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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틈틈이 더 이뻐지자, 이연의 꿀바디 프로젝트
"틈틈이 더 이뻐지자, 이연의 꿀바디 프로젝트" 내용보기
남편이랑 바닐라라떼 마시러 동네 카페에 갔다가"프랑스 가정식 홈파티"라는 책을 보게되었는데~사진 내용 다 맘에들어서! 출판사 블로그 들어갔다가(집에 랜덤하우스코리아 책이 몇권 있는데 대체로 다 맘에 들어서 궁금하니께. 또 뭐가 있나..!! )"이연의 꿀바디 프로젝트"를 또 발견 ㅋㅋ결혼, 임신, 출산(모유수유,육아) 쓰리콤보로 지방을 열심히 축적...해오다가 ㅠ.ㅠ최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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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바닐라라떼 마시러 동네 카페에 갔다가

"프랑스 가정식 홈파티"라는 책을 보게되었는데~

사진 내용 다 맘에들어서! 출판사 블로그 들어갔다가

(집에 랜덤하우스코리아 책이 몇권 있는데 대체로 다 맘에 들어서

궁금하니께. 또 뭐가 있나..!! )


"이연의 꿀바디 프로젝트"를 또 발견 ㅋㅋ



결혼, 임신, 출산(모유수유,육아) 쓰리콤보로

지방을 열심히 축적...해오다가 ㅠ.ㅠ

최근, 결혼 전 체중까지 다이어트를 성공! 했습니다. 꺅>.<




그러면서 자연히 다이어트, 뷰티에 관심이 높아졌는데

그래서 또 그냥 지나치지 못한 이 책.




다이어트, 운동에 관한 책은 정말 많지만

예전에는~ 개인의 눈물겨운 성공담(^^;)과 사진으로 나열하는 운동법이 주를 이루었다면

요즘엔, 축적된 노하우로 필요한 정보를 잘 찔러주는ㅋ 책들이 많아

챙겨보는 재미가 있더라는.




책 표지에

"하루 192번의 다이어트 기회를 찾아준다"고 적혀있어서

그럼 하루종일 틈틈이 운동하라는 좀 뻔한 얘기일까 싶기도했는데

힘든 식이조절, 운동을 통해 멋진 몸을 갖게 된 이연씨의

뼈 있는 한마디 한마디들이 책에 전체적으로 녹아있다.

특히

"누군가 이불속에 얼굴 파묻고 있을때

다른 누군가는 이뻐지기 위해 스쿼트 30개를 하는 노력을 한다"는 명언.도 남겨주셨다.ㅋ


몸을 조금이라도 더 움직이는~ 실천과 습관이 결국 큰 차이를 만들어낸다는

당연하지만, 누구나 다 알지만 실천하기는 어려운걸 해야만! 이뻐진다고.

지름길 없으니 꼼짝없이 움직이라는 동기부여를 팍팍 해주신다.



​오, 머슬매니아 챔피언 출신! 이라니 +_+














정말요?

하루에 194번이나 그런 기회가 있다는겁니까? ㅋ












특별한 지름길은 없고

중요한건 꾸준히, 매일 노력하는것

흙수저가 어쩌고..하는 세상에 살고있지만

게다가 요즘엔 몸매도 좋아야 한다는데

역으로, 흙수저는 어찌할수없어도

내가 노력하는 그대로 보여주는게 몸이니

내 맘대로 할수있는것 잘 가꿀수있다며.


이런 긍정적인 마인드가 맘에들었다.




"습관은 정말 굉장해요. 지금의 내 몸도 잘못된 습관이 빚어낸 결과물이잖아요."
와우....언니..
​정통으로 한마디 날려주는게 어찌나 뜨끔하던지
빨간줄까지 그어놨답니다 ㅋ
언뜻 독설인듯, 그렇지만 결국 다 맞는말이라 고개를 끄덕일수밖에 없는 ㅋ







호흡이 중요한건 알았지만
근육에 더 많은 산소가 공급되어 칼로리 소모가 많아져서, 라는건 몰랐는데
역시 사람은 이유를 알면 더 신경써서 하게되는듯하다.










