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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을 듣기만 해도 감개무량인데...거기에 말하기까지? CNN 듣기 교재는 영어공부 처음 시작하던 시절에 많이 공부했었다. 토익, 토플공부와 별도로 가지고 다니면서 늘 듣다보면 리스닝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실용적인 표현들도 많이 알게되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그 표현들을 직접 대화로 사용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은 그런 리스너들의 심리를 잘 파악한 것 같다. 들으면서 말하기를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어서 자연스럽게 스피킹 공부까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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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히 영어 공부가 하고 싶어서 서점을 둘러보다가 디자인이 예뻐서 눈에 띄는 책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CNN 방송을 들으면서 회화 표현을 뽑아서 익히고, 스피킹 연습까지 잡아주는 책이더군요. 어렵지 않은 난이도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유명한 스타들이 출연한 토크쇼로 구성되었다는게 독특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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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리스너 스피킹하다. 제목처럼 듣기 자체보다는 스피킹에 치중한 책입니다. 표현과 그 표현이 이용될 수 있는 상황을 예문으로 들어 보여줍니다.
무거운 주제들이 아니라 더 부담없이 연습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주로 가벼운 인터뷰 내용 한토막을 옮겨놓았습니다. 다른 CNN처럼 경제정치사회 등등을 목적으로 하기엔 곤란할 것 같네요.
한 챕터당 5분정도 소요되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시간에 크게 구애받지 않아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