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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만화도 읽고 영문법도 익히고
"만화도 읽고 영문법도 익히고" 내용보기
모두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영어. 모두가 재미있고 쉽게 배우기를 원한다. 하지만 재미있으면서 쉽다는게 어디 쉬운 일이겠는가! 여기 독특한 분위기의 주인공 Soli를 내세운 문법책이 그 쉽고도 재미있는 경지에 도전한다.  솔리라는 캐릭터의 독특한 외양이 눈에 띈다. 알 수 없는 사고로 솔리는 누군가에게서 도망치게 되며 그래서 모험이 시작된다. 혼자서 영어로 세상여행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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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영어. 모두가 재미있고 쉽게 배우기를 원한다. 하지만 재미있으면서 쉽다는게 어디 쉬운 일이겠는가! 여기 독특한 분위기의 주인공 Soli를 내세운 문법책이 그 쉽고도 재미있는 경지에 도전한다.
  솔리라는 캐릭터의 독특한 외양이 눈에 띈다. 알 수 없는 사고로 솔리는 누군가에게서 도망치게 되며 그래서 모험이 시작된다. 혼자서 영어로 세상여행을 하는 신비로운 이미지에 어울리는 캐릭터라는 생각이 든다.
 
  책은 두 영역으로 나누어져 있다. 솔리의 여행을 따라가는 영어만화 부분인 책상단과 그 만화를 독해하고 문법적으로 설명하는 만화의 각주에 해당하는 책 아랫부분이다. 스토리를 엮어가며 문법에 맞는 문장을 고르기가 힘들었을 듯한데, 스토리는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문법은 기존의 문법서들처럼 품사, be동사, 일반동사, 인칭대명사의 순으로 차근차근 나아가고 있다. 
  처음 책을 받아서 읽을 때에는 초등학생을 위한 문법책인데, 그림이 색상이 없는 흑백인 것이 조금 거슬렸다. 그러나 책을 읽다보면 다채로운 컬러에 마음을 뺏기지 않아서 오히려 집중이 된다.
  책 속에서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한 부분은 <그림으로 기억하는 영단어>이다. 한 컷의 만화에 가능한 동작들을 그려놓고 그 동작들에 대한 문장들을 써주고 있는데, 이것은 단어를 외우는 효과도 있지만 나아가서 상황에 맞는 영어일기에 적용할 수도 있고, 잘 익혀서 기억한다면 영어회화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 아주 효과적인 시도라고 생각된다.
  초등학생을 위한 문법책이라지만 아직도 긴 영어문장이 두려운 성인들도 이런 쉬운 책으로 다시 한번 확실히 영문법을 다지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l*****a 2008.01.10. 신고 공감 3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오오.. 재미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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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관해서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입에 거품을 물고 토로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아무리 공부해도 안된다는 둥, 요즘은 책이 너무 많다는 둥, 우리나라 교육은 문법에 비중이 크다는 둥 대부분이 불만스러운 말들이였을 것이다. 나 또한 오래전에 손을 놔버린 영어 때문에 골머리를 썩을 정도는 아니지만, 갈수록 영어의 필요성은 가중되고 있기에 끙끙 앓기만 할뿐 제대로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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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에 관해서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입에 거품을 물고 토로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아무리 공부해도 안된다는 둥, 요즘은 책이 너무 많다는 둥, 우리나라 교육은 문법에 비중이 크다는 둥 대부분이 불만스러운 말들이였을 것이다. 나 또한 오래전에 손을 놔버린 영어 때문에 골머리를 썩을 정도는 아니지만, 갈수록 영어의 필요성은 가중되고 있기에 끙끙 앓기만 할뿐 제대로 영어 공부를 해 본적이 없다. 그렇다보니 영어에 대해 회의적이면서도 부정적인 말들만 잔뜩 늘어놓고 정작 영어와 가까워 지려는 노력은 하지 않는 내가 가식적으로 느껴질 때가 참 많다. 이런 나의 습성을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지인이 내 수준에 맞다며 이 책을 추천해 주었다. 초등학생을 위한 문법 책이라... 나의 수준에 딱 맞는 책이긴 한데, 영어에 대한 거부감은 어쩔 수 없이 일렁이고 있었다.