​아주 중요한 식단 !
타이트하게 뺄때는 90%는 식단이라고 생각하기에 식이조절 어떻게 하는지 궁금했는데
저자만의 식단 팁도 자세하게 나와있었고,



24시간 틈새 운동 스케줄,
어차피 움직이는거 조금 더 짬내고 신경쓰면
운동이 이렇게 또 되겠구나 싶었다.




​틈틈이 습관처럼 운동하려는 취지의 책 답게
운동 동작들이 자세하게 많이 설명되어있다.

복잡하고 어려운거 말고,
생활속에서 실천할수 있는 비교적 간단한 운동들
(그렇지만, 꾸준히 실천했을때 효과는 정말 어마어마!)

나도 홈트레이닝으로 살을 뺀 사람이라
운동을 글, 그림, 동영상으로 배웠는데

어디에 어떻게 힘이 들어가고
어떤 근육에 집중해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짚어주는 설명이 운동에 도움이 많이 되던데
사진과 글만으로 충분히 이해 가게끔 되어있었다.
물론 오른쪽 상단에 QR 코드도 나와있고.










아침에 일어나서 기지개부터 척추 펴는 스트레칭까지
눈 뜨면서부터 몸을 깨워주는 간단 운동법부터,










이건 내가 좋아하는 스트레칭인데 책에도 나와있어서 반갑게 한컷
허벅지 뒤 땡기기도 좋고
척추도 쭉- 펴지는것 같아서 아주 시원하다 !!











​아직 양치질 하면서 스쿼트 하기에는 숨이 좀 차지만 ㅋㅋ
화장실 들어가서 스쿼트 50개 해주고 양치하면
훨씬 더 개운 !!!
따로 시간 내서 하기보다
틈틈이 운동 해주는게 운동 부담감이 덜하다는걸 알게됨...!
네.. 맞습니다 ㅋㅋㅋ
운동도 챙겨야합니다... 부정할수없는 독설(?)들이
젤 맘에 드는 부분.









맞는말같아서
식후에 드러눕기보다
청소, 설거지하며 몸을 움직이면
왠지 모르게 살이 안찔거같고 ㅋㅋ 실천중입니다.












이것도 평소 자주 하는 자세.

티비 보거나 책 읽거나 할때,, 다리 구부리지말고 쫙쫙 의식적으로 펴주기.









다이어트 하려고 맘먹고선

처음 2주가 제일 힘들었던것같다.

식이조절, 운동도.

그런데 2주만 딱 참고 넘기면

그때부터는 식이조절도 할만해지고

운동도 몸에 익어서 오히려 재미가 붙기 시작한다.

그렇게 1-2달 열심히 달리다가, 조금 쉬다가

또 다이어트 모드로 달리다가, 조금 쉬다가

(대신 중간에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정신줄 놓지 않는 자제력과 정신력도 중요.)


포기하지않고

내일부터 그냥 다시 또 시작하고..

그렇게 쭉- 해왔기에 나도 다이어트 성공했고

(물론, 3키로 더 빼고싶은 욕심이 있어서 더 열심히 읽었다. 다이어트는 더 할 예정!)

이연씨가 알려주는 팁들을 더 잘 알아들을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정말 피땀흘리며 다이어트 해본사람들은 그게 뭔지 다 아니까...


말이야 다 맞는말이지, 고개만 끄덕이고 책 덮어버리면

그건 모르는것과 똑같을뿐.


행동하고 실천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좋은 지침서라는 생각이 든다.

