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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초등학생에게 가장 많이 질문하는 50가지!! 알쏭달송 1학년 교과서가 궁금해! 글 이금희 / 그림 오승원 계림북스
예비초등인 달콩이 내년이면 드디어 1학년이 되는데요. 요즘 한글공부와 수공부 하고 있답니다.
1학년은 뭘 배울까?? 궁금해하는 달콩이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을 발견!! 알쏭달쏭 1학년 교과서가 궁금해! 책을 보여주었어요.
울 달콩이 첫 마디가 "엄마, 교과서가 뭐예요?" 물어보지 않겠어요. 에쿠... 교과서를 설명안해줬네요. ㅋㅋㅋ 궁금해할 만 하죠.
형이 학교에 가지고 다니는 책이라고 이야기 해주었답니다. 선생님과 함께 배우는 다양한 과목의 책들이라고 덧붙여 주었지요.
표지만봐도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가득해 보이는데요. 어디 한번 살펴볼까요.
계림북스 책들을 많이 읽어봤는데... 1970년에 문을 열었는지는 이제 알았네요. 관계자분들!!! 읽고 또 읽고 싶은 책들을 많이 만들어 주세요^^^
50여가지의 질문들이 가득한 이 책 안에서 달콩이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해져요. 꾸준히 읽고 학습한다면 1학년 예습 효과가 있을것 같은데요.
차례를 살펴보니 1학년때 배우는 과목별로 50여가지의 질문들이 분류되어 있어요. 국어/ 수학/ 통합 ( 학교/ 봄/ 여름/ 가족/ 가을/ 이웃/ 우리나라/ 겨울) 으로 말이지요.
첫 이야기가 시작되요. 꼬마마녀 아띠와 새라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두 친구는 들어가지 말아야 방에 들어가게 되고 그 곳에서 마루를 만나게 되지요. 화가 난 교장선생님은 아띠에게 벌을 주게 되어 책 속에 갖히게 되요. 교장선생님은 책 속의 질문 50여가지를 아띠가 풀어야 되돌아 올수 있다고 하면서 마루에게 아띠를 부탁하게 되지요. 그렇게 시작한 마루의 아띠 찾기는 첫번째 질문과 함께 시작이 된답니다.
첫 번째 질문은 즉 낱말에 대해 알려 줘! 예요. 낱말의 의미와 함께 무엇인지를 스토리를 통해서 알려주고 있는 책이지요.
워크북도 함께 들어있어서 울 달콩이도 낱말에 대해서 마루와 함께 배우고 있어요. 1학년 마법 공책 이라는 이름의 워크북활동지인데요. 첫 문제가 낱말을 아는 대로 써보라고 하니 게임/ 엄마 / 아빠 라고 적었어요.
다음 질문은 자음자와 모음자가 무엇인지를 물어요. 이렇게 1학년 때 필요한 내용들을 재미있는 스토리와 워크활동지로 울 아이도 함께 교과서를 만나볼 수 있는 알쏭달쏭 1학년 교과서가 궁금해! 랍니다.
이번에는 수학부분도 펼쳐보았더니 수의 순서와 크기는 어떻게 알까? 라는 질문으로 시작이 되네요. 그림을 통해서 수의 순서, 크기를 배울 수 있어요. 밋밋하지 않고 색상과 그림이 담겨 있어 흥미롭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는 왼쪽의 수를 읽고 그 수 만큼 O를 그리면 되요. 그리고 수의 크기까지 비교해보는 문제도 있네요. 스스로 잘 풀고 있는 달콩이랍니다.
