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여름 아프가니스탄에서 한국인 선교 단체의 피랍사건을 계기로 기독교의 선교에 대한 자성과 대안을 논의하고 있는 책이다. 여러 저자가 쓰다 보니 각 저자의 저작물이나 관련 도서의 가지를 뻗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부제를 나누어 서술했음에도 저자마다 같은 이야기가 반복되는 단점이 있다.
2007년 여름 아프가니스탄에서 한국인 선교 단체의 피랍사건을 계기로 기독교의 선교에 대한 자성과 대안을 논의하고 있는 책이다. 여러 저자가 쓰다 보니 각 저자의 저작물이나 관련 도서의 가지를 뻗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부제를 나누어 서술했음에도 저자마다 같은 이야기가 반복되는 단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