주권'을 주겠다고 한다. 무려 60만 명이 그 혜택을 받게 되는데 /1/4이 이슬람이다. 이슬람 과격단체인 무슬림 형제단들이 한국에 난민신청을 하고 있다. 이 헌법 개정안이 통과 되면 무슬림(이슬람) 들이 우리 국민과 똑같이 헌법으로 그들의 문화와 권리를 보호 받고 보장받게 된다.
레바논은 중동 유일의 기독교 국가였다. 난민들이 생기자 어느 나라에서도 그 난민들을 받아들이려는 나라들이 없었다. 그렇치만 레바논은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그래서 그 난민(이슬람)무슬림을 받아 들였다. 레바논에서 나고 자란 기독교인들 가정은 아이를 한 명에서 두어 명만 낳아서 길렀지만 레바논에 정착한 난민(이슬람/무슬림)들은 아이를 우리 나라의 흥부처럼 많이 낳았다. 그래서 원래 레바논에 살던 사람들 보다 난민들과 그 자식들의 수가 더 많아 지게 되어 외부에서 무기들을 들여와 레바논에 있던 기독교인들을 학살하고 지금의 레바논 이슬람 국가로 만들었다. 이슬람(무슬림)은 자기들의 세력이 커지기를 기다렸다가 칼을 든다. '은혜를 원수로 갚고 배은망덕하기가 이를데 없다.' 이슬람(무슬림)들이 마을 사람들을 전부 학살 할 때 유일하게 살아 남은 어떤 여자분은 마을 사람들을 죽인 범인이 바로 옆 집 이웃이었다고 한다.
독일 난민촌에서는 1년에 2천건 이상 성추행등이 벌어진다. 어린아이를 강간하며 성추행하는 일들이 곳곳에서 벌어진다. 집계 된 것만 2천건이지 실제로 집계 되지 못한 일들은 더 많이 있을 것이다. 코란에 무슬림이 아니면 다 죽여도 된다고 쓰여 있다. 또한 무슬림(이슬람) 중에는 무슬림이 아닌 여자는 강간해도 되는 곳도 있다. 그들의 문화와 권리를 보호하게 된다면 무슬림(이슬람)이 우리 대한민국에서 살인을 저질러도 할 말이 없다. 왜냐면 그들의 코란에 이슬람이 아닌 사람은 죽여도 되기 때문이다.
유럽에서 난민을 가장해서 테러를 저지른 범죄도 있고 전세계 곳곳에서 무슬림(이슬람) 들에 의해 테러등이 자행되는데도 왜 우리 나라 정부에서는 적극적으로 '헌법'과 '법'을 바꾸려 하는지 모르겠다. 나라를 통째로 이슬람(무슬림)에 바치려는 건가???????????
우리 나라 젊은이들의 결혼율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수녀님,신부님,스님, 동성애자들을 비롯해서 돈이 없어서 결혼 못하고 여건이 안되어 결혼 못하고 아직 배우자를 못만나서 결혼 못하고 비혼족도 있고 연애만 하고 결혼은 하지 않겠다는 사람들도 있고 등등 또한, 출산율도 급속히 줄어 들고 있다. 아이를 낳고 싶어도 못 낳는 가정, 돈이 없어서 아이를 낳지 못하는 가정, 동물만 키우는 가정, 아이를 낳아도 한 두명만 낳는 가정이 보통이다. 그런데 이슬람(무슬림)들은 다르다. 아이들을 낳을 때 까지 계속 낳는다. 4명은 기본이고 흥부처럼 아이를 많이 낳는다. 이슬람(무슬림)을 받아들인다면 우리 고조선 , 단군할아버지의 후손들보다 그들의 수가 많아져서 나중에는 이땅의 주인이 될지도 모른다. 왜 '이순신 장군','유관순''안중근' 우리의 조상들이 목숨 바쳐 지켜낸 이 나라를 이 땅을 왜 그들에게 내어 주어야 하는가?????
