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재미있게 읽었던 책인데 종이책은 이미 절판된지 오래여서 구하지 못해 아쉬워하고 있던 차에 이렇게 이북이 나온 걸 보고 구매했습니다. 출판된지 오래된 책이어서 그런지 그 당시 감성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오래간만에 보니 예전에 읽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 것 같네요. 5권은 안그랬는데 줄 간격이 좀 줄어들어서 읽기 힘들었습니다. 아무래도 내용이 많이 들어가있어서 그
예전에 재미있게 읽었던 책인데 종이책은 이미 절판된지 오래여서 구하지 못해 아쉬워하고 있던 차에 이렇게 이북이 나온 걸 보고 구매했습니다. 출판된지 오래된 책이어서 그런지 그 당시 감성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오래간만에 보니 예전에 읽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 것 같네요. 5권은 안그랬는데 줄 간격이 좀 줄어들어서 읽기 힘들었습니다. 아무래도 내용이 많이 들어가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아르트레스가 등장해서 반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