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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 격언
요즘 스마트폰 두드리다 보니, 글씨체가 망가져서 고민이라는 어른들 많지요? 아이들 역시, 정작 가장 글씨쓰기와 한글에 정성들여야할 초등학교 저학년에 영어학원 다닐랴, 한자 인증제 대비하랴, 정작 한글쓰기에 소홀한듯 합니다. 그래서 학부모들 걱정일까봐, 여러 출판사마다 해법을 내놓았는데 길벗스쿨에서는 '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 시리즈를 펴냈어요. 바로 초등학교 1학년에서 3학년을 주요 타켓 독자로 삼아, 앞으로 수십년 하게 될 국어공부의 체계를 탄탄하게 잡아주는 교재로 기획했다고하네요. *
'마법의 상위권 읽기쓰기' 시리즈는 속담, 격언, 이솝우화, 옛
이야기라는 4가지 주제 아래, 초등 저학년 교과서에 소개된 좋은 글과 문장을 바탕으로 읽고 쓰는 훈련을 하는 국어 학습
프로그램이라네요. 교과서에 등장하는 글을 소개해놓았으니, 어린이가 이 책으로 공부하다보면 자연스레 교과서 내용을 미리 혹은
복습하겠군요. 단순히 이야기만 즐기는 것이 아니라 맞춤법, 띄어쓰기, 문장부호 중 A부터 Z까지 국어의 모든 것을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되니 일석
이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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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상위권 읽기쓰기' 시리즈는 아직 공부습관이 잡혀가는 단계에 있는 초등 저학년을 위해서, 매일 20분씩, 4주 1권을 공부하도록 유도하고 있네요. 부담 없이 20분만 집중하면 끝낼 수 있게 하루 공부 분량을 조절해 구성해 놓았어요. 1권은 4주 20일치 프로그램입니다. 꾸준히만 한다면 1권을 1달에 끝내고 성취감을 맛볼 수 있지요.
9시 등교인지라 오전마다 30~40분씩 비는 시간을 알차게 활용하는 아이. 아침 등교 전, 애매하게 흘려보낼 수 있는 시간을 <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와 매일 알차게 보내고 있어요.
<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 시리즈 4권의 난이도는 《속담》 권부터 《격언》 권, 《이솝 우화》 권, 《옛이야기》 권 이렇게 각 권으로 이어지면서 학습 내용이 점차 어려워진다고 하니, 아이의 흥미와 국어능력에 따라 잘 선택하세요. 1학년 꼬마에게 <격언>편을 활용시키자니, 설명이 들어가야 합니다. 1학년이 하기에는 어려운 내용이 많지만, 집중만 한 다면 잘 따라 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격언> 편에서는 소리나는 대로 읽기 뿐, 아니라 된소리에 대한 설명, 겹글자와 홑글자 등을 소개해요. 일상의 예시를 들어가며 설명해주었더니 1학년도 쉽게 이해합니다.
<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 시리즈 4권의 난이도는 《속담》 권부터 《격언》 권, 《이솝 우화》 권, 《옛이야기》 권 이렇게 각 권으로 이어지면서 학습 내용이 점차 어려워진다고 하니, 아이의 흥미와 국어능력에 따라 잘 선택하세요. 1학년 꼬마에게 <격언>편을 활용시키자니, 설명이 들어가야 합니다. 1학년이 하기에는 어려운 내용이 많지만, 집중만 한 다면 잘 따라 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격언> 편에서는 소리나는 대로 읽기 뿐, 아니라 된소리에 대한 설명, 겹글자와 홑글자 등을 소개해요. 일상의 예시를 들어가며 설명해주었더니 1학년도 쉽게 이해합니다.
아무리 좋은 교재라도 '너무 공부 위주'라거나 지루하면 안 펴보게 되지요. <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 시리즈는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춘 일러스트레이션과 알기 쉬운 설명으로 아이들이 좋아할 만 해요. "말은 쉽지만 실천은 어렵다"라는 격언을 '달 따려고 사다리 타고 올라가는 아이'의 모습으로 형상화해놓은 그림을 보고 킥킥 웃었네요. 머릿 속에 쏘옥, 잘 기억되겠어요.
20일을 매일 활용하지 못하고, 게을러서 5일치까지는 매일 20~30분씩 활용했어요. 방학오기 전, 2주동안 마무리 잘하고, <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 이솝우화 편에 방학 동안 도전해보아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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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
7살 성현군 내년이면 초등학생이 되기 때문에 한글 공부 걱정이 앞서네요.
