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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재밌게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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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씨의 명성을 익히 들은터라 책의 내용이 무척 궁금했다 도대체 어떤 책이길래 엄마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는책일까? 책을 받고서 아이들보다 먼저 읽어 보았다. 과학도서이긴 하지만 기존의 과학상식만 나열되어 있는 책도 아니고 그렇다고 과학동화도 아닌 그동안의 과학책들과는 어딘가 다른 독창적인 느낌을 받았다. 이 책을 넘기면 할아버지 한 분이 미소를 띄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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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씨의 명성을 익히 들은터라

책의 내용이 무척 궁금했다

도대체 어떤 책이길래 엄마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는책일까?

책을 받고서 아이들보다 먼저 읽어 보았다.

과학도서이긴 하지만 기존의 과학상식만 나열되어 있는 책도 아니고

그렇다고 과학동화도 아닌 그동안의 과학책들과는 어딘가 다른

독창적인 느낌을 받았다.

이 책을 넘기면 할아버지 한 분이 미소를 띄며 지팡이를 들고 있는 모습이 나온다.

우주가 만들어지기 까지의 과정을 다 지켜봤다고 하면서

우주가 어떻게 생기게 되었는지 그리고 지금의 모습까지의 변천사를 안내한다.

태양주위의 행성들에 대해서도 각자의 행성들이 나와서 만화의 형식으로

행성들의 특징을 이야기 해 줘서 더욱 재미를 느끼게 해 주는책 같다.

삽화들이 재밌게 그려져 있어 읽는동안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접근할 수 있는것 같다.

맨 뒷장에는 이 말, 이 뜻? 이라는 코너를 두어 책속에 등장하는 어려운 용어들을

쉽게 설명해 두어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은 참고해서 보면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l*****4 2008.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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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씨) 우주 탄생의 비밀을 풀다 / 웅진주니어
"(집요한 과학씨) 우주 탄생의 비밀을 풀다 / 웅진주니어" 내용보기
우주에 대한 책을 많이 읽어도 우주 탄생에 대한 책은 처음인거 같습니다. 아무것도 없었던 無의 세계에서 어느날 갑자기 펑하고 진공이 생겨났습니다. 그 진공이 부풀어오르고 올라 그 안에서 작은 소립자들이 뛰쳐나와 서로 뭉치고 뭉쳐 빛이 되고 별이 되었다는 이야기... 그리고 머나먼 별에서 태어난 원자들이 우리들의 몸과 마음을 만들었다는 이야기... 어쩌면 신화 속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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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대한 책을 많이 읽어도 우주 탄생에 대한 책은 처음인거 같습니다.

아무것도 없었던 無의 세계에서 어느날 갑자기 펑하고 진공이 생겨났습니다.

그 진공이 부풀어오르고 올라 그 안에서 작은 소립자들이 뛰쳐나와

서로 뭉치고 뭉쳐 빛이 되고 별이 되었다는 이야기...

그리고 머나먼 별에서 태어난 원자들이 우리들의 몸과 마음을 만들었다는 이야기...

어쩌면 신화 속의 이 세계가 만들어진 이야기보다

 더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입니다.

우주가 아무것도 없는 것에서 태어났다는

과학자가 아닌 일반어른들도 이해하기 어려운 과학 이야기를

만화처럼 친근하고 재미있는 그림과 옛이야기 속에서나 등장할 거같은

신선처럼 생긴 할아버지의 생생한 경험담같은 이야기를 통해 들려주고 있답니다.

아무것도 없는, 공간조차 없는 그야말로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어느날 갑자기 펑하고 우주가 생겨난 게 무려 137억년 전이랍니다.

137억년이란 시간동안 우주는 끊임없이 변해 왔다고 합니다.

그 짐작조차 되지않는 173년이라는 시간을 1년의 달력으로 압축해서 보여주는

집요한 과학씨의 우주달력은 참 흥미롭습니다.

