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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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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면서 입맛이 아주 촌스러워져요. 그냥 담백하게 조금만 먹고도 행복해질 때, 사는 일에도 욕심을 덜 수 있을 것 같은 가볍고 맑은 기분. 이유명호 선생님의 우리 몸에 대한 애정어린 책을 보면서 일상의 기름기를 더 빼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내 몸을 놀려서 직접 의식주를 해결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종종합니다. 먹을 걸 기르고, 입을 걸 짓고, 집을 만들어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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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면서 입맛이 아주 촌스러워져요. 그냥 담백하게 조금만 먹고도 행복해질 때, 사는 일에도 욕심을 덜 수 있을 것 같은 가볍고 맑은 기분. 이유명호 선생님의 우리 몸에 대한 애정어린 책을 보면서 일상의 기름기를 더 빼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내 몸을 놀려서 직접 의식주를 해결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종종합니다. 먹을 걸 기르고, 입을 걸 짓고, 집을 만들어가면서 단순하고 소박하게 사는 생활을 꿈꾸지만 비어 있는 시간에 조차 몸 움직이는 걸 극도로 자제하게 되는 게으름을 다시 반성합니다.  몸은 날렵하게, 마음은 가볍게 이땅 순례의 길을 떠나리라 마음 먹어봅니다(봄이 오면--).

y******e 2007.12.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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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의 사랑을 느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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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 다이어트는 다 해 보았으나 쪼금 유지되다 다시 제자리......  나의 유구한 전통을 가진 이 살을 어쩔수 없나봐 하다가 또 시도.    여느 다이어트 관련 책이나 정보는 수치화 되어 있고 짧은 기간내 이루어야하는 목표로 표현되어 있어 살을 정말 전투적으로 빼야만 할 것 같은 그런 느낌으로 미리 겁 먹어 버리거나 내 일이 아닌 먼나라 얘기처럼 느껴지곤 했으나 이 책은 살 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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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 다이어트는 다 해 보았으나 쪼금 유지되다 다시 제자리......  나의 유구한 전통을 가진 이 살을 어쩔수 없나봐 하다가 또 시도.    여느 다이어트 관련 책이나 정보는 수치화 되어 있고 짧은 기간내 이루어야하는 목표로 표현되어 있어 살을 정말 전투적으로 빼야만 할 것 같은 그런 느낌으로 미리 겁 먹어 버리거나 내 일이 아닌 먼나라 얘기처럼 느껴지곤 했으나 이 책은 살 찐 그 모습 그대로가 바로 사랑해야 할 내 몸이며 원푸드나 단식 등 몸을 괴롭혀서 단기간 얻어 내는 결과가 아니라 좋은 생활 및 식습관을 통해 자연스럽게 몸과 맘이 건강해지는 법을 가르쳐 주는 일종의 철학서 같은 느낌으로 읽었다. 서체에서 따뜻한 맘으로 인생의 후배에게 길안내 해주는 멘토의 사랑을 느낀다.  감사감사 귀한책.
YES마니아 : 플래티넘 k*******7 2007.12.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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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아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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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 사람들도 그러는진 잘 모르겠으나 우린 수시로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는 존재다. 유행이라는 것에도 민감해 시시때때로 옷을 갈아입지 않으면 세련되지 못한 사람 취급을 받는다. 그렇지만 모두가 같은 차림, 같은 모습을 할 필요는 없다. 생태계가 그러하듯 우리네 사회도 다양성이 갖추어졌을 때 보다 건강한 사회로 거듭날 수 있다. 여권이 많이 신장된 것은 사실이다. 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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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 사람들도 그러는진 잘 모르겠으나 우린 수시로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는 존재다. 유행이라는 것에도 민감해 시시때때로 옷을 갈아입지 않으면 세련되지 못한 사람 취급을 받는다. 그렇지만 모두가 같은 차림, 같은 모습을 할 필요는 없다. 생태계가 그러하듯 우리네 사회도 다양성이 갖추어졌을 때 보다 건강한 사회로 거듭날 수 있다. 여권이 많이 신장된 것은 사실이다. 헌데 동시에 여성에게 바라는 것도 많아졌다. 과도한 다이어트에 병든 사람들, 하이힐에 혹사당한 여성들의 발은 기괴한 모양을 하고 있을 때가 많다. 그것이 자신을 위한 투자인 것일까, 사회를 살아나가는 일종의 노하우라고 해도 좋을까 

