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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트렌드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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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마크 이펙트』라는 책을 통해 이제는 더이상 브랜드 하나의 이름만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기란 쉽지 않음을 나는 알았었다. 『러브마크 이펙트』이 책에서는 소비자의 감성을 움직여 소비자의 소비욕구를 채워 주라고 말을 한다. 구체으로 무엇을 어떻게 어디서 해야 하는 것 보다 "이렇게 했더니 이렇게 되었다"라는 평가가 이 책에서는 다였다. 그냥 기업의 성공 사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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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마크 이펙트』라는 책을 통해 이제는 더이상 브랜드 하나의 이름만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기란 쉽지 않음을 나는 알았었다. 『러브마크 이펙트』이 책에서는 소비자의 감성을 움직여 소비자의 소비욕구를 채워 주라고 말을 한다. 구체으로 무엇을 어떻게 어디서 해야 하는 것 보다 "이렇게 했더니 이렇게 되었다"라는 평가가 이 책에서는 다였다. 그냥 기업의 성공 사례를 이야기를 하는 것에 불과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마케팅 트렌드 21』에서는 구체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한국 정서에 맡게 잘 해석해서 적어 놓았다. 책을 읽어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쉽고 재미가 있다. 구체적으로 적용하는 사례들을 나열해 놓으므로써 이해 또한 어렵지 않게 잘 된다.

 

21세기의 소비자들은 더 이상 기업들의 쏟아내는 물건들을 생각없이 마구 사지 않는다. 그 이유는 다양한 기업들이 1970년 80년대에 경제가 조금씩 회복되기 시작하면서 우후죽순처럼 생겨났고 기업들의 물품 또한 엄청나게 쏟아져 나왔기 때문이다. 그 만큼 소비자의 선택의 폭은 다방면으로 넓어졌다.

 

TV만 틀면 나오는 것이 무엇인가? 길거리는 배회하다 보면 끊임없이 우리의 눈에 보이는 것이 무엇인가? 더 이상 말하지 않아도 우리는 알 수 있을 것이다. 그 것은 기업의 광고이다. 그동안 기업들은 광고를 통해 자사의 물품을 광고 했다. 이것이 기업 마케팅의 전부였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이러한 마케팅은 아니올시다! 광고 하나 만으로 이제는 소비자와 기업간의 Win-Win 이 될 수 없다.

 

소비자의 감성, 촉감, 향기 등을 자극하고, 날씨와 게릴라 전략 또한 필요로한다. 그리고 기업은 문화도 함께 팔아야 하고, 위기가 찾아 왔을 때 대응 또한 철저하게 해야한다. 이러 하였을 때 기업은 소비자에게 자사의 물품을 팔 수 있다. 그 어는 것 하나도 소홀히 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은 마케팅부를 창설하고 거기에 사활을 거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난 뒤 광고 하나라도 손 쉽게 지나치지 않게 되어버렸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보고 하였을 때 왜 기업은 이러한 마케팅을 사용할까라는 의문심이 절로 생겨났다. 그로인해 자그마한 물건 하나라도 쉽게 보지 못 하고 생각하면서 보게된다.

 

인간의 감성이 메마르지 않는 한 기업의 마케팅 전략은 더욱더 다양해 질 것이다. 오라! 내가 마음껏 느껴 드리리이다!!

 

주님 태어나신지 이 천년하고도

칠년이 지난 십이월의 열 여덟번째 날

By 성갑

www.cyworld.com/i94i94

i****o 2007.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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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에 쓰이는 여러가지 방법들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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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트렌드 21의 책은 과거, 현재, 미래에 쓰일 마케팅에 대한 간략한 정의와 함께 그것에 대한 예시들이 나열되어 있는 형식으로 책은 쓰여져 있다.   간략하게 쓰자면, 위의 책은 정말 마케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참고하여 자신의 분야에 접목시켜서 활용해 볼만 한 다양한 기법들이 제시가 되어있기에 그 쪽 분야에 종사하는 분들에게 추천을 한다.   또한 굳이 마케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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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트렌드 21의 책은 과거, 현재, 미래에 쓰일 마케팅에 대한 간략한 정의와 함께 그것에 대한 예시들이 나열되어 있는 형식으로 책은 쓰여져 있다.

