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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책을 받았을때 첫 느낌이 부담없이 읽을수 있다는점이 좋았다. 딱딱한 책의 말투도아니고, 어려운말도 없었다. 이책의 지은이가 설보연씨로, 학습사이트에서 직접 상담을 해주는 그런분이었기때문이었다. 이 책에서는 그동안 상담을하면서 받았던 질문과 직접 상담해주는 내용을 엮어서 만든 책인것 같은데 내가 10대라서 그런지 공감가는부분과 배울점이 많았고, 질문하나하나 볼때마다 '아, 나도느꼈던건데 나도 하고싶던질문인데' 하는생각이 자주들었다. 이책을 읽다보니 아마 중3정도, 예비고가 되는사람에게는 정말 큰도움이 될것같았다. 새로운친구를 만나야한다는 부담부터, 중학교와는다른 고등학교에서의 성적관리, 그밖에 많은 고민들에 대한 내용이 나와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책을 읽고 상담을 받겠지만 이 책의 글체는 마치 나만을위해 정성껏 답변을 해주신게 아닐까 하는 착각이 들 정도이다. 또한 설보연님의 자신의 학창시절 이야기도 같이 적음으로써 우리에게 더욱 공감되게하고, 공동체라는 의식이 강하게 드는것 같다. 나와같은 고민을 가지고있었고, 그 고민을 이겨낸 사람으로부터 조언을 듣고 상담을 할수있다는 것만큼 큰 도움이 되는일도 아마 드물것이다. 10대라는 힘든시기와 아직은 세상을 잘모르고 어떻게 해쳐나가야할지 막막한 우리들에게 이책은 비록 한권이라 모든것을 담아내진 못했지만, 그래도 큰 도움이 되고 조금이나마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에대해 좋은 길을 안내해주는 책인것같다.
이책에서는 목차부터 눈에 띄었다. chapter 1. 상큼한맛 이라는 것으로 시작해서 매콤한맛, 쌉쌀한맛, 달콤한 맛까지 총 네가지 chapter로 구성되어있고 그에따른 각각 고유한 '맛'에 관련된 질문들이있다. 상큼하게 나에대해 알아가고, 매콤하지만 이겨나가야할 나자신, 쌉쌀하지만 이 위기를 벗어나야 성공의 길로 갈수있는 방법들, 이모든 위기를 지난 나에겐 달콤한맛의 일들이 가득하다 라는식으로 나스스로 생각해보았다. 아직은 20대초반인 설보연님이지만, 서울대학교에 다니면서 많은 학생들에게 상담과 플래닝 방송을 동시에 하고계시는 것도 대단하다는 생각이든다. 그리고 이모든 학창시절의 힘든순간들을 이겨내고 아직은 대한민국최고라는 서울대학교에 진학하면서 자신보다 어린 후배들 몇십만명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도 대단하다는 생각이들었다. 대한민국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봤을 위기상황, 피할수없다면 즐기라는식으로 학생들을 다독거려주는 설보연님께 감사하다는생각이든다. 학생이라 책읽을 시간이 없다고해도 이책은 한번쯤읽어봤으면한다. 모두들 이런고민을 한번쯤 해봤기때문에 그만큼 공감이되고 도움이 될수 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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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멘토를 만나는 것은 인생에 있어서 많은 변화를 갖게 해준다. 최근들에 많은 멘토중 나와 맞는 멘토를 만나기 위해 여러가지면에서 접하게 된다.
처음 설타가 뭘 뜻하는걸까? 참 궁금했었다. '설보연 언니누나는 산타'='설타'란다. 현재 대학생이면서 플래닝방송을 진행하는 아나운서이면서 계획의 여왕으로 전국20만 학생들의 멘토이기도 하단다. 아이들에게 무조건적인 이야기보다는 몸으로 직접겪고 고민했던 부분들을 하나씩 언급하면서 이야기는 진행된다. 자신의 건강과 힘든 가정경제상황에서 아프리카기아 현장 사진을 통해 자신이 버티어 나갈 힘을 얻었다는 그녀 우린 보통 앞만보고 달려간다. 나보다 더 나은 이들을 보면서 더 나은생활을 누리기위해 앞을 향하려하지만 많이 지쳐버린다. 설타누나는 말한다. 남과 나를 비교하지말고 진정한 나를 생각하고 나자신을 발전시키고자 노력하라고,
이 책속에서는 청소년기에 고민하고 있는 모든면에서 이야기를 한다. 생활태도, 그리고 친구들과의 관계, 성적관리,물론 공부하는 요령까지 그리고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방법과 면접을 잘보는 방법도... 실제 예를 들어가면서, 친구들의 고민을 짚어간다. 어떤것이 진짜 올바른 판단일지의 조언자로서 아이들 곁에 있는 설타누나 아마도 10대를 지나지 않은지 얼마되지 않아 설타누나의 이야기는 아이들게는 더욱더 맘에 와 닿을것 같다. 그리고 미래계획을 세우고 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기도 한다.
