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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랑놀자라는 책 제목을 들었을때 울 9살 피터군이 떠올랐어요. 흠!영화감독뿐 아니라 영화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의 손길이 필요하단다! 하고 차근차근 얘기해줘야겠지만 무뚝뚝한 아들엄마는 그래~멋진 영화 만들수 있을거야.라는 간단한 영혼없는 멘트만을 남발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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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내 기억에 남아있던 장면이라 영화관련책을 보여줘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래~영화는 상상하는 것들을 실제로 표현해준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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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에서 나온 영화랑놀자 책을 보니까미술,음악,연극의 주제로 나온 전작들도 찾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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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설명하고 나서는 영화의 장르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울 아들들은 공상과학영화와 액션영화를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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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걸음더 라는 코너에서 영화의 장르에 대해서도 간단한 설명이 있답니다. 아주 전문적인 지식을 나열한 책이 아니라 말그대로 아이의 예술적상상력과 감수성을 일깨워주기 위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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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랑놀자를 통해서 나도 영화감독을 하고 싶다~는 꿈을 아이가 꿀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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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출판사에 창의성과 감성을 길러주는 예술 교육 그림책을 만나보았다. 예술이랑 놀자 시리즈는 어린이의 창의성과 감성을 고루 길러주는 예술 교육 그림책으로 미술,음악,연극,영화 이렇게 4개의 주제를 각 권으로 구성하여 예술의 기초 지식을 알기 쉽게 전달해준다. 나와 우리 아이들이 만나본 책은 이 4권 중 영화랑 놀자이다. 0.5cm 정도의 얇은 두께의 책이라 아이들과 함께 보기에도 부담이 없어 좋았다.
영화랑 놀자 얇은 두께의 책이었지만 영화에 대한 모든 것이 들어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간단하면서도 쉽고 재미있는 내용들로 가득했다.
시작은 영화관으로 간다. 그리고 그 영화관에서 영화가 어떻게 나오는지 어떤 기계를 이용해서 나오는지 설명해준다. 책 페이지를 가득채우는 밝은 느낌의 그림과 사진이 있어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영화의 장면은 카메라를 통해 필름에 기록되고, 영사기로 필름을 확대하여 스크린에 비추어 나온 내용이 스크린에 펼쳐지면 우리가 보는 영화가 된다. 그리고 만화영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도 알려주어 아이들이 무척 흥미롭게 보기도 했다.
이 외에도 영화를 촬영하는 곳, 무대장치와 소품, 영화에 삽입되는 영화 음악과 효과에 대해서도 간단하지만 참 알짜배기로만 쉽게 잘 설명이 되어 있다. 움직이는 모습을 촬영하는 이동촬영(트레블링)에 대해서도 잘 알려주어 마치 영화촬영장에 내용들을 현장에서 꼼꼼히 배우고 있는 느낌이 들기도 했다.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감독, 시나리오 작가, 연기하는 배우, 카메라맨, 수많은 스탭들)과 다 촬영한 영화를 편집하는 방법, 컴퓨터를 통해 만들어내는 상상속 장면과 인물들까지 빠짐없는 영화 예술에 대한 책~ 아이들과 함께 보며 나도 많이 배울 수 있는 책이라 너무 유용했다.