 

간략하게 쓰자면, 위의 책은 정말 마케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참고하여

자신의 분야에 접목시켜서 활용해 볼만 한 다양한 기법들이 제시가 되어있기에

그 쪽 분야에 종사하는 분들에게 추천을 한다.

 

또한 굳이 마케팅이 아니여도 요즘 흔히들 하는 지름신이 강림했다는 표현을 많이 사용하는데, 그것에 대한 절제를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나 필요치 않은 물건을 사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나를 어떻게 현혹시키는지에 대한 것을 알수 있는 하나의 책일것이다.

t*******2 2008.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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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마케팅트렌드를 한눈에 읽으려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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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인십색十人十色' 기업이 최근들어 절실히 느끼는 소비자에 대한 느낌이다.   제품을 내기가 무섭게 팔려나가는 시대는 '안녕'을 고告한지 오래. '국산애용'이나 '보호무역'을 필두로 '애국심'을 팔아먹는 시대는 이미 구석기가 되었다.   기업은 마치 '소비자의 OEM방식'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하청업자가 되어버렸다. 게다가 주문을 던진 소비자라는 갑甲은 떼를 지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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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인십색十人十色'
기업이 최근들어 절실히 느끼는 소비자에 대한 느낌이다.
 
제품을 내기가 무섭게 팔려나가는 시대는 '안녕'을 고告한지 오래.
'국산애용'이나 '보호무역'을 필두로 '애국심'을 팔아먹는 시대는 이미 구석기가 되었다.
 
기업은 마치 '소비자의 OEM방식'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하청업자가 되어버렸다.
게다가 주문을 던진 소비자라는 갑甲은 떼를 지어 다니며(공동구매) 가격을 비교하고(가격비교사이트),제품을 평하며(프로슈머), 제품의 장단을 온세상에 알리고 다닌다.입소문)
 
기업의 입장에서 보면 나무위로 올라가라 해놓고, 기둥을 흔들어대는 골목대장같아서 서운하기 그지없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살아남으려면 변할 수 밖에.
 
오늘도 기업은 열심히 뛴다.
그들 위로 검은 그림자를 드리우며 우아하게 날아가는 소비자를 의식한 채 앞만 보고 달린다.
 
이 책은 지금도 열심히 달리고 있는 기업들의 피나는 노력의 '트레이닝 보고서'다.
그 어느때보다 열악한 판매환경속에서 소비자의 입맛을 맞추기 위해 온갖 레시피를 만들어냈고,
호응을 얻어낸 성과물들의 기록인 것이다.
 
구매로 이어지는 감각의 세계(감각과 감성)
마케팅, 스타일리쉬를 외쳐라(스타일리쉬)
마케팅은 인생론이다.(에이징)
마케팅의 탈현실주의 (탈현실주의)
 
21세기의 마케팅 트렌드를 네 개의 큰 분류로 나누고, 이들을 다시 21 개의 마케팅으로 소개하고 있다. 각 마케팅의 정의와 사례들, 그리고 그를 적용해 성공한 국내외 기업들을 예를 들고, 그 마케팅의 미래를 간단하게 점쳐볼 수 있도록 꾸며졌다.  
 
하지만 2006년부터 2007년 5월까지의 라디오 방송에 소개된 저자의 '생활 마케팅'을 모아 정리한 것인만큼 지금껏 기업들의 활용내용을 정리해 소개한 것들, 다시 말해 21세기 초, 적용된 마케팅의 역사라고 이해하면 좋을 것 같다. 그래서 이제 막 마케팅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이해하기 좋은 마케팅안내서가 되겠지만, 이미 마케팅을 다루거나, 관심을 두고 있는 이들에게는 일종의 요약본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을 것이다.
 