이번에는 0과 10개념에 대해서 알아보고 있어요. 수의 개념은 아이들에게 어려울 수 있는데 마루와 아띠의 이야기를 통해서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스토리텔링 수학공부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번에는 통합!!! '나를 어떻게 소개할까?' 울 달콩이 이야기를 읽고서 소해해 보세요. 하니 쑥쑤러워하네요. 그래도 또박또박 이름과 나이, 좋아하는것들 이야기 해주면서 소개를 잘 해주었어요. 이렇게 초등교과서에 나오는 여러 내용들을 미리 접해보는 것도 좋은것 같아요. 아이와 남은 7세기간동안 뭘 더 해줘야 할지... 뭘 공부해야 할지 도움이 되는 책이라 예비초등생들에게 읽혀줄 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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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초등학생에게 가장 많이 질문하는 50가지
알쏭달쏭 1학년 교과서가 궁금해! ![]() 초등학교 1학년에 다니고 있는 둘째 희망양... 엄마가 뭔가 도움을 주고 싶은데 요즘은 교과서를 학교 사물함에 두고오니 수업시간에 배우는 내용을 함께 할 수 없어 늘 안타까웠지요. 그런데 마침 계림북스에서 나온 <알쏭달쏭 1학년, 교과서가 궁금해!> 책이 보이네요. 특히 [교과서 집중 워크북]이 수록되어 있다는 문구가 더욱 궁금하게 하네요^^ 선생님이 초등학생에게 가장 많이 질문하는 50가지~ 어떤 질문을 많이 하실까요? 너무 궁금해서 바로 읽어보았답니다...^^
국어, 수학 뿐 아니라 통합교과의 모든 영역을 살펴볼 수 있고 각 교과서 내용을 중심으로 선생님들의 질문을 볼 수 있어요^^
이야기는 마법 학교의 꼬마 마녀 아띠와 새라가 마법 학교의 교칙을 어기고 인간 세상의 친구를 몰래 만나면서 시작되지요.
학교 규율을 어긴 아띠는 마법 학교 교장선생님으로부터 벌을 받게 되지요. 그 벌은 인간 세상의 친구인 마루가 교장선생님께 받은 책에 있는 질문을 모두 바르게 적었을 때 아띠가 마법의 책에서 나와 다시 마법 학교로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꼬마 마녀 아띠가 마법의 책에서 나와 자유로와질 수 있도록 우리아이들도 함께 답을 적어볼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꼬마마녀를 도와주어야 하기에 희망양도 열심히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국어>부분이예요. '낱말'이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 엄마에게 질문하는 마루... 엄마의 대답으로 낱말이라는 뜻을 알게 되지요. 이야기의 마지막부분에 질문에 대한 설명이 정리되어 아이들이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이렇게 <워크북>부분이 함께 있어요. 국어 교과서의 내용이 정리되어 있는 워크북이라 <교과서 집중 워크북>이라고 하지요.
<수학> 교과서 부분이예요. '일'과 '하나'는 어떻게 다를까요? 에피소드가 참 재미있게 진행되기에 재미있게 읽게 되네요.
숫자에 이름이 두개가 있어요. 각각 어떤 경우에 사용되며 어떻게 부르는지 정리된 부분을 보면서 다시 정리해 보아요.
관련 워크북을 보면서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면서 내용을 확인해봐요^^
통합교과의 '봄'과 관련된 내용 중에 '새싹'부분이예요. 마침 희망양의 학급에서 씨앗을 심고 관찰하고 있다기에 함께 읽어보았지요. 씨앗에서 새싹이 돋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에 무엇이 있는지 확인을 해 보아요.
워크북의 내용은 '관찰일지'네요. 복사해서 활용하기에 너무 좋겠지요.
이번 '가족'통합교과에서는 가족이 지켜야 할 규칙을 적어오는 숙제가 있었어요. 역시 함께 읽으면서 내용을 확인해봐요. ![]()
활용해 보려구요. 이번 기회에 워크북에 있는 것처럼 '밥 먹는 습관', '가족 모두가 지켜야 할 규칙', '가족 각자가 지켜야 할 규칙'을 의논해서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진다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네요^^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마법의 질문 책으로 국어, 수학, 통합교과 전 과목을 미리 읽고 개념을 잡아보는 시간을 가진다면 학교 수업도 더욱 재미있어 질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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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이 된 둥이. 벌써 3개월이 지나가고 있네요. 학교에서 하나 하나 배워가는 것이 즐거운 둥이. 처음 만나는 교과서의 내용들이 생소할 때도 있고, 궁금한 것들이 많이 쌓여가는 것 같아요. 종종 집에서 수업에서 들었던 내용을 얘기하거나 질문들도 많아지더라구요.
