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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에 까지 오른 시크릿. 나는 이 책을 어느 대형서점에서 서서 읽었다. 두께도 얇고 내용도 별거 없었기 때문에 금방 읽을 수 있었다. 내가 시크릿을 사지 않은 이유는 아무 쓸모없는 책이라 판단했기 때문이다. 사실 시크릿은 책이 좋아서 많이 팔렸다기 보다는 마케팅에 수천, 수억을 쏟아부어서 많이 팔린 책이라고 말해야 할 것이다. 그만큼 내용은 쓰레기다. 시크릿에 대한 평가는 둘로 나뉜다. 좋다, 형편없다. 좋다고 말하는 사람들과 형편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에 대해 몇가지 연구를 해보았다. 왜 좋다고 할까? 왜 형편없다고 할까? 나는 그들에게서 공통점을 찾았다. 그 공통점은 매우 단순한 것이었다. 평소에 책을 거의 읽지 않는 사람들은 대부분 시크릿이 좋다고 말했고, 평소에 꾸준하게 독서를 해온 사람은 시크릿을 쓰게리고 취급했다. 물론 나도 시크릿을 쓰레기로 취급한다. 웬만한 자기계발서에서 다 나오는 내용이다. 별거 없다.
이런 쓰레기책을 크리스천을 위한 시크릿으로 바꾸면 내용이 어떨까 싶어서 이 채을 읽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이것이 진정한 비밀이었다. 하나님의 비밀... 신앙의 신비... 비밀이라면 이정도는 되야지...
하나님의 사랑을 시크릿이라는 대박유행어와 결합시킨 책이다. 이 책은 새신자나 전도대상자에게 선물로 주기에 안성맞춤이다. 전도용 책을 고르고 골라도 정말 뭘 골라야 할지 고민이신 분들, 새신자에게 딱 알맞는 책을 선물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강력히 이 책을 추천한다.
우리가 설교시간에 늘 들어왔던 내용들이다. 우리가 수많은 신앙서적에서 읽어왔던 그 내용들이다. 성경을 읽으며 보고 또 봤던 내용들이다. 너무 많이 듣고 봐왔기에 무감각해졌던 내용들이다. 그런 내용들이 이 책을 읽으면 새롭게 다가온다. 비밀이라는 단어와 결함하여 새로움으로 다가온다. 그리고 모든 해답은 성경에 있다는 놀라운 사실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고나면 신앙도 성장할 것이며 성경도 읽고싶어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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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딱히 종교를 가진 것은 아닙니다. 굳이 '나는 종교를 가지기 싫어!' 해서 무교를 고집하는 것도 아니지만, 특별하게 신앙생활에 몸을 담고 있는 것도 아니죠. 마음만은 '아... 나도 믿음 가득한 신앙생활을 해보고 싶은데... 어디 하나 심적으로 의지할 곳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렇습니다. 그래서일까... <크리스찬을 위한 시크릿>이란 책을 봤을 때 한 번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아무래도 이쪽으로 점차적인 관심이 기울고 있는 중이니까요.
음... 제가 아직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가 아니라서 그럴까 약간은 공감하기 힘들기도 했고, 이해하기 벅차기도 했습니다. 종교적 색깔을 띠고 있는 책이라 하나님이라는 존재, 그리고 그분의 가르침은 이러이러하다 이런 식으로 내용이 전개돼서 하나님을 절실히 믿고 의지하고 따르는 기독교인이 아닌 저로서는 공감하기 힘든 것이었고, 이해하기 벅찬 것이었죠. 만약 제가 기독교인이었다면 아마 얘기는 달라졌을 거예요. 그러니까... 한 마디로 이거죠. 기독교에 몸담고 있는, 신앙생활에 몸담고 있는 분들이 읽으면 참 좋겠다 싶은 책.
내용 자체는 굉장히 좋았어요. 음... 따뜻함? 맞아요, 내용 하나하나가 따뜻했습니다. 그래서 저 이 <크리스찬을 위한 시크릿>이란 책을 책장에 고이 모셔두었다가 지금보다 조금 더 기독교와 가까워졌을 때, 비로소 내가 크리스찬이구나 싶을 때, 그때 다시 꺼내서 읽어보려 합니다. 그때쯤이면 아마도 이 따뜻한 책을 지금과는 다르게 깊이 공감하며 마음 속으로 이해하고 읽을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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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를 갖고 있지 않고 종교서적을 처음 접한 느낌은 과연 어떤 내용일까?
요즘 베스트셀러로 여러 매체에서 광고 카피를 보면서 정말 궁금했어요.
첫장을 넘기면서 색다른 느낌을 받고 책속에 색깔도 분홍으로 색다른 느낌을
받네요.
"첫장 이책의 갈피 마다 담긴 영적 진실이 우주를 지으시고 삶을 경영하는
비밀을 구뜀해 주실 하나님에게로 당신을 안내할 것 입니다." 라는 글귀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 오네요..