이 땅은 이 나라는 우리 조상들이 핏값으로 지켜내고 지금 까지 이어온 나라이다. 우리는 단군할아버지의 후손들이며 우리 후손들에게 조상들이 물려줬듯이 이 땅과 나라를 물려주어야 한다. 그런데 왜 이슬람(무슬림)들에게 이 땅을 내어 주려는지 모르겠다.
이슬람(무슬림)은 전 세계에 위협이 된다. IS, 헤즈볼라,보코하람,하마스 ,알카에다 등 이들은 여자,남자,노인,어린아이,임산부,갓난아기 할 것 없이 무자비하게 살인하며 죄책감을 느끼지 못한다. 왜냐면 그들의 '코란'에 이슬람이 아니면 다 죽여도 된다고 쓰여 있기 때문이다.
유럽의 어느 나라는 1/3 에 해당하는 건물들이 중국인들이 그 건물들의 주인이라고 한다. 1억이던 집 값이 8억 으로 뛰었고 60만원 하던 월세는 180만원 이상 하고 원래 그 나라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이 월세 낼 돈이 없어 아기들까지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 국민의 1/3 노숙인으로 전락했다.
우리 나라의 젊은 이들은 대학교 다닐 때부터 학자금 대출로 대학생때부터 빚더미에 놓이게 된다. 취직? 은 고사하고 아르바이트 구하기도 어렵다. 당연히 돈을 못버는데 대출은 언제 갚으며 결혼은 언제하며 집은 언제 사고 아이를 어떻게 낳는가???
우리 나라에서 나고 자란 단군할아버지의 후손들은 집도 없이 빚에 허덕이며 월세방에 사는데 중국인들은 우리 나라 땅 명동, 제주도, 홍대를 비롯해서 건물을 많이 산걸로 알고 있다. 유럽처럼 되는건 아닌지 걱정이 된다.
중국은 예로부터 한나라 때는 '고조선'을 멸망시키고 '당'나라 때는 '고구려'를 멸망시키고 또 청나라때는 간도를 빼앗아갔으며 여태 돌려 주지 않고 있다. 그것도 모자라 백두산까지 반띵해서 가져가며 우리 나라를 남한과 북한 두동강 내놨다. 우리 단군할아버지가 물려주신 만주땅도 중국에 빼앗겨서 찾지도 못하고 이제는 간도, 백두산 까지 모자라서 땅끝자락에 남아 있는 조그만 땅까지 중국인들이 빼앗으려는건 아닌지 ...............
우리 나라는 땅 어디를 파도 물이 솟아나고 씨앗을 심으면 아무데고 싹이 잘 자라난다. 봄,여름,가을,겨울 4계절이 있고 국민들이 총을 소지하고 다니지 않아서 전세계에서 안전한 나라 중에 하나에 속한다. 어떤 외국인들에게는 정말 우리 나라는 좋은 나라일지 모른다. 그래서 헌법이 개정된다며 수 많은 외국인 ,난민, 불법체류자들이 우리 나라에 들어 오려고 할 것이다. 왜냐면 그들에게 기본권이 주어지기 때문이다.
이 나라와 이 땅은 우리 조상들이 그러했듯이 잘 살피고 아껴서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나라이며 땅이다. 우리의 조상들이 외국인들을 위해 목숨을 바쳐 가며 지켜낸 나라가 아니다.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함이었지외국인들에게 물려주고자 함이 아니었다. 외국인들에게 물려 줄 땅이었다면 나라가 망하든지 말든지 상관하지 않았을 것이다.
왜 '헌법'과'법'을 바꾸어서 우리 국민들이 낸 세금으로 그들의(외국인들) 문화와 복지를 지켜줘야 하는가? 우리 대한민국의 국민은 '봉'인가?
전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우리 대한민국 국민과 대한민국의 기업을 위해 그들의 법과 헌법을 바꾸는 나라는 없다. 그런데 왜 우리는 외국인들을 위해 우리의 '법'과'헌법'을 바꾸어야 하는가?? 이런 법을 바꾸려고 하는 사람들이 과연 대한민국 국민인가??... 나라를 외국인들에게 내어주고 대한민국 국민들이 낸 세금으로 외국인들의 복지를 보장하며 누리게 하는 이런 사람들이 이 나라 이 백성을 생각하는지 조차 모르겠다.