요즘 아이들 교과서를 학교에 두고 다니다보니 어떤 내용을 배우는지 궁금하더라구요. 다 배운 후에나 집에 교과서를 보내주니 전체적으로 1학년 때 어떤 내용을 배우는지 궁금하더라구요.
알쏭달쏭 1학년, 교과서가 궁금해! 라는 책을 만났어요. 1학년 아이들이 많이 궁금해 하는 교과서 내용을 한권에 담았어요. 교과서에 많은 내용들이 나와 있겠지만 그중에서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질문을 많이 하는 50가지를 추려서 책에 담았네요. 각 주제별로 워크북도 수록되어 있어서 익힌 내용을 한번 더 워크북을 통해 짚고 넘어갈 수 있어요.
차례가 나와 있어요. 국어, 수학, 통합 교과의 내용을 세 단원으로 나눠 이미 배웠던 내용은 복습삼아, 아직 배우지 않은 내용은 예습 삼아 볼 수 있어요.
국어 영역의 내용들을 하나 하나 담았어요.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들을 하나 하나 내용으로 담아 개념을 먼저 익히고 워크지로 내용을 한번 더 짚어주어요.
어른들이 볼 때는 쉬울 수 있는 문제이지만 처음 문제를 접하는 아이들은 학교에서 배우는 하나 하나가 더 신기하고 재미있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물론 한번의 설명으론 다 이해할 수 없는 것이 아이들이죠.
둥이와 함께 책을 보아요. 자음과 모음에 대해 다시 한번 익혀요. 한글을 이미 뗀 둥이는 자음과 모음을 알고 있지요. 아는 내용이지만 앞에서 먼저 개념을 익히고, 뒤에 있는 워크지를 풀어 보았어요. 아는 내용이라 자신있게 문제를 풀더라구요.
요즘 학교에서 한참 덧셈과 뺄셈을 배우고 있는데 가르기 모으기를 한번 더 책으로 익혀보는 둥이. 그래도 척척 문제를 풀어내네요. 옆에서 동생도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하며 형이 보는 책에 관심을 보이네요. 나중에 우리 리틀 둥이도 학교 가기전 이 책을 통해 미리 1학년 교과 내용을 살펴보면 좋겠어요. 통합교과 내용을 보았어요. 친구와 짝꿍에 대해서 알려 줘~! 친구와 짝꿍의 차이점을 담아 놓았더라구요. 친구는 나이도 비슷하고 통하는게 많은 사람. 같이 놀고, 공부하고, 서로 아껴주는 소중한 존재. 짝꿍은 옆에 함께 앉아 생활하는 사이. 서로서로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좋은 친구. 라고 표현되어 있네요. 아직 1학년이 된지 3개월밖에 안되었지만 열심히 재미있게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멋쟁이 둥이. 알쏭달쏭 교과서가 궁금해 책으로 좀 더 재미있게 교과내용을 공부하며 즐거운 1학년 보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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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입학한 초등학교 1학년 분홍이 학교공부는, 교과서는 어떤 내용일지 한번씩 궁금했어요~~ 공부뿐 아니라 학교에서 급식은 잘하는지,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는지 엄마는 궁금한게 참 많아요 선생님이 질문할때 어떤 걸 가장 많이 묻는지 알수 있는 <알쏭달쏭 1학년, 교과서가 궁금해!>를 8살 분홍이와 같이 읽었어요
차례를 보면요 크게 학교, 봄, 여름, 가족, 가을, 이웃, 우리나라, 겨울이라는 과목에 대해서 다루고 있구요 세부적으로 나를 어떻게 소개할까? 교실에도 규칙이 있을까? 친구와 짝궁에 대해서 알려 줘! 등입니다 <알쏭달쏭 1학년, 교과서가 궁금해!> 책도 재미있게 읽으면서 선생님이 묻는 질문에도 잘 대답할 듯해요 제가 학교다닐땐 선생님 말씀 잘들어라 는 엄마의 말을 듣고 자랐는데요 책을 읽으면 아이가 선생님에게 질문을 잘할 것 같아요 ^^