책속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글속에 딱딱하게 느껴질 내용들을 재미있게 만들어주는 쉼터를 역할을 해주었다.
아직은 뭐든지 할수 있는 나이인 10대 솔직히 어른이 된 나에게도 예전으로 돌아간다고 하면 10대를 꼽을 것이다. 어떤일이든지 도전할 수도 있는 가능성이 있는 나이 지금까지 살아온 것을 후회하지는 않지만 좀더 빨리 이런 멘토를 만날 수 있었더라면 더 나은 변화가 있지 않았을까 하는 느낌을 안겨주기도 한다.
정말 10대의 무한한 도전을 할수 있는 아이들이 꼭 읽어봐야하지 않을까 그리고 그 10대를 이끌어줄 엄마에게도 필요한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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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이지 우리들의 십대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십대 아이들에게 해주고픈 말을 아주 세세하게 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수업시간에 집중하고 공부를 열심히 할수 있을까에서 부터 컴퓨터 휴대폰 텔레비젼 멀리하기 등 기본 생활습관에서 절망, 이성문제, 자살문제에 이르기까지 정말이 내가 해주고 싶은 말들이며 또한 대부분의 어른들이 생각하는 말들인 것 같다. 저자는 어찌 그리 십대들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 아마도 아직 대학생이면서 교회학교 교사나 방송국 아나운서, 또 홈페이지를 통한 상담을 통해 많은 아이들을 접해본 탓인 것 같다. 아이들을 아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었고 그에 따라 적절한 충고를 해주고 있어서 정말 읽을 수록 놀라운 점이 많았다. 정말 우리 모든 아이들이 이책을 읽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인생에 있어 큰 전환점이 되며 또 방향을 제시해줄 수 있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언제부터인지 욕이 안 섞이면 말이 안될정도로 욕을 심하게 하는 사회가 되었다. 특히 십대들은 장난이 아니다. 얼굴 예쁜 아이들이 욕을 하고 있는 것을 보면 정말 인격을 의심하게 되는데 아이들은 그걸 잘 모르나 보다. 어떤 아이들은 다 욕을 하니까 안하면 왕따 당해요 라고 하는 경우도 있는 모양이다. 이에 대한 설타 누나의 말을 들어보자.
어떤 드라마에서 주인공이 외쳤지. '사랑은! 돌아오는 거야!' 사실 사랑은 돌아오기도 하고 돌아오지 않기도 해. 그러나 말은 반드시 돌아온다고. '말은! 돌아오는 거야!' -- P141
욕도 돌아오지만 칭찬과 감사와 격려의 말도 돌아온다는 것. 이외에도 많은 문제들에 대한 설타누나의 충고는 십대들에게도 물론 필요하지만 어른들도 읽으면 십대들을 이해하는데 또 충고하는데 구체적인 답이 될 줄로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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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만에 좋은 책을 만난 기분입니다. 10대들을 위한 책이긴 하지만 성인인 제가 보기에도 전혀 부족함이 없는 책이예요. 부족함이 아니라 오히려 넘치는 책인 것 같습니다. 너무 좋아요.
읽으면 읽을수록 푹 빠져들어 저자의 약력을 다시 살펴보았습니다. 그러다가 더 빠져들어 프로필에 소개되어 있는 케이스 스카이 멘토 홈페이지까지 들어가서 살펴보았습니다. 그 곳에 동영상까지 소개되어 있어 모습까지 볼 수 있었는데 너무 젊고 예쁜 자매이네요. 신실한 크리스천이고요.
중학생을 위한 책 혹은 청년을 위한 책들을 몇 번 본 적이 있으나 이처럼 정말 중고생에 딱 맞춰 써진 책은 드문 것 같습니다. 특히 학창 시절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그 시절 가질 수 있는 생각, 고민 또한 궁금한 점들이 거의 모두 총망라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이 책이 인상적이었던 것은 공부하기 싫어하는 학생들을 공부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학업 성적이 올라갈 수 있는 수첩이라는 것도 만들어 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저는 처음 보았지만요. 학업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진정으로 도와주는 책을 만난 것 같습니다. 게다가 저자 본인이 서울대에 들어갔기 때문에 누구에게라도 그런 말을 해줄 수 있는 자격까지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각각의 멘토들마다 사자성어처럼 네 글자로 짤막하게 제목을 붙였는데 참 창의적이면서 발랄합니다. 어찌 그런 생각을 했는지 싶습니다. 또 본문 중에 직접 중고생이 상담글 올렸던 것을 그대로 소개하기도 합니다. 중간 중간 귀여운 만화도 들어가 있고요. 전혀 지루함이 없습니다.