뒤에는 감독이 되어도 보고 카메라맨이 되어도 본다. 그러면서 촬영기법도 배워보고 가까이,멀리 촬영하는 롱 숏,미디엄 숏, 클로즈업, 익스트림 클로즈업에 대해서도 고양이를 촬영하는 그림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나 역시 클로즈업밖에 몰랐는데 참 새로운 것을 알게 된 기분이라 뿌듯했다. 아이들은 더 했겠지?^^
그 뒤로는 영화의 다양한 장르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어떤 영화장르를 좋아하는지 이야기해보기도 했다. 그리고 아이들이 이 책에서 가장 재미있게 본 페이지는 마지막 카메라 롤! 액션! 컷! 이었다. 어디서 들어본 적이 있어서일까? 이거 안다고 막~~~ 좋아하더라는^^ 나도 정확한 명을 몰랐던 클랩스틱~ 클랩스틱에 적힌 숫자가 편집할 때 이용된다는 것과 액션! 컷! 은 알았지만 카메라 롤이 무엇인지도 알게되었던 부분^^ 직접 체험해보지는 않았지만 책의 그림과 사진 설명으로 간접적으로 체험해본 듯한 느낌을 잘 전해준 영화랑 놀자 책. 아이들에게 영화라는 예술을 알려준 소중한 시간이었다. 책을 본 후, 갑자기 키자니아를 가자고해서 살짝 당황했지만 이 책을 통해 뭔가를 표현하고싶은 욕구가 생긴걸까? 하는 생각이 들어 제대로된 독후활동을 위해 날짜를 잡아볼까 생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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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극장에서 영화 보는 걸 좋아해요~ 그런데,,영화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르고 있었어요~.. 이 책에서는 시나리오 작업, 촬영, 편집 등의 과정을 다양한 예와 함께 설명해 주고, 영화 촬영과 상영에 필요한 조명, 카메라, 영사기 등 다양한 장비들이 어떤 원리로 작동하고 사용되는지 알려줘요~. 또, 우리가 영화관에서 보는 영화가 어떻게 해서 커다란 스크린에 나타나는지,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공간은 어떻게 촬영하는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영화는 어떻게 만드는지, 생생한 영화 속 음향들은 어떻게 탄생하는지를 알려줘요~. 아이가 평소 영화를 보면서 궁금해 했던 점들을 쉽고 간략하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또, 책의 뒷부분 "나도 감독" 코너에서는 카메라를 만들어 카메라맨이 되어 보기, 촬영 기법 배우기, 만화 영화의 원리가 나와있구요. "한걸음 더" 코너에서는 영화의 종류, 카메라 롤! 액션! 컷! 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유치원생부터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이 영화에 대한 기초 지식을 쌓고 영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책인 것 같아요. (초등 1학년 아이가 책을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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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 영화랑 놀자
예술이랑 놀자 시리즈는 어린이의 창의성과 감성을 고루 길러 주는 예술 교육 그림책입니다. 미술, 음악, 연극, 영화 4개 주제를 각 권으로 구성하여 에술의 기초 지식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예술적 상상력과 감수성을 일깨워 주는 책입니다. 아이들도 이제는 영화관을 자주 출입하다보니 영화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해 궁금함을 갖더라구요. 이번 영화랑 놀자 책을 읽고 나면 아이들이 영화를 보면서 영화 제작 과정에 대해 생각해보면서 볼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영화를 만들기위해 어떠한 사람들이 일을 하는지 알게 해주는 영화랑 놀자!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영화관에 가면 커다란 스크린에 장면이 보이죠. 아이들에게는 무서운 영화보다는 아무래도 재밌는 영화가 인기 ^ ^
영화가 어떻게 스크린에 나타나는 걸까요 바로 카메라와 영사기 이 두가지의 기계가 작동하기 때문이랍니다.
아주 작은 사진에 찍힌 장면을 프레임이라고 해요. 비슷해 보이는 장면이지만 아주 ~ 조금씩 다르죠 이 사진들이 빠르게 돌아가면서 마치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게 되는 거랍니다. 옛날에는 이 만화그림을 하나씩 다르게 그려요. 오늘날에는 이 그림들을 컴퓨터로 그린다죠 ? ^^ 만화영화가 만들어지는 방법도 나와있답니다.
영화는 다양한 곳에서 촬영되죠. 길거리, 집, 학교 등 촬영할 수 있는 장소가 있고, 실제로는 있을수 없는 장소를 촬영하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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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과 감성을 길러주는 예술 교육 그림책 4 영화랑 놀자 누리아 로카 글 로사 마리아 쿠르토 그림 토트 옮김 개암나무
영화는 상상하는 것들을 실제로 표현해준다. 영화감독과 배우뿐 아니라 시나리오 작가, 카메라맨, 조명 기술자 등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한편의 영화를 만든다. 영화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보고 스크린에 펼쳐지는 상상의 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
영화를 자주 보러 가는 딸 예전 시골에서 살던 엄마는 상상도 못하는 일 ^^ 영화는 과연 어떻게 만들어지고 영화관에서 보여질 수 있는지 자세하게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쉽게 설명되어 있다. 먼저 영화는 카메라 안의 필름에 기록되고 영사기로 필름을 확대하여 스크린에 비추어져서 우리가 영화관에서 보게 된다.
