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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비스처럼 알파고하라/유종민/타래/ 알파고 아버지 인간 하사비스 집중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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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비스처럼 알파고하라/유종민/타래/ 알파고 아버지 인간 하사비스 집중 분석~    하사비스는 요즘 가장 핫한 기업인이 아닐까 싶어요. 그는 인공지능 알파고를 만든 딥마인드 구글 대표였지만 이름이 생소했는데요.  천재 바둑기사 이세돌 9단과 알파고와의 바둑대결에서 알파고가 승리한 이후로  그는 세계인의 가장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알파고의 승리는  인공지능 시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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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비스처럼 알파고하라/유종민/타래/ 알파고 아버지 인간 하사비스 집중 분석~

 

 

 

 

하사비스는 요즘 가장 핫한 기업인이 아닐까 싶어요. 그는 인공지능 알파고를 만든 딥마인드 구글 대표였지만 이름이 생소했는데요.  천재 바둑기사 이세돌 9단과 알파고와의 바둑대결에서 알파고가 승리한 이후로  그는 세계인의 가장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알파고의 승리는  인공지능 시대가 먼 미래의 일이라고 여겼던 많은 이들에게 인공지능 시대가 도래했음을 알린 셈입니다.  이름도 몰랐던 하사비스의 존재와 가까운 미래의 일로 다가온 인공지능을 보며 기계에 밀려날 인간세상에 대한  위기감과 호기심이 동시에 들었는데요.  이 책을 통해 인공지능에 대한 그의 한결같은 도전과 목적, 그의 혁신 철학, 인공지능에 대한 윤리관을 접하며 미래의 인공지능이 더욱 궁금해졌답니다. 과연 그가 바라는 인공지능의 미래가  어떻게 실현될 것인지를 말입니다.

 

하사비스는 바둑이라는 한 가지만 잘하는 알파고가 목적이 아니라 다방면에서  뛰어난 문제해결능력을 지닌 인공지능이 목표로 하는데요. 그가 지금에 이르기까지 쉬지않고 달려온 과정들이 무척 열정적입니다.  그는 장난감 가게를 운영하는 아버지로부터 체스를 배웠고, 그렇게 배운 체스로 13세에는 세계체스챔피언에 올랐을 정도로 체스광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게임과 체스를 즐겼던 그는 15세에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엔 체스 선수의 삶 대신에  불프로그 게임개발사의 개발자가 되는데요. 그곳에서 '신디케이트'라는 테마파크형 게임을 만들면서 인공지능에 눈뜨게 됩니다.  체스와 게임, 컴퓨터를 좋아했던 그는 인간의 두뇌처럼 체스를 하고 게임을 하는 인공지능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컴퓨터공학에 대한 깊은 공부를 위해 케임브리지 대학교에 들어갑니다. 대학을 졸업한 이후엔 피터 몰리뉴의 게임회사 라이언헤드 스튜디오에 들어갔는데요. 그는 피터 몰리뉴와 함께 공동으로 농장관리 등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의 교본이 된 '테마파크'도 만들게 됩니다. 이후 볼프로그를 나와 피터 몰리뉴와 함께 세상을 다스리는 신 게임인  '블랙 앤 화이트'를 통해 딥러닝강화학습을 테스트하게 됩니다. 크리쳐를 학습 시키는 게임  '블랙 앤 화이트'를 통해 그는 인공지능의 강화학습 프로그램에 대한 필요성을 인지했겠죠.  이후 그는 게임 회사를 차려 '더 리퍼블릭:레볼루션'이나 '이블 지니어스' 등을 개발하면서 성공 신화를 이루기도 했지만  다시 대학으로 들어가 유니버셜 칼리지 런던에서 뇌과학을 연구하면서 인지과학의 세계를 탐구합니다. 그리고 인공지능 게임회사인 딥마인들를 창업하면서 'Q-네트워크'를 내놓았고 그가 세운 딥마인드는 구글에 인수됩니다.  이렇게 쉬지않고 한 우물을 파는 그를 보고 있으면 미래를 앞당기는 그의 앞으로의 행보도 기대가 될 정도입니다.