만약 진정으로 젊을 때 이런 책을 통한 길잡이가 있었다면 인생이 바뀔 수도 있다는 생각에 정말 귀한 책인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땅의 모든 중고생에게 이 책을 강력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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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타'는 '설보연 누나는 산타~!'의 줄임말이다. '설타'라는 말은 비전, 열정,용기,희망 그리고 사랑이라는 선물을
전하고자하는 마음이 담겨있다.
계획의 여왕 설보연으로 학생들에게는 일찍이 유명인사이었다는걸 새로이 알게되었다.
(주)케이스 스카이 멘토..플래닝 방송을 진행하는 아나운서이기도 한 그는 방송작가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챕터1 부터 시작해서 챕터4까지 차례로 씌여진 글씨체조차도 이쁘기만 하다.
뭐랄까?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것들이 가득 들어있을거 같은 예감이 팍 들었다고나 할까..ㅎ
어른들의 자기계발서는 갠적으로 좋아하는 분야이기 때문에 수도 없이 읽었다.
책장에 반은 자기계발서가 차지하니 나스스로 무지 노력한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거나 다름없다.
손에서 책을 놓아버린지 십여년이 흘러서 독서의 맛을 진하게 맛보았을 때 집어 들었던 책이 피터 드러커의 '위대한 혁신'
이란 책이었다. 살짝 어렵기도 했을법한 책이었는데 난 그분의 매력속으로 풍덩 빠져 버렸었다.
사업적으로 손해를 많이 보고 사람에게 상처받은 흔적을 위대한 혁신을 통해서 거듭났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책은 우리에게 큰 멘토링을 해주는 중요한 도구라는걸 얘기하고파 횡설수설했다.
우리아이들에게 새로운 장르인 어린이 자기계발서를 읽혀줄 생각을 하니 참 뿌듯했던 시간이기도 했다.
엄마처럼 자기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는 고민거리를 설타누나와 잘 통했으면 싶다.
상큼한 맛, 매콤한 맛, 쌉쌀한 맛, 달콤한 맛~ 네가지의 이야기를 통해서 느낀것이 있다면
난 영원히 아이들 눈높이에서 맞춰줄 수 있는 센스와 유머가 있는 맘이 통하는 그런 맘이고자 했거늘
세월의 자리앞에서는 나역시 구세대일 수 밖에 없다는걸 깨달았다는것~아..슬퍼..^^
아이들만의 공통어가 생겨나고 텔미텔미~♬하며 댄스를 즐겨하는 아이들이 "엄마도 해보세요~"
라며 깔깔깔 거리는걸 보면 아 ~옛날이여가 당근 나오지..
나도 예전에는 춤이라면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던 시절이 있었다고 하면 절대로 믿어주지 않는 요녀석들..
흉내만 내도 "어~~엄마 너무 무리하시네용..ㅋㅋ" 아님 "ㅋㅋㅋ 와~~제법이당구리"
이 놀림을 받으면서도 난 엄마니까~!로 위로를 받는 아~연약한 아줌마...^^
나의 백마디의 잔소리보다도 설타누나의 몇마디가 더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만 했다..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끄덕
"바로 이거야~우리마음이..ㅎㅎ"
엄마 들으라고 큰소리로 맞장구치는 아들녀석..
우짜지간에 공부에 찌들고 학교생활에 지친 우리아이들이 희망을 갖을 수 있도록 멘토가 되어주는 설타누나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피에쑤~~아들이 꼭 전하랍니다^^
새해에는 계획과 함께 하기~!!!
1
계획을 세울 때 못해도 1년은 한 노트를 사용할 것.
2
계획을 잘 지켰으면 0, 반 정도 지켰으면 △, 못지켰으면 +, 혹은 잘 지킨것은 가운데에
줄을 쫙~, 못지켰으면 그냥 내버려두기등 나만의 계획 실행 여부 표시법을 만들어서 표시해보자.