집요한 과학씨가 소개하는 우주달력에 의하면

공룡의 멸망이 12월 29일 쯤이고 인간의 조상은 12월 31일 밤 9시가 넘어서라는군요.

수천수만년 이루어온 인간의 발자취가 우주달력으로는 고작 몇시간뿐이라니

막연하던 우주역사의 장대함을 비로소 실감하게 됩니다.

w*******1 2010.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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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씨 우주 탄생의 비밀을 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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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우주 탄생의 배경을 거대한 폭발 즉 빅뱅으로 인해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엄청난 에너지가 생겼고 순식간에 작은 입자들이 수없이 만들어졌으며 그 입자들이 모여 원자를 만들고 우주공간이 생겼다는 학설을 설명하고 있다.   태양을 향한 쪽은 400도나 되고 반대쪽은 영하 170도가 되는 수성, 옛날에는 물이 있었을 거라는 화성, 대기가 거대한 소용도이 폭풍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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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우주 탄생의 배경을 거대한 폭발 즉 빅뱅으로 인해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엄청난 에너지가 생겼고 순식간에 작은 입자들이 수없이 만들어졌으며

그 입자들이 모여 원자를 만들고 우주공간이 생겼다는 학설을 설명하고 있다.

 

태양을 향한 쪽은 400도나 되고 반대쪽은 영하 170도가 되는 수성,

옛날에는 물이 있었을 거라는 화성,

대기가 거대한 소용도이 폭풍처럼 휘몰아 치는 목성,

얼음과 바위 조각으로 이루어진 띠를 가지고 있는 토성,

2006년 행성심사에서 탈락된 명왕성등

이 책을 통해 태양계의 8개 행성이 가지고 있는 물질을 비교할 수 있었고

각 행성이 가지고 있는 특성을 파악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산신령 같은 할아버지가 우주 탄생 이야기를 이끌고 있고

물질의 가장 작은 단위인 분자들의 재미있는 캐릭터들로 인해

조금은 난해할 수 있는 내용을 아이들이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을 것 같다.

어른인 내가 읽기에도 내용이 조금은 어려운 듯 하다.

흔히 볼 수 없었던 주제로 독창하기는 하지만

내용이 조금은 어렵고 산만한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

 

마지막 부분에서 어려운 단어들을 쉽게 풀이하여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조금은 독특한 책이었지만 나름 재미도 있었고

알 수 없는 거대하고 신비로운 우주를 상상해보는 시간이 되어 주기도 했다.

앞으로 우리에게는 어떤 미래가 펼쳐지게 될까?

f***o 2010.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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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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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탄생의 비밀을 풀다 무한 변신 수학에 풍덩 빠지다   집요한 과학씨?? 제목부터 무척 기대되었던 책이었다 집요한 과학씨는 생물 인체 물리 지구 우주 수학에 대한 테마를 가지고 아이들이 가지고있는 호기심을 재밌고 쉽게 풀어주는 책 같았다   우주의 기원과 역사 ,수학의 위상기하 등등... 듣기만해도 머리가 찌근하고 지루할꺼같지만 집요한 과학씨는  1장에서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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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탄생의 비밀을 풀다

무한 변신 수학에 풍덩 빠지다

 

집요한 과학씨?? 제목부터 무척 기대되었던 책이었다

집요한 과학씨는 생물 인체 물리 지구 우주 수학에 대한 테마를 가지고

아이들이 가지고있는 호기심을 재밌고 쉽게 풀어주는 책 같았다

 

우주의 기원과 역사 ,수학의 위상기하 등등...

