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회화를 잘 해보기 위해 여러 종류의 영어 회화 책을 사보았지만,늘 중도에 책을 덮어 버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회화란 정말 막힘없이 술술 대화가 계속 이어지는 것인데 몇마디 생각하다보면 입속에서만 맴돌 뿐 입 밖으로 나오기까지는 오랜시간이 걸렸던 것 같습니다.그래서 외국인들과 대화를 시도하려고 하면 부담감이 정말 많았습니다.그런데'누구나 할 수 있는 3분 프리토킹'읽은 뒤에는 영어회화는 어렵고 부담스런운 것이 아니라 매우 재미있고 쉬운 것이라는 생각이듭니다.그래서 저처럼 영어회화 실패 경험을가지고 있는 친구들과 동려들에게 자칭 추천 영어회화 책이 되었습니다.이 책 덕분에 영어 회화공부에 늘 실패하고 외국인을 보면 슬쩍 피했던 일들이 없어 진 것 같습니다.이젠저도 자신있게 영어회화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젠 외국인을 만나면 더 이상 피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