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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없어도 땅은 사라 1,2편을 보고 너무 기대를 많이 한 탓일까?
첨엔 왜 부자가 되고 싶었는지 저자의 경험이 담겨 있었다.
그러나 뒷 페이지로 넘어가면서 알맹이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나오는 재테크 서적에서 짜집기 했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
과연 저자 자신이 직접 이 책을 집필했는지 의문까지 들었다.
요즘 나오는 천편 일률적인 재테크 서적에 지나지 않았다.
여성 잡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세련된 문장의 수박 겉핡기 식의
재테크 정보보다는 저자 자신의 생생한 경험담이 담긴 내용이
충분히 공감이 갈 것 같다.
이제 이런 류의 책은 더 이상 출판되어지지 않았음 한다.
유명한 사람의 이름을 빌려 적당히 재테크 정보를 짜깁해
알맹이 없는 책을 출판해서 적당히 책이나 팔려고 하는 것
독자를 우롱하는 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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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듣기만해도 좋은 말입니다. 그리고 간절히 열망하는 말이지요.
10억 모으기가 유행이된지 오래, 이젠 30억은 있어야 부자 소리를 듣는다지요?
부자들을 많이 만나는 직업을 가진 저는 ‘부자들은 생각이 다르고 행동도 다르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가진게 없어서, 내 형편이 이러니, 부자는 어림도 없다라고 느끼던 제게 희망이 생겼습니다. 저의 이런 변화에는 성공한 사람들, 부자된 사람들의 책이 한 몫 했다고 생각합니다.
<당당한 부자>는 보통 사람들이 “나도 이런 부자가 되고싶다” “재테크의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음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부자가 되고 싶은 분에게는 부자에 대한 마인드를, 이미 부자 되기를 시작한 분들에게는 롤모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가다듬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부자되기의 첫 시작은 부자에 대한 생각을 정립하고, 벤치마킹하고 싶은 대상을 정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부자가 되고 싶은 여러분들게 Be- Do - Have의 공식에 뜻을 같이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당당한 부자>를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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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아들고 읽는 순간 내가 금방이라도 부자가되는것만 같았다. 김혜경님이 부자를 되는법을 가르쳐 준것에 대해 와~ 하며 감탄이 나왔네요. 그렇게 자신있게 글을 쓸수 있다는것이 얼마나 당당한 여자이며 더 나아가 그가 가진 노하우를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질때 그의 진실성에 행복을 자아낼까..읽는내내 행복에 젖어 있었으며 우리 자녀들 그리고 내가 알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권해 보고 싶었답니다.. 이 책은 2030을 위한 경제 이력서라고 하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부자가 되기위한 노하우인듯 하다. 열정과 노력이 오늘날 찬란한 태양을 만든듯 합니다. 부자가 되기위한 기본.나만의 경제이력서.부자가 되기위한 9가지 전략. 그리고 2030을 위한 재테크 방법까지 자세하게 설명해 보았답니다. 그러나 맹 목적으로 돈만 쫒는다면 바람직하지 않으며 설사 손해를 본다고 하더라도 인간관계와 돈은 서로의 연관 관계속에 존재한다고 할수 있겠지요. 나의 영원한 경쟁자는 다른사람들이 아닌 자기 자신이라는것을 명심해야 할것이며 이미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다양한 문화들을 접해야 할것이다. 또한 자기의 소잘을 열정적으로 개발하여 자기의 주가를 높어야할것 이다."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라고 말했듯이 진정으로 노력한 자만이 부와 명성을 높일수 있다고 말한것이다. 건강을 포기한 사람은 인생을 포기한 사람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건강을 지키기 위해여 온갖 건강에 관한것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할것 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기본적인 부동산 투자 방법을 알아보자 1)새 아파트를 분양받고 싶으면 청약통장 가입은 필수이다. 2)청약통장이 없을 경우 분양권.미분양.조합아파트에 도전할수 있다. 3)내 집 마련할 자금이 부족하다고 전세만 살고 잇는가? 대출을 하여서라도 집을 마련하는 것도 방법이다. 4)재개발은 기존의 그 가옥을 정상 매매로 구입하는 것이며 대지 12평은 24평.그 이상은 32평 아파트를 받을 수 있는 조합에 가입하는 것이다. 5)택지개발지구아파트에 입주하는 합법적인 방법으로 철거예정 가옥에 투자하는 방법이 있다. 6)경매는 권이분석과 현장확인이 가장 중요하다. 7)임대 수익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공부해야 할 것이 상가 투자이다. 8)오피스텔은 업무용일 경우 여러 채를 소유해도 무부택자로 분류되여 전매제한이 없고 청약통장 없어도 분양 받을수 있다. 9)토지에 투자를 할때 가장 중요한 것은 명확한 투자 목적이다. 10)해외부동산 취득,처분 등을 하고 납세의무를 이행하지 않으면 부자 수익에 대한 세금과 최고 40%의 부당신고 가산세를 내야하며 취득 자금도 소명해야한다. 위의 10가지 사항은 부동산을 투자하는데 꼭 알아야할 항목이므로 재대로 공부해야 할것이다. 이 책은 보험까지도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우리 가 살면서 꼭 읽어야할 양식의 책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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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없어도 땅은 사라>의 저자인 김혜경님의 이 책은 진정한 부자의 의미가 무얼지 생각해보게 하는 내용이 많이 담긴 책이었습니다.
