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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나라에서 만난 수학 괴짜들을 빨리 만나고 싶어 이 책을 신청했다. 색다른 방식으로 재미있게 수학을 배운다고 해서 어떻게 책이 만들어졌을까 사뭇 궁금했는데 기대를 저버리지 않아 아이에게도 권해주었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수학을 좀 더 쉽게 접근하도록 시중에 나와 있는 수학 관련 도서들을 종종 아이에게 권해주는 편인데 이 책도 한 몫을 한 것같다. 먼저 겉장을 넘기자 재미있고 엉뚱한 그림들이 그려져 있어 한참을 쳐다보게 했다. 마치 수학나라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시를 하는 듯하다. 이 책의 주인공 쌍둥이 수리와 수학이 생일을 맞아 삼촌과 함께 수학 나라를 여행하면서 수학 괴짜들을 만나면서 문제를 풀어나간다. 그림도시,문제도시 , 이야기 도시, 단어도시,철학도시를 여행하면서 격는 상상 이상의 이야기들 속으로빠져들게 된다.한편 수리와 수학의 집에서는 도형과 수와 셈으로 생일파티를 준비하는데 ....
이 책을 읽어본다면 아마 아이들은 정말 재미로 수학을 배워나갈것이다. 이 책의 저자 다니엘 고스탱은 수학이 너무 골치아프다는 아이들을 위해 눈높이를 맞추어 고민을 해결하고자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재미있는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수학나라로의 여행이 수학을 두려워 하지 않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한다. 맨 뒷장에는 수학 단어 사전이 수록되어 있다. 각도,공간, 다각형, 대칭, 반지름, 분수, 비례 절반과 두배, 예각과 둔간, 제수, 직각 ,피제수 등... 또한 이야기가 끝나는 장마다 책 읽는 아이들을 끌어들이는 문제가 주어진다. 생활해서 한 번 씩 해 봄직한 유용한 문제들이다.
골치아픈 수학 책을 기분좋게 읽어서 인지 더욱 가깝게만 느껴진다. 앞으로 수학관련 서적들이 많이 나와서 수학적인 이해를 도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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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정말 따분하고 지루했던 과목이었던것 같다.. 요즘은 그런 수학을 재밌게 해주려는 노력들로 만들어진 책이 많이 나온다.. 이책도 그와 같은 목적으로 만들어 졌으리라... 책을 받고 놀란건.. 다른책과 다르게 양정본이었다.. 그래서 더욱,만화는아니지만 만화같고,동화같고. 좋은 질감에 책장을 넘길때도 기분이 좋았다. 줄거리는 대대손손 수학을 잘하고 수학만 고집하는집안에서 수리와 수학이라는쌍둥이가 태어났다. 아이들이름도 수학적이다... 엄마는 셈,아빠는 계산,할아버지는 측정으로 모든일을 하는 이집안에서 항상 티격태격 서로 옳다고 주장하는 소리에 쌍둥이들은 자연히 그소리들을 들으며 머리에 새겨졌다.. 그리고 수리와 수학의 열번째 생일날,가족들은 10살이 된 아이들을 위해 선물을 마련하고자 했는데... 게획을 짤동안 쌍둥이들은 판타스 삼촌에게로 보내진다. 그리고 판타스 삼촌은 쌍둥이들과 수학나라로 모험을 떠나는데.. 거기서 갖가지 수학에 대한문제들을 접하며 풀어나간다... 각도시에갈때마다 끝에 각도시사람들처럼 해보는 문제 풀이가있는데.. 같이 풀고 생각하게 활용할수있다. [그러는 동안...]이라는 코너가 있는데...수학나라에서 모험을 하는동안 엄마아빠의 고민을 말해주는데..10에 대한 여러가지로 생각하는 법이 나온다.. 그림도시,문제의 도시,이야기도시,단어도시,운동도시,관찰도시,분할도시들을 여행한후 집으로 오게되고, 가족들은 열흘동안 고민해서 만든 삼각형모양의 초콜릿 케익을 만들어 놓고 쌍둥이와 삼촌을 기다리고 잇었다. 끝까지 문제를 내주고는 끝이난다. 끝에 수학용어들이 쉽게 이해할수있도록 수학 단어사전이있는데... 개념을 이해할수있을것 같아서 도움이 많이 될것 같다. 신기한 수학나라로 모험을 따라가 보면서 아이들이 수학에대한 부담감을 조금은 덜수있었으리라 본다.. 작가의 말처럼..수학을 대하는태도에 따라 수학이 쉽고 어려운것일까? 아무튼 이런책들을 많이 읽고 아들이 부담없이 생각하면서 수학을 포기하는일 없이 잘 해나갔으면 싶은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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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엉뚱하고 기발한 수학 동화책이 나왔다.. 그동안 아이들과 여러권의 수학동화를 읽어 보았지만 이 책처럼 엉뚱한 상상력과 모험은 없었던것 같다. 읽는 내내 기발한 상상력과 수학을 다양한 방법으로 생각할 수 있는 지혜를 열어갈 수 있는 저자의 창의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었다.
