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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감동적인 내용이었다. 책을 읽고 운 건 이 책이 처음이었다. 어린 아이들이 고통받는게 너무 불쌍했고 주인공의 나이도 나랑 몇 살 차이도 안 나는데 다시는 이런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여러가지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책이었던 것 같다. |
| 우크라이나의 소녀 리다의 삶을 따라가며 전개되는 이야기가 마음이 아픕니다. 여덟살의 어린 나이부터 강하게 버텨야했던 리다의 현실을 통해 쓸모에 따라 도구처럼 희생되는 사람들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다른 사람을 생각하며 폭탄에 흙을 넣는 용기있는 모습이 감명깊었어요. 실제로도 전쟁이 진행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책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