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1%
  • 리뷰 총점8 21%
  • 리뷰 총점6 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주옥같은 내용만 담은 책이군요~~!!
"정말 주옥같은 내용만 담은 책이군요~~!!" 내용보기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혼동 어휘, 헷갈리는 어휘 등을 다룬 교재들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느낌이 드네여~    어휘책만 10권 이상 봤는데 회화와 발음, 문법까지 설명된 책은 처음 봅니다. ㅎㅎ    해설도 쉽게 잘 되어 있고 우리 나라 사람들이 실수할 만한 어휘나    표현들만 담고 있어서 너무 맘에 들구여. ㅋ    초보자나 중상급자 모두 편하게 볼 수 있는 도서
"정말 주옥같은 내용만 담은 책이군요~~!!" 내용보기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혼동 어휘, 헷갈리는 어휘 등을 다룬 교재들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느낌이 드네여~

 

 어휘책만 10권 이상 봤는데 회화와 발음, 문법까지 설명된 책은 처음 봅니다. ㅎㅎ

 

 해설도 쉽게 잘 되어 있고 우리 나라 사람들이 실수할 만한 어휘나

 

 표현들만 담고 있어서 너무 맘에 들구여. ㅋ

 

 초보자나 중상급자 모두 편하게 볼 수 있는 도서 같습니다.

 

 한 달동안 지하철 타고 다니면서 마스터 해야겠어여~

 

 영어를 좋아하시는 분들 추천합쎄여~~^^ㅋ

 

 

 

w********f 2007.11.30.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영어책~!
"재미있는 영어책~!" 내용보기
난 이책을 매장에서 구입했지만 교재를 구입하려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후기를 남긴다~   우선은 빨강의 표지가 '이 책은 뭐지?'하는 생각이 들게 하였고, 책장을 몇장 넘겨가며 읽어보니 딱딱한 영어책이 아니어서 쉽게 이해되고 다음장으로 책장을 넘겨가며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인것 같아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나같은 직장인은 시간을 여유
"재미있는 영어책~!" 내용보기

난 이책을 매장에서 구입했지만 교재를 구입하려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후기를

남긴다~

 

우선은 빨강의 표지가 '이 책은 뭐지?'하는 생각이

들게 하였고, 책장을 몇장 넘겨가며 읽어보니

딱딱한 영어책이 아니어서 쉽게 이해되고 다음장으로

책장을 넘겨가며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인것 같아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나같은 직장인은 시간을 여유롭게 내어서 책을 읽는게

아니라 틈날때 잠깐 잠깐씩 읽게 되므로 책을 읽다

중단한 후 다시 책을 읽으려면 '어디까지 읽었지?'

하며 앞장을 뒤적거리게 된다~

그런데 이 책은 짧은 대화문과 그에대한 설명이

한장으로 되어 있어 읽는데 부담이 없었다~

 

재미있는 영어책임엔 틀림없는것 같다~

요즘 영어공부를 하는 동생에게도 얼른 읽고

보여줘야 할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n********2 2007.11.30.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움이 많이 되요~~~
"도움이 많이 되요~~~" 내용보기
다른 책을 사려고 서점에 잠깐 들렀다가 우연히 책 표지 색깔이랑 띠지 색깔이 눈에 띄어 몇장 뒤적거리며 읽어봤는데 이게 웬일!! 제목처럼 내가 평소 당연히 맞다고 생각하며 당당히^^; 사용했던 영어표현들이 다 틀린 거였다니ㅜ.ㅜ 한국사람들이 많이 틀리는 영어표현들이 각각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잘 보고있어요. 도움이 많이 되네요. goo
"도움이 많이 되요~~~" 내용보기

다른 책을 사려고 서점에 잠깐 들렀다가 우연히 책 표지 색깔이랑 띠지 색깔이 눈에 띄어 몇장 뒤적거리며 읽어봤는데 이게 웬일!! 제목처럼 내가 평소 당연히 맞다고 생각하며 당당히^^; 사용했던 영어표현들이 다 틀린 거였다니ㅜ.ㅜ

한국사람들이 많이 틀리는 영어표현들이 각각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잘 보고있어요. 도움이 많이 되네요. good choice 였던 것 같아요!!!! 

 

l******l 2007.11.2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간미가 녹아 있는 영어
"인간미가 녹아 있는 영어" 내용보기
나는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아니다. 그러나 이상하게 영어공부를 해보겠다고 각종 영어서적을 모으는 것에 유별난 욕심이 있는데, 영어서적 중에서는 모든 해석이 불가함에도 불구하고 뻔뻔하게 영어 원서 사기도 망설이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common mistake in english  류 같은 책을 좋아하는데, 나같은 영어 초보자가 보기에 내용이 딱딱하지도 않고 일단 실수할 부분을 미리
"인간미가 녹아 있는 영어" 내용보기

 

 

나는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아니다.