 

l****8 2016.06.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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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의 꿀바디프로젝트
"이연의 꿀바디프로젝트" 내용보기
다이어트라고 하면 헬스장과 같은 곳에서 숨이 턱까지 차도록 미친듯이 운동한 후에 퍽퍽한 닭가슴살을 꾸역꾸역먹는 것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모든 약속을 끊고 오로지 나의 일상을 다이어트에만 집중해야지 살을 뺄수 있을것만 같기 때문에 시작도 하기 전에 다이어트는 힘이 든다. 물론 살을 빼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불편함은 감수해야 한다. 하지만 단기간의 다이어트로 원하는
"이연의 꿀바디프로젝트" 내용보기

 

다이어트라고 하면 헬스장과 같은 곳에서 숨이 턱까지 차도록 미친듯이 운동한 후에 퍽퍽한 닭가슴살을 꾸역꾸역먹는 것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모든 약속을 끊고 오로지 나의 일상을 다이어트에만 집중해야지 살을 뺄수 있을것만 같기 때문에 시작도 하기 전에 다이어트는 힘이 든다. 물론 살을 빼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불편함은 감수해야 한다. 하지만 단기간의 다이어트로 원하는 몸매를 만들더라도 그것을 지속할 수 없다면 피땀흘려 고생한 지난 시간은 아련했던 한때의 추억이 되어 버린다.

그렇다면 어떤 다이어트를 해야 할까? 운동과 식이요법을 평생 지속할 수 없다면 현재 나의 일상을 다이어트에 적합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연의 꿀바디 프로젝트>는 어떤게 제대로된 다이어트인지 알려주는 책이다. 
슬프지만 이제는 예전처럼 죽도록 운동만 할 수없는 나이가 되었다. 주름이 없는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어쩔수 없이 지속적인 체중 증가가 필요하다고 우스개 소리로 말하지만 그냥 웃을수만은 없는게 현실이 되었다. 단기간에 몇 킬로그램을 빼는 운동이 아닌 지겹지 않게 일상 속에서 꾸준히 평생 할 수 있는 운동법을 찾던 중에 읽게 된 <이연의 꿀바디 프로젝트>는 내게 딱 맞춤인 운동법을 알려줬다.

 

 

2014년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선발전 미즈비키니 부분 그랑프리 챔피언인 이연은 다이어트는 정상을 향해 오르는 등산과 같다고 말한다. 본격적인 운동에 앞서 왜 우리가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지, 어떤 식으로 운동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이연의 꿀바디 프로젝트에는 5가지가 없다. 운동기구, 시간, 어려운 동작, 칼로리 고민, 다이어트 실패. 
5가지 모두 다이어트를 할려면 꼭 필요한 것이 아닌가? 의심에서 읽기 시작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 그녀는 당신도 충분히 할 수 있다라는 용기를 복돋아준다. 중간 중간 화보같은 멋진 그녀의 사진은 다이어트 중 마음이 흐트러질때 잡아줄 또 하나의 도구가 될것같았다. 

 

 

<이연의 꿀바디 프로젝트>의 핵심은 일상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운동법이다. 따로 시간을 내어 헬스장을 가지 않아도 틈틈히 실천할 수 있는 실용 다이어트 방법이다. 이름하여 다이어트 24시. 우리는 운동할 수 있는 시간이 없다고 말하지만 그녀는 우리가 놓치고 있는 수없이 많은 시간을 콕콕 집어서 알려준다. 역시 다이어트에 성공하지 못하는 첫번째 이유는 자기합리화였어.

 

 

오전 6시 30분에 기상해서 잠자리에 드는 오후 11시까지 상황에 맞는 운동 방법을 정확한 동작으로 나눠서 보여준다. 기상 직후 전신을 늘리는 방법을 시작으로 틈틈히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운동법이 나온다. 내가 이미 알고 있던 동작도, 이번에 처음 알게된 운동법도 있지만 무엇보다 사진을 통해서 짧게 하더라도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알려준다. 나는 특히 사무실에서 할 수 있는 원레그 익스텐션, 의자 톨소, 힙 어브덕션을 더 집중해서 읽었다.