 

  책을 받아 쥐고서도 한참동안 열어보지 않았다. 영어책은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인데 설렁설렁 읽고 넘길 것 같은 기분이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영어 공부를 하기 싫어서 였을 것이다. 영어를 공부로만 치부해 버리는 편견이 깊어 어쩔 수 없다 해도 하기 싫은 마음은 그득했다. 그러다 더 미룰 수 없어 책을 펼쳤 보았는데 조금씩 빠져들고 있는 나를 보며 흠씬 놀라고 말았다. 노트를 펼쳐놓고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읽어만 보자는 심정이였는데, 읽기만으로도 공부가 되는 것 같아 거부감이 사라지고 있었다. 처음엔 soil 이라는 캐릭터의 등장도, 저자의 그림도 어색해서 '이게 머야' 하는 마음이 컸었다. 그러다 그림과 함께 나오는 문장이 조금씩 눈에 들어와서 그림을 먼저 보고, 본문을 읽고 해석을 보고, 그 다음에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것들을 살펴 보았다. 처음엔 그림과 함께 나오는 문장 해석에만 정신이 팔려 정작 중요한 문법에 대한 설명을 지나치고 말았다. 그러나 어느 정도의 해석이 눈에 익자 서서히 문법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었다.

 

  그러나 이 책을 문법책이라고 단정할 수 없는 것은, 문법과 단어와 그림으로 배우는 영어가 어우러져 있어 한쪽으로만 치우치지 않았다는 데 있을 것이다. 문법이 위주가 되겠지만 그림을 통해서 문장을 만들어 보고, 문장을 통해 그림 속의 것을 표현해 보려는 것이 나름 큰 도움이 되었다. 그 과정을 끝내고 나면 내가 서투른 단어와 숙어들을 훑어 보았고, 그 안에 숨겨진 문법들을 익힘으로써 편안하게 살펴볼 수 있었다. 문법이라고 하면 딱딱하고 고리타분하다고 생각하기 마련인데, 초등학생을 염두해서인지(요즘 초등학생들의 수준이 무척 높지만) 재미있는 그림들이 있어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아주 작은 공간안에 펼쳐지는 부연 설명을 위한 그림들이 문법을 딱딱하지 않게 해 주었고, 무엇 보다 연결된 설명이 마음에 들었다. soil의 모험에도 나름대로의 스토리가 있어서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었기 때문이다. 거기다 저자가 부연 설명을 하는 곳에도 상황을 유추할 수 있는 단순한 그림이 많은 도움을 주지 않았나 싶다.

 

  그런 재미를 느끼다보면 한 챕터가 끝날 때마다 그림을 통해 다시 한번 익혀야 할 단어들을 만나게 된다. 앞에서 본 것들을 떠올리며 익혀야 와닿는 부담이 있었지만, 읽기만으로 이 정도의 재미를 붙인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웠다. 그러나 그림에만 정신이 팔려 무조건 따라가다 보니 저자가 마련해 놓은 구성은 꼼꼼히 살피지는 못했던게 사실이었다. 다시 한번 차례를 보고 나서야 기초적인 부분들로 이루어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무엇을 공부했는지 생각하는 시간을 갖었다. 모든 것이 부족하기에 무엇에 도움이 되었는지 명확히 말할 순 없지만, 무언가가 내 안에 들어온 것 같아 조금씩 뿌듯해지고 있었다. 

 

  영어라면 무조건 피하고 싶어 하던 내게 편안하게 다가온 책이었다. 거부감을 없애고자 읽기만 했으니 이제는 다시 한번 살펴보면서 꼼꼼히 공부해 보고 싶다. 수두룩하게 쌓아놓은 영어책들을 보면서 한권이라도 끝까지 끝내보자 라는 다짐을 했었는데, 이 책이 그 소망을 이루어 줄 것 같은 예감이 든다. 나의 공부를 마치면 초등학교 고학년이 된 조카에게 줄 생각이다. 요즘엔 초등학생인 조카에게 자꾸 영어가 뒤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민감하던 차에 잘 된 일이 아닐까?^^

