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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강렬한 블루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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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버 다이빙이라.. 너무 비싸보이기도 하고, 물이 턱 밑까지 차는 것도 무서운 나에겐, 지금까지 단 한번도 해보고 싶은 생각도 들지 않았다. 하지만 책 곳곳에 등장하는 형형색색의 바닷속 생물들은  이까짓 두려움은 우습게 만들어 버렸다.      아니, 사실 이 책은 스쿠버 다이빙 안내서를 가장한 한 여인의 인생 성찰기다.   다이버가 되기까지 그려온 그녀의 인생 굴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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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버 다이빙이라..

너무 비싸보이기도 하고, 물이 턱 밑까지 차는 것도 무서운 나에겐,

지금까지 단 한번도 해보고 싶은 생각도 들지 않았다.

하지만 책 곳곳에 등장하는 형형색색의 바닷속 생물들은 

이까짓 두려움은 우습게 만들어 버렸다.   

 

아니, 사실 이 책은 스쿠버 다이빙 안내서를 가장한 한 여인의 인생 성찰기다.  

다이버가 되기까지 그려온 그녀의 인생 굴곡은 가히 소설이다.

자기에게 주어진 인생을 살아내기 위해 그토록 치열하게 자신을 찾고, 

그리고 결국 찾았다.

 

나도 백지 위에 곡선을 그려본다.

 

세상이 답답했다.

몸부림 쳤다.

너무 힘들었다.

"사는게 다 그런거야. 별거 없다."

그래서 세상과 타협하려 했다.

그런데... 그녀가 나타났다.

몸도 마음도 수평을 그려가는 지금,

그녀는 한없이 강렬한 블루 에너지를 선사한다.   

 

y*****2 2007.11.30.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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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좋아하는 책..   이 책을 보다보면 글쓴이와 같이 깊은 바다 속을 유영하는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어요.   얼마나 유채님이 스쿠버 다이빙을 사랑하는지, 바다 속에 있을 때의 기분은 어떤지,   글 속에 편안하게 녹아있는 그런 것들을 저도 함께 느끼게 된답니다.   나도 언젠가- (최소 5년 안에는~) 깊은 바다속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꼭 할 꺼에요!   언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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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좋아하는 책..

 

이 책을 보다보면 글쓴이와 같이 깊은 바다 속을 유영하는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어요.

 

얼마나 유채님이 스쿠버 다이빙을 사랑하는지, 바다 속에 있을 때의 기분은 어떤지,

 

글 속에 편안하게 녹아있는 그런 것들을 저도 함께 느끼게 된답니다.

 

나도 언젠가- (최소 5년 안에는~) 깊은 바다속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꼭 할 꺼에요!

 

언젠가 글쓴이 유채님도 꼭 만나보고 싶구요.. !

 

 

p***u 2009.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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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버 다이빙 그 심오한 세계로
"스쿠버 다이빙 그 심오한 세계로" 내용보기
그냥 그저그런 여행기인줄 알고 들춰봤다가, 완전 스쿠버 다이빙 세계에 푹 빠져 버렸습니다.   저자의 파란만장(?)한 삶도 인상적이고,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에 박수를 쳐줍니다.   책에 소개된 다이빙 포인트에 언젠간 꼭 가고 말거라는 다짐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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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저그런 여행기인줄 알고 들춰봤다가, 완전 스쿠버 다이빙 세계에 푹 빠져 버렸습니다.

 

저자의 파란만장(?)한 삶도 인상적이고,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에 박수를 쳐줍니다.

 

책에 소개된 다이빙 포인트에 언젠간 꼭 가고 말거라는 다짐을 하면서...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을 읽고 나도 바닷속 여행을 하고 싶었다!-[그랑블루]
"이 책을 읽고 나도 바닷속 여행을 하고 싶었다!-[그랑블루]" 내용보기
'여자혼자 떠나는 바다속 세계여행'이 이 책의 부제다.   스킨스쿠버로 깊게 들어가서 들여다 보는 바닷속 세상은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 도시와, 풍경과 소음과는 반대의 세상인 듯 느껴진다.   천국이 있다면 이런 모습이 아닐까? 책을 읽으며 문득 든 생각이다.   그곳은 몸에 힘이 없어도 편히 유영할 수 있고, 도시의 소음없이 적막하리만큼 고요하고, 바닷 속 생물은
"이 책을 읽고 나도 바닷속 여행을 하고 싶었다!-[그랑블루]" 내용보기

'여자혼자 떠나는 바다속 세계여행'이 이 책의 부제다.

 

스킨스쿠버로 깊게 들어가서 들여다 보는 바닷속 세상은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 도시와, 풍경과 소음과는 반대의 세상인 듯 느껴진다.

 

천국이 있다면 이런 모습이 아닐까?

책을 읽으며 문득 든 생각이다.

 

그곳은 몸에 힘이 없어도 편히 유영할 수 있고,

도시의 소음없이 적막하리만큼 고요하고,

바닷 속 생물은 아름다운 빛깔과 풍경은 자연의 경외심을 느끼게 해준다.

 

책 속으로 느껴지는 감회가 이정도 인데,

실제 그것을 보고 느낀 사람의 마음은 어떠할까?

 

그래서 아마 저자는 바다에 중독된지 모르겠다.

 

발이 안 닿는 곳에서는 수영을 못하고,

겁은 억수로 많은 나도 이책의 저자처럼 스킨스쿠버를 즐기며 바닷속 풍경에 매료될 수 있을까?

바닷속은 분명 아름다우니,

들어가기만 한다면 매료될 게 분명해 보이니,

이 참에 용기를 내어 스킨스쿠버 자격증을 따볼까 생각해본다.

 

좋은 대학을 다니면서도, 여행을 다니며 방황,,..,

인생의 고민을 하면서 자퇴를 수없이 고민하다가 결국 졸업.

대기업에 입사하여 1년만에 그만두고, 또 un기관에 들어가서 그만두고,

여러 직업을 갖지만, 길게 가진 못한다.

그러다 스킨스쿠버를 통해 새로운 인생사는 법(그녀에게 딱 맞는)을 찾는 저자의 인생 스토리도 참 재밌었다.

 

어쩌면 현재의 나와도 참 비슷한 상황인 듯.

 

바닷속 환상적인 세계도 아름다웠고,동경하게 되었지만,

가장 부러웠던 것은 하루하루 즐겁고 행복한 인생을 꾸려가는 저자의 모습이었다.

 

 

 

[쓴 커피를 마시기엔 인생은 너무 짧다]

 

책 속의 이 부분에서는 페이지가 넘어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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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2008.10.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