 

 

 

하루 24시간 동안 할 수 있는 운동 외에도 7일 집중 다이어트, 특별한 날을 위한 스피드 운동법도 소개한다. 특히 7일 집중 다이어트는 평소보다 빡센 운동일 수도 있겠지만 매일 매일 다른 종류의 운동법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지겹지 않게 다이어트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 

누군가는 <이연의 꿀바디 프로젝트>를 보고 다 알고 있는 내용이라고 말할 수도 있다. 문제는 이미 알고 있는 그것을 실천하느냐, 안하느냐의 작은 차이가 큰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다. 작가는 그녀만의 운동법을 통해서 항상 살이 빠지는 일상을 살고 있다. 물론 하루 이틀 따라한다고 그녀의 몸매와 같은 멋진 바디라인을 가질 수는 없다. 하지만 매일, 매순간 꾸준히 운동하면 어느새 다이어트에 성공한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습관이 바뀌려면 최소 21일은 필요하다고 한다. 우선 21일 동안 일상의 틈을 운동으로 채워보자. 지금 당장 눈에 띄는 감량보다는 건강을 위해, 쉽게 포기하지 않는 평생 다이어트를 위해 <이연의 꿀바디 프로젝트>의 동작법을 찬찬히 따라해 봐야겠다.

 

j****8 2016.06.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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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의 꿀바디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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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관한 책은 처음 사본다.둘째를 출산하고 살이 많이 쪄서 옷도 안 맞고자신감도 떨어져 고민하다 인터넷을 뒤지거나사람들의 카더라 통신에 의지하기 보다는 정확하고 정리가 잘 된 책을 사서 보는게 좋겠다 싶어서다.책을 보면서 나는 너무 쉽게 가려고만 했구나 싶었다. 쉽게 얻는 것은 쉽게 잃을 수 있는건데.조금만 힘들어도 포기하고. 자기 합리화하기 바빴던 나를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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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관한 책은 처음 사본다.
둘째를 출산하고 살이 많이 쪄서 옷도 안 맞고
자신감도 떨어져 고민하다 인터넷을 뒤지거나
사람들의 카더라 통신에 의지하기 보다는 정확하고 정리가 잘 된 책을 사서 보는게 좋겠다 싶어서다.

책을 보면서 나는 너무 쉽게 가려고만 했구나 싶었다.
쉽게 얻는 것은 쉽게 잃을 수 있는건데.
조금만 힘들어도 포기하고. 자기 합리화하기 바빴던 나를 자극했다.

아직은 너무 어린 꼬물이를 달고 있는지라
본격적으로 다이어트에 돌입할 수는 없지만
간단한것 부터 시작하기로 했다.

물 많이 마시기.
밥 반만 먹기.
저녁밥 이후 야식 먹지 않기.
짐 없을때는 계단으로 다니기.

아이가 이유식을 시작하면 운동도 시작하려고 한다.
저자는 쉽게 포기하는 못된 습성을 버리라고 말한다. 그리고 생활에서 틈나는대로 운동 하라고.

저자의 멋진 몸을 보며 저정도는 아니더라도
살 좀 빼보기로 결심했다.화이팅!

YES마니아 : 로얄 g*******s 2016.06.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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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바디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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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목에 이끌려서 구매했었다꿀 바디. 그리고 사진이 너무 멋있었고생활 속 192가지의 내가 놓친 다이어트는 어떤 것일가 궁금해서 구매했는데사실 실천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다지하철 안에서, 카페에서 , 화장실에서, 회사에서...갖가지 상황들을 기준으로 하여 할 수 있는 동작들을 친절하게 안내해주는데사실 사람들의 시선속에서 그렇게 실천하는 건 어려울 것 같다그래도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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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목에 이끌려서 구매했었다

꿀 바디. 그리고 사진이 너무 멋있었고

생활 속 192가지의 내가 놓친 다이어트는 어떤 것일가 궁금해서 구매했는데

사실 실천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다

지하철 안에서, 카페에서 , 화장실에서, 회사에서...