 

s****m 2008.01.11.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영문법이 즐거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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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이 재미있게 다가온다 관심도서

2008/01/05 23:07

http://blog.naver.com/mombest/80046729087

솔리의 카툰 그래머-상

Daniel E. Hamlin, 옥문성 (글) 지음 | 옥문성 옮김
도서출판 박마곰 2007.11.16
평점

내가 제일 처음 만난 문법책은 중학교 3학년 때였다. 그 당시는 학원 다니는 일도 없었기에 책 한 권에 의존하며 스스로 학습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참으로 지루하고 어려운 작업이었다. 그렇게 영어에 질리기 시작했던 것 같다.

 

영어가 초등학교 3학년 과정으로 내려온 것은 문법보다는 진짜 듣고 말할 수 있는 교육에 초점을 맞추려는 의도였으리라. 그렇지만 교육과정에 등장했다는 이유만으로 더 어린 나이부터 영어를 만나온 아이들이 대부분이다. 따라서 그들에게는 좀 더 쉽고 재미있는 진화된 문법책이 필요하다.

 

`책의 구성과 특징

1. SOLI'S CARTOON

엄지소년 솔리가 자신의 존재에 대해 의문을 갖고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만나는 여러가지 모험이라는 스토리가 흑백의 만화로 구성되어 있다. 짧은 대화체 문장과 설명형 문장이 적절하게 어우러져 있다. 미리보기나 다시보기는 대화체 문장으로만, 또는 설명형  문장으로만 가능할 것이다.

 

2. tip으로로 만나는 본격 문법

과연 제목부터 딱딱하지 않게 출발하는 tip의 정보들은 대부분의 문법적인 설명들을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있다. 1장에서 다루는 tip의 제목들을 살짝 보자

난, 문장의 주인이라구(주어)

난, 주인이 한 짓을 알려주는 고자질쟁이(동사)

우린 동사가 한 고자질을 도와주는 동사의 친구들(목적어와 수식어)

문장에서 주어, 동사, 동사의 친구들을 찾아라(문장의 구조 이해)

우린 시간과 장소를 알려주는 친절한 녀석들(시간, 장소 부사구)

고자질쟁이 동사는 두가지가 있어요(Be동사와 일반동사)

말 속에 길이 보인다? 방향표시(전치사)

 

3. 해석

해석의 해법을 따라가 보자.

At that moment, Soli hears the sound of a car from outside.

그순간 /솔리는 듣습니다 / 차 소리를 /밖에서 들려오는

 

4. 문법이야기로 진행되는 재미있는 문법

각 장마다 2-3개의 문법이야기가 한페이지씩 할애되는데 눈에 딱 들어오는 그림은 짧은 한 편 한 편의 만화를 만나는 듯, 다양한 예제의 느낌을 즐겁고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또 초등친구들이 편안하게 이해할 수 있는 구어체문장으로 설명하고 있어 기존의 딱딱한 문법책에서 받는 느낌들을 덜어 낼 수 있다.

 

5. 에필로그

각 장마다 솔리의 이야기가 요약된 문장으로 나타납니다. 충분히 각 장의 내용들을 즐기고 익혔다면 해석솔루션의 도움 없이도 도전해 볼만한 내용이며 자신감을 갖고 다음 장으로 가게 될 것이다.

 

6. 그림으로 기억하는 영단어

문법이야기처럼 작가 특유의 유머감각이 가득한 카툰과 함께 즐겁게 익힐 수 있는 영어 단어와 숙어를 익힐 수 있는 장면들이 펼쳐진다. 한 단어 한 단어 무식하게 외워대던 그 때 그 시절의 학습법이 대책없이 답답했다면 상황과 장면 속에서 암기하게 되는 단어와 숙어는 그야말로 말하기가 되고 듣기가 되고 읽기가 되는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솔리 재미있게 활용하기

 처음 볼 때는 그림 먼저 휘리릭 보며 어떤 이야기일지 생각해보기, 두번째 볼 때는 대화체만 읽으면서 이야기 맞추어 보기, 세번째 볼 때는 대화체와 문장을 함께 읽으며 이야기 완성해 보기 식으로 문법보다는 스토리라인에 중점을 두어 보자.