그러나 이상하게 영어공부를 해보겠다고 각종 영어서적을 모으는 것에 유별난 욕심이 있는데, 영어서적 중에서는 모든 해석이 불가함에도 불구하고 뻔뻔하게 영어 원서 사기도 망설이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common mistake in english  류 같은 책을 좋아하는데, 나같은 영어 초보자가 보기에 내용이 딱딱하지도 않고 일단 실수할 부분을 미리 예측하여 방어? 할 수 있는 Tip 을 주기 때문이다. 이번에 서점에 가서 보니 빨간색 표지가 눈에 띄어 살펴본 것이 바로 이 책이다. 내가 좋아하는류의 영어 신간이어서 살펴보니 실수를 하는 대화 내용이 나의 경우와 흡사한 것이 너무 많아서 '맞어, 맞어'를 속으로 연발하였다. 콩글리쉬? 쓰는 진이의 표현을 이해를 못하는 (원어민)크리스선생님의 대화내용이 상당히 일상적이어서 공감가는 내용이 많고 재미있었다. 책을 읽다가 보면 어느 순간 내가 진이로 대입이 되어 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딱딱하고 기계적인 예문만 가득한 영어책에 식상해졌다면 이 책을 서점들러 한번 열어 보시기를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e****a 2007.11.2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감이 가는 책
"공감이 가는 책" 내용보기
일단 공부하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영어를 배우면서 그리고 실제로 원어민들과 대화를 하면서 '정말 내가 쓰고 있는 표현이 맞는걸까?'라는 생각을 늘 했었는데 그런 부분들이 재미있게 잘 담겨 있는 것 같아서 제게는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대화문도 짧고 간략해서 출퇴근길에 보면 유익할 것 같아요~~ MP3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니 대화를 들으면서 같이
"공감이 가는 책" 내용보기
일단 공부하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영어를 배우면서 그리고 실제로 원어민들과 대화를 하면서 '정말 내가 쓰고 있는 표현이 맞는걸까?'라는 생각을 늘 했었는데 그런 부분들이 재미있게 잘 담겨 있는 것 같아서 제게는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대화문도 짧고 간략해서 출퇴근길에 보면 유익할 것 같아요~~ MP3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니 대화를 들으면서 같이 공부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m******8 2007.12.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람직한 red book.....^^
"바람직한 red book.....^^" 내용보기
부담없이 책장을 넘겨도 좋을만한 책이다. 실수를 통해서 배운다는 저자의 말은 영어를 말하려 애를 써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가는 이야기.... 초급학습자가, 또는 그 이상의 수준의 학습자라도... 영어로 말을 할 때, 긴가민가..... 이거 맞는 건가....하는 표현들이 있는데, 예시가 되는 대화와 함께 아주 잘 풀어놓았다. 책을 보면서, 직접 회화할 때 써먹어보면, 효과가 만점일
"바람직한 red book.....^^" 내용보기

부담없이 책장을 넘겨도 좋을만한 책이다.

실수를 통해서 배운다는 저자의 말은 영어를 말하려 애를 써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가는 이야기.... 초급학습자가, 또는 그 이상의 수준의 학습자라도... 영어로 말을 할 때, 긴가민가..... 이거 맞는 건가....하는 표현들이 있는데, 예시가 되는 대화와 함께 아주 잘 풀어놓았다. 책을 보면서, 직접 회화할 때 써먹어보면, 효과가 만점일 듯.....

b******2 2007.12.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는 머리가 아프다고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영어는 머리가 아프다고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내용보기
영어공부를 하겠다고 항상 매년 마음을 먹고..새로운 책을 접하게되는데 이 책은 주위의 분에게 추천을 받아 읽어보게된 책 이다 .   영어를 그토록 오래했지만 문법부터 시작한것때문인지 항상. 그러지말아야지 하면서도 문법관련된 책들로만 구입을 하게되고 결국 시간이 지나면 다시 까먹게된다.; 아무리 많은 단어를 알아도 문장을 만들수 없으면 소용이 없는건데..   그런
"영어는 머리가 아프다고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내용보기

 

영어공부를 하겠다고 항상 매년 마음을 먹고..새로운 책을 접하게되는데

이 책은 주위의 분에게 추천을 받아 읽어보게된 책 이다 .

 

영어를 그토록 오래했지만 문법부터 시작한것때문인지 항상. 그러지말아야지

하면서도 문법관련된 책들로만 구입을 하게되고 결국 시간이 지나면 다시 까먹게된다.; 아무리 많은 단어를 알아도 문장을 만들수 없으면 소용이 없는건데..