 

이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꾸미고 가꾸는 것엔 별다른 관심이 가질 않는다. 당연히 내 겉모습은 허름해 보일 때가 많다. 동생으로부터 수시로 언닌 여자가 아니야 라는 소리를 듣는다. 하지만 높은 굽의 구두나 꽉 끼는 차림의 옷은 왠지 모르게 소화할 자신이 없다. 게다가 이십 대 후반의 나이임에도 여전히 여드름이 난다. 중학생 때부터 내 얼굴을 뒤덮기 시작했으니 고놈의 여드름 참 생명력도 길다.

우리의 몸은 시시때때로 우리 자신을 향해 신호를 보낸다. 내 얼굴에 돋아나는 여드름도 일종의 신호이다. 불규칙한 생리 주기, 어느 순간 갑작스레 불어난 몸무게, 헛구역질 등. 좀더 큰 위험이 우리를 찾기 전에 몸은 이를 알리기 위해 우리에게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대다수의 사람들이 이러한 신호를 무시한다. 오히려 현대 사회가 원하는 여성상을 갖추기 위해 부단히 노력할 뿐이다. 아름다워진 여성들, 그렇지만 그 아름다움의 이면에는 또 다른 구속이 존재한다.

 

여성다워지기 위함이 여성의 건강에 해가 될 수도 있음을 저자는 말한다. 물론 비만이 우리 몸에 좋을 리는 없다. 서구식 식단이 보편화되면서 과거에는 찾아볼 수 없는 비만과의 전쟁 역시 우리 주위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렇지만 무작정 먹지 않기만큼 무식한 것도 없다. 과학적이라는 평을 받는 각종 다이어트도 여성의 몸에는 압박감으로 작용할 때가 많다.

다이어트는 몸과의 대화이다. 뚱뚱한 자신의 몸매를 미워하는 사람들은 몸과의 대화를 하기 이전에 일방적인 전쟁을 통보한다. 몸을 배제한 다이어트는 몸무게를 줄이는데 그다지 효과적이지도 않겠지만, 동시에 몸을 해치는 주범이다. 스트레스가 가중된다. 우울증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조금 더 시간이 걸릴지라도 일단은 나 자신을 아끼는 마음을 배양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타인에게 어떻게 보이는가에 혹해서 하는 다이어트의 절실함보다 더욱 강한 것은 자신을 향한 사랑의 마음일 것이다. 지금까지 고수했던 식단이 나의 건강을 해치는 주범이었음을 인정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면 어떨까? 물론 저자는 다이어트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방법들도 책에 수록해 놓았다. 그렇지만 나 자신을 아끼는 것이 우선이라는 생각이야말로 이 책으로부터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최고의 교훈이다.

이달의 사락 q*****2 2008.07.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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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살리는 다이어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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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살리는 다이어트 여행 저자 이유명호 지음  출판사 이프 펴냄 | 2007.11.19 발간 카테고리 건강 책소개 한의사인 저자가 들려주는 건강하고 바른 다이어트 방법을 담은 책. 이 책은 살만 있고 사람은 없는.....     몸을 살리는 다이어트 여행(무료체험용) 저자 이유명호 지음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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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명호는 분노한다. 사람은 없고 살만 있는 세상의 살 빼기 책들을 보며 그녀는 분노한다.

기술과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여자들을 지배하는 세상에 분노한다. 몸의 주인은 바로 내가

되어야 한다고 힘주어 말한다. 이유명호는 말이 많다. 여성의 외모를 이력서로 취급하는

현실에 굴복해서 살을 빼야 하는 것에는 반대하지만 인권과 건강을 배려한 다이어트는 필

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영혼의 허기와 결핍은 음식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분노를 풀어내는