 

 

 

 

 

 

 

 

가장 인상적인 건 인공지능에 대한 하사비스의 윤리관입니다.  그가 세운 딥마인드를 구글에 인수하면서 내세운 조건 중에도 AI(인공지능) 윤리이사회를 설치해줄 것을 요청했을 정도라니. 인공지능 윤리의 제도적 필요성을 누구보다 인지했던 그의 앞으로의 행보도 응원하고 싶어졌어요. 그믐 게임만 잘하는 인공지능이 아니라 장차 인간의 손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서 인공 지능이 쓰이길 바라는데요.  특히 인류를 위해 기후나 의료쪽에서 인공지능이 활약하기를 바라며고 있답니다.  구글에서 진행 중에 있는 '21세기의 아폴로 프로그램'을 통해 인공지능이 인류에 기여하길 기대하게 됩니다.

 

 체스, 취업, 학업, 창업, 학업, 창업 등 창업과 학업을 반복하면서 인공지능에 대한 그의 열정과 영감도 더욱 딥러닝 되었을 텐데요. 게임개발자가 되겠다고 창업하고 공부하는 열정의 하사비스를 보니 그가 목적하는 인공지능의 시대가 그리 먼 미래의 일이 아닐 듯 느껴집니다.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대결로 유명인이 된 구글 딥마인드의 대표 하사비스. 그는 인간과 기계의 대결이라는 희대의 바둑대결을 내세워 홍보에도 대성공을 거두었죠.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대결은 그동안 SF소설에서나 볼 수 있었던,   인간과 기계의 대결이라는 것만으로도 충격적이었는데요.  더구나 천재 인간을 이긴 기계 알파고의 능력이  점점 강화되고 있다기에 많이 불안했는데요. 인간의 힘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 인공지능이 쓰이길 바라는 하사비스의 윤리관을 보며 그의 열정과 도전에 응원하게 됩니다. 실패를 통해 더욱 강력해지는 인공지능 바둑게임 알파고를 보며 윤리관까지 덧입혀진 인공지능, 정서적 위로가지 가능해진 인공지능 등 또다른 알파고의 개발도 이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래엔 인간과 기계가 서로 돕고 공존해야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a******7 2016.06.1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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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비스처럼 알파고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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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비스처럼 알파고 하라   먼저, 하사비스와 알파고는 누구이며 무엇인가    최근에 우리 귀에 자주 들리게 된, ‘하사비스’는 사람이름이고, ‘알파고’는 인공지능 바둑프로그램 이름이다.   ‘알파고’라고 이름 지은 이유는, ‘알파’는 그리스어 자모의 첫 번째 되는 글자이기에 ‘처음, 최초’의 의미가 있는 것이며, ‘고’는 바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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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비스처럼 알파고 하라

 

먼저, 하사비스와 알파고는 누구이며 무엇인가 

 

최근에 우리 귀에 자주 들리게 된, ‘하사비스는 사람이름이고, ‘알파고는 인공지능 바둑프로그램 이름이다.

 

알파고라고 이름 지은 이유는, ‘알파는 그리스어 자모의 첫 번째 되는 글자이기에 처음, 최초의 의미가 있는 것이며, ‘는 바둑을 뜻하는 한자 ()일본식 발음으로, ‘바둑에서 첫 째 가는 것이라는 의미다.

 

알파고를 개발한 사람이 바로 하사비스이다.

 

이 책은 

 

이 책의 제목 하사비스처럼 알파고 하라는 알파고를 개발한 하사비스를 살펴보고, 그가 알파고를 어떻게 개발하게 되었는지, 또 그러한 하사비스의 모습에서 배울 것은 없는지를 생각해보는 일종의 자기계발서에 해당한다.

 

저자는 그래서 알파고의 를 기의 일본식 발음에서 벗어나, (GO)로 해석하여, 하사비스처럼 어떤 분야에서 '처음 나아가라'는 의미로 이 책의 제목을 붙여 놓았다.