영화엔 생생한 영화 음악도 필요하고 놀라운 속임수인 조명 등 영화를 만들때 필요한 것들이 소개되어 있다. 조명의 경우 등장인물이 든 촛불이나 희미한 전등 때문에 밝게 보일거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조명의 역할 이었음을 알아본다. 또한 카메라를 차나 레일 위에 올려서 찍는 이동촬영에 대해서도 소개되어 있다.
책 뒷부분엔 직접 사진을 찍어 촬영을 해보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그 중 가까이와 멀리 촬영기법은 직접 해볼경우 원근법도 배울 수 있어 좋을 듯 하다.
한걸음 더 영화의 종류가 정리되어 잇다. 코미디 영화 / 로맨스 영화 / 공상 과학 영화 / 액션 영화 / 공포 영화 / 뮤지컬 영황 가 간단히 정리되어 있다. 영화를 보기 좋아하다가 영화를 만들어보고 싶어할 친구들이 생긴다면 완전 추천해주고 싶은 영화에 대한 아이들의 기본 책이 아닐까 싶다. 단지 보고 웃고 끝나는 영화가 아닌 그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있음을 아이와 함께 알아 볼 수 있어 좋은 시간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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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의 창의성과 감성을 길러주는 예술 교육 그림책 4권
'영화랑 놀자!'
연극이랑 놀자와 음악이랑 놀자도 아주 재밌게 보았기에
기대감을 가지고 마주한 '영화랑 놀자!'
그리 어렵지 않은 이야기로 영화에 대한 것들을 재미나게 알려주고 있다.
특히나 아이들은 영화와 현실을 잘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고
극장에서 영화를 보다보면 텔레비전이랑은 다르게 영화가 상영되는 걸 보고
궁금해하던 일이 많았는데 이렇게 상세히 설명해 주니 아이들의 이해도도 쑥쑥!
아주 신기해하는 아이들.
불을 꺼 보았다가 손전등을 들고 와서 비추어 보았다가 하면서
조명에 대해 제대로 연구하면서 둘이서 낄낄낄....
이러면서 자연스럽게 조명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창의성과 감성도 길러지는것 같아
부모로서는 대만족!
애니메이션이 만들어지는 이야기도 함께 해 가며
편집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마침 학교에서도 애니메이션 기법에 대해 배웠다면서 종이를 잘라서 앞 뒤 그림을 그리고
연필로 말아서 빨리 왔다갔다 하면서 그림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는 녀석들...
이렇게 재밌게 영화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갈 수 있는 요
책.
촬영기법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었고,
아이들이 영화에 대해 정말 많은 것을 알 수 있게 되었던
'영화랑 놀자!'
이 예술교육그림책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이렇게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과 다양하게 이야기하고 상상하고 활동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속에서 아이들의 창의성과 감성도 저절로 길러지는 것 같고...
아마도 이제는 영화를 보면서 이 책을 떠올리며 쫑알쫑알 이야기할
아이들의 모습이 떠오른다.
그럴 땐 다시 한 번 이 책을 펼쳐보면서 영화에 대해 다시 한 번 알아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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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평은 작가 누리아 로카님의 영화랑 놀자 입니다.
개암나무 출판 '예술이랑 놀자' 시리즈는 어린이의 창의성과 감성을 고루 길러주는 예술 교육 그림책으로 미술, 음악, 연극, 영화 4개의 주제를 각 권으로 구성하여 예술의 기초 지식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예술적 상상력과 감수성을 일깨워 주는 책입니다.
상상하는 모든 것을 실제처럼 표현해주는 것! 그림이나 음악도 물론 표현이 가능하지만 이 모든 것을 총 망라해서 보여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영화'가 아닐까요? 이 영화는 과연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요?
영화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궁금한건 어른이나 아이나 모두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지금은 실존하지 않는 공룡이 어떻게 영화에 나오는 건지.. 우주에서 펼쳐지는 여러 장면들은 어떻게 촬영한건지, 하늘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또 어떻게? 물 속은 또??
생각하면 할 수록 수 많은 물음표???? 투성이인데요, 영화와 놀자 책을 통해서 아이와 함께 그 궁금증을 해소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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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시작되면 ...
불빛이 희미해지면서 스크린에 장면이 보이기 시작하죠!