집에서 열심히 홈스쿨을 해주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읽는 대로 쓰는 것은 많이 고쳐지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샘플북으로 만나봤던 마법스쿨 <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로 꾸준히 한글 학습하고 있어요.
<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는 한글 공부도 할 수 있지만 속담, 격언, 이솝우화, 옛이야기 등 재미있는 내용으로 지루하지 않게 한글 공부를 할 수 있어요.
사실 큰애도 그랬지만 아이들은 쓰기를 무척 어려워하더라구요.
그래서 읽기와 쓰기를 함께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는 읽는 즐거움이 있어서 그런지 성현군이 이야기에 푹 빠져서 재미있게 한글 공부를 하는 것 같아요.
<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는 전 4권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1권당 4주 프로그램으로 예비 초등학생부터 활용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속담은 제법 성현군도 알고 있기 때문에 아는 문장이 나오다 보니 읽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아해요.
격언에 대해서도 배우게 되었는데 이렇게 좋은 글을 담고 있어서 독서효과도 크더라구요.
아이들의 어휘력도 좋아지고 초등 저학년 국어 학습 내용을 미리 만나볼 수 있어요.
단순히 한글만을 익히는 것이 아니라 자음 동화, 연음 법칙, 구개음화, 된소리되기 등 소리가 나는 대로 쓰는 성현군이 알아야 할 발음 법칙도 충분히 설명을 해주고 있답니다.
큰애가 독서를 많이 하다 보니 확실히 어휘력이 좋아진 것 같아요.
그런데 둘째는 책을 읽는 것이 살짝 어려운지 집에서 독서하는 시간이 많지 않네요.
이렇게 한글 공부를 하면서 본문을 읽고 이해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어휘력도 좋아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3권의 이솝 우화와 4권 옛이야기를 보면 독서 이해력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아이들이 알고 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내용 파악이 쉽답니다.
요즘은 독해력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죠.
성현군은 특히 이솝 우화를 좋아하더라구요~
시작에 딱 어울리는 문장이죠.
1권은 속담을 주제로 하나하나 배우는 시간입니다.
속담이나 격언이라고 해서 낱말이나 문장을 배운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렇게 속담과 그 뜻을 알려주고 자음과 모음부터 차근차근 시작해요.
글자의 짜임을 알아보고 받침이 없는 글자부터 이중 모음, 겹글자, 받침이 있는 글자, 겹받침 글자 등을 배우고 기본 문장을 쓴답니다.
혼자서 내용도 잘 읽어요.
내용과 뜻을 자연스럽게 설명하다 보니 어휘력도 좋아지네요.
성현군은 이제 <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에서 배운 속담을 일상에서 사용하기도 하는 기특함을 보이고 있어요^^
쓰기는 쉬운 일이 아니지만 열심히 꾸준하게 한글 공부를 하고 있어요.
언제나 꾸준한 것처럼 좋은 것이 없죠.
하루의 양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성현군 스스로도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해야 하는지 알고 있어요.
말하지 않아도 혼자 열심히 읽으면서 쓰기를 하네요.
반복적으로 쓴다는 것이 또 아이들에게는 지루할 수 있는데 성현군은 전혀 그런 마음 없이 열심히 하더라구요.
다음 단계로 빨리 넘어가고 싶은 마음에 더 그러나 봐요.
늘 의욕이 앞서는 성현군입니다.
흥미를 끄는 활용 내용들도 너무 좋네요.
오랫동안 앉아 있기 힘든 집중력 짧은 아이들에게는 늘 홈스쿨 시간이 힘들어요.
아이들이 관심이 가지고 할 수 있는 작은 놀이도 아이들에게는 중요하죠.
그런 부분도 잘 되어 있어요.
아직은 7살이기 때문에 흥미 위주의 학습을 더 좋아하더라구요.
좋아하는 친구 이름도 또박또박 적어봐요.
꾸준하게 활용하다 보면 더욱더 좋아질 것 같아요.
성현군이 다음 시리즈를 너무 해보고 싶어서 이번에는 2권 격언을 활용해봤어요.
격언이란 오랜 세월 거치며 쌓여 온 삶의 교훈이나 지혜를 간결하게 표현한 짧은 글을 말합니다.
사실 성현군이 격언에 대해 알지 못했는데 <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를 활용하면서 알게 되었어요.
