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개월에 접어드는 아기의 엄마입니다. 아기와 함께 볼 책을 찾다가 베스트셀러에서 이 책을 발견했습니다. 디자인도 별로고해서 별기대없이 조금이라도 새로운 것이 있다면 좋겠다 생각하며 산 책인데.. 기대가 없어도 실망이 큰 책입니다. 유아교육에 대해 제대로 공부해 본적도 없고 약간 관심이 있는 정도의 수준인 저에게도 아기와 함께 하는 활동이 정말 새로울 것이 하나도 없네요. 아기에게 조금만 관심이 있는 엄마라면 알아서 해 줄 수 있는 수준의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아기가 좋아하는 걸고 그냥 놀아주는 정도.. 책 디자인도 정말 별로구요. 그냥 유아교육과 대학생들이 쓴 성의없는 리포트정도의 수준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