법을 바꾸려하고 모인 사람들이 있는 당은 매국노들만 모여 있는 당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 나라에서 돈을 버는 상당수의 외국인들은 그 돈을 우리 나라에서 쓰는게 아니라 자기네 본국으로 송금한다. 돈을 우리 나라에서 쓰지 않고 우리 나라에 그 돈이 모이지 않는데 왜 우리가 그들을 위해서 국민세금으로 그들의 복지에 힘써야 하는가?..
외국인들이 가는 교도소를 인터넷에서 본 적이 있다. 우리 나라에서 범죄를 저지른 외국인들이 있는 교도소인데 TV를 볼 수 있고 PC도 이용하고 도서관까지 있으며 삼시 세끼 영양가 있는 밥을 공짜로 먹고 장구도 배우고 이건 죗값을 치루는 사람들이 모인곳인지?휴게소인지? 휴양지인지?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땀흘려 일하며 낸 세금으로 범죄자들은 교도소에서 아무일도 안하고 '호의호식'하며 지낸다. 뭐 이런 불평등하며 불공정한 나라가 있나???????? 싶을 정도이다. 외국인들이 있는 곳이 교도소인지??... 안락한 휴가시설인지??
우리 나라는 빚이 많이 있다. 그 빚을 다 갚지도 못했고 몇 십년 뒤에는 국민연금도 고갈될 거라고 하는데 돈도 없으면서 왜 외국인들에게 우리의 세금으로 그들의 문화와 복지혜택을 주려 하는지 모르겠다.
'법'과'헌법'을 바꾸려는 사람들이 전세계 정부를 단일화하려는 일루미나티 회원인지 아니면 이슬람, 중국에서 로비를 엄청나게 많이 받아서 그러는 건지 아니면 다른 단체나 다른 곳에서 로비를 엄청나게 받아서 그러는지 도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법'과'헌법'을 바꿔 가며 합법적으로 이 땅을 외국인들에게 내어 주는 매국행위를 왜 하려는지 정말 모르겠다.
우리 나라 안산에서도 외국인 노동자들로 인해 한국인 여성들이 강간, 성추행을 당한 사례가 많이 일어 나고 있다. 이틀에 한 번꼴 로 일어 난다고 한다. 외국인 노동자에게 집단으로 성폭행을 당한 여성도 있다. 안산은 저녁에 여자 혼자서는 다닐 수 없는 곳이 되어 버렸다.
러시아 , 중국, 아프리카, 유럽등 해외에서 일하는 북한 노동자들이 많이 있다. 이들은 자유없이 계속 일만 한다. 그리고 그 번 돈은 김정은의 손아귀에 들어간다. 만약 남북통일이 되면 우리 나라에서 일하는 3D 업종에 종사하는 외국인들이 있는데 단 한 명도 필요 없게 된다. 해외 에서 3D 업종에서 일하던 북한 근로자들이 그 일을 다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북한 근로자들이 남북 통일이 되어 우리 나라에서 3D 업종에서 일하게 된다면 한 달에 최소 300만원에서 700만원 이상 벌 수 있다.
이 땅의 국민들이 좀 더 현명해져서 2018년 '헌법'개정하는거에 반대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지방자치단체 외국인 이주민 지원에 관한 법률안'이 통과되지 않기를 바란다.
만약 2018년 '헌법'개정하는거에 찬성하는 거에 '투표'를 하는 것은 국민스스로 매국행위를 하는 것이다.
이 땅의 이 나라 국민,백성들이 좀 더 현명하고 지혜로와 져서 '마지막 선비 최익현'처럼 이 나라를 끝까지 지키려 애쓰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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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선비
면암 최익현은 위정척사파의 대표 격으로 여겨지는 인물이다. 구한말, 침략해 온 러시아와 일본, 청나라 등에 열강들과 변절한 지도자들 사이에서 그는 조선 5백 년의 근간이었던 우리의 사상과 왕조를 지키려고 투쟁하였다.
그는 일제 침략에 끝까지 맞서 싸우고 의병장 활동을 하였다.
이 책은 면암 최익현에 대해 자세하게 쓰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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