내용은 할아버지는 기하학에 아버지는 수 계산, 엄마는 셈으로 모든 일을 수학과 연결시키며, 대대손손 오로지 수학만을 고집하는 엉뚱한 집안에 딸 수리와 아들 수학 쌍둥이가 태어난다.
수리와 수학이가 10살을 맞이하여 깜짝 생일파티를 열어주기 위해 가족들은 삼촌에게 쌍둥이를 여흘동안 맡긴다. 머릿속이 온통 몽상으로 채워진 판타스 삼촌을 따라 쌍둥이들은 환상의 섬 수학나라로 여행을 떠난다. 수학을 온통 그림으로 표시하는 그림도시를 시작으로 문제도시, 이야기도시, 단어도시, 철학도시에서 엉뚱한 수학나라 사람들을 만나면서 좌충우돌 우여곡절을 겪기도 하지만 수리와 수학이는 수학의 다양한 영역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더 많은 나라를 탐험하고 싶어지만 생일날이 다가옴에 집으로 향하면서 여행에서 빠진 운동도시, 시인도시, 관찰도시, 놀이도시를 삼촌과 함께 대화를 하면서 간접적인 수학나라 경험을 마치고 마침내 집에 도착해 멋진 생일파티를 열게 된다.
우리 일상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수학,,,아이들이 가장 지루해하고 어려워 하는 수학을 이렇게 재미있고 기발한 상상력으로 접근한다면 수학이란 과목이 결코 어렵다는 생각은 들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다.
물론 이 책에 나오는 수나 기하학에 대한 부분을 이미 배워 다 알고 있는 부분이었지만, 이 책을 읽고난 뒤 각 단락이 끝나는 부분마다 다양한 활동 문제가 있었는데, 아이들이 서로 문제를 내며 각자 동화로 이야기를 엮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학교에서도 이렇게 아이들에게 수학을 가르친다면 수학을 싫어하는 학생은 없을거란 생각도 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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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란 과목을 좋아 하는 어린이는 그리 많지 않은것 같다. 세 딸들을 키우면서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수학에 흥미를갖고 수학을 가까이 하게 될까 고민을 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수학 관련 도서를 읽히는 것이다. 시중에 수학관련 도서가 많이 나와 있지만 수학 나라에서 만난 수학 괴짜들 처럼 색다른 방식으로 재밌게 풀어 논 책은 드문것 같다. 이 책은 저학년 부터 고학년 까지 두루 읽고 수학의 원리를 이야기를 통해 마치 스펀지가 물을 빨아들이듯 자연스럽게 이해 하도록 다각도로 스토리가 전개 된다. 이야기의 주인공인 수리와 수학이 가족은 모든 일들을 셈,계산,도형,측정으로 생각하는 엉뚱 하면서도 학교에서는 미처 깨닫지 못했던 수학세계의 원리를 가르쳐 준다. 수리와 수학이 생일 전날 삼촌과 떠나 그림도시,문제도시,이야기 도시,단어 도시,철학 도시를 여행 하면서 마치 상상 속에 빠진듯 착각이 들기도 했다. 각 나라를 여행 하고 있을 즈음 수학 수리의 가족들은 수학 수리의 생일을 위해 수,연산,기하학등 수학적 방법을 동원해 파티준비를 하게된다. 그리고 스토리 전개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을 끄집어 낼수 있도록 창의적인 제안을 제시해 아이들의 무궁무진한 상상력,사고력,창의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수학적 언어로도 시를 지을수 있다는것!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과목도 이 책처럼 재밌고 기발하게 풀어 놓는다면 수학과목을 싫어 하는 아이는 아마 없을 것이다. 마지막 장에는 수학 단어 사전을 이해 하기 쉽게 풀이를 해서 교과서 에서 이미 접했던 개념을 새롭게 재확인 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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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씨 가족에게는 수리와 수학이라는 쌍둥이 남매가 있습니다. 수씨 가족은 수학을 너무 사랑한답니다. 수리와 수학의 10번째 생일날 멋진 수학적 생일파티를 위하여 할아버지, 아빠, 엄마 모두가 나서서 궁리를 하기 시작하죠. 그리고 깜짝 파티를 위하여 판타스 삼촌과 쌍둥이를 여행을 보냅니다. 이들이 수학나라를 방방곡곡 여행하는 동안 만나는 많은 수학문제와 수학적 개념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참 흥미로운 전개라고 할 수 있어요.