그래서 솔리에 대한 애정이 생겼다면  팁을 따라가며 솔리가 썼던 문장을 찾아가며 문법의 규칙들을 익혀나가도록 도와주자.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없는 경우라면 엄마가 아이에게 단어나 문법을 설명하는 방법으로 활용한다면 긍정적인 효과들을 많이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문장의 주인과 고자질쟁이, 그 친구들! 얼마나 정겨운가!

 

`솔리 문법책 에필로그

특히 좋았던 점이라면 앞에서도 강조했던 풍부한 예제와 예제마다 얽힌 즐거운 장면과 그림들이 단어 하나 익히는 데에서부터 재미있고 즐거울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문법책에 초점을 맞추었고 독자층 또한 초등학생으로 목표를 분명히 정한 만큼 팁의 정보들을 조금 더 큰 글자체로 다루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이왕에 학습서로 분류될 점을 생각했다면 워크북 형식으로 독자가 직접 참여하고 그림을 그려보고, 그림에 전치사를 직접 채워 보는 경험도 할 수 있었다면 더 완벽하지 않았을까하는 욕심도 내어본다.

m*****t 2008.0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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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s Cartoon Grammar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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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s Cartoon Grammar 는 상, 하권으로 나누어진 초등학생용 영어문법책이다. 상권은 동사부터 시작해서 부정문, 조동사, 명사와 관사, 전치사, 의문사 등을 솔리의 여정을 통해 그림과 더불어 대화를 통한 문장으로 문법을 간략하고 쉽게 표현한 책이다. 카툰 식으로 그린 생동감있고 차분한 일러스트는 초등학생도 그림과 같이 쉽게 문법을 터득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초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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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s Cartoon Grammar 는 상, 하권으로 나누어진 초등학생용 영어문법책이다.

상권은 동사부터 시작해서 부정문, 조동사, 명사와 관사, 전치사, 의문사 등을

솔리의 여정을 통해 그림과 더불어 대화를 통한 문장으로 문법을

간략하고 쉽게 표현한 책이다.

카툰 식으로 그린 생동감있고 차분한 일러스트는

초등학생도 그림과 같이 쉽게 문법을 터득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다른 영어학습교재는 알록달록한 그림과

큼지막한 글씨로 익숙해져 있다가 카툰식 그림이 생소하고 익숙하지 않아

대략적으로 훑어 보기만 했었다.

하지만 눈에 좀 익숙해지자 간단한 어휘구성과 그 문장에 나오는

문법을 활용한 예시는 한 페이지에서 문장과 단어, 문법까지 활용하기 쉽게

심플한 디자인으로 만든 책이라 오히려 다른 영어교재처럼

이런저런 군더더기가 없음에 공부하기가 더 깔끔해졌다고 할까 

줄거리가 있는 영어교재이며 내용 또한 재미있고 그림이 익살스러워

단편적으로 암기식으로 외워 금방 잊어버릴 수 있는

함정에서 벗어난 느낌이다. 꼭 문법을 의식하지 않아도

이 책에 나온 문장을 따라 읽고 내용을 이해한다면 문법책이라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이 책은 초등학생을 위한 교재이지만 기초가 부족한 어른들이 오히려

교재로 사용하면 더 좋을 것 같은 책이다.

차분한 구성과 간략하게 요약된 내용은 바쁜 직장인이 하루 한 시간씩만

활용해도 효과가 좋을 것 같기 때문이다.

나 또한 기초가 부족함을 느끼던 바 이 책으로 기초부터 다시 공부하고자

결심하고 다시 펼쳐들었다.

전에 보던 기초영문법책과 비교해 보며 이 책에서 더 알고 싶은 내용은

그 책으로 문법의 활용도를 포괄적으로 살펴보며 문장을

눈으로 읽기보다 소리를 내어 대화하는 것처럼 읽어보았다.

그랬더니 다른 어느 때보다 더 머리 속에 쉽게 쉽게 인지가 되었다.

