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책은 그 책에 쓰여 있는 것을 눈앞에 펼쳐준다. 이덕주 교수님의 한국기독교문화유산을 찾아서 시리즈가 아마도 그런 책인 것 같다. 이번엔 전주. 내 고향인 강원도 이야기가 사뭇기대될 정도로 다섯번째 이야기도 감동과 회한의 연속이었다. 깊은 밤 잠을 이루지 못해 꺼내든 책. 혼자 읽기엔 아까운 그런 책이라고나 할까... 이덕주 교수님의 다음 저서가 기다려진다.
좋은 책은 그 책에 쓰여 있는 것을 눈앞에 펼쳐준다. 이덕주 교수님의 한국기독교문화유산을 찾아서 시리즈가 아마도 그런 책인 것 같다. 이번엔 전주. 내 고향인 강원도 이야기가 사뭇기대될 정도로 다섯번째 이야기도 감동과 회한의 연속이었다. 깊은 밤 잠을 이루지 못해 꺼내든 책. 혼자 읽기엔 아까운 그런 책이라고나 할까... 이덕주 교수님의 다음 저서가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