갖가지 상황들을 기준으로 하여 할 수 있는 동작들을 친절하게 안내해주는데

사실 사람들의 시선속에서 그렇게 실천하는 건 어려울 것 같다

그래도 책을 여러번 읽으니 틈틈히 드는 생각에 몸을 조금 움직일 수 있는

의식의 변화라도 생겼으니 후회하지 않는다

b********2 2016.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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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의 꿀바디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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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이연 씨 왕팬이에요! 어쩜 저의 워너비 바디를 가지셨어요. 한국의 미란다 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싶네요!요즘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팔뚝도 내놔야하고 관리 좀 해야겠다고 생각하던 참이에요. 무엇보다 여름 휴가를 준비하며 다이어트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합니다.멋진 몸 만들어서 워터파크에 가서 예쁘게 사진 찍고 체력도 업 시켜서 휴가를 제대로 즐기고 싶은 욕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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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이연 씨 왕팬이에요! 어쩜 저의 워너비 바디를 가지셨어요. 한국의 미란다 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싶네요!


요즘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팔뚝도 내놔야하고 관리 좀 해야겠다고 생각하던 참이에요. 
무엇보다 여름 휴가를 준비하며 다이어트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합니다.

멋진 몸 만들어서 워터파크에 가서 예쁘게 사진 찍고 체력도 업 시켜서 휴가를 제대로 즐기고 싶은 욕심이 샘 솟네요. ㅎㅎㅎㅎ 
 이연 씨 책과 동영상 보면서 열심히 홈트해 보려구요. 지금부터 시작하면 올 여름엔 자신 있게 비키니 입을 수 있겠지요? ^^




c****0 2016.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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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분이 다이어트 기회! 오늘, 나는 무엇을 했을까?
"매 분이 다이어트 기회! 오늘, 나는 무엇을 했을까?" 내용보기
하루 192번의 다이어트 기회를 찾아준다는 이연의 꿀바디 프로젝트. 여느 다이어트 도서와는 다르게 틈새 운동을 강조하는 책입니다.완독하고 난 뒤 느껴진 건, 아주 현실적인 책같은 느낌이었어요. 아침에 눈을 뜨고 일어났을때부터 잠들기 전까지, 시간을 나누고 쪼개어 다양한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운동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남에게 부끄러운 동작같은것들도 없어서 더욱 더 현실적!
"매 분이 다이어트 기회! 오늘, 나는 무엇을 했을까?" 내용보기


하루 192번의 다이어트 기회를 찾아준다는 이연의 꿀바디 프로젝트. 여느 다이어트 도서와는 다르게 틈새 운동을 강조하는 책입니다.
완독하고 난 뒤 느껴진 건, 아주 현실적인 책같은 느낌이었어요. 아침에 눈을 뜨고 일어났을때부터 잠들기 전까지, 시간을 나누고 쪼개어 다양한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운동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남에게 부끄러운 동작같은것들도 없어서 더욱 더 현실적!



저자 이연은 누구일까요, 저는 처음 들어본 분인데 피트니스계에서는 꽤 유명한 분이시더라구요.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미즈비키니 부문에 그랑프리 챔피언에다 스포츠모델 부문 1위까지 하셨던 분. 그리고 각종 방송에서도 유명하신 분이셨는데 제가 너무 운동을 등한시했었나봅니다. ㅠㅠ 




프롤로그에 적힌 글귀, 이 글귀를 보자마자 전 헉 소리가 나왔죠.
맞아요, 움직이는거 별로 안좋아하고 퇴근하고 집에가면 누워있기 바쁘고- 그래서 평생 다이어터로 살아야 하는것인가봐요.
날씬한 사람들은 정말 시도때도 없이 움직이더군요. 집에서도 잠시도 가만히 있질 못하고 뭔가를 하기 바쁜. 아주 예전에 시트콤에서 이런 비슷한 에피소드를 본적이 있는데, 날씬하고 몸매가 좋은 친구와 통통한 친구가 함께 떡볶이를 사다 먹는 상황에서, 몸매가 좋은 친구는 포크, 젓가락, 물 왔다갔다 계속 뭔가 분주하게 하기 바쁘고 통통한 친구는 가만히 앉아 그 친구가 가져다 주는걸로 먹기만 하더라구요. 결론적으론 그 통통한 친구가 아, 저 친구가 왜 날씬한줄 알겠다 라는 식으로 에피소드가 끝이났는데, 바로 이 책이 그런걸 보여주는것 같아요.  