듣기만해도 머리가 찌근하고 지루할꺼같지만 집요한 과학씨는 

1장에서 먼저 재밌는 이야기와 이야기를 뒷받침하는 풍부한 그림들을 통해

아이들에게 쉽게 주제의 흐름을 심어주고 중간중간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더 알기쉽게 표현해주고있다  

2장에선 더 깊은 내용으로 확실한 개념을 심어주고있다

 

교과과정과 연계해서 볼수있어 더욱 유익한 책 같았다

 

 

i*****6 2008.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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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우주관련 책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우주관련 책" 내용보기
아들녀석이 항상 궁금해 하는  질문이 하나 있는데 그게 바로 우주는 처음 어떻게 생겨났을까? 랍니다. 아이의 질문에 답해 주고 싶지만 사실 이 질문의 답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요. 우주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아직까지도 밝혀지지 않았으니까요.     우주의 생성 기원에 대해 궁금해 하는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서 선택한 책이 집요한 과학씨중 "우주탄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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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녀석이 항상 궁금해 하는  질문이 하나 있는데

그게 바로 우주는 처음 어떻게 생겨났을까? 랍니다.

아이의 질문에 답해 주고 싶지만

사실 이 질문의 답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요.

우주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아직까지도 밝혀지지 않았으니까요.

 

 

우주의 생성 기원에 대해 궁금해 하는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서 선택한 책이 집요한 과학씨중 "우주탄생의 비밀을 풀다." 입니다.

1장 우주를 만드는 방법에서는 우주가 만들어진 것을 지켜본 할아버지가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이야기를 풀어놓습니다.

처음에 아무것도 없는 무 (무)인 상태에서 펑하고 빅뱅이 일어나면서 우주가 생겼다고 설명하고 있어요.

양성자, 중성자, 광자,더블유입자, 제트입자, 탄소, 규소 등... 어렵고 생소한 단어들이 마구 나오네요.

그래서 그런지 책 중간 중간 어려운 내용은 만화로 쉽게 풀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배려한 점이

눈에 띱니다.

내용이 이해하기 아주 쉬운편은 아니라서 그림이 많이 그려진 것도 특징이라고 할 수 있어요.

8개의행성이 만들어지고 그중 우리가  사는  지구는 태양과 적정걱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뜨거웠던 지구가  식으면서 비가 내렸고  이렇게 내린 비는 바다가 되고

바다에서 부터 생명체가 생기기 시작했다고 해요.

 

   

옛날 사람들의 우주관은  신화를 통해서 알 수 있는데

그 중에서도 중국의 창조신화는 좀 특이하고 재미있었어요.

우주는 우주알 속에서 시작됐고 창조의 신 '반고"가 태어나면서

하늘과 땅이 갈라지고  반고가 만물을 창조했다고 해요.

그리고 반고가 죽자, 그의 숨결은 바람과 구름이 되고

두눈은 태양과 달이 되고, 배는 산, 피는 강, 살은 흙이 되었지요.

머리카락과 수염은 별과 별자리가 되고 글쎄 반고의 몸에 살던 벌레들이

바람을 쐬고 사람으로 태어 났다는 이야기는 정말 독특하고 재미있었어요.

 

  

앞으로의 우주는 어떻게 될까요?

계속팽창하던가 아니면 바람 빠진 풍선처럼 다시 수축할거라고 과학자들은 예상하고 있다고 해요.

이렇게 되기 까지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긴 시간이 걸리겠지요.

우주는 아직도 신비로운게 너무 많은 것 같아요.

   

다른 거에는 별 관심이 없는 녀석인데 어찌 우주에는 관심이 생겼는지 ...

컴퓨터 바탕화면까지 우주와 지구로 바꿔놓았어요.

본인의 관심사라 그런지 책을 재미있게 읽었다고 해요.

 

저도 재미있게 읽긴했는데

내용이 좀 부족한 듯한 느낌이 있어요..

그리고 그림도 좋고 만화도 좋지만 역시 과학관련 책에는 사진이 많이 나올수록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 같아요. 사실감도 더 느껴지구요.

우주관련 사진들이 없었던게 좀 아쉬웠어요.

y****9 2010.09.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