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의 책 몇권을 사서 읽어 보았는데 그 중 몇권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정말 뭐라 표현하기가 어렵네요.
1. 경매 경험에서 나온 책이라기 보다는 일반적인 부동산 관련 잡지식정도 수준이고,
2. 경매에 대한 부분은 어느 책에나 나오는 그런 수준의 내용들,
3. 오자가 너무 많아
추천 하지 않습니다.
저자께서 여러권의 책을 저술하다보니 이런 책도 다 나오네요.
한마디로 책값이 아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