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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 출판사에서 나온 애거서 크리스티 작가님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리뷰입니다. 추리/미스테리 장르인 만큼 내용 스포일러는 포함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애거서 크리스티 작가님의 대표작 중 하나가 아닐까요? 애거서 크리스티 작가님의 작품을 한 번도 읽어본 적이 없을 때도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라는 작품은 알고 있었거든요 아마 다른 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애거서 크리스티 작가님의 대표작이라고 제가 감히 생각하는 만큼 호불호가 크게 갈리지 않고 읽으시는 분들 모두 만족하실 것 같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 전설이라고밖에 표현되지 않는 애거서 크리스티(또는 아가사 크리스티) 여사의 작품 중 최애작을 소개합니다.. 미스터리 소설로서의 재미를 충분히 가졌고 밀실 트릭, 추측할수록 미궁으로 빠지는 범인의 존재와 범죄의 방법으로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만드는 마력이 있는 작품이고 여러 방법으로 후배 작가들에게서 오마주가 된 소설이다. 그녀의 작품 모두 사랑하지만 이 작품은 더없이 특별하다. 올드한 분위기, 천재적인 결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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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이 작품만은 아는 전설의 초 명작이다
면식없는 여러명의 사람들이 외진곳에 모이고 그 장소에서 밖으로 나갈수가 없고 살인사건이 계속해서 발생되는 이 작품은 지금이야 너무 흔한 클리세로 이루어져있다고 보겠지만 그 당시에는 가히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그야말로 추리소설이 이렇게도 만들어질수있구나 하는 모든 사람들의 생각을 바꿔버린 혁명적인 작품이다
아직도 이 작품을 읽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강력추천하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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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권에 달하는 추리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트 전집의 2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