책을 보면 다른 경제서들과는 다르게 본인의 경험도 많이 담고 있고, 유명한 사람들의 일화도 소개하고 있으면서 '졸부'가 아닌 '당당한 부자'로 살려면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 다시금 충고를 아끼지 않습니다. 저는 이 멘트가 맘에 들더군요. "가난은 결코 미덕이 아닙니다. 가난은 불편하고 자존심 상하는 경험입니다. 지극히 평범한 한 개인의 인성을 나쁜 방향으로 끌고 갈 수도 있고 삶을 망가뜨릴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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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싶지 않은 사람이 몇이나 될까? 그러나, 사람들은 대부분은 부자들을 탐탁치않게 여길때가 많다. 가끔 자신이 힘들게 모은 돈 전부를 기부하는 부자가 보일때도 있지만 갖은 불법적인 방법을 동원하여 재산을 모으거나 지키려는 부자가 더 많이 우리 생활에서 접하게 되기 때문이 아닐까한다. 어느 누구에게나 떳떳할 수 있는 [당당한 부자]가 되고싶은가? 그러면 이 책을 먼저 읽어보길 권한다.
간단히 본문을 살펴보면,
처음 '부자에도 기본은 있다' 에서는 가진것은 없지만 스스로 결심하고 행동으로 옮겨서 결국 무언가를 소유하게되는 Be-Do-Have의 성공공식에서부터, 가장 기본적인 건강지키기나 재테크에 관심을 가져야한다는 등의 쉽게 지나칠 수 있는 기본원칙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두번째 '나만의 경제이력서를 만들어라'에서는 젊은 시절부터 미리 준비하면서, 밝고 긍정적인 사고로 좋은 인상을 만들기도하고, 가난때문에 자신의 꿈을 버리지 말고 열정을 가지고 임하라는 식의 선배다운 조언을 해준다.
세번째 '부자되는 9가지 전략'에서는 좀 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준다. 직업은 세번정도 바꾸기, 본업말고도 부업도 생각해보기, 저축과 투자의 적절한 조화나 무이자 대출로 돈을 불리는 방법 등 실생활에 응용해볼 수 있는 9가지 전략이 나열되어 있다.
마지막 카테고리 '대한민국 2030을 위한 재테크 방법' 에서는 나이별로 시도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재테크 방법을 소개해주고 있다. 여기에서는 초년생 월급관리부터 주식, 펀드, 투잡과 창업, 부동산 투자 및 환테크, 미술재테크 등 다양한 방법들을 만나볼 수 있다.
자신이 만나본 다양한 사람들의 실제 이야기가 예로 소개되어 책읽는 나 자신과 비교해 볼 수 있어 더욱 도움이 되었던 듯 하다. 중간중간 [노블리치]라는 코너로 소개된 도움되는 여러 글들을 읽어보는 재미도 꽤나 쏠쏠하다.
마음가짐부터 바꿔보기를 권하는 그녀의 부자되는 방법론은 무조건 부자가 되기위해 어찌어찌해라 식의 경제서적에 지쳐있던 나에게 신선함을 느끼게 해주었다. 누구앞에서나 당당할 수 있는 부자가 되어보고싶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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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도 나도 읽는 재테크 관련 도서가 우리집에는 거의 전무하다. 솔직히 그런 책들을 몇권 읽어봤지만, 거기서 거기...내용은 모두 비슷비슷 했다. 그래서 아예 '부자, 재테크..'등등의 단어가 들어간 책은 구입하지 않았다. 그러다 그냥 갑자기 끌려서 읽게된 책.. '당당한 부자'
제목이 좀 재밌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싶어 하지만, 부자를 좋아하지는 않는다. 아마 그 부자가 내가 아니어서 이리라... 만약 내가 부자라면 그래도 더 큰 부자를 시기하겠지.. 암튼 '당당한 부자' 라는 제목이 아이러니칼하게 느껴졌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돈을 잘 벌고,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된다고 알려주는 책이면서 또 아니기도 하다. 무조건 돈을 벌고, 무조건 모으라는 내용이 아니다..
