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재미있게 읽었던 책인데 종이책은 이미 절판된지 오래여서 구하지 못해 아쉬워하고 있던 차에 이렇게 이북이 나온 걸 보고 구매했습니다. 출판된지 오래된 책이어서 그런지 그 당시 감성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9권에서 1부 끝이네요. 이카르트와 란테르트 사이가 참 좋았는데 결말이 이렇게 되어서 여운도 많이 남고 많이 아쉬웠습니다. 굳이 죽일 필요까지 있었나 싶었기도 하구
예전에 재미있게 읽었던 책인데 종이책은 이미 절판된지 오래여서 구하지 못해 아쉬워하고 있던 차에 이렇게 이북이 나온 걸 보고 구매했습니다. 출판된지 오래된 책이어서 그런지 그 당시 감성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9권에서 1부 끝이네요. 이카르트와 란테르트 사이가 참 좋았는데 결말이 이렇게 되어서 여운도 많이 남고 많이 아쉬웠습니다. 굳이 죽일 필요까지 있었나 싶었기도 하구요. 이카르트가 나중에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는데 가망은 없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