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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마케팅한다는 작자덜 다 좀 읽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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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이런 생각을 했다. 이 책은 현대인이면 누구나 읽어도 좋은 책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제발 뻘소리하면서 마케팅한다는 작자덜..이 책 제발 좀 읽어라~   정형화되어있는 프로세스에서 허우적 대고- 마케팅책만 열라게 읽고,그것을 고대로 믿고- 조사의 함정에서는 나올 생각도 안하고- 마케팅기획이 그냥 요즘 유행하는 소비자트렌드 반영하면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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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이런 생각을 했다.

이 책은 현대인이면 누구나 읽어도 좋은 책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제발 뻘소리하면서 마케팅한다는 작자덜..이 책 제발 좀 읽어라~

 

정형화되어있는 프로세스에서 허우적 대고-

마케팅책만 열라게 읽고,그것을 고대로 믿고-

조사의 함정에서는 나올 생각도 안하고-

마케팅기획이 그냥 요즘 유행하는 소비자트렌드 반영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결국 마케팅을 한다고 하지만 마케팅을 하지 못하는 그런 님덜-

꼭 이 책 읽고 개과천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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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외의 발견..그래서 기쁘다.
"예상외의 발견..그래서 기쁘다." 내용보기
자기개발 책은 늘 별 기대 안하게 된다. 항상 먼가 대단한 듯이 포장되어 있지만, 막상 읽어보면 실질적 도움이 안되고 자기 자랑하기 바쁜 책들이 많으니까. 이 책을 처음 봤을때도 마찬가지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이 책을 선뜻 집었던 것은 일을 하면서 느꼈던 아이디어의 부족이나 통찰력에 갈증을 항상 대한민국의 주입식 교육 탓으로 돌렸던 나의 부끄러운 모습
"예상외의 발견..그래서 기쁘다." 내용보기

자기개발 책은 늘 별 기대 안하게 된다.

항상 먼가 대단한 듯이 포장되어 있지만, 막상 읽어보면

실질적 도움이 안되고 자기 자랑하기 바쁜 책들이 많으니까.

이 책을 처음 봤을때도 마찬가지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이 책을 선뜻 집었던 것은

일을 하면서 느꼈던 아이디어의 부족이나 통찰력에 갈증을

항상 대한민국의 주입식 교육 탓으로 돌렸던

나의 부끄러운 모습에 대한 작은 반성에서였다.

 

하지만, 이 책은 나의 예상과 달리 기대이상이었다.

작가가 광고쪽에서 일을 해서 그런지 몰라도

소설 형식의 책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에 빠져들게 했다.

 

게다가 아이디어는 결국 사고방식일 뿐이며

천부적으로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얼마든지스스로 키울 수 있다는 것을

매우 실질적으로 증명해 보여주고 있었다.

 

 

간만에 맘에 드는 책을 읽으면서

처음으로 도서리뷰에 글을 남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는 대한민국의 주입식 교육 탓은 안할 수 있을 것 같다.

왜냐면 사고하는 방식만 훈련하면 되니까...

 

 

 

l*****0 2007.11.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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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타스케랑 일하고 싶네그려.. 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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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관련 일을 하는 나로서는 독특한 생각을 내놓는 이들이 경외의 대상이었다. 요즘 소위 말하는 "똘(돌)끼"가 있어야 팡팡 튀는 생각을 내놓는 것 같은데, 그러기에 사실 난 너무 평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그렇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면 회의에서 쿠사리를 먹으니.. 그럴 자신도 없고.. 이도 저도 아닌 아이디어를 내고 별다르게 실행에 옮기지도 못하고.. 그런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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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관련 일을 하는 나로서는 독특한 생각을 내놓는 이들이 경외의 대상이었다.

요즘 소위 말하는 "똘(돌)끼"가 있어야 팡팡 튀는 생각을 내놓는 것 같은데, 그러기에 사실 난 너무 평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그렇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면 회의에서 쿠사리를 먹으니.. 그럴 자신도 없고..

이도 저도 아닌 아이디어를 내고 별다르게 실행에 옮기지도 못하고.. 그런 악순환이 사실 괴로웠다.

 

그러다 보니 기획이나 아이디어에 대한 책들을 많이 사게 되는 편이다.

