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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싸움을 시작하라
이 책에 먼저 손이 간 이유는 배리 오슨틴 저자에 대한 신뢰와 기대가 가득차 있기 때문에 기대감을 가지고 읽을 수 있었고 기대에 부흥할 뿐만아니라 만족 이상의 결과와 변화를 우리 가정에 가져온 책이다. 영적 전쟁의 장소는 일상이다. 영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수 많은 순간과 일들 가운데서 사단의 존재를 분별하고, 적극적으로 공격하고, 때로는 막아서서 영적 전쟁에서 이기는 법을 배우라.
영적전쟁은 누군가에게만 일어나는 특별한 상황은 아니다. '생활'이다! 우리가 깨닫지 못해도, 우리가 잘 되든지 못 되든지 사탄은 일상생활 깊숙이 들어와 전략적이고 교묘하게 공격을 퍼붓는다.
이 책은 공사다망한 일들 속에서 존재감을 잃어가고 있는, 하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영적 세계, 그 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영적 전쟁에 철저하게 준비하는 방법부터 방어와 공격, 합심하여 이기는 전략을 소개한다. 무기력하게 참패하고 있었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전쟁은 하나님이 책임지시기 때문이다. 지금 바로 영적 갑옷으로 무장하고 싸우러 나간다면, 우리는 날마다 승리할 것이다.
이 책을 추천한 플로이드 맥글랑의 말처럼 정말 그러한 책이 되었는가? 한권의 책이 한 사람 아니 한 가정에 이렇게 실제적으로 변화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고 그 내용이 너무나 잘 아는 내용인데 그 것을 보는 예리함과 영적 해석의 탁월함이 뛰어난 책이라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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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영적 전쟁은 특별히 영적으로 목회자들이나 아니면 그들 중에서도 권위 있는 사람들이 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이 책 ‘이기는 싸움을 시작하라’ 에서는 영적 전쟁은 믿는 자들 누구나 할 수 있고 해야 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그 영적 전쟁의 방법에 대하여 가르쳐준다 하나님의 성품을 알고 사단의 전략적 사고를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에베소서 6장 말씀을 근거로 우리의 영적 방어 무기인 성령충만, 진리의 허리띠, 정의의 흉배, 평안의 전투화를 신고 믿음의 방패를 들고 싸우라는 것이다. 사실 우리들의 전신갑주는 골리앗의 갑옷보다 더 튼튼하게 제작된 완벽한 갑옷 이지만 골리앗의 갑옷처럼 거추장스럽지도 활동에 불편을 주지도 않는다. 오히려 다윗이 그랬던 것처럼 날렵하고 자신감을 줄 뿐이다. 열 다섯의 소년 다윗이 거인 골리앗 앞에 섰을 때 자신감 있고 당당하게 나서며 오히려 골리앗을 놀리는 모습은 우리들의 취할 전신갑주의 능력을 웅변해 준다 또한 우리가 전신갑주를 입고 방어만 하고 있을 것이 아니고 믿음과 소망, 진리의 선포, 감사와 찬양, 예수의 이름 이라는 공격 무기를 가지고 싸움에 임하라고 말한다. 하나님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아무런 공격 무기 없이 세상에 내 보내지 않으셨기 때문이다. 우리가 흔히 기도할 때 믿음의 기도를 하는가? 아니면 절망의 기도를 하는가? 마지막으로 배리는 이 전쟁을 혼자만 할 것이 아니고 연합하여 전쟁하라고 이야기 한다. 군대로 뭉쳐서 전쟁하고, 함께 기도하므로 싸워 이길 것을 주문한다 위와 같은 방대한 내용을 다루면서도 저자의 주변에 있었던 이야기들을 예로 듦으로써 지루하지도 않고 너무 현실감 없지도 않은 현실의 이야기임을 독자들에게 명백하게 전달 하고 있다. 우리의 일상에서 영적 전쟁을 생활화(?) 하여서 사단의 무차별 적인 공격에 무심히 당하고만 있지 말고 맞서서 싸워 이기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원수를 제어할 모든 능력을 이미 주셨기 때문이다 우리는 삶 가운데 깨어 민감하여 삶의 모든 영역에서 영적인 싸움에 승리하는 자여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은 힘들 때마다, 지칠 때마다 하나님 앞에 무기력하게 넘어져 버리는 힘 없는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적의 일을 멸하는 강하고 능력 있는 그리스도인으로 서기를 기대 하시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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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YWAM 다운 주제의 책을 읽은 것 같네요~ 91년도 출간 책인데 지금까지도 사랑을 받는 책인 것 같네요~
예배, 중보기도와 함께 우리들의 일상에서 놓쳐서는 안될 한가지인 영적전쟁을 아주 쉬운 문체와 다양한
예화들을 통한 설명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인지 다소 깊이감이 없는 느낌도 들고요.
와이웸어들이 읽기 보다는 교회에서 많은 분들이 읽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고요.
대학 신입생들이 예수전도단에 들어와서 영적전쟁에 어려움을 느낀다면 바로 리더들이 이 책 추천해주세요~
쉬우면서 간략하게 모든 내용을 담고 있는 듯 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교회의 많은 청년들이 기도하면서 읽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책의 구성은 크게 4가지 부분으로 나뉘는데 준비, 방어, 공격, 연합...
준비부터 공격에 이르는 부분은 많이들 알고 있는 부분이고 삶에 적용하고 있는 부분들이고요 저는 연합 부분에 있어서
약간의 새로움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중보기도와 연관성이 많고요. 그래서 예배, 중보기도, 영적전쟁은
상호 연합적인 성격이 강한 것 같네요~
아무튼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이 세대에 영적인 것에 더 많은 관심과 기도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았고요.
우리가 이미 승리를 거둔 전쟁에 최종 승리를 위해서 더 힘써 싸워야 겠다는 결단도 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삶에 계속해서 적용하면서 또 다른 승리를 위해서 노력해야 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