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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클릿과 표지를 보는순간 음반의 정체들은 무엇일까~! 하는 의구심을 도저히 떨쳐버릴수가 없었다. 정초전이다... 인터넷을 검색했고, 듣게 되고... 결국 알게되었다. 이 음반의 정체를~!! 몇년전 이 음악을 접했을때 나는 그때도 그랬고 지금도 이 음악에서 도저히 헤어나올 생각을 감히 꿈꾸지 못하고 있다. 난 이미 프랑스의 부다빠에서 그곳의 이국적인 느낌을 이 음악을 대신해 느끼게 됐다. 몇년전 호기심으로 알게되었던 음반... 라운지가 무언지도 모르고 아무것도 몰랐던 그 시절~!! 나에게 무어라 형용할수없을만큼 머릿속엔 무수한 별들만 쏟아질뿐이었다. 그리고 마치 난 프랑스 그 어느 테라스에서 칵테일한잔에 스스로를 환상속에 몰어넣기까지 했다. 보고는 도저히 판단할수없는 그 가치~!! 하루에도 몇번이곤 귓가에서 소용돌이 칠만큼 벅찬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