어린이나 어른들이나 텍스트만 있는 딱딱한 교재보다는

그림이 곁든 재미있는 문장구성을 가진 책이 더 활용도가 쉬운가 보다.

더군다나 중간중간 유용한 Tip이라는 코너가 있어 이 책에

보너스가 들어있다는 느낌으로 영어상식을 알게 되어 한층 재미를 더해 준다.

YES마니아 : 로얄 t******7 2008.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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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신나게 영어공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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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를 습득하고 갈고 닦는다는 것은 힘들고 고된 일이지만 참으로 매력적이다. 영어가 세계 공용어가 되어버린 시대. 영어로부터 자유롭기 어려워진 세상 속에 살며 영어를 잘 하고 싶은 욕심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고 나 또한 매년 영어를 좀더 잘 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의식적으로 하루에 영어 한 문장이라도 접하려 노력하고 어떻게 하면 좀 더 즐겁게 영어를 익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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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를 습득하고 갈고 닦는다는 것은 힘들고 고된 일이지만 참으로 매력적이다. 영어가 세계 공용어가 되어버린 시대. 영어로부터 자유롭기 어려워진 세상 속에 살며 영어를 잘 하고 싶은 욕심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고 나 또한 매년 영어를 좀더 잘 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의식적으로 하루에 영어 한 문장이라도 접하려 노력하고 어떻게 하면 좀 더 즐겁게 영어를 익힐 수 있을까 고민할 때 soli's cartoon grammar란 책이 눈에 들어왔다. 잠시 살펴본 책은 질이 좋고 도전할 만한 정도로 그리 두껍지 않고 크기도 딱 적당하다. 적당한 양의 그림과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의 대화가, 무엇보다 일상생활 속에서 쓰여질 진짜 생활영어가 담겨있었다. 

 

초등학생을 위한 재미있는 문법책이란 소개글이 적혀있는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독특한 모습의 주인공이 등장하여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도록 하며 주의를 환기시킨다. 만화를 보는 재미 속에서 영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만화 속 호기심 많고 활동적인 주인공의 행동을 따라가며 익히는 영어 단어와 문법은 그림과 서로 잘 매치되어 영어로 들려주는 이야기를 쉽게 익힐 수 있게 되어있다. 각 장을 마칠 때에는 그동안 익힌 단어와 문법 그리고 문장이 반복되게 구성되어 있어 반복학습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미 기본적인 문법을 익히고 있는 나 자신도 흥미롭게 읽어나갔으며 영어의 기초를 다시 갈고 닦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영어공부를 하는 시간이었지만 책 구석구석 쓰여진 tip들을 놓치지 않고 살펴보고 익히며 읽는 내내 즐거웠다. 

 

혼자 익혀도 좋을 정도로 잘 짜여져 있지만 이 책을 가지고 아이와 함께 영어로 동화 구연하듯 익히면 더 즐겁게 영어를 익힐 수 있고 좀더 영어와 친숙해 질 수 있을 것이다.

s***i 2008.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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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업 잘 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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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3학년이 되는 아이예요. 요즘 저희 아이는 틈틈이 솔리의 카툰그래머를 보고있답니다. 엄마가 보라고한건 아닌데, 정말 재밌다고 합니다.   아이를 키워보지 않았거나 아직 영어를 많이 하지않은 아이를 두신 분들께서는 좀 어렵다고 생각하신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그래머는 원래 어렵습니다. 영어를 어느정도 하고서 엄두를 내는 것이 그래머라고 생각합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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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3학년이 되는 아이예요.

요즘 저희 아이는 틈틈이 솔리의 카툰그래머를 보고있답니다.

엄마가 보라고한건 아닌데, 정말 재밌다고 합니다.

 

아이를 키워보지 않았거나 아직 영어를 많이 하지않은 아이를 두신 분들께서는

좀 어렵다고 생각하신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그래머는 원래 어렵습니다. 영어를 어느정도 하고서 엄두를 내는 것이

그래머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보면 마냥 쉬울거라는 생각은 큰 착각이구요.

 

요즘 초등학생 이정도 하고있는게 현실입니다.