 

이 책의 내용은 

 

20162, 우리 나라에서 인공지능 바둑 프로그램 알파고와 천재 바둑기사 이세돌의 대국을 둘러싸고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폭등한 바 있다. 그 가운데 알파고의 개발자인 데미스 하사비스는 일약 인공지능의 선구자로 인식이 될 정도로 잘 알려지게 되었다.

 

이 책은 그렇게 인공지능의 선구자격인 하사비스에 관하여, 그의 성장과정, 그가 인공지능에 관심을 갖게 되는 과정, 또한 알파고를 개발하기까지의 과정을 상세하게 그려 놓고 있다.

 

그게 1 부의 내용이며, 2 부에서는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국에 얽힌 이야기들을, 3부에서는 하사비스로부터 배워야 할 점들을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이 책의 장점은 

 

무엇보다도, 이 책의 장점은 알파고로 대표되는 인공지능에 대하여 잘 알 수 있도록 편집 되었다는 것을 들 수 있다. 인공지능이 어떻게 발달되어 왔는가를 하사비스를 중심으로 잘 설명하고 있다.

 

또한 거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사비스라는 인물을 통해서, 배워야 할 점들을 잘 뽑아 놓은 것도 이 책의 장점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다른 말로 표현하다면, ‘스토리 텔링으로 풀어본 하사비스와 알파고정도가 적당할 듯 하다.

 

밑줄 긋고 새겨야 할 것들

 

스티브 잡스 :

Older people sit dowm and ask, ‘What is it’ but the boys asks, ‘What can I do with it?’

늙은 사람은 앉아서 이게 뭐야?’라고 묻는데, 소년은 내가 이걸로 뭘 할 수 있지라고 묻는다. (20)

 

우리가 접하는 많은 문명의 이기들을 그저 이게 뭐야하면서 사용하는데 급급할 것이 아니라, 그것을 활용해서 더 많은, 혹은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창의성이 필요한 것이다.

 

하사비스는 이란 말 대신 목적이라 말한다.

하사비스는 전생애를 통하여 한 가지 목적만을 품고 산 사람이다. (162)

그럼, 하사비스는 왜 남들처럼 꿈이라 말하지 않고 목적이라 하는가 

그것은 그가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삶의 모든 과정을 수단화 한 점을 강조하기 위해서다. , 그는 자신의 목적이 이끄는 데로 자신의 온 몸을 던져 살았다는 것이다.(163)

 

아쉬운 점, 하나

 

이 책에는 반복되는 말들이 참으로 많다. 예를 들어 하시비스와 관련한 모든 이야기가 반복 재생되고 있다. 몇 번인지 세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 혹은 앞의 글을 쓴 사람과 뒷 부분을 쓴 사람이 다른 사람이어서 앞에 말한 것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그 말을 하는가보다 할 정도로 반복이 계속되고 있다. 안타까운 일이다. 그래서 알파고 대신 문장 반복되는 것을 체크하는 인공지능 프로그램 하나 개발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s***h 2016.06.10. 신고 공감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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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비스처럼 알파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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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9일. 이세돌과 알파고의 첫 대결이 있던 날..대한민국 언론과 바둑전문가는 이세돌의 완승을 점치고 있었다. 그들이 이세돌의 승리를 점쳤던 이유는 알파고의 과거 대국에서의 기보가 이세돌이 추구하는 바둑 기보에 미치지 못하는 실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알파고와 이세돌의 첫 바둑 대결에서 알파고는 우리의 예상을 깨고 이세돌에게 불계승을 거두었으며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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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9일. 이세돌과 알파고의 첫 대결이 있던 날..대한민국 언론과 바둑전문가는 이세돌의 완승을 점치고 있었다. 그들이 이세돌의 승리를 점쳤던 이유는 알파고의 과거 대국에서의 기보가 이세돌이 추구하는 바둑 기보에 미치지 못하는 실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알파고와 이세돌의 첫 바둑 대결에서 알파고는 우리의 예상을 깨고 이세돌에게 불계승을 거두었으며 우리는 알파고의 바둑 프로그램의 능력을 다시 보게 되었다..여기서 알파고의 승리는 그동안 바둑기사들의 승리 방정식과는 전혀 다른 승리공식을 보여줬으며 ,바둑기사의 눈으로 보자면 최악의 악수를 두었음에도 이세돌에게 승리를 거두었다. 그렇게 이세돌은 두번째,세번째 대국에서 연이어 패배했으며, 네번째 대국에서야 알파고에게 승리하게 된다. 네번째 바둑에서 이세돌이 보여주었던 신의 한수 78수로 인하여 알파고 스스로 무너지게 된다. 다섯번째의 대국 또한 알파고의 승리였으며 4승 1패로 알파고의 승리로 마무리 지어졌다.