사방에선 음악소리도 들리고.. 영화가 시작되는 순간을 막 떠올려지네요.
책 속에 등장하는 영화관련 용어가 하단에 풀이가 되어있어
아이와 읽는데도 막힘없이 읽혀져 나갔어요.
그렇다면 이 영화는 어떻게 스크린에 나타나게 되는 걸까?
바로 '카메라'와 '영사기' 두 기계가 작동하기 때문이라고
해요. 영사기가 확대하는 필름이라는 것은 아주 작은 사진들이 많이 이어진 것인데,
그 작은 사진에 찍힌 장면들을 '프레임'이라고 해요.
이 프레임들이 차례로 빠르게 돌아가면서 마치 사진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게 되는거예요.
어른도 아이도 궁금한..
'만화 영화'가 만들어지는 방법도 소개가 되어 있구요. 영화가 만들어지는 장소에 대한 설명도 있어요.
실제 다양한 곳에서 촬영을 하지만, 우주처럼 쉽게 갈 수 없는 곳은 직접 촬영 장소를
만들기도 하는데 이런 공간을 '스튜디오'라고 해요.
아이들이 또 궁금했던 한가지가 더 해소되는 순간!
사람이 어떻게 곤충이나 요정처럼 작아진거지??
그건 진짜 그런것이 아니라, 사람 주변의 소품들을 사람보다 더 크게 만들어서
그런 효과를 만들어내는 거예요.
"상상하는 세계 무엇이든 진짜처럼 만들어 낼 수 있다!"
이 말에 아이들 눈빛이 달라졌어요! 정말 신통방통한 영화의 세계~
영화하면 또 음악이 빠질 수 없죠. 다양한 음향효과로 마치 누군가 바로 옆에서
얘기하는 듯한 착각에 빠지기도 하고, 기쁨과 슬픔 등 희노애락이란 인간의
다양한 감정표현 역시 음향효과가 한 몫을 하는 셈이죠.
그렇다면, 동물이 말을 하거나 하늘을 날아다니는 슈퍼맨, 아이언맨...
커다란 파도가 배를 삼켜버리는 그런 장면들,
불을 뿜어내는 드래곤...
이런 것은 또 어떻게 가능한걸까요? 바로 '컴퓨터 그래픽' 기술을 이용하는 거랍니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상상하는 것 그 이상을 다 표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이렇게 촬영하고 만들어진 영화장면들 중 최고의 장면들만을 선택하여
이어 붙여 이야기를 만드는 일을 '편집'이라고 합니다.
편집은 영화가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만드는 매우 중요한 작업 중 하나이죠.
그렇다면 이렇게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영화감독 혼자서는 이 모든 것을 할 수 없죠.
영화감독, 시나리오 작가, 배우, 카메라맨, 분장, 소품, 무대장치, 조명, 음향, 편집자 등
각 분야별로 수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합쳐져야 비로소
영화가 탄생하게 되는 거예요.
책의 부록으로 '나도 감독!' 이란 코너에서는
카메라 만들기, 촬영기법 배워보기, 만화영화의 원리 알아보는 방법
이렇게 다양한 독후활동이 가능하도록 소개되어 있어요.
그리고 한 걸음 더 나가가...
영화의 종류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코미디 영화, 로맨스, 공상과학, 액션, 공포, 뮤지컬 영화 등
다양한 영화의 종류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어요. 오늘 부터 시작되는 황금연휴~
아이들과 함께 영화 한편 보고 나서 혹은 보기 전에
이렇게 영화가 만들어지는 방법을 함께
알아보면 영화의 재미가 한층 더 높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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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과 감성을 길러주는 예술교육 그림책 영화랑 놀자 책을 만났어요 예술이랑 놀자 시리즈는 어린이의 창의성과 감성을 고루 길러주는 예술 교육 그림책이랍니다. 미술, 음악 , 연극, 영화 4개 주제를 각권으로 구성하여 예술의 기초 지식을 알기 쉽게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영화랑 놀자 책은 영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만화영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해 재미있게 설명해 주는 책이에요 무대장치와 소품 영화음악, 조명, 이동촬영, 편집등에 대해 설명과 그림이 나온답니다. 그리고 한걸음 더 라는 코너를 통해 영화의 종류에 대해 더 자세히 알려주는 내용도 나와요 아이들 수준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진 책이라 영화나 만화 만드는데 관심 많은 아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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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과 감성을 길러주는 예술교육그림책 시리즈4
[영화랑 놀자]
미술, 음악, 연극, 영화 4개 주제를 각권으로 구성한
책인데
이 책은 영화를 주제로 하였네요.