격언은 좋은 말인 것 같다면서 문장을 읽고 그 의미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더라구요.
격언의 뜻을 설명해주고 맞춤법과 헷갈리기 쉬운 낱말을 익힐 수 있어요.
아이들과 받아쓰기를 하다 보면 들리는 소리대로 쓰기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초등학교에 가더라도 그 부분이 잘 고쳐지지 않네요.
또한 맞춤법을 틀리기 쉬운 낱말과 띄어쓰기에 주의해야 할 문장을 직접 써볼 수 있답니다.
낱말을 쓸 때에는 네모 칸이 있어서 쓰기가 편했고 설명이 꼼꼼하게 나와 있어서 아이들과 엄마표홈스쿨 할 때에 좋은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는 성현군 혼자서도 홈스쿨을 하고 있어요.
<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는 혼자서도 할 수 있을 분량으로 몇 번 함께 홈스쿨을 했더니 자연스럽게 스스로 하는 법을 익히더라구요.
속담이나 격언 등 내용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기 때문에 어휘력도 굉장히 좋아져요.
많은 문장이 아닌 짧은 문장들로 한글 공부가 시작되기 때문에 지루함 없이 읽고 쓰기를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격언과 함께 이해하기 쉬운 그림 설명이 되어 있는 것도 장점이네요.
아이들은 이런 그림이 나와 있으면 내용과 함께 그림에 대한 관심도 가지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가 읽을 때의 발음도 나와 있는데 아이들은 꼭 그런 부분을 헷갈려요.
'노랗다'는 '노라타'로 발음이 되죠.
이런 부분이 예로 설명이 되어 있고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답니다.
덮어서 쓰고 다시 한 번 쓰기를 해보면서 발음이 어떻게 나는지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요.
엄마가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줄 수 있도록 문법에 대한 설명도 되어 있어요,
아이들에게 무턱대고 쓰라고 할 수는 없죠.
아직은 어렵더라도 문법에 대한 설명을 자연스럽게 해준다면 차츰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서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주요 내용을 총정리하는 '단단 복습'을 풀이한 모습이랍니다.
또박또박 열심히 적은 성현군.
앞으로도 꾸준히 <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로 한글 공부를 해서 똑똑박사가 되고 싶다네요.
기특한 성현군~~ 앞으로 열심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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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를 만나서 재미있게 읽기와 쓰기를 아이와 함께 진행해볼 수 있어서 영광스러웠습니다. 아이들이 우리말을 처음 배울 때는 재미있어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어려워진다면서 국어공부를 정말 공부의 의미로 받아들이고 하기 싫어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어요~ 그래서 재미있게 우리말을 만나면서도 읽기와 쓰기, 말하기, 듣기 모두를 즐겁게 해볼 수 있는 좋은 교재를 찾던 중 이 책을 만나게 되었는데 정말 너무너무 반갑더라고요!
<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는 세트인데요, 제가 아이랑 함께 엄마표로 진행해 본 것은 <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 가운데, '옛이야기' 편이네요~ 그런데 이 책을 재미있게 보면서 시리즈의 다른 책들인 '속담' 편, '격언' 편, '이솝 우화' 편까지 모두 만나보면 더욱 좋겠다는 마음을 먹게 될만큼 좋은 책 시리즈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네요!
이 책의 구성을 보면 아이들이 포인트를 찾아서 꼭 익혀야 하는 부분을 집중하여 공부할 수 있고 또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 되네요! 그래서 아이들이 어렵고 힘들다는 부담을 가지지 않고서 이 책에 접근할 수 있나 봅니다. ![]()
재미있는 '옛이야기'들도 많이 읽어보고 또 그 이야기들을 읽는 시간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우리말을 익힐 수 있으니 공부라는 부담감은 줄이고 즐겁게 우리말의 재미에 빠져들게 하기에 이 책은 충분하다고 말하고 싶어요! 아이도 재미있다고 큰 목소리로 즐겁게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아이는 이 책의 안내대로 즐겁게 따라 써보기를 하면서 맞춤법을 익히고 우리말에 대한 자신감을 자연스럽게 높여갈 수 있네요! 초등 입학 전이나 초등 저학년들에게 더욱 좋은 책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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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상위권 읽기 쓰기
교과서 연계
마법의 상위권 읽기ᆞ쓰기 <옛이야기 >권은
글을 쓸때 맞춤법,에
말제 써야하는 까닭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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