이 책은 수학에 대하여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이야기 바탕이 전부 수학이야기라고 해도 무리가 없어요. 방문하는 나라마다 수리와 수학이 만나는 수학 개념이 다르고 각 챕터의 끝부분에는 일상생활에서 응용할 수 있는 수학적 활동이나 놀이를 소개하고 있어서 더욱 유익합니다. 올칼라에 두꺼운 종이로 되어있는 양장본이라 튼튼하고 삽화가 많아 흥미를 더해줍니다. 또한 꼭 필요한 수학 단어에 대한 사전으로 책을 마무리하고 있어요. 실제 아이에게 설명할 때 이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모든 상황을 수학적으로 풀려하기 때문에 이야기 패턴이 단순해지는 것 같기도 하지만 쉽고 편하게 읽어 내려가기에는 만족스러운 수준입니다. 동화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수학을 싫어하는 큰 딸아이도 단숨에 읽어버리더군요. 기존에 알고 있는 연산을 벗어나 수학의 식을 새로 만들어 나갈 수 있다는 내용은 아이에게 수학의 고정관념을 벗어나게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고 봅니다. |
![]() ![]() 기존에 수학과는 새로운 개념으로 수학을 즐길 수 있게 해 주여 색다른 맛을 알게 해주었던 수학 괴짜들,..... 수학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면서 만나게 되는 도시들의 이야기이다. 단어도시, 철학도시, 운동도시, 시인도시, 관찰도시, 분할도시그림도시, 문제도시, 이야기도시, 등을 여행하며, 수학이라는 것이 단순하게 셈, 계산, 도형, 측정만 하는 것이 아닌 그림도 그릴 수 있고, 이야기도 만들 수 있으며, 그 속에 철학도 함께 함을 알게하여주는 책이었다/ 아이들이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책은 그림도시 쉽게 되어 있어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 이 되었다. 수학이라는 것을 어려운 것이 아닌 재미있고혼자서도 쉽게 풀수 있는 좋은 책 으로 소개 시켜주어 더 열심히 수학에 집중할수 있겠다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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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나라에서 만난 수학 괴짜들 다니엘 고스탱/ 마리옹 퓌슈 (주니어랜덤)
책을 읽는 내내 우리 나라의 수학 교과서가 이렇게 바뀐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이 떠나지 않았다. 내가 초등학교가 아닌 국민학교를 다닌 시절의 교과서에 비하면 요즘 교과서도 여간 좋아진게 아니지만 교과서의 권위감과 딱딱함은 여전히 남아있다. 유난히 수에 관심이 많은 수 씨 가족들에게 수학과 수리 쌍둥이 10 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새로운 이벤트가 시도되었다. 엄마, 아빠 , 할아버지가 생일파티를 준비하는 동안 괴짜 판타스 삼촌을 따라 수학나라로 여행을 가게된다. 수학나라는에 도착한 삼촌과 수리, 수학은 첫 방문지가 그림 도시였다. 그림 도시에서 그들은 점, 선, 숫자, 도형, 연산으로 모든것을 표현할 수 있음을 알게된다. 동서남북의 방향을 숫자로 표현한 아이디어는 신선했다. 그림 도시를 떠나서 이번에는 문제도시로 향했다. 문제 도시에서 대장인 도전씨에게 첩자로 오인받아 감옥에 갇히게 되는 둥 어려움을 겪게 되지만 결국 문제 도시의 문제를 해결해 주고 혼란스러운 틈을 타서 탈출에 성공한다. 삼촌과 수리, 수학이 수학 나라를 여행하는 동안 엄마, 아빠, 할아버지 역시 멋진 계획을 궁리하느라 바빴다. 헬리콥터를 타고 이동한 도시가 이야기 도시이다. 이야기 도시에서는 삼촌이 들려준 플러스 왕자 이야기로 플러스와 마이너스 개념을 익힐 수 있어요. 그 이후로 단어 도시, 철학 도시, 운동 도시, 관찰 도시, 분할 도시, 놀이 도시등으로 이어지면서 수학과 관련된 사고를 한다. 수학 나라를 여행하면서 여러가지 수학 개념과 적용과 활용을 배울 수 있다. 책을 읽고 '여러분도 도시사람처럼 따라 해 보세요!' 코너를 따라 하다보면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을 내 나름대로 정리가 될 것이다. 또한 단어 도시에서 간신히 허락을 받고 실릴 수 있었던 단어 사전을 통해 개념을 확실히 나의 것으로 만들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