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형 영역에 대한 것으로 4학년부터 6학년 정도의 고학년 학생들에게 적합한 책이다. 특히 저학년 수준의 도형 도입에서부터 시작하여, 도형의 포함관계, 테셀레이션, 도형 뒤집기, 돌리기, 옮기기, 프렉털, 탱그램 등으로 내용상의 발전이 눈에 띈다. 한 챕터에 많은 내용이 있어서 깊이 있게 도형을 다루지는 못하지만, 도형에 관한 기본 개념을 모두 짚어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각 챕터의 맨 끝에 있는 만화도 내용을 정리하면서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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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학년의 아이에게 권할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기하부분이 아이들이 어려워하는데 이 책은 초등 사학년생이 고민하고 배우면서 학교 내용을 쉽게 접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삼각형으로 부터 여러 다각형을 만들면서 자연스럽게 다양한 도형의 성질을 익히고 패턴을 쉽게 설명해 좋습니다. 제 아이가 초등 4학년인데 이 책을 읽고나서 기하학에 자신이 붙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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