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사회는 창의적 사고를 갖춘 인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흔히 창의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은 타고난다라는 생각을 많이합니다. 저 또한 그런 사람 중 하나였구요. 이 책은 여러가지 창의적 결과물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현실화 되었는지를 구체적인 예로 들로 설명하고 이를 배양하기 위해 어떤한 노력들이 필요한지를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쉬운 문체, 설명의 이해를 돕는 삽화 등 독자가 책을 읽으면서도 창의성이 배양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한 점들이 엿보입니다. 특히 이 책은 어떤 사물이나 현상의 미면을 바라보려는 고민과 노력이 결국 그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가 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사람이 어느 것 하나에 집착하여 고민하다보면 자칫 사고가 경직될 수 있는데 이를 유연하게하고 다른 각도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자세를 가지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몇몇 어려운 단어를 찾는 노력과 기본적인 영어 실력만 있으면 번역서로는 느낄 수 없는 작가의 위트와 기지를 직접 느낄 수 있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원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