현실을 인정하고 열심 해야죠...^^

그동안의 초등학생 영어책들이 넘 단계적 레벨업을 못해주었던 것 같구요.

다행히 솔리같은 섬세하고 조심스런 접근의 책이 나와주어서

전 너무 고마워하고 있답니다.

 

좀 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접근을 했다는 점에서,,,그리고 책의 지면이 아이들이 볼 만한 환경을 제공했다는 점에서,,,또 그래머만을 위한 그래머 책이 아닌 영어적 환경을 통합적으로 제공한 점에서 참 이 책을 좋아합니다.

 

 

 

 

d***m 2008.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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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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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문법을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공부 할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할려고 하는데 이책으로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문법과 어휘를 같이 공부하면 시너지 효과도 있을것 같습니다.     아쉬운점은 초보자에게는 모든 영어 문장이 해석되어 있기를 바라는데   해석없는 영어 문장이 조금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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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문법을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공부 할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할려고 하는데 이책으로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문법과 어휘를 같이 공부하면 시너지 효과도 있을것 같습니다.  

 

아쉬운점은 초보자에게는 모든 영어 문장이 해석되어 있기를 바라는데

 

해석없는 영어 문장이 조금 있는 것입니다

c*********8 2008.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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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의 카툰 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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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획기적이고 재미있는 문법책이다. 특히나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 있다면 그림으로 기억하는 영단어이다. 처음 배우는 단어이거나 뜻이 어려운 단어도 모두 재미있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어를 문장과 함께 익히도록해 더욱 마음에 들었다. 또한,자칫 딱딱하고 아이들이 어렵게 생각할수 있는 문법을 문법이 아닌 재미있는 이야기화해서 쓴 문법책은 처음인것 같다. 8품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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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획기적이고 재미있는 문법책이다.
특히나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 있다면 그림으로 기억하는 영단어이다.
처음 배우는 단어이거나 뜻이 어려운 단어도 모두 재미있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어를 문장과 함께 익히도록해 더욱 마음에 들었다.
또한,자칫 딱딱하고 아이들이 어렵게 생각할수 있는 문법을 문법이 아닌 재미있는 이야기화해서 쓴 문법책은 처음인것 같다.
8품사를 예로들면.
주어는 문장의 주인이라고
동사는 주인이 한짓을 알려주는 고자질쟁이
말속에 길이 보인다.?이건 전치사에 대한 설명이다.
방학때 아이와 함께 공부할 생각이다.
l*****1 2008.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쉽고 재밌는 문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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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의 카툰그래머는 지금까지의 문법책과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책이다.   우리가 공부할 때는 정말 문법책은 재미없고 따분할 뿐이었는데,   이 책은 정말 재미있다.   솔리라는 주인공이 여러가지  모험을 하는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는데,   각 챕터마다 흥미로운 내용이 전개된다.   캐릭터도 특이하며 내용이 만화와 영어본문으로 이루어져 있고 아랫부분의 팁에서는 문
"정말 쉽고 재밌는 문법책~~" 내용보기

솔리의 카툰그래머는 지금까지의 문법책과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책이다.

 

우리가 공부할 때는 정말 문법책은 재미없고 따분할 뿐이었는데,

 

이 책은 정말 재미있다.

 

솔리라는 주인공이 여러가지  모험을 하는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는데,

 

각 챕터마다 흥미로운 내용이 전개된다.

 

캐릭터도 특이하며 내용이 만화와 영어본문으로 이루어져 있고 아랫부분의 팁에서는 문법을 그림으로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있다.

 

각 챕터의 뒷부분에서는 그림으로 단어와 동사들을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너무도 쉽고도 친절한 영어문법책이다.

 

상에는 일반동사와 be동사,대명사와 부정문,의문문과 조동사,명사와 관사,동사의3단변화,전치사,의문사,현재진행형 ,현재완료형,추측과 의무조동사,형용사와 부사,시제,접속사,수동태,관계사,부정대명사 등 문법을 다루고 있다.

 

초등학생뿐아니라 학부형들도 참고하면 정말 좋은 책이다.

 

k*****j 2007.12.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