대신 자기 처벌과 혐오감에 빠지면 섭식장애가 일어난다고, 감정의 갈등을 음식과의 전쟁

으로 만들지 말라고 끈질기게 설득한다. 이유명호는 연민을 느낀다. 세상 모든 여자들의

삶에 스스로를 연루시켜 열 받고 가슴 아파 하고 우렁각시가 되어주지 못해 안달한다. 그

의 연민은 여자를 넘어 생명을 가진 모든 존재에게 확산되어 간다. 이유명호는 따끔하게

혼낼 줄 안다. 살은 원수덩어리나 내쫓아야 할 식객이 아니라 함께 고생해 온 존재임을 알

라고 가르친다. 지금까지 미워하고 혐오하던 자신의 몸에게 말을 걸어라. 고맙다고 인사도

하고 잘 보살피겠다는 다짐도 하라. 건강을 찾게 도와달라는 부탁도 하라. 엉뚱하게 해매지

말로 자신을 살피는 데서 시작하라. 살풀이를 원한다면 말로 먼저 감사함을 표현하라고,

세상의 시선에 휘둘리며 우왕좌왕 하지 말라고 그녀는 단호하게 말한다. 이유명호는 밥을

먹이는 자다. 마음이 아픔 사람, 몸이 건강하지 못한 사람, 일에 지친 사람, 관계에 얽힌

사람들을 불러 모아 가장 소박하나 맛있는 밥을 골라 함께 먹는 사람이다. 이유명호는 도

닦는 자이다. 건강한 몸이 어떤 것인지 배우고, 그것을 가꾸기 위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몸에 맞는 방법을 익히는 과정, 살 빼기는 몸과 마음으로 하는 그 자체가 공부이며 도 닦

기다. 자기절제를 통해서 집착을 덜고, 분노를 씻어내고, 몸을 움직이면 내적인 에너지가

살아나서 속 풀이는 절로 된다며 함께 하자고 이끈다.

몸을 살리는 다이어트 여행이라는 책을 읽기 전에는 이유명호라는 인물에 대해서 알지

못했다. 어린 시절부터 부모님과 함께 한의원에 자주 다녔음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이름

조차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인물 검색을 해본 결과, 이 분야에서는 꽤 유명

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또 그런 유명세에 수긍이 가기도 했다. 책을

읽어보면서 참 따뜻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의사라는 직업을 갖고 있으면서도 이

렇게 사람을 향할 수 있다는 점이 신기하고 놀라웠다. 정말로 나 자신을 사랑하게 만드는

마법의 주문과도 같은 책. 살 때문에 나 자신을 미워하고 여러가지 감정적인 이유로 삶이

힘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낯선 출판사에서 나온 책인데다 디자인이나

책의 구성이 약간 구식으로 느껴지거나 촌스럽다고 느껴질 수는 있지만 안에 담겨있는

모든 내용은 한마디로 진국이다.

*간사한 혀를 섬기지 말고 소박하게 먹으며 자동차의 유혹을 뿌리치고, 느릿느릿 걸으며

우리 함께 자연주의 다이어트 여행을 떠나자. 저, 이유명호, 함께 공부해준 여러분 모두

에게 백만 송이의 꽃을 날립니다.

자기가 있는 위치에서 스스로에게 자랑스러울만큼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상을 살아가고

어느정도의 성공을 거둔 사람이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도 몸매

관리를 위해 되도록이면 걸으려고 노력한다. 경기도에 살고 있는데 경기도는 지도상으로

보면 굉장히 넓지만 사실 서울에 비해 걸어다니기 수월한 도시다. 조금 멀다 싶다가도

막상 직접 걸어가보면 얼마 걸리지도 않고 그렇게 힘들지도 않다. 왜 지도상에 그렇게

크게 표시가 되 있는걸까 의아할 정도로 걸어다니면서 살아갈 수 있다. 하지만 학교에

가거나 볼일이 있을 경우에는 지저분하게 땀 흘리거나 본론 전에 지쳐버리기 싫어 버스

나 지하철을 종종 이용하기도 한다. 그리고 나는 경보 비슷하게 걸어야 운동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아 항상 정신없이 걸었는데 그런 습관도 굳이 지킬 필요는 없겠구나 한다.

천천히 걸으면서 주변의 풍광도 즐기고 주위의 소리에도 귀기울여보고. 그런것도 나름

의 매력과 장점이 있을 것 같다.

