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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sg워너비..하는 생각을 다시 하게 만드는 앨범인 거 같아요^^ 앨범에 담긴 한곡 한곡 너무 좋구요~ 특히 이번 앨범은 캘린더 형식으로 사진 한컷한컷도 너무 맘에 들어요ㅎㅎ
정말 sg워너비 최고다 하는 생각을 하게끔 만들어주는 앨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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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시키지 않앗습니다.. 노력한 티가 드러나는 앨범인것 같습니다..
진짜 이 앨범은 소장가치가 대단한거같습니다 캘린더형식.. 화보집같은 그런 느낌?? 노래도 좋기때문에 절대 후회안할거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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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너무좋아서 죽을거같아요 ㅠ.ㅠ 1년내내 sg워너비와 함께라니.. 아 사진도 멋있구 노래도 너무 좋아요 편곡한 노래들도 최고에요!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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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sg워너비라는 이름 만큼 항상 앨범을 실망하지 않게 만듭니다. 이번 앨범도 역시나 기대했던 만큼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3곡의 새로운 곡과 기존의 곡을 다른 템포로 만들어 듣기에도 좋은 것 같고 3곡의 새로운 곡의 노래들도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캘린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사진도 보고 날짜도 볼 수 있는 아이디어가 좋은 앨범인 것 같고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앨범이라고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sg워너비 앨범 많이 기대해도 좋을 듯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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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요~~♡
정말 역시나 sg워너비입니다!! 실망할겨를이 없네요 ㅋㅋㅋ
디자인도 굿이구여 ㅋㅋㅋ 음악은 말할 필요도 없이 굿이구여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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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선물이다. 내가 나에게 준 멋진 선물이다. 올 겨울 이 노래들이 있어서 외롭지 않겠다.
첫눈, 들어주세요, 크리스마스 이야기는 신곡이니까 새로울 것이다. 한동안 계속 들어도 여전히 새로울 것이다. 김진호군이 가끔씩 작사한 노래를 들려 주는데 무슨 마음으로 저 가사를 썼을까 짐작하는 것도 내게는 즐거움이다.
한여름날의 꿈, 은, Holiday, 지상에서 영원으로 이 네 곡은 가장 최근에 나온 4집 곡들이므로 그리 낯설지 않다. 그래도 편곡을 바꾸니 또다른 느낌이다. Holiday는 가사가 바뀌어 더 새롭다. 좋아하는 사람들의 노래는 어떻게 바꾸어 불러도 좋게 들릴 수밖에 없다. 나는 나에게 좋아하는 가수가 있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한다. 이런 기쁨이 없었다면 나날이 얼마나 쓸쓸했으랴.
가시리와 사랑한다 말해줘는 내가 가진 이들의 정규 앨범에 없는 노래들이다. KCM이 불렀던 가시리 노래 부분을 김용준이 부르는데 다른 맛이다. KCM도 애절하게 노래해 주었는데 김용준이 부르니 또 가슴이 저린다. 사랑한다 말해줘는 김진호가 MtoM 1집에서 활동할 때의 노래인데 손준혁이 부르던 부분을 역시 김용준이 불러 준다. 채동하의 목소리가 그리 많이 들리지 않아 섭섭하지만 그래도 이만큼이나 받은 선물에 만족해야 할 일이다.
세글자는 MtoM 2집에서 함께 불렀던 노래인데 그때도 좋았지만 이번에는 세 사람만 불러주고 있어 또 즐겁다. 나처럼 팬인 입장에서는 오롯이 이들의 목소리로만 감상할 수 있으니 참 은혜로운 일이다.
하지만과 그래도는 편곡을 바꾸어 주었다. 나이가 든 목소리들이 울리고 있다.
사진들, 사진으로 만든 캘린더, 팬에게 주는 선물일 테다. 상업용이니, 회사에서 돈 벌려고 하느니, 뭐라고 하든말든 나야 좋기만 하다. 노래도 듣고 젊은 청년들의 멋있는 모습고 보고, 못 가본 뉴욕도 구경하고.
끝내 아쉬운 점 하나, 이 청년들이 쓴 글씨체가 딱 아쉽다. 나는 남자들의 필체에 눈이 잘 멀어버리는 사람인데, 그게 내 기대에 못 닿았다. 이런 얼굴로 이런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 요렇게 썼나 싶으니까 웃음도 나고 좀 실망도 되고,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내가 더 우습고.
SG워너비가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들은 그저 머나먼 얘기일 것이고,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올 겨울 선물이 될 것이다. 직접 못 들어도 이만큼에 충분히 행복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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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실망시키지 않는 그들의 CD를 오늘 받았습니다.
그저 탁상용 캘린더인줄 알았는데 그 안에 CD가 들어 있고 그들의 사진과 켈린더가 같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SG 워너비의 사진을 1년내내 볼걸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지는데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가수라 수록된 곡 모두 저는 마음에 듭니다. 소장의 가치도 있구요.
한가지 포스터가 마음에 안 드는 건 건물을 찍은 건지 SG 워너비를 찍은 건지 분간이 안돼서... 그들의 모습이 건물에 묻혀진게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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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SG워너비 !!!!!
난 SG워너비 앨범만 산다는...;
돈 아깝지가 않아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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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최고의 앨범입니다.
이미 엠넷에서 첫눈등 몇곡이 미리 출시 됫지만 노래 역시 최고네요.
얼른 받아봤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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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았다! (...) 그저 sg wanna be의 음반 하나를 듣고 싶었던 마음이었고 그래서 가장 최근에 나온 지난 연말의 이 음반을 골랐고 예스24에 올라온 설명은 그저 한장의 음반처럼 쓰여있었다. 하지만 생각지도 않았던 커다란 덩치의 달력은 그야말로 에러. 포토 에세이 형식의 자켓이 들어있을 것으로 생각했거늘 큼지막한 탁상 달력이 와버리면 상당히 난감해진다. 어차피 CD만 있으면 되는 데다가, 사실은 CD도 리핑 후에는 쓸모가 없는데, 이런 거추장스러운 마케팅은 개인적으로는 절대 호감을 가질 수 없다. 그래도 음악은 여전히 그들스러운 색으로 귀를 즐겁게 한다. 무엇보다 전에 비해 조금은 더 부드럽고 가벼워진 음색은 한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 데에 도움이 될 듯한 느낌을 준다. 물론 굵직굵직한 목소리의 세 남자가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메리 크리스마스를 연발하면 사실 같은 남자로서 들어주고 있기가 편한 것이라고 말하기는 어렵겠지만 그런 달콤함도 한겨울에 내리는 함박눈처럼 봐주어도 괜찮을 듯. 아아, 물론 그들의 달콤함을 함께 나눌 사람이 있다면 더욱 좋겠지만. 꼭 그렇지 않더라도 따끈한 코코아와 함께 듣기에 나쁘지는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