최근의 마케팅도서의 경향은 미래의 소비자의 성향, 소비자행동과 심리를 예측하고 그에 부합할 만한 미래마케팅을 예언할 수 있는 '예지력'을 던지고 있는데, 이 책은 그런 면에서는 많이 미흡하다.
이 또한 얄궃은 소비자로서의 투정일지 모르지만...
 
1999년에 출판되어 화제를 낳았고, 지금도 그 예측이 들어맞고 있는, 마케팅 컨설턴트로는 노스트라다무스같은 존재 '페이스 팝콘'의 책들을 추억하고 있는 나에게는 조금은 부족했던 마케팅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n 2007.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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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 책이지만..
"무난한 책이지만.."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를 살펴보니 3년 전쯤에'개인 브랜드 성공전략'이라는 책을 읽었던 기억이있다.평생직장이 아닌 평생직업시대에 개인 브랜드에 대해 인식하고깊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책이었다.   이번 책은 '개인 브랜드 성공전략'보다는 내용의 무게가 가벼운 느낌이지만저자의 전문분야인 마케팅에 대한 책이다.제목 그대로 요즘 많은 기업들이 사용하고 있는 마케팅기법을 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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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를 살펴보니 3년 전쯤에
'개인 브랜드 성공전략'이라는 책을 읽었던 기억이있다.
평생직장이 아닌 평생직업시대에 개인 브랜드에 대해 인식하고
깊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책이었다.

 

이번 책은 '개인 브랜드 성공전략'보다는 내용의 무게가 가벼운 느낌이지만
저자의 전문분야인 마케팅에 대한 책이다.
제목 그대로 요즘 많은 기업들이 사용하고 있는
마케팅기법을 나열하고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사례를 설명해주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읽다보면 대체로 우리에게 익숙한 내용들이 많고,
그러한 것들이 하나의 주제 및 트렌드로 정리했다.
개인적으로 내용 중에는 이미 경험을 했지만
이것이 마케팅기법이었다는 것을 미처 몰랐던 부분도 보인다.
(이 책을 읽음으로서 얻게 된 얼마 안되는 소득이다.)

 

내용도 어렵지 않고 책도 두껍지 않아서 짧은 시간동안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다만 쓸데없는 하드커버와 여백으로 책의 가치보다 책값이 비싼 느낌이라는 점이 아쉽다.

YES마니아 : 로얄 b***n 2008.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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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가 없는 [마케팅 트렌드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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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을 함에 있어 트렌드는 굉장히 중요합니다.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게 무엇인지, 과연 어떤 트렌드를 활용해야 좋을 것인지..고민의 고민을 더하게 됩니다. 물론 꼭 트렌드를 활용한 마케팅이 성공을 하지는 않습니다.하지만 트렌드를 알고 전략적으로 접근 하는 마케팅은 성공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그래서 이 책이 굉장히 끌리더군요~트렌드를 모아놓은 종
"깊이가 없는 [마케팅 트렌드 21]"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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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을 함에 있어 트렌드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게 무엇인지, 과연 어떤 트렌드를 활용해야 좋을 것인지..
고민의 고민을 더하게 됩니다.
물론 꼭 트렌드를 활용한 마케팅이 성공을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트렌드를 알고 전략적으로 접근 하는 마케팅은 성공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 책이 굉장히 끌리더군요~
트렌드를 모아놓은 종합편이길 기대하면서 ~ ^.^

근데 아쉽게도 이 책은 트렌드를 모아 놓긴 했지만
깊이 있는 내용은 얻을 수 없었습니다.
그냥 이런저런 트렌드가 있다는 것일 뿐
그 안에 전하고자 하는 바가 너무 얕고 흔하게 알 수 있는 내용들이라
신선한 느낌은 없더군요~
(인터넷만 가면 다 나올 수 있는 그런 내용 ㅡ.ㅡ;;)