서점에 나갔다가 <기획최강 타스케팀>이라는 문구에 이끌려 책을 손에 들었고, 소설의 진행 방식이 마음에 들어서 냉큼 샀다.

 

남과 같아서는 살아남기 어려운 세상에 남과 같이 태어난 나로서는,생각의 방식을 바꾸면서 통찰을 얻을 수 있다는 저자의 기본 생각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특히 '이건 말도 안되는 생각이야'라고 혼자 검열했다가 남들이 비슷한 생각으로 성공하는 걸 몇번 나로서는, 그런 검열없이 자유롭게 토론하는 타스케팀이 무진장 부러웠다.

 

생각의 틀도 깨고, 업무의 틀도 깨고..

나도 타스케랑 같이 해보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j*******2 2007.1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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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킹 뷁?
"씽킹 뷁? " 내용보기
Thinking Breaker?  무슨 뜻이지..? Heart Breaker도 아니고 Prison Breaker도 아닌 것이...ㅋㅋ  하지만 이런 엉뚱한 딴생각은 책을 읽어 나가자 금새 잊혀지네요.   과연 어떤 이야기가 씌어 있나 봤더니.... 어떤 광고회사에서 주인공이 기획과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을 하나씩 배워 나가는 픽션같은 논픽션 Story인 것 같습니다.   제가 광고회사 다녀서 그런지 꽤나 익숙한
"씽킹 뷁? " 내용보기

Thinking Breaker?  무슨 뜻이지..?

Heart Breaker도 아니고 Prison Breaker도 아닌 것이...ㅋㅋ

 하지만 이런 엉뚱한 딴생각은 책을 읽어 나가자 금새 잊혀지네요.

 

과연 어떤 이야기가 씌어 있나 봤더니....

어떤 광고회사에서 주인공이 기획과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을

하나씩 배워 나가는 픽션같은 논픽션 Story인 것 같습니다.

 

제가 광고회사 다녀서 그런지

꽤나 익숙한 상황과 대화들을 따라가다 보니

마치 저도 이 책속의 한 가운데 있는 것 처럼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손에 잡은지 만 하루만에 후딱 다 읽어버렸습니다.

 

하지만 그 여운은 조금 더 길게 남을 듯 합니다.

마케팅이나 자기관리 관련 서적을 읽은 듯도 하고

단편 소설을 읽고 난 듯한 느낌...

아니 그보다 이 책 속의 주인공이 되어 하나씩

몸소 체험으로 배우고 난 듯한 뿌듯함...

이 책의 또 하나의 장점이 아닐까 싶네요.

 

회의 때마다 미리 고민하는 습관,

분위기를 이끄려고 하는 노력...

벌써 제가 일하는 것이 고급(?)스러워졌다고 느껴집니다.

 

여하튼 머리와 가슴이 함께 반응하게 되는 씽킹 브레이커~!

팀원들이 함께 읽으면 더 좋을 것 같기도 하네요..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독창성에 목마르신 분,

프로페셔널하게 회의에 참여하고 싶은 분,

Cold blood와 Warm Heart를 동시에 필요로 하는 분,

모두모두에게 아낌없이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강추^^ ★★★★★

 

----

이런 글 귀 좋네요.^^

 

".. 나는 이들이 마케팅에서의 '상상력'이라 부르는 것도 궁극적으론 '이해력'으로 봐야 한다고 생각해. 마케팅에서 상상이 필요한 부분이 무엇이겠나? 아마도 고객의 마음이겠지. 즉, 마케팅이란 결국 누가 더 소비자의 마음을 정확하게 상상해내느냐의 싸움이 될 거라는 말일세. 누군가의 마음을 상상한다고 생각해보게. 마음을 상상한다는 게 뭘까? 그 사람의 입장을 온전히 이해함으로써 그 사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 아니겠는가?"