처음 시작하는 부분은 낱말에 대해서 알려 줘! 입니다 분홍이는 책을 혼자서도 가끔 읽고 책도 좋아하지만,, 낱말이라는 뜻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몰라요 '나' '너' '우리'처럼 뜻을 가지고 홀로 쓰일 수 있는 가장 작은 말 덩어리를 낱말이라고 해요 또 '꽃병' '강아지똥' '밤나무' '손거울'처럼 낱말들이 모여 새로운 낱말을 만들기도 해요~~
재미있는 그림과 한단락이 길지 않아,, 한꺼번에 쭈욱 읽지 않고 매일 조금씩 분홍이와 읽었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상세하면서도 쉬운 설명이라 분홍이도 잘 이해하는것 같아요 ^^
책을 읽으면서 그냥 끝나면 머리에 잘 안 남을거 같은데요 1학년 마법공책이 있어,, 앞부분에서 설명했던 내용을 질문하는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낱말을 생각나는 대로 써 보라는 질문에 분홍이는 아기, 치약, 강아지 라고 썼네요~~ <알쏭달쏭 1학년, 교과서가 궁금해!>는 글씨를 쓸때 바른 자세와 연필을 바르게 잡는 부분까지 기초적인 부분도 잘 다뤄서 1학년 아이라면,, 1학년 학생을 둔 학부모라면 읽으면 상당히 도움이 될거 같아요
분홍이와 낱말에 대해 배우고 그 다음은 자음자와 모음자가 뭐야? 부분을 읽었어요 한글에는 자음자와 모음자가 있어요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ㅈ 등을 자음자라고 해요 ㅏ, ㅑ, ㅓ, ㅕ, ㅗ, ㅛ, ㅜ, ㅠ 등을 모음자라고 합니다 분홍이는 ㄱ, ㄴ, ㄷ, ㅏ, ㅑ, ㅓ, ㅕ 를 잘 읽는데 자음자와 모음자라는 단어는 익숙하지 않은가봐요 1학년이 살짝 헷갈리거나 모르는 부분도 책에서 다루고 있어서,, 분홍이와 같이 책도 재미있게 읽으며 공부도 했어요 ^^
공부가 재밌어지는 마법의 질문 책 "질문 잘하는 1학년이 될거야!" 1학년이 가장 궁금해하는 교과서 대표 질문 50가지 국어, 수학, 통합교과 전과목을 미리 읽고 개념 잡는 효과! 스스로 질문하며 키우는 자기주도학습 능력 재미있는 이야기로 교과서 내용이 머릿속에 쏙쏙! 꼬마마녀 아띠가 마법학교에 가기 위해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주인공을 통해 흥미진진하게 이야기가 펼쳐지면서,,,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분홍이의 공부에도 도움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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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재미있어지는 마법의 질문 책을 받았습니다. '알쏭달쏭 1학년 교과서가 궁금해!' 이 책은 1학년이 가장 궁금해하는 교과서 대표 질문 50가지가 수록되어 있다. 7살 아들이 1학년 입학하기전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 막막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 하나하나 배워나간다면 선생님께 칭찬받으며 재미있는 학교 생활을 할 수 있을거란 믿음이 들었다.
마법 학교의 아띠는 약속을 지키지 않아 인간세계의 마루에게 보내진다. 책속에 갇힌 아띠는 책속의 50가지의 질문의 답을 적어아 다시 마법학교로 돌아올 수 있다. 아띠는 마루의 도움으로 다시 마법학교로 돌아갈 수 있을까? 궁금하다면 책을 보시라.~~~~
50가지 질문들이다. 국어, 수학, 통합 교과 내용이 골고루 섞여 있다.