 

그런의미에서.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어떻게 말하는게 옳은것이며

자칫 잘못말할 수 있는 언어들을 이용하여 나온 이 책은 조금 신선했다 .

 

실생활에 쓰이는 회화를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적어놓은것도 신선했고.

한페이지를 가득채우는 문법이 아닌 깔끔하고 간단하게 적어놓아.

하나를 알더라도 제대로 알게되는 느낌이었다.

 

직장인으로써 영어를 계속 해야하는 사람으로써는 아주 적정한 책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였다. ^^

 

문법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중요한건 귀와 말이 트이는것이며 다른 나라의 언어를

제대로 사용할 줄 아는거에 이 책이 좋은 본보기가 되줄것같다 ^^

 

문법이라면 머리아프고 영어를 해야겠다는 생각이드는 분이라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 ^^

t********m 2007.12.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와~ 정말 내게 필요했던 책!
"와~ 정말 내게 필요했던 책!" 내용보기
나름 영어회화에 자신있다고 생각햇는데 아직도 뉘향스 차이로 틀리는 영어가 있었다. 그런 나에게 서점 신간코너에 소개된이 책은 호기심을 주기에 충분했고 펼쳐보니 나의 영어를 좀더 정확하게 다듬어주기에 필요한 책이라 망설임없이 샀다.그리고 출퇴근길 지하철에서 틈틈이 보고 있는데, 정말 유용한것 같다.
"와~ 정말 내게 필요했던 책!" 내용보기

나름 영어회화에 자신있다고 생각햇는데 아직도 뉘향스 차이로 틀리는 영어가 있었다. 그런 나에게 서점 신간코너에 소개된이 책은 호기심을 주기에 충분했고 펼쳐보니 나의 영어를 좀더 정확하게 다듬어주기에 필요한 책이라 망설임없이 샀다.
그리고 출퇴근길 지하철에서 틈틈이 보고 있는데, 정말 유용한것 같다.

s******2 2007.12.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용적이기는 하지만....
"실용적이기는 하지만.... " 내용보기
실용적인 교과 내용으로 타이트하게 학생들을 교육시킨다고 알려져 있는 국제영어대학원 대학교 졸업생이 쓴 책이라는 이유로 다른 책들과는 다르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했다.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은 한국어를 영어로 직역하는 데서 오는 오류, 2장은 콩글리시 표현, 3장은 영어 문장의 뉘앙스 차이에 대해 각각 다루고 있고, 각 장마다 22개-25개의 표현이 정리되
"실용적이기는 하지만.... " 내용보기

실용적인 교과 내용으로 타이트하게 학생들을 교육시킨다고 알려져 있는 국제영어대학원 대학교 졸업생이 쓴 책이라는 이유로 다른 책들과는 다르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했다.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은 한국어를 영어로 직역하는 데서 오는 오류, 2장은 콩글리시 표현, 3장은 영어 문장의 뉘앙스 차이에 대해 각각 다루고 있고, 각 장마다 22개-25개의 표현이 정리되어 있다. 두 페이지 단위로 내용이 분리되어 있어 일상의 짜투리 시간에 몇 페이지 씩 읽어나가기 좋은 구성이고, 내용도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은 갸우뚱 해 봤을 문제를 다루고 있어서, 쉽고 재미있게 읽힌다. 하지만 책을 읽어 가면서 처음에는 단순한 오,탈자로 생각했던 것들이 너무 자주 등장하니까 출판하기 전에 검토과정이 너무 허술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기왕에 잘못 쓰이는 영어 표현을 지적하는 책이니 만큼 좀 더 세심한 검토로 완벽한 책이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이를테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내가 발견한 오류이다.

 

1. 39p 등벽을 타다? -> 국어사전에 없는 말이 아닌가?

2. 44p You said she your aunt, didn't you? -> she (was) your aunt

3. 70p Bail -> Bali

4. 71p at lot -> a lot

5. 79p I don't have no power. -> I have no power.

6. 117p How can she get a promotion? -> 번역문으로 볼 때 How did she get a   

        promotion?이 더 자연스러울 듯.

7. 131p you would의 축양인 you'd better -> you had better의 축약인 you'd better

        You would('d) better -> You had('d) better

8. 138p Who left the bread out on the table? -> Who ate(had) ---?

9. 148p 본문중에 Can she speak Korean이라는 Jin의 말이 다른 색으로 인쇄되어야

        함

10. 157p 대화문을 보면서 Thanks you -> Thank you

11. 169p expecting?과 -> expecting과

YES마니아 : 로얄 k**2 2007.11.3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