특히 좋았던점은 무조건 샐러드 먹어라! 닭가슴살 먹어라! 이런 류의 말들이 없다는 것.
예전에 많은 체중을 감량했던 적이 있는데, 그때 고구마와 닭가슴살 그리고 계란 흰자.. 정말 질리도록 먹어서 다이어트 하면 그때 생각밖에 안떠오르고 다이어트 하면 괴로운 기억밖에 없거든요. (아마 대부분이 다 그렇지 않을까...) 그런데 저자분은 그런얘기 없이 양을 줄이고 많이 움직이라고 조언합니다.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을 고치지 않는 이상, 결국은 요요가 오더라구요...나 다이어트 못하겠어 하고 징징거리는데, 옆에서 친언니가 조근조근 괜찮다 이렇게하면 돼 하고 조언을 해주는 느낌이랄까, 운동부분도 도움이 되었지만 이렇게 조언을 해주는 부분도 참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남의 눈 의식하지 말고, 편한 신발을 신고, 욕심내지 말고, 부정 대신 긍정의 희망을 품기.
이대로만 따라한다면 목표 몸무게에 도달할 것 같은 느낌이네요. 너무 좋아요!



책에는 틈새운동이 이렇게 사진과 자세한 설명으로 소개 되어 있습니다. QR코드가 동작마다 인쇄되어 있어 영상으로 보며 따라하기에도 좋아요. 힘들지만 틈틈히 운동하기! 직장인들, 학생들, 주부들도 모두 따라할 수 있는 상황별 동작들이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특별한 날을 위해서 집중해서 몸을 만들 수 있도록 짜여진 프로그램도 소개가 되어 있답니다.


정말 날 걱정해주고 도와주는 친언니과 같은 책. 이연의 꿀바디 프로젝트, 제목이 좀 더 친근했으면 더욱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만족스러웠던 책 :)

이제 열심히 따라하는 일만 남았군요! 화이팅!

YES마니아 : 플래티넘 f*****t 2016.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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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의 꿀바디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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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하진 않지만 애기 낳고 축 쳐진 뱃살과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펑퍼짐한 엉덩이, 허벅지 ㅠㅠ 수유한다고 음식 조절도 못하고.. 물론 지금 수유 끊고도 배고픔을 못 참고 먹어대는 나를 보면 정말 한심하다.서점에서 가끔 봐왔던 다이어트 책은 너무나 먼 세상 이야기같았다..;; 도저히 내가 따라할 수 없는 느낌? 결국 헬스장가서 돈 써서 PT 받아야겠구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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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하진 않지만 애기 낳고 축 쳐진 뱃살과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펑퍼짐한 엉덩이, 허벅지 ㅠㅠ

수유한다고 음식 조절도 못하고.. 물론 지금 수유 끊고도 배고픔을 못 참고 먹어대는 나를 보면 정말 한심하다.

서점에서 가끔 봐왔던 다이어트 책은 너무나 먼 세상 이야기같았다..;; 도저히 내가 따라할 수 없는 느낌? 결국 헬스장가서 돈 써서 PT 받아야겠구나 느낌?

이 책의 맨 앞장 문구

하루 192번의 다이어트 기회?! 일상생활에서 틈틈히 할 수 있다는건가? 애기엄마인 나에게 솔깃한 문구!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서 챔피언.
아 너무나 먼 세상 사람 아닐까 ? 했는데 몸매 보니 탄탄하고 매끈한 몸매 정도? 완전 근육질에 초콜렛 식스팩이 아니라 나도 할 수 있겠다! 용기를 줬다ㅎㅎ

맞아맞아, 애초에 목표부터 45키로 잡지 말고.. 이제 중요한건 몸무게가 아니란 걸 아니까! 도달하기 힘든 목표보다는 매일의 하루를 잘 보내는 것에 초점두기.