글자를 처음 배울때의 자음, 모음의 분류, 흉내내는말, 그림일기쓰기,문장부호 가르기와 모으기, 수의 순서, 그리고 어려워하는 시계 보기...등 1학년인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으로 알차게 꾸며져 있다. 재미난 이야기도 읽고 문제도 풀다보면 어느새 울 아이도 자기주도 학습능력을 키우며 질문도 잘하는 1학년 학생이 될 것이라는 확신을 심어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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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 1학년 교과서가 궁금해!>는 초등학교 1학년이 교과서 공부를 시작했을 때 던지는 대표질문들만 모은 책이에요. '초등공부의 중심은 교과서'라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아직 예비초등인 아이와 엄마는 교과서가 낯설고 어렵기만 하답니다. 우리때와는 완전히 달라진 교과서!!! 낯설고 어렵다고 손 놓고 있을수만은 없잖아요. 그래서 <알쏭달쏭 1학년 교과서가 궁금해!>와 함께 1학년이 배우는 국어, 수학, 통합교과의 전과목을 재미있게 살펴보기로 했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마법 세계에 사는 마법소녀 아띠와 인간 세계에 사는 1학년 마루에요. 아띠는 수많은 거울이 미로처럼 얽혀 있는 '터미널'이라는 곳에 몰래 들어갔다가 교장선생님께 혼이 나고 책 속에 갇히는 벌을 받아요. 마법 세계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인간 세계에 있는 마루가 책에 있는 50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적어야 해요!!!
이 편지를 읽은 아이라면 누구나 마루가 되어 문제를 풀어 아띠를 도와주려고 할거에요^^ 율군도 빨리 문제를 다 풀어서 아띠를 마법 세계로 돌아갈수 있게 해주겠다며 결심의 결심을 하더라구요...ㅋㅋ
이 책은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춘 재미있는 스토리텔링과 활동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먼저, 국어책에서 배우는 '낱말'을 공부해 볼수 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낱말의 개념을 자연스레 녹여놓아서 아이들이 읽기에 전혀 어렵지 않고 오히려 키득키득 웃으며 잘 읽더라구요.
이야기의 끝 부분에는 낱말의 개념을 다시 한번 더 정리해주구요.
활동페이지를 율군과 풀어보았는데요. 낱말을 더 많이 적고 싶은데 칸이 부족해 아쉽다고 하는 율군~ 그래서 동생과 낱말게임까지 해보았답니다^^
자음자와 모음자의 개념도 제대로 익혀보았어요.
'수의 순서와 크기는 어떻게 알까?' 이번에는 수학 개념을 익혀보았는데요. 스토리텔링으로 수의 순서와 크기 개념을 먼저 익혀보았답니다.
아띠를 도와주기 위해 활동페이지를 적극적으로 풀어주는 율군이에요. 개념을 익히고 난 후 활동페이지를 풀기때문에 넘 재미있게 잘 하더라구요^^
이번에는 통합교과에 있는 질문들 중 '나를 어떻게 소개할까?'랍니다. 율군도 직접 자기 소개를 해보았는데요. 앞으로 친구들 앞에서 씩씩하게 제대로 소개를 할 수 있을것 같다며 자신감을 보이는 율군이었어요~~^^
우주과학자를 꿈꾸고 외계인을 좋아하는 율군이랍니다^^ 예비초등맘으로써 초등 1학년 생활과 교과서등등 모든게 궁금하긴 한데 솔직히 교과서를 어떻게 알려줘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을 아이와 읽어보고 활동페이지를 직접 해보니까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이 배우는 국어, 수학, 통합교과 전 과목의 개념을 제대로 잡아줄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질문과 대답을 하면서 배움의 폭도 넓힐 수 있구요. 무엇보다 좋았던건.... 무조건 질문과 대답을 유도하는게 아니라 또래 친구인 아띠를 도와주기 위해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질문과 대답을 찾아나간다는게 좋은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