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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산걸 후회한다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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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ㅇ로 책을 사는게 아닌데 검증이 안된 책을 사다니 후회가 밀려온다   우선 보통책보다 가로가 1/2이고 세로는 약간 긴편..책모양이 길죽해서 처음 보고 아! 가방이나 큰 포켓에 넣기 편하라고 ..   그러나 곧 잘못된 제본이라는거알았다 책 내용들이 책중앙의 너무 안쪽으로 쓰여져 있어 (지도고 뭐고 ) 좀 자세히 볼라치면 바로 있는 힘을 다해 제본된거를 꺾어서 봐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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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ㅇ로 책을 사는게 아닌데 검증이 안된 책을 사다니 후회가 밀려온다

 

우선 보통책보다 가로가 1/2이고 세로는 약간 긴편..책모양이 길죽해서 처음 보고 아! 가방이나 큰 포켓에 넣기 편하라고 ..

 

그러나 곧 잘못된 제본이라는거알았다 책 내용들이 책중앙의 너무 안쪽으로 쓰여져 있어 (지도고 뭐고 ) 좀 자세히 볼라치면 바로 있는 힘을 다해 제본된거를 꺾어서 봐야할 정도..책의가로가 1/2밖에 안되니 내용도 보통 책내용의 가로줄보다 적어서 이짓을 두배는 해야 하다니 황당 그자체  

책의 글씨는 너무 작아서 돋보기가 필요할 정도 그러니 책모양만 보고 여행시 들고 다니며 볼수 있겠다는 내 생각은 애시당초 아니다

지도도 역시 작은 글씨며 그림이어서 책을 꾸미기위한 장식적 요소에 불과하다 실질적인 도움이? 여행전 그나라의 여행책자를 '꼭 섭렵해보는 나로서는이 책은 아니라고 본다..

 

안의 내용들 보자면 이건 완전 백과사전 식이다 여행에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위한 책은 정말 아닌거..

그리고 이건 좀 도움이 되겟구나 싶어 깊이 들어가 읽을라치면 바로 밑에 자세한 정보는 인터넷 레바캉스 닷?으로 들어가라나? 여기서 두손 두발 다 들었다 어이없다  

 

지도나  지명같은경우 죽 책을 손으로 흩어보니 끝페이지까지 이탈리아어 그대로 알파벳으로 쓰인게 태반이다  어떻게 읽을지가 난감하고 화가 난다

 

모양만 그럴듯 포켓북처럼 해놓고 사이비전문가들 평가만 그럴듯.. 눈물난다

 

서점에 나가서 9월 예정된 이탈리아 여행을 위한 책자를 다시 사야한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이 책을 보려고 책과 씨름하다 하루만에 포기했다 제본이 꺽어진 상태지만  반품하고 싶다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 .. 

h*****m 2008.07.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