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터베이션의 역사라고 하여서 대단한 것인줄 알았다. 우리가 어는 정도 평소에 생각하던것을 시대순으로 나열한 정도이다. 어느 시대에도 진정한 진리란 없는 것처럼 이것도 또한 진리가 없는듯 하다. 옳고 그르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해로울수 있고 해롭지 않을수도 있다로 결론이 되는것 같다. 비뇨기과의사로 많은 상담을 접하게 되는데 해야 된다 말아야 된다는 아니고 적당한 것이 좋다고 결론이 난다. 가장 많이들 이야기 하는 운동을 열심히 하고 다른 곳에 관심을 기울이도록 한다고 하는데 그러한 것이 효과가 있나 싶다. 아침마다 먹는 켈로그가 그러한 유래가 있었는지는 처음 알게되었다. 혹시 군대에서 먹는 건빵의 별사탕도 이러한 종류인가. 군대 담배에는 성욕억제제가 들어있다는 우스개소리도 있는 것처럼. 일반인이 읽으면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성교육상담선생님이나 의사가 읽으면 상담시에 약간의 도움이 될것같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