알파고는 인공지능 컴퓨터였다. 1997년 IBM이 선보였던 딥블루는 하나의 슈퍼 컴퓨터와 인간과의 체스대결이었다면 딥마인드는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이루어졌으며 본사인 영국에서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바둑을 두는 프로그램 방식으로 대국은 알파고 대리인 아자황이 대신하였다..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결에서 알파고와 하사비스 뿐 아니라 아자황의 모습에 대해 언론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아자황은 대국 내내 이세돌과의 바둑대결에서 이세돌에게 있는 듯 없는 듯 한 그런 모습을 보여주었다. 물론 대국  내내 화장실 한번 안 갔던 일화는 익히 알고 있다..


영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구글 딥 마인드 CEO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는 영국에 본사를 둔 벤처 기업이며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곳이다. 이 회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구글과 페이스북..구글이 하사비스를 선택한 것이 아닌 하시비스가 구글을 선택한 것이다. 하사비스가 구글에게 내세웠던 것은 연구의 자율성, 인수후에도 본사는 영국일 것, AI 윤리 이사회를 세워줄 것.이 세가지 조건이었으며 구글의 CEO 레리 페이지는 그 조건을 받아들였으며 인수 금액은 4억 6500만 달러였다.. 물론 구글이 제시한 딥마인드 인수 금액에 대해서 주변 시선들은 어리석은 행동이라고 비아냥 거렸지만 지금으로 보면 레리페이지의 결정은 신의 한수였다. 딥마인드는 70여명의 직원을 거느린 작은 벤처기업이었지만 전세계 50명의 딥러닝 전문가 중에서 10여명이 있는 곳이었기에 구글에 무리한 조건을 내걸었으며 구글은 그 조건을 수용했던 것이다.


하사비스의 이야기..하사비스는 13살 세계주니어 체스 선수로서 세계랭킹 2위까지 올랐다.그리고 이후 컴퓨터 게임에 눈을 돌리게 된다. 하사비스에게 스승이자 멘토였던 피터 몰리뉴 . 피터 몰리뉴가 있는 라이온헤드에 입사하면서 새로운 게임을 만들었던 하사비스는 기존의 파퓰러스 게임과 던전키퍼 게임을 융합한 블랙엔 화이트라는 새로운 게임을 만들었으며 성공을 거두게 된다.(선의 절대자인 파퓰러스와 악의 절대자인 던전키퍼와 다른 게임 유저 스스로 선과 악의 절대자를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는 게임이 블랙엔 화이트였다.)


이렇게 게임 개발에 빠져 들었던 하사비스의 최종 목적은 컴퓨터 프로그램과 인공지능의 융합이었다. 어린 시절 체스선수로 활약하였던 경험과 컴퓨터 개발자로서의 능력 여기에 뇌과학과 인공지능까지 습득하면서 알파고를 탄생시킬 수 있었던 토대를 만들었으며 그는 인공지능 벤처기업 딥마인드를 창업하게 된다..


