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일 주문했습니다.
품절이란 단어 조차 없었구요..
배송이 늦어져도 싫은 소리 하기 싫어 참고 기다리고 있었더니..
달랑 문자 한 통 와서는 알아서 주문 최소하라니..
참 어이 없고 짜증납니다.
일을 이 따위로 처리합니까?? 기다리는 사람은 생각 안하나요??
죄송하다는 전화 한 통은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생각만해도 짜증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