물론 마케팅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유용한 책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마케팅 실무를 함에 있어 활용하기에는 그 정보의 수준이 낮아
그닥 건질 내용은 없습니다.
그냥 마케팅 트렌드를 정리해 보는 측면밖에 안되지 않을까~~

하지만 복습도 공부이고 마케팅을 함에 있어 이런저런 고민이 많다면
한번쯤 초심의 마음으로 읽어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참고하세요^^

 

 

write by 리더유

www.leaderyou.co.kr

h****6 2008.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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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트렌드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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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트렌드21 / 신병철 지음 / 살림Biz   '마음 사로잡기'가 얼마나 공과 정성을 들이고 자기를 희생해야 하는 어려운 일인지 느낀다. 고객의 구매를 유도하기 위해 '제품'에 대한 설명을 하고 납품거래를 성사시키기 위해 자사의 장점과 제품의 특징, 그리고 현제의 원활성 등을 무기로 거래를 위한 만남에 나선다. 이런 일련의 업무 과정에서 갑과 을을 따질 필요는 없지만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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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트렌드21 / 신병철 지음 / 살림Biz

 

'마음 사로잡기'가 얼마나 공과 정성을 들이고 자기를 희생해야 하는 어려운 일인지 느낀다. 고객의 구매를 유도하기 위해 '제품'에 대한 설명을 하고 납품거래를 성사시키기 위해 자사의 장점과 제품의 특징, 그리고 현제의 원활성 등을 무기로 거래를 위한 만남에 나선다.

이런 일련의 업무 과정에서 갑과 을을 따질 필요는 없지만 먼저 소비자와 판매자의 관계라면 판매자, 거래를 원하나면 거래를 먼저 제안한 쪽이 아마 '을'쯤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을'이라면 앞서 말했듯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대한 공을 들인다. 또 자기가 같고 있는 감정적인 모습을 완전 배제한 채 최대한 상대편의 요구에 맞추려고 노력할 것이다. 블랙거래가 아닌 보편타당하고 가능한 선에서는 말이다.

우리는 이쯤 되면 '마음시장을 잡는다'는 말을 이해할 수 있다. 그럼 고객의 마음시장을, '갑'의 마음시장을 잡기 위해서는 뭐가 필요할까?

돈, 조직, 직원, 우수한 상품 등 여러가지 요소가 있겠지만 알다시피 이 책 <마케팅트렌드21>에서는 마음시장을 사로잡는 21가지의 마케팅키워드를 정리해놨다.

 

비즈니스 환경은 나날이 발전하지만 끊임없이 변화하는 모습에 대처하거나 적당한 대처를 하지 못한다. 또 이런 변화에 필요한 정보의 양이 많이 지기 때문에 자칫 한눈을 팔다가는 중요한 것들을 잃어버리는 불운한 경우를 당할지 모른다.

마케팅 전문회사 '브릿지'의 대표를 역임하고 있는 저자 신병철은 자신이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구매로 이어지는 감각, 마케팅을 위한 스타일리쉬, 인생과 결부된 마케팅, 현실에서 벗어난 마케팅 등 모두 네부분으로 나눠 21가지의 구체적인 마케팅 기법을 소개하고 있다.

 

기존의 딱딱하고 이론에 치중을 많이 했던 마케팅에서 벗어나 인간의 내면을 파고들어 감성을 자극하고 감정에 호소하는 마케팅 내용이 책의 첫 부분을 장식하고 있다.

모 카드회사의 '부자되세요~', '똑똑한 카드' 등의 카피는 아마 우리의 감성을 자극하기 때문에 마케팅 기법으로 자리잡았다.