이렇게 딥마인드와 알파고의 모습은 융합과 통섭의 대표적이 모습이며, 우리에게 인문학을 배우는 이유가 무엇인지 융합이란 서로 다른 분야가 합쳐져 전혀 다른 시너지 효과를 얻는다는 걸 실제 보여준 사례였다..그리고 알파고의 현재 모습은 인공지능의 첫단계이며, 이세돌과의 대결은 딥마인드가 추구하는 것의 마지막이 아닌 시작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여기서 인공지능의 시험 버전(alpha 버전) 이라 할 수 있는 알파고의 현재 모습..앞으로의 인공지능이 우리 사회에 어떻게 바뀌게 할지 그리고 우리 인간들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주목하게 된다. 그리고 인공지능을 악용하는 것 또한 조심해야 하고 걱정해야 하는 현실이 코앞에 다가왔다는 걸 알 수 있다.

k*******2 2016.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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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비스처럼 알파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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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고의 아버지, 하사비스▶ 얼마전, 전 세계적으로 역사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바로 알파고와 바둑9단 이세돌의 대결. 세계적으로는 인공지능(AI)과 인간의 대결이라서 관심이 뜨거웠고, 대한민국에서는 알파고와 대결하는 인간이 우리나라 사람이라서 관심의 열기가 정말 뜨거웠다. 인공지능(AI)과 인간의 대결이었지만, 그 중심에는 알파고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인간 하사비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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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고의 아버지, 하사비스

얼마전, 전 세계적으로 역사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바로 알파고와 바둑9단 이세돌의 대결. 세계적으로는 인공지능(AI)과 인간의 대결이라서 관심이 뜨거웠고, 대한민국에서는 알파고와 대결하는 인간이 우리나라 사람이라서 관심의 열기가 정말 뜨거웠다. 인공지능(AI)과 인간의 대결이었지만, 그 중심에는 알파고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인간 하사비스가 있었다^^

 

# 작가의 약력

국내외 최초로 하사비스를 집중분석한 유종민 작가는 현재 경제 전문 케이블 방송인 "한국경제TV"에서 파트장을 엮임하고 있었다. 자주는 아니지만 즐겨보는 경제 방송이라서 그런지 이 책에 대한 신뢰가 더욱 갔다. 또한, 칼럼기고와 특강 등을 통해 멘토링 및 창업 무상 지원도 해주고 있었다. 이 책이 저자의 세번째 책이라는 것에 첫번째와 두번째 책에도 은근한 호기심이 발동했다^^

 

# 하사비스와 알파고

목차의 흐름만 봐도 이 책의 전체 흐름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었다. 하사비스가 딥마인드를 통해 알파고 신드롬을 낳는 과정이 목차를 통해 한눈에 들어왔다. 체스 - 게임 - 학교 - 인공지능으로 오기까지의 엄청난 과정이 고스란히 책에 담겨있으리라는 것을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었다. 혼자가 아닌 하사비스의 여러 조력자들과 멘토들의 이름이 거론되어 있었고 이 인물들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 인공지능(AI)에게 윤리를 묻다

인간에게 완전히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안겨주리라는 기대와 함께 인공지능의 기술이 뜨겁게 조명되고 있다. 반면에, 영화에서의 학습효과로 인해 인공지능이 인간을 넘어서는 그 날을 두려워하는 측면도 있다. 하지만 인공지능의 선두자인 하사비스는 제일 처음 구글과의 인수협상에서 구글내부에 인공지능 윤리위원회를 세워줄 것을 요구했다. 하사비스는 누구보다 인공지능에게 윤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에, 인공지능에 대한 우리의 우려가 한순간에 사그라드는 대목이다.

 

# 하사비스의 드림팀

훌륭한 조직에는 언제나 드림팀이 있듯이 하사비스에게도 역시 드림팀이 있었다. 비록 하사비스가 알파고의 아버지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지만, 이들이 없었다면 알파고의 탄생은 누구도 짐작할 수 없다. 이들의 알파고의 삼촌이고 가족이다. 무스타파 술레이만, 셰인 레그, 데이비드 실버가 그들이다. 그들은 하사비스에게 바둑을 가르치기도 하고 알고리즘을 같이 짜기 했다. 무엇보다 하사비스와 함께 오랜 세월을 묵묵히 해왔다는 것이 하사비스에게는 가장 큰 힘이 되었으리라 생각된다.