돈 안들여도 되고, 시간 따로 안빼도 되고, 따라하기 어려운 동작 없고, 일일이 칼로리 안따져도 되고, 무엇보다 다이어트 실패 없고. 찬찬히 정독해봅니다

몸은 정직하다. 절대 배신이 없다.

여자가 남자보다 살이 잘 찌고 안빠지는 것은 사실 . 그래도 희소식이 있다. 생리 직후 2주동안은 호르몬으로 인해 살이 쭉쭉 빠진다고!

식단은 간단! 탄수화물, 단백질 평소의 1/2 만큼만!!

기상해서.
그냥 간단한 스트레칭같지만 잘 하지 않는 것.
이런 것이야 말로 습관이 중요한 것 같다.

이런 간단한 건 정말 주방에서 국 끓이는 동안 같은 짜투리 시간에 하기 좋을 것 같다.

정말 평소습관이 중요한 부분..
살 빠지게 의식하며 걷기. 계단 오르기!!!

의자에 앉아서, 의자에 기대서 운동하는 방법들이 나와있는데 사무직사람들이나 나같은 경우는 아기 재우고 3-4시간 연속 책 읽을 때 몸이 찌뿌뚱~ 할때나 뻐근할 때 해주면 좋을 것 같다.

잠깐 대화를 나누며 원 레그컬!!
정말 이런 건 몰래몰래 잘 할 수 있을 듯 ㅋㅋㅋ

이런건 정말 별거 아닌거 같은데 꿀팁인듯..

지금까지 본건 다이어트 24시, 하루동안 우리가 틈틈히 할 수 있는 다이어트 운동이었다면

개인적으로 보충시간, 주말 10분운동은 종목이 좀 빡센듯ㅋㅋㅋㅋ 전 배에 근육이 없어서 그런가 이거 할 때 죽겠더라구요ㅠ

그냥 런지도 힘든데 점프까지 해야돼ㅠㅠㅋㅋㅋ 그래도 더 효과가 있으니 보충 시간 운동으로 넣어놨겠죠?

마지막 파트는 SOS 긴급 운동이에요 일주일 속성 운동
이연님도 일주일 운동으로 드라마틱한 변화는 생기지 않는다고 해요 하지만 아무것도 안하는 거랑 일주일동안 몸을 가꾸는 거랑 당연히 다르겠죠?

뭔가 다른데, 뭔가 탱탱하고, 뭔가 탄력적이고, 뭔가 섹시해진다고 하네용ㅋㅋ

기존 앞에 있는 것에 조금만 추가되고 보통은 시간만 늘어났어요

이거 겁나 힘든데 추가됨 ㅋㅋㅋㅋ

그리고 수영장에서 남자들이 나오기 전 탈의실에서 급히 팔굽혀펴기같은 펌핑 운동하는 것 처럼 여자들도 결혼식 전, 소개팅 가기 전, 면접 전, 수영장 가기 전 등 급히 ㅋㅋㅋ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도 나와있어요

거창하고 기구가 필요한 운동이 아닌 집에서 세수하다, 요리하다, 멍때리다(?) 이런 짜투리 시간에 내 몸 하나로만 운동 하는 방법들이 나와있어 저처럼 헬스장도 마음대로 못가고 갇혀있는 주부들이나 돈 없는 학생들이 틈틈히 운동하기 좋은 것 같아요.
동작들이 어려운 것도 없어서 정말 2주 정도 따라하다보면 몸에 익어 책 보지 않아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외우기만 잘한다면..)

참, 책 보는 내내 이연님의 몸매가 넘나 부럽네요
아줌마라도 예뻐지고 싶은 욕구는 어쩔 수가 없나봐요. 몸은 배신 안하니 노력해야죠!

h*****k 2016.06.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