감성마케팅은 소비자가 요구하는 것, 자신에게 부족한 것,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거나 하지 못할 때 나오는 스트레스를 없애는 방법 등이 큰 요소가 된다. 이런 소구점을 목표로 하는 것이 감성마케팅의 기본이라고 볼 수 있다. 

감성마케팅에는 웸마케팅, 펀마케팅, 디지로그마케팅 등 세 가지로 분류한다.

샘플마케팅이나 향기마케팅, 그리고 촉감마케팅은 화장품 회사나 패션업계에서 가장 선호하는 방법이다.

샘플마케팅은 지난 1946년 에스티 로더라는 화장품회사에서 처음으로 시작한 이래 "샘플만 써봐도 알아요"라는 광고문구가 등장하기까지 이어지고 있다. 향기마케팅 역시 '무향은 무관심이다'라는 말처험 중요한 '향'을 통해 인간의 후각을 자극해 좀더 감성적인면을 강조한다. 촉감마케팅 역시 의류업계나 패션업계, 정보통신업계, 자동차업계, 외식업계 등 다양한 업종에서 사용하며 '부드러움','실감','따뜻함'이 소비자들을 최대한 소구하는 요소가 된다.

여기서 나오는 다양한 감성마케팅에서 볼 때 소비자가 물건 사는 것을 방해하는 요소는시간, 장소, 성능, 교육, 소유, 경험 등 여섯가지다. 마케팅의 기본적인 원칙은 고객의 구매를 유도하는 것보다 이들 구매를 방해하는 요소를 느끼지 못하게 하거나 경험하지 못하게 하거나 또는 없애는데 있다.

 

시대가 변함에 따라 마케팅 기법 역시 변화한다. 그리고 마케팅의 대상 또한 변한다.

그래서 로하스, 코쿠닝, 컬덕트 등 다양한 마케팅 기법이 나온다.

웰루킹족, 웰빙족, 슬로비족, 로하스족 등 얼짱과 몸짱, 여가생활, 영상, 대체에너지 등 키워드가 다르며 구매상품 역시 모두 다르다. 이에 따라 마케팅의 소구점 역시 변하며, 방법과 목표도 수정되어야 한다. 메세나와 같은 문화결부 마케팅, 스포츠마케팅, 한국형마케팅 등도 새로운 변화속에 등장한 마케팅방법이다.

이 밖에 실버마케팅, 은퇴마케팅, 중년마케팅, 북고마케팅 등 중장년층을 위한 마케팅도 이제는 시대변화에 맞춤설계해야 할 때다.

고령화시대에 접어들면서 불과 10년 후 우리나라는 고령화시대에 접어들고 머지않아 초고령화시대로 경제기반이 흔들리는 것은 물론 이런 중장년층과 노년층을 위한 마케팅의 중요성이 커질 것이다.

파트너십마케팅, 커뮤니티마케팅, 스토리텔링마케팅, 위기관리마케팅, 루머대응마케팅 등도 소개되고 있다.

 

교과서적인 마케팅 이론을 잘 정리해놨다. 저자가 마케팅 업계에서 실무자로 있기 때문에 책 역시 21가지의 마케팅 트렌드를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

교과서 보다 더 쉬우면서도 밑줄치며 또는 한부분 메모를 하며 읽고 외울 수 있는 내용들. 이런 이론적인 배경을 뒤로 한채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 몇가지를 정리해봤다.

우선 명확한 목표설정. 목표가 제대로 설정되지 않으면 남의 뒷다리를 긁는 것일뿐. 그리고 목표설정 이후 자신이 정한 타킷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이에 걸맞는 방법을 설정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무엇보다도 분석과 통계, 기획 등도 중요하지만 가장 우선되야하는 것은 오감으로 확인하고 직접 발로 뛰면서 확인하는 습관이다. 마지막으로 신용과 신뢰다.

이 같은 짧은 내용을 정리하며 이 책을 접는다.

YES마니아 : 골드 f*******5 2007.1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