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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미님의 다음 카페 회원이기도 한 나는 글을 자주 읽고 있는 편이다. 항상 솔직한 글을 읽으면서 아이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많이 느끼도 있다. 요즈음 조기 교육 열풍이다. 아이들은 이것도 해야 하고 저것도 해야하고 이 학원도 가고 저 학원도 가고 놀 시간도 책 읽을 시간도 없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다시한번 갖게 되었다. 아이가 혼자 할 수 있는 시간을 주자. 그래 기다려 주자. 아이가 뜨거운 코코아 한 잔 혼자 마실수 있는 시간을 주자.또한 책을 읽으며 느끼는 저자의 생각을 공감하며 나도 더 많은 책을 읽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제일 중요한건 그 모든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과 줏대를 가지고 아이들 양육에 임해야 겠다는 것이다. 꼭 추천하고픈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아이보다 딱 한걸음만 앞서가자. 그리고 기다려주자.아이들과 함께 살면서 늘 잊지 않고 실천하려 애쓰는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