부자가 되기위한 마음의 준비부터 하라고 일러준다. 건강을 지키고, 나 자신한테 투자하며, 주변의 사람들을 소홀히 하지 말고 등등...
어쩌면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기본적인 것들을 놓치치 말고, 준비하는게 부자가 되는 첫번째 조건인것 같다.
그리고나서 어려운 조건에서도 꼭 공부하고, 희망을 잃지 말고, 열심히 좋아하는 일을 하면 어느순간 돈은 따라온다는.. 어쩌면 너무 희망적인 말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주변 지인들중에서 많이 보아온 모습이다. 처음엔 힘들고 일을 포기하려고도 했지만, 좋아했던 일이기에 끝까지 노력하니, 어느순간 꼭 보답을 받는것을 여러번 목격한바 있다.
이어서 주식, 보험, 환테크, 부동산 등등 여러가지 재테크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세테크 부분까지... 다양하게 많은 분야를 미사려구 없이 간단하게 요약정리 해서 한권에 모은 책이다. 비슷한 책이 있는 사람들이더라도 한번 읽으라고 권하고 싶다. 특히 사회 초년변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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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개인적으로 그다지 돈에는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사람을 위한 입문서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자는 돈에 관심이 없다가 늦게서야 당당해지기 위해서 재테크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로 인해 건강도 잃을 뻔 하여 건강관리 사업까지 확장하고 이제는 자신의 인건비를 당당히 올려멋진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재테크, 세테크 등 다양한 부자되기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저자의 요점은 이것입니다. "자신의 적성에 맞는 방법으로 부자가 되라." 이 책을 읽고 저도 조금씩 제 자신을 계발하고 준비를 하여서 제 자신의 몸값을 올리고 당당하게 삶을 이끌어 나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일단 저자의 모든 경험이 제 자신에게 많은 활력을 주는 계기가 되었고 이 책을 계기로 좀더 많은 생각과 독서와 실행을 해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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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부자 김혜경(국일미디어)
'당당한 부자'라는 책을 통해서 잘못된 경제개념과 부의 인식을 깨달았다. 얼마전에 읽은 '착한 여자는 부자가 될 수 없다'라는 책과 일맥상통하게 저자는 부도 하나의 능력임을 강조한다. 특히 급변하는 사회속에서 시대의 흐름을 읽고 변화의 방향을 내다볼 수 있는 눈을 가져야만 부를 이룰 수 있다는것이다. 꼭 부를 이루기 위해서 아니라도 미래를 내다보는 눈은 중요하다. 한쪽으로 치우친 사고의 틀을 가지고서는 다가오는 미래가 만만치는 않을 것이다. 저자역시 20대의 방황과 30대의 실패경험을 통해서 지금의 자리(김혜경 토지디자인연구소 소장, 쎌2 다이어트 클럽 대표)에 오르게 되었다.그러나 현실에 만족하기 보다 또다른 분야로 모색을 꿰하고 있어 얼마후에 또다른 모습의 그녀를 만날 것이다.
자신만의 세계를 이루기까지 '나의 경쟁자는 바로 나 자신이다.'를 되뇌이며 실천에 임했던 것이다. 또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세가지의 힘이 필요하다. 생각하는 힘, 기다릴 줄 아는 지혜, 세상을 읽을 줄아는 안목이 필요하며 부자가 되기 위해서 계획을 세우고, 실천에 옮기는 습관이 필요하다를 강조한다. 저축을 하는 수비수보다는 적극적으로 공격수가 되면 부자가 될 확률이 높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지만 적극적인 공격수가 될 수 있을까? 저자는 주식과 금융상품, 부동사 세가지 정도를 먼저 보소 흐름을 알아야한다고 이야기한다. 그러기 달러와 금값의 관계, 환율 등 국제적인 동향 역시 중요하다.
사회초년생을 위한 재테크, 결혼을 한 이후 재테크, 내 집 마련과 아이 교육비를 위한 재테크, 노후 준비를 위한 재테크 간략하게 설명한다. 하나하나 전박적인 아웃라인을 제시하고 있어 깊이 있는 정보를 원한다면 관련 서적을 찾아 더 읽어보는것이 좋을것이다. 이 책은 전반적인 것을 다루고 있는 것이라 이제 막 경제에 관심을 가지려는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을 듯하다. 나역시 다가오는 미래에 대한 부담감에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경제 전선에 한 발 들여놓고 있다. 먼저 앞서 사람이 들려주는 충고를 귀기울여 들으며 밝은 미래를 위해 준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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