영화를 보러가면 너무 좋아하고
연예인들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라
영화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고 싶어서 고른 책이에요.
영화는 상상하는 스토리를 실제로 표현해준다는 점에서
너무 멋진 예술이지요.
아이들에게 영화는 상상력을 실현해주는 매체이지만
어떻게 영화가 만들어지는지에 대해서는
잘 몰라요.
그래서 어린 친구들에게 영화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해 눈높이에 맞춰 알려줄 수 있는
책이 필요했는데 이 책이 딱이네요.
아주 쉽게 설명되어있어서 영화에 대해
궁금해하는 친구들에게 해답을 주기 쉬운 책이에요.
긴 글밥으로 설명되어 있지 않아서 어찌보면
간단한 백과같은 느낌이 나기도하네요.
텔레비젼과 영화가 다르다는거
카메라를 찍어서 영사기로 필름을 확대해서
스크린에 비추어져야 우리가 영화를 볼 수 있어요.
아이들에게 필름은 신기한가봐요.
하나하나 프레임으로 나뉘어있는걸 돌리면 빠르게
돌아가면서 움지기이는 것처럼 보인다는게
말이에요.
어릴적 이런 필름처럼 그림을
프레임으로 나눠서 그렸던 기억이 나네요.
아이들과 간단한 모습이라도 이렇게 프레임으로 나눠서
그려보고 빠르게 넘겨서 움직이는 것처럼 보여지는 걸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해주고 싶네요.
영화는 다양한 곳에서 촬영한다는 것도 알게되었어요.
실제 장소에서도 찍지만 상상속의 장면은
실제 장소가 없기도하잖아요.
그런 부분들은 스튜디오를 통해 찍는다는 걸
알게되었어요.
그 외에 소품이나 무대장치와 미술
조명 등 다양한 조력장치들이 필요해요.
흔히 영화를 보면 그저 주인공에만 포커스를 맞추기
쉬운데 실제 그 장면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엄청 여러종류의 보조가 필요하다는 걸 아이들에게도
알려주고 싶었어요.
다 찍고나면 어떻게 잘 편집하느냐에 따라
영화가 달라질 수 있다는 걸
새롭게 알게되었어요.
아이들이 영화가 이렇게 복잡한 걸줄 몰랐대요.
마지막부분에 카메라맨이 되어 찍는 상상도해보고
촬영기법을 배워볼 수 있게 구성되어 참 좋아요.
아이들과 영화를 보러가면 새로운 느낌이 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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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영화를 자주 보러가는데 9살 딸이 만화영화만 고집하더라구요.
다양한 영화들이 많다고도 설명해주고 영화에 대해 이야기해주었는데도 뭔가 부족한 느낌 ^ ^
오늘 아이와 함께 영화랑 놀자 책을 읽으면서 함께 이야기 나누어보았어요.
공포, 모험, 만화, 공상 과학 영화? 어떤 영화를 가장 좋아하나요?
아이에게 질문하는 대화체가 있어 집중이 더 잘 되었답니다.
대답은 만화영화 ^ ^
아직은 뽀로로, 자두야, 짱구같은 만화 영화가 재미난다고 하네요. ^ ^
카메라와 영사기, 두 기계가 작동하기 때문에 영화가 스크린에 나타날수 있답니다.
만화 영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 !
무대장치와 소품, 생생한 영화 음악, 조명, 편집,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 등
영화를 만드는 데 있어서 필요한 것들을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엄마, 아빠와 함께 액션영화를 즐기며 보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만화 뿐만 아니라 코미디, 로맨스, 액션, 공상 과학, 공포, 뮤지컬까지 다양한 종류가 있는 걸
알았으니 이제 영화도 골고루 보는 걸로 약속했네요.
오늘 학교 독후노트에
"영화를 만드는 일은 대단한 것 같아요"라고 쓴 공주네요.
영화가 만들어지는 과정 등 많은 것들을 알게 된 시간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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