표시하는 그 순간뿐 아니라 누적된 표시결과를 살펴보는 것도 열공 의욕을 불끈불끈 샘솟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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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많이 아파 죽음을 떠올리던 소녀가 죽음보다 두려운건 자신의 삶이 헛된 것이 되는 거라는 걸 깨닫고 후회하지 않을 만큼 가치 있는 것을 향해 최선을 다해 살기를, 마지막 순간까지 가장 가치 있다고 여기는 '사랑'과 '사람'에 평생을 바치리라 결심한다. 그녀가 할 수 있는 최선은 공부였고 열심히 최선을 다한 결과 지금은 자신이 원하는 곳에서, 자신을 필요로 하는 곳에서, 자신이 목표하던 일을 하면서 자신의 비전을 조금씩 성취해 나가고 있다. '사람'에 대한 '사랑'이 그녀의 든든한 버팀목이어서인지 그녀의 책은 몸과 마음이 아픈 청소년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손길이 되어 함께 아파하고 함께 웃어주고 든든한 벗이 되어준다. 상큼하고 매콤하고 쌉살하며 달콤한 그녀의 얘기들은 편하고 따뜻하다. 자식을 위한답시고 뱉어내는 부모들의 따끔한 목소리가 아니라 내 누나같은 내 언니같은 친근하면서 마음을 울리는 목소리다. 무조건 공부는 열심히 해야한다가 아닌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공부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비전을 갖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공부에 대한 고민, 친구에 대한 이야기나 아무에게도 말 못하는 고민도 귀기울여 들어주고 등을 토닥여주고 시원하게 해결 방법을 알려주고 활기찬 내일을 위한 희망을 전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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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타누나? 참 특이한 이름이란 생가부터 들었다. 자세히 봤더니 설타는 설보연누나는 산타의 줄임말이다. 이 사람이 누군데 산타가 되었을까 궁금했다.
책을 읽는 내내 요즘 아이들은 너무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십대 시기를 거치면서 나도 또 내 위의 선배들도 누구나 모두가 같은 고민들을 하면서 지났을 것이다. 사춘기를 지나면서 인생의 과도기를 겪으면서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 속에서 꼭 거쳐야하는 많은 것들에 대해 고민하고 또 꼬민하고, 방황하기도 한다. 그럴때 먼저 그 길을 지난 선배의 조언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그런 선배가 요즘 말로 멘토라 하나부다. 왜 내가 그 시기를 지날 때에는 그런 멘토 하나 곁에 없었는지, 어쩌면 내가 마음을 열지 않아서 찾지 못했던 것이었는지도 모르겠지만 이런 나 같은 성격의 소유자도 익명이 보장되는 인터넷 세상에서는 마음을 열 수 있지 않았을까 싶은 마음도 든다. 그래서 설타누나가 많은 친구들의 멘토가 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상에서 고민을 상담해 주고, 해결책도 제시해 주고, 미래에 대한 전망과 비전까지 함께 알려주니 너무 귀한 존재가 아닐까 싶다.
우리집에는 이 책을 읽고 공감할 친구는 없지만 부모된 입장에서도 곧 이 나이대에 진입할 자녀를 키우는 엄마로서도 아이들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고, 또 그 시절을 다시 떠올리는 그리움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다시금 내가 겪었던 시행착오를 내 아이들은 겪지 않고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잘 보관했다가 아이들에게도 꼭 읽어보게 해야겠다. 설타누나가 지금은 대학생이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설타누나 같은 멘토가 필요한 시기가 되어도 다른 모습으로라도 아이들이 가까이 할 수 있는 존재이길 바라고 아님 다른 선배가 그 자리를 대신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좋은 멘토는 필요할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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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타누나, 멘토가 되워줘를 읽고...
청소년 자기개발서의 새로운 신간의 책이다. 한 인터넷 사이트에서 청소년을 위한 강좌로 인기가 많은 설보연씨게서 그 동안의 경험 및 노하우를 담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의 주요 독자는 물론 10대이다. 이들에 대한 이성과 외모, 고민사항, 그리고 공부방법 등 10대들의 관심사항에 가장 근접하고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이야기가 서술되어 있다. 그녀가 말하는 사항들은 너무나 진부적이고 상투적인 종전의 이야기가 아니라 그들의 시각에서 맞추어 즉 청소년들의 시각에 맞게금 짚어주고 해결해준다는 점에서 기존의 출간된 책들과 차별성이 있다. 자신이 직접 실행했던 공부방법의 노하우를 공개한 것인 만큼 바로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고 정보의 내용도 매우 알차다. 이 책의 주 내용은 40가지 격려의 사항을 담고 있는데, 인생의 황금기이자 질풍노도의 시기인 이 중요한 청소년시기에 어떠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으며, 어떠한 자세로 삶에 임하느냐에 따라 그들의 향후 인생이 달라지기 때문에 이들에게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돋을 수 있도록 용기와 삶의 비전을 제시해주고 있다, 더군다나 이 누나의 말은 어른들의 잔소리처럼 거부감이 들지 않기 때문에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으로 부각될 수 있다. 책의 내용들은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쉽게 쓰여졋으며 중간중간에 더해진 일러스트들은 이러한 부분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다분히 10대들의 취향을 잘 따라가고 있으며, 저자의 섬세한 배려가 돋보였다. 10 대들의 전반적인 고만사항을 다루고 이에 대한 해법을 제시해주는 이책은 한국의 수많은 10대들에게 진정한 개인적인 멘토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해낼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의 주된 주인인 청소년들에게 청소년들의 자기개발서 혹은 멘토 상담의 책의 바이블로 추천하는 바이다.. 이 책을 읽고 2008년도 삶에 대한 목표를 새롭게 다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