나는 굉장히 불규칙한 식습관을 갖고 있다. 아빠의 영향도 있지만 아무튼 먹고 싶을 때

먹고 먹기 싫을 때도 누가 같이 먹자거나 먹을 것을 주면 먹는다. 안먹는 경우는 거의

없이 내 몸은 생각하지 않고 큰 문제의식없이 잘 먹는다. 세끼 식사의 규칙은 중학교를

졸업하고 내 인생에서 없어졌다. 하루에 한끼를 먹기도 하고 다섯끼를 먹기도 하고

아예 먹지 않고 중간중간 간식으로 해결하기도 했다. 물론 지금도 그런 나쁜 습관을

고치지 못한 상태이고. 이러다보니 배고픔을 잘 느끼지 못한다. 그냥 배가 비어있다는

기분이 싫어서 적당한 시간이 되면 일단 먹어서 속을 채운다. 포만감도 들지만 감정적

인 공허함도 채워지는 기분이 들어서 만족스럽기 때문이다. 절반만 규칙적으로 하라고

과외를 해주지만 절반만 먹고나면 뭔가가 외로운 느낌이랄까 애정결핍을 음식으로 대신

충족시키려는 무의식 때문인지 부족하다는 느낌이 지워지질 않는다. 양을 조금씩 조절

해가면서 규칙적으로 식사만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할 것 같다.

아직 팔팔한 20대. 젊기 때문에 어린 학생들이 좋아하는 패스트푸드점을 애용하는 편이다.

일주일 정도 패스트푸드를 먹지 않으면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일반적인 식사에도

계속해서 먹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먹고 싶은 게 있으면 세트 메뉴로 먹으라고 했으니

난 이 조언을 내 나름대로 적용해봐야겠다. 햄버거에는 별 효능이 없을 듯한 조언이지만

그래도 달랑 햄버거나 피자를 먹는 것 보다는 세트메뉴를 시켜서 골고루 먹는 편이 좋을

것도 같다.ㅎㅎ잡곡밥은 참 좋아한다. 내가 원래 건강에 관심이 많고 여기저기 신경쓰는

곳이 많아서

밥만은 꼭 내가 담당한다. 맛있게 하는 건 엄마만이 가능하지만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밥을 불려놓는 단계까지는 내 몫이다. 그런데 나를 제외한 가족들은 부의 상징 흰 쌀밥

을 참 좋아들 한다.아...작은 숟가락이라.이건 좀 너무하지 않은가? ㅠ_ㅠ 이유명호가 들

려주는 이야기들은 내 몸에 쌓여있는 노폐물들이 몸 밖으로 배설될 수 있도록 풀어준다.

몸의 상처 마음의 상처 때문에 고생하고 있는 모든 여성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y*****3 2009.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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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살리는 다이어트 여행' 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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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살리는 다이어트 여행 - 이유명호 지음 요즈음 다이어트 한번도 안 해본 사람이 있을까? 나도 이 말이 지긋지긋하다. 그리고 몇 번의 다이어트 실패는 내 가슴속에 멍으로 자리 잡고 있다. 우연히 기회가 닿아 이 책을 읽었다. 읽다보니 이 책의 내용과 구성, 단어들 또한 작가(꽁지머리와 해맑은 모습) 또한 좀 특이하다고 생각했다. 일반적으로 일단 다이어트라고 하면 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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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살리는 다이어트 여행 - 이유명호 지음

요즈음 다이어트 한번도 안 해본 사람이 있을까? 나도 이 말이 지긋지긋하다. 그리고 몇 번의 다이어트 실패는 내 가슴속에 멍으로 자리 잡고 있다. 우연히 기회가 닿아 이 책을 읽었다. 읽다보니 이 책의 내용과 구성, 단어들 또한 작가(꽁지머리와 해맑은 모습) 또한 좀 특이하다고 생각했다. 일반적으로 일단 다이어트라고 하면 굶고, 운동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다이어트는 속풀이, 살풀이라고 하는 마음이라고 했다. 이제까지의 내 삶을 반추해 보니 정말 사실이었다.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의 당연히 오는 스트레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갖는 스트레스 등에 대한 해소법으로 폭식을 해 온 것이 사실이었다. 일반적인 식사도 영양이 과다이고, 주로 사무실에서 일하고, 자동차로 움직이고, 움직이는 활동량은 적은데, 술 한잔으로 스트레스를 풀려고 하다보니 자연히 살이 찌는게 당연했다.