"..이해하고 싶다면, 그 사람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싶다면..., 진심으로 그를 사랑하게. 사랑하는 사람의 눈으로 자네를 대상화하게. 자네가 지금 사랑에 실패했다면 그것은 자네가 그 사람의 눈으로 자네를 보지 못했기 때문이야. 그렇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끊임없이 이해를 추구해야 하네. 자네의 눈을 버리고 그 사람의 마음으로 세상을 보게나.. "

 

t****o 2008.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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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킹 브레이커적인 생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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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이것저것을 보고 느끼고 생각하고..   하지만 그 생각들을 잘 정리하고 발전 시키기란 쉽지 않다.   사고의 폭을 좀더 넓혀보고자 한다면 꼭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소설처럼 읽도록 구성되어 책도 재미있었고   한권의 책을 읽고 뭔가 얻었다는 느낌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책이었다.   친한 지인에게 선물하고 싶은 그런 책......
"씽킹 브레이커적인 생각하기...." 내용보기

살면서 이것저것을 보고 느끼고 생각하고..

 

하지만 그 생각들을 잘 정리하고 발전 시키기란 쉽지 않다.

 

사고의 폭을 좀더 넓혀보고자 한다면 꼭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소설처럼 읽도록 구성되어 책도 재미있었고

 

한권의 책을 읽고 뭔가 얻었다는 느낌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책이었다.

 

친한 지인에게 선물하고 싶은 그런 책......

a*******7 2007.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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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을 얻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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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에 있어서 매번 회자되는 말이 있습니다. "물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잡는 방법을 가르쳐라."   씽킹 브레이커는 일상적 아이디어를 뒤엎어 혁명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법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일상적인 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있게 해주는 능력을 길러주는 데에 주력합니다.   젊고 따뜻한 선생님같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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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에 있어서 매번 회자되는 말이 있습니다.

"물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잡는 방법을 가르쳐라."

 

씽킹 브레이커는 일상적 아이디어를 뒤엎어

혁명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법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일상적인 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있게 해주는 능력을 길러주는 데에 주력합니다.

 

젊고 따뜻한 선생님같은 책이에요.

 

 

o****a 2007.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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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에서 벗어나기
"상식에서 벗어나기" 내용보기
요즘은 정말이지 자기개발에 관련된 서적이 너무 많아서, 가끔은 오히려 개발을 방해하는 듯 하다. 정말이지 너무 많아서, 식상하게 되고, 마음을 동하게 만드는 책을 발견하는 것이 더더욱 어렵다. 그 많고 많은 자기개발관련 서적들 틈에서 그래도 이 책은 꽤 괜찮은데 하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책은 정말이지 소수이다. 더욱이 한 달에 한 권의 빈도로 이런 책을 접하게 되는 나에게
"상식에서 벗어나기" 내용보기

요즘은 정말이지 자기개발에 관련된 서적이 너무 많아서, 가끔은 오히려 개발을 방해하는 듯 하다. 정말이지 너무 많아서, 식상하게 되고, 마음을 동하게 만드는 책을 발견하는 것이 더더욱 어렵다.

그 많고 많은 자기개발관련 서적들 틈에서 그래도 이 책은 꽤 괜찮은데 하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책은 정말이지 소수이다. 더욱이 한 달에 한 권의 빈도로 이런 책을 접하게 되는 나에게는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꽤 괜찮은 책이다.

소설의 구조를 따온 이야기의 형식도 익숙하고, 전하고자 하는 내용도 처음 접하는 것이라곤 할 수 없지만, 읽는 내내 지겹다는 느낌도 작위적이란 느낌도 없었다. 어쩌면 나처럼 너무 많은 자기개발서적을 읽어서 이제 그 내용들이 기계적으로 인식되어 버린 사람에게 니가 기억하고 있는 모든 것을 부셔버려라는 그 이야기가 조금쯤 속이 시원했는지도 모르겠다.

사기 충전한 신입사원이나 싱싱한 20대들 보다는 나처럼 직장 생활도 적지않게 했고, 나이도 서른쯤 된 사람이 읽으면 더 괜찮은 책이란 생각이 든다.

익숙한 방법으로 일하고, 공부하고, 그게 가장 좋은 거라고 믿어버리고 속편하게 살고 싶은 나같은 사람에게 지금 제대로 가고 있는건가 하는 질문을 던져주는 듯한 느낌. 그리고 적어도 나에게는 꼭 기억하고 싶은 한 문장을 남겨준 책이기도 하다..

m******1 2008.03.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