 

# 하사비스와 인공지능(AI)의 활약이 더욱 궁금해지다

하사비스는 이세돌과의 바둑대결을 통해 자신의 인공지능(AI)을 세상에 선보였다. 공식적으로 인공지능의 세상으로 향한 한 걸음을 내 딛은 것이다. 지금까지의 하사비스의 활약도 정말 대단하지만 앞으로의 하사비스가 인공지능의 세계에서 어떠한 사건(?)을 벌일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세계 최대기업 중 하나인 구글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기에 하사비스는 큰 날개를 펼치고 인공지능의 세계를 개척해 나가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본다^^

g*******e 2016.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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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비스처럼 알파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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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기사 이세돌 9단과 세기의 대결을 벌린 인공지능 컴퓨터의 이름이 바로알파고 이며 구글의 딥마인드가 제작한 바둑 전용프로그램이라고 해도 과언이아니라고 나는 생각한다.인공지능(AI)컴퓨터는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무수히 많은 종류가 있을것이고 그에 따르는 프로그램 역시 인동지능적일 것이라는 사실을 생각할 수있지 않을까 싶다.바둑은 인간이 가진 가장 오묘한 게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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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기사 이세돌 9단과 세기의 대결을 벌린 인공지능 컴퓨터의 이름이 바로
알파고 이며 구글의 딥마인드가 제작한 바둑 전용프로그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나는 생각한다.
인공지능(AI)컴퓨터는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무수히 많은 종류가 있을것
이고 그에 따르는 프로그램 역시 인동지능적일 것이라는 사실을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바둑은 인간이 가진 가장 오묘한 게임중의 하나로 지금까지는 인간들만의
전유물처럼 생각했고 그렇게 흘러 왔지만 인공지능(AI)시대에는 그러한 인간의
철옹성 같은 생각들이 허물어지는 경우를 심심치 않게 보게된다.
알파고(AlphaGo)의 아버지 하사비스는 그 뜨거웠던 대결의 당사자인 알파고를
디자인한 인물로 개발자로서의 철학과 알파고 개발배경에 관심이 쏟아지는
이유를 하사비스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알아본다.


혁신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와 동일한 직관을 추구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꿈꾸고
다름에 대한 가족적 분위기속에서 컴퓨터에 빠져 체스와 게임의 승부사가
되었다.
게임에 몰입하여 응용하고 몰입하는 삶으로 인공지능 게임개발 등 다양한 그의
전철을 살펴 볼 수 있고 인간의 기억이 뇌가 아닌 해마에서 결정된다는 사실을
통해 알파고 개발의 태동을 알린다.


미래사회를 예견할때 대다수의 문제가 로봇 또는 인공지능(AI)의 윤리성에
방점을 찍고 있다. 인간을 위해 좀더 편리하고 다양한 일을 하게 하기위해
더욱 뛰어난 로봇이나 인공지능(AI)시스템을 만드는데 인간을 넘어서서 자신을
창조한 인간을 위협하는 존재가 될까 인류는 무척이나 긴장하고 있다.
하사비스 역시 인공지능 개발에 있어 AI 윤리 이사회를 설치하고 '사람'을
위한 개발이 되어야 한다는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기에 우리가 생각하는
위협적인 일은 조금은 미뤄두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바둑에서 인간을 이긴 알파고, 인공지능이라 하지만 실제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을 커버링 하는 인공지능의 시대가 도래하려면 과연 언제가 될까 궁금하기도
하고 미생으로 이어지는 인공지능의 도전은 오늘도 꾸준하게 이어질 것이라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새로운 인공지능의 출현을 고대해 보는 설렘을 가져보는
것도 즐거운 일이 될것이다.

n********1 2016.06.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