“머리칼 휘날리며 표표히 걸어가는 게 바로 도道다. 인생길에 다이어트라는 여행 안내서를 여러분과 같이 공부하고 걸어면서 책을 썼다. 애정이 깃든 ‘친절한 가이드’가 있으면 조금 외롭고 덜 힘들 것 같아서. 친구로 여겨 읽어주시라. 우리함께 간사한 혀를 섬기지 말고, 자동차의 유혹을 뿌리치며 소박하게 먹고 느릿느릿 걸으며 자연주의 다이어트 여행 떠나지 않으시려오?”  -  프롤로그 중에서


그러면 살을 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이 책에서는 자기관리를 해야 한다고 한다. 힘들고 지친 몸과 생각을 벗어던지고, 자신의 힘과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가볍고 행복한 다이어트 여행을 해야 한다고 한다.

책의 구성도 1장에서는 다이어트를 부추기는, 또한 잘못된 다이어트를 확산시키는 사회에 대해 일침을 가하고, 2장에서는 궁금해 하는 일반적인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이 있으며, 3,4장에는 살찌는 체질과 자신의 몸에 대해 파악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5,6,7장에서는 다이어트 위해 속풀이와 살풀이대해 기술했고, 8장에서는 작가의 다이어트 방정식을 9장에서는 여성의 몸에 대한 작가의 충고를 설명했고, 10장세서는 다이어트 친구와 함께 여행을 갈 것을 추천으로 구성했다.


성심성의 다이어트 족집게 공짜 과외

1. 식사는 세끼, 절반만 규칙적으로 하세요.

2. 먹고 싶은 것 세트 메뉴로 드세요.

3. 거친 잡곡으로 하세요.

4. 작은 숟가락을 쓰세요.

5. 고기는 작은 조각으로 드세요.

6. 깨끗한 물을 수시로 마셔 주세요.

7. 몸 붓지 않게 싱겁게 드세요.

8. 양기충천 나물은 손쉽게 드세요.

9. 나를 망치는 습관과 이별하세요.

10. 칭친 주문을 외우며 운동하세요.

 

이 책은 다이어트에 관한 건강도서가 아니라 자기계발서 정도의 수준이 아닌가 생각한다. 내 몸과 정신을 망치는 습관을 버리고, 진실로 나를 사랑하고, 긍적적으로, 적극적으로 살아가라고 권유하는 것이 바로 자기계발이 아니겠는가? 물론 실천의 문제이겠지만, 친절한 친구가 있어 덜 외롭지 않겠는가?


“바꿀수 있는 것은 오직하나! 스트레스를 받아들이는 나의 태도이다. 자중자애自重自愛, 자신감을 갖고, 감정조절 능력을 키우는 것이 상책! 내가 먼저 변하자. 용서도, 화해도, 내가 먼저 시작하자. 모기 같은 스트레스엔 살충제를 뿌리는 대신 박수 한번 쳐보시라.”  -  본문 내용 중에서

p******x 2009.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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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살리는 다이어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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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길의 뜻은 늘멍 쉬멍 여유롭게 걷기 자연과 하나되는길 이란다. 아무래도 제주도말은 이해가 어렵고 해석이 필요하다. 나도 시간이 있다면 올레길 탐방에 나서고 싶다.   내몸을 알아야 백전백승 다이어트에 성공할수 있다. 지금은 사회가 다이어트 광국을 만들고 있다. tv에서 뚱뚱한 여성을 비하해서 코미디를 하고 날씬한 여배우들의 몸매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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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길의 뜻은 늘멍 쉬멍 여유롭게 걷기 자연과 하나되는길 이란다.

아무래도 제주도말은 이해가 어렵고 해석이 필요하다. 나도 시간이 있다면 올레길

탐방에 나서고 싶다.

 

내몸을 알아야 백전백승 다이어트에 성공할수 있다. 지금은 사회가 다이어트 광국을 만들고 있다. tv에서 뚱뚱한 여성을 비하해서 코미디를 하고 날씬한 여배우들의 몸매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말들을 한다. 뚱뚱하면 취업하기도 힘이든다. 껍데기만 고치려고 하는 다이어트를 이책은 내몸부터 알고 다이어트를 하라는 충고를 한다.

 

한번쯤 아니 여러번 다이어트에 도전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여성이라면.

요지경 다이어트 방법중에 황제다이어트, 원푸드 다이어트 또 지방을 녹이다는 약까지 거기에 한방과 엽기수술방법이 성행하고 있다. 나도 일명 원푸드 다이어트 한가지 음식만 먹는것을 하다가 일주일만에 손을 들었다. 그뒤로 두배로 살이 붙었다. 요요현상이다. 내몸을 생각하지 않고 한것이 실패의 요인이다.

 

작가가 한의사다보니 음양오행이나 오행의 체질, 살찌는체질이 이렇다하는 내용이 있다. 오행은 목, 화, 토,금, 수 다섯가지로 5대원소란다. 내용이 많아서 일일이 적을수가 없다. 살찌는 체질은 습허체질, 습담체질, 습열체질, 습랭체질, 습맛체질, 습게체질이 있다. 난 습맛체질인것 같다. 몸이 습하고 먹는것을 밝히는 체질이란다. 스트레스 쌓이면 먹는걸로 풀고 너부러져서 아무것도 하지않고 누워만 있는다. 여성의 입고  신고하는 것들이 오히려 다이어트 방해가 된다. 꽉끼는 속옷과 하이힐이다. 브래지어는 간경락과 비경락의 흐름을 막고 울체를 일으킨다고 한다. 방해하는 셈이다.

 

책을 읽었지만 일일히 기억하기가 힘이든다. 요가나 헬스처럼 익숙한 말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다른것들은 몸 상태를 생각지 않고 이운동을 하면 어디가 좋고 힘이 들어가고 이런식이다. 하지만 책속의 내용들은 몸을 위한 다이어트 즉 살풀이를 하자고 한다. 음식도 가려서 먹어야할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들 대부분이 독이되는 음식들뿐이다. 간혹 이로운 음식도 있지만 조리를 해야한다는 점때문에 번거롭다.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실천도 중요하고 음식 그리고 내몸상태 적절한 운동을 병행한다면 성공할수 있을것 같다. 무산소운동과 유산소운동을 병행하라고 하는데 한가지에 치우치지 말고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싶다. 음식으로만 살풀이를 하려고 했던 나자신에게 말하고 싶다." 너를 위해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결심해줘서 고마워" 

 

보여주기 위해서 남성을 위해서 하는 다이어트보다는 여성 자신을 위해서 다이어트

라는 따뜻한 책이었다. 

살빼기는 몸과 마음으로 하는 공부이며  도닦기다.

b*****8 2009.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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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살리는 다이어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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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소비가 800% 늘어나고 운동하는 사람들로 헬스장이나 수영장 등이 붐비는 몸짱을 외치는 계절, 여름이다. 많은 여성들은 누구나 한번쯤은 다이어트를 해본 적 있을 것이고 지금도 하고 있으며 어쩌면 평생 다이어트를 친구삼아 적을 삼아 함께 세월을 보낼 수도 있다.   그렇다보니 다이어트에 관련된 책이나 인터넷 까페 등 무수히 많은 정보가 산재되어 있고, 원푸드 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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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소비가 800% 늘어나고 운동하는 사람들로 헬스장이나 수영장 등이 붐비는 몸짱을 외치는 계절, 여름이다. 많은 여성들은 누구나 한번쯤은 다이어트를 해본 적 있을 것이고 지금도 하고 있으며 어쩌면 평생 다이어트를 친구삼아 적을 삼아 함께 세월을 보낼 수도 있다.

 

그렇다보니 다이어트에 관련된 책이나 인터넷 까페 등 무수히 많은 정보가 산재되어 있고, 원푸드 다이어트나 무조건 굶기식의 요요현상만 부추기는 올바르지 못한 다이어트 비법도 우리들의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지속적인 다이어트 효과가 없을 뿐 아니라 몸의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 나 또한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고, 항상 다이어트 중인 생활을 하고 있지만 일시적일 뿐 성공 확률은 낮은 편이다.

 

그러던 중 이 책을 접하게 되었고, 무엇보다도 한의사가 추천하는 방법이라 체중감량 뿐 아니라 몸의 건강의 챙길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이유명호 한의사가 실천한 방법은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이다. 이것이 다이어트의 정석으로 어찌 보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어떻게 먹고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 실제 경험을 상세하게 설명한다. 자신의 실제 다이어트 성공 방법뿐만 아니라 주변의 사람들을 ‘교육대상’으로 점찍어 온종일 걷고 아주 조금 먹는 생활을 체험하게 한다. 이유명호 한의사는 정말 조금 먹었는데 고기를 먹을 때도 ‘딱 세 점’이란 말이 붙을 정도로 비계 떼고, 껍질 떼고, 작게 잘라서 아주 오래 먹는다고 한다. 먹는 음식을 두고 왜 그럴까 의아해 할 수도 있으나 적게 먹고 느리게 먹었으나, 오물조물 아주 맛나게 먹고 맛집도 누구보다 좋아한다.

 

음양오행과 몸의 체질 및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무작정 다이어트를 할 것이 아니라 살들에게 말을 걸고, 지혜롭게 먹으며 모든 운동을 생활화하도록 격려한다. 먹을때는 아주 오래 씹으며 맛을 음미하고 급하게 삼킬 것이 아니라 먹는 것 자체로 즐거움을 느껴야 한다. 그리고 생활화 할 수 있는 다양한 운동법도 소개해 주었는데, 웃음, 사랑도 칼로리 소모가 꽤 되는 운동이라 하였다.

책에서 제시한 방법대로 내 몸을 알고 몸을 살리는 다이어트를 실천해 성공한 후 올 여름에 비키니 입은 내 모습을 상상해 본다. 이 책은 다이어트 지침서로서 중간 중간 도움이 필요할 때 찾아볼 수도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YES마니아 : 골드 p****3 2009.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몸을 살리는 다이어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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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은 다이어트 책에는 도대체 사람은 없고 살만 나와 있다. 살에도 제각각 사연이 있건만 그런 건 다 무시해 버린다. [p40]  그렇다. 돈이 되는 사업 다이어트는 대중매체의 강력 지원에 힘입어 철철이 유행하는 각종 다이어트 방법들을 쏟아냈다가 사라지고 또 다시 쏟아내기를 반복하고 있다. 그러는 사이에 사람은 없고 살만 남는 다이어트, 게다가 사람의 몸과 마음은 그 장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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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은 다이어트 책에는 도대체 사람은 없고 살만 나와 있다. 살에도 제각각 사연이 있건만 그런 건 다 무시해 버린다. [p40]

 그렇다. 돈이 되는 사업 다이어트는 대중매체의 강력 지원에 힘입어 철철이 유행하는 각종 다이어트 방법들을 쏟아냈다가 사라지고 또 다시 쏟아내기를 반복하고 있다. 그러는 사이에 사람은 없고 살만 남는 다이어트, 게다가 사람의 몸과 마음은 그 장단에 춤을 추다 만신창이가 되고 만다. 지금 당장 TV를 틀어봐도 여기저기서 살에 대한 얘기들을 볼 수 있다. 홈쇼핑에서는 계속해서 다이어트 식품과 기구를 판매하고 있고,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는 살이 조금만 쪘어도 그 사람에게 창피를 주는 것을 넘어서 죄인취급하고 있지 않은가.

 [몸을 살리는 다이어트 여행]에서는 드라마틱한 효과를 약속하는 그런 다이어트 처방은 전혀 찾아볼 수 없다. 오히려 그런 다이어트에 대해 조심하라는 경고와 함께 자신의 몸을 사랑하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내용들이 가득하다. 자신에게 맞는 체질을 찾아서 그 체질에 따라 적절히 다른 음식과 행동양식을 권장한다.

 또한 스트레스를 다스릴 수 있어야 한다. 스트레스의 생리적 반응은 자율신경계, 호르몬계와 관련되어 있다. 자율신경을 알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 운동, 사랑은 천연 자율교감신경 흥분제이므로 즐기며 즐겁게 사는 것이 결국 다이어트도 되고 내 몸도 살리는 길이다.

 먹는 음식에 대한 마음가짐도 중요하다. 폭식이나 과식은 음식이 아니라 먹는 행동에 대한 집착이므로 그에 대한 성찰이 필요하다. 욕구불만을 음식으로 채우려 하지 말고 자기 사랑과 존중감으로 채울 수 있어야 한다. 물을 많이 마시고, 슬로우 푸드를 슬로우하게 먹는 것을 습관화하자.

 지방은 나쁜 게 아니다. 과하면 문제가 되지만 없어도 문제인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존재이다. 근력을 키우는 운동을 꾸준히 하여야만 불필요한 지방을 태울 수 있다.

 식사는 세끼, 절반만 규칙적으로 하고, 먹고 싶은 건 무조건 참지 말고 세트 메뉴처럼 양을 줄여 섭취하여 만족감과 건강 모두를 얻도록 하자. 먹을 때는 작은 숟가락을 사용하여 급하게 많이 먹는 식습관을 피하자. 고기는 잘게 잘라 천천히 조금만 먹도록 하자. 싱겁게 먹는 것은 기본이고 잡곡과 나물을 사랑하자. 그리고 무엇보다도 본인 자신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자.

 

 이 책은 당장 과체중으로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단기간에 살을 뺄 수 있는 좋은 방법은 한가지도 제시해주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오래도록 건강한 몸과 마음과 더불어 살 고 싶은 사람에게는 상당부분 도움이 될 것이다.

p****y 2009.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몸을 살리는 다이어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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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작품, 영화, 드라마 곳곳에서 가녀린 여성이 되어야 사랑 받을 수 있다고 세뇌하고 있다.  여성은 유전적으로 통통한것이 정상인데, 미디어의 비뚤어진 눈에 자신도 모르게 감염이 되어 다이어트에 목을 매고 있는게 요즘 현실이다. [몸을 살리는 다이어트 여행]에서 지은이는 한의사로써 한의학에 근거를 두고 지혜로운 다이어트 방법을 제시한다. 몸의 원리를 이해하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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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작품, 영화, 드라마 곳곳에서 가녀린 여성이 되어야 사랑 받을 수 있다고 세뇌하고 있다.  여성은 유전적으로 통통한것이 정상인데, 미디어의 비뚤어진 눈에 자신도 모르게 감염이 되어 다이어트에 목을 매고 있는게 요즘 현실이다.


[몸을 살리는 다이어트 여행]에서 지은이는 한의사로써 한의학에 근거를 두고 지혜로운 다이어트 방법을 제시한다. 몸의 원리를 이해하고 그대로 실천하면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도 살을 뺄 수 있으며, 건강한 몸이 어떤것인지를 배우고 그것을 가꾸기 위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몸에 맞는 방법을 익히는 과정이 진정한 다이어트 - 속풀이 살풀이다. 

진짜 다이어트는 자신의 몸을 사랑하고 자신을 믿고, 스트레스를 겸허히 받아 드리는 것이라 한다. .


지방은 반드시 근육의 연소에 의해서만 빠지니, 운동을 생활화하여 5층 정도 계단은 걸어서 오르고 버스나 지하철을 한 정거장 정도는 미리 내려서 걷는 등,  즐기며 즐겁게 일상에서 틈틈이 실천하여야 하며,


또한 음식에 대한 마음을 변화하라 한다. 욕구불만과 감정의 결핍을 음식으로 채우려 하지 말고 자기 사랑과 존중감으로 채우며, 식물성 식단 위주로 싱겁게 하여 천천히 꼭꼭 씹어 맛을 음미하면서 먹으면 어느 순간 덜 먹어지는 때가 온다고 한다..

 

생각을 바꾸면 몸이 따라 가고 행동이 바뀌고 속도 풀어진다. .

습관이란 매일 내가 마음 먹은대로 행동한 것들의 반복이니, 좋은 마음을 먹고 행동하면 좋은 습관이 된다.


다이어트의 왕도는 절식과 운동,  스트레스를 받으면 살들을 혐오하면서 하는 것보다는 나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지속적으로 실천한다면 원하는 건강한 몸이 될것이다.


나 역시 다이어트에 자유롭지 못하여 다이어트를 하고, 포기를 하고를 반복하고 있다.  

이제부터는 내가 나를 사랑해야 겠다.  나만을 위한 멋진 식탁을 차려 즐겁게 식사하고,  운동화를 신고  동네 한바퀴, 근처 공원에 여유롭게 바람과 햇살을 즐기며 걸어야 겠다.


 

b*****a 2009.06.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