저는 어릴적부터 크리스찬에 대한 안 좋을 기억을 갖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지금도 지하철 같은데 보면 하나님을 믿으면 천국을 안 믿으면 지옥을..
하지만 내 종교도 중요하면 다른 사람의 종교도 인정을 해 주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삶을 평화를 얻고 싶다면 성경을 읽어 보면 많은 것을 얻을 것이고 지금 현실에서
나타나는 모든 현상들이 성경구절에 적혀 있다는 말에 조금은 의구심을 갖게 합니다.
한장 한장 읽으면서 성경구절과 구성된 내용을 읽어 보면서 크리스찬을 아니지만
많은 도움을 받네요..한편으로 마음에 안정을 갖게 하면서 크리스찬에 대한 조금의
궁금증을 갖게 됩니다..
삶을 경영하는 영적 원칙은 무엇일까? 이제는 조금씩 성경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성경을 한번 읽어 보고 싶다는 느낌을 갖게 해주네요..
주변에 힘들어 하고 고통스러운 삶을 살고 있는 주변 분들에게 한번 권하고 싶은 책인것
같아요. 성경구절 한구절 한구절을 읽어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게 합니다.
"의논 없이 세워진 계획은 실패하지만 , 조언자들이 많으면 그 계획이 이루어진다 '
-잠언 15;22
'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뿐 열매를 맺나니,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 -마태복음 7:17, 20 -
이 책을 읽으면서 기억에 남는 성경 말씀 글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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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동료중에 시크릿을 읽고 매일 매일 나에게 시크릿.시크릿 하던 동료가 있었다. 도대체 어떤 내용인지 무척이나 궁금했었다. 그러던중에 우연히 미국에서 만든 시크릿동영상을 보게되었다. 그래서 그렇게 그 친구가 시크릿 시크릿 했었구나 생각은 했지만, 난 크리스천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동감은 되지 않았다. 그 친구의 시크릿은 무조건 생각만 하면 이루어진다는 우주의 강한 끌어당김의 원칙이지만, 이 책은 정말로 크리스천을 위한 주님의 끌어담김의 원칙으로 시크릿을 강조한다.어찌나 많은 부분이 공감이 되는지 좋은 성경말씀을 메모까지 하면서 읽었다. 한번만 읽고 그냥 책꽂이에 꽂혀질 책은 아니기에 계속 잃어버리지 말아야 할 귀중한 말씀들이 너무나 많았기 때문이다. 정말 그런 말씀이 성경에 있었나 하는 정말 몰랐던 말씀들도 새록 새록 깨닫는 순간이었다.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자로 여길지어다. 그렇다 우리는 마땅히 하나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난 반성한다. 그동안 드렸던 헌금이 단지 주님께 뇌물이었음을, 또 나에게 잘못된 일들이 일어나면 하나님의 깊은 뜻이 있을거라고 착각했던 순간들, 주님은 항상 내곁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의 영원한문 즉 오래된문을 계속 닫고 있어서 주님과 깊은 교제의 순간을 깨닫지 못했던것들 이 모든것을 반성하고 회개한다. 그리고 소망한다. 네 소원이 무엇이냐? 그래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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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신앙인 나지만 신앙심에 있어서는 첫걸음마를 뛰는 아기정도 밖에 되지 않아서 크리스찬을 위한 시크릿을 보자마자
어떤 비밀이 있을까? 이 비밀만 알게되면 나도 하나님을 믿는 것이 더 발전될까 하는 의문이 생겼다.
' 하나님의 가르침을 기뻐하고 늘 명상하는 이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철따라 열매를 맺고 그 잎사귀는 나날이 푸르리니
하는 일마다 끊이없이 번창하리라' (시편 1장 2-3절)
저자도 처음에는 종교적인 인간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영적인 것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었다.
그랬던 그가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부상으로 골프선수도 할수 없게 되었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힘들어다가 방안 책장에 성격책을 발견했고 곤란한 지경에 처한 자신에게 도움이 될만한 글을 찾을려고
성경책을 펴쳤는데
'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태복음6장33절)
그리고 그 다음구절도 읽었다.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날로 족하니라.' (마태복음6장34절)
지금 걱정하는 문제들을 붙잡고 있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찾으면 그가 다 해결해준다는 얘기였다.
이 성경구절하나로 그의 인생이 달라질 것이라고 저자도 예상하지 못했지만 이 말씀을 통해 그의 인생 전체가 변화하였다.
하나님을 부인하고 믿지 않던 그가 하나님을 알게 되고 믿게 된 과정이 나를 놀라게 했다.
비행기안에서 우연히 낯선 여자와 남자친구와의 문제를 고민문제로 상담하다가 성경구절로 여자에게 답을 주게 된다.
'노하기를 맹렬히 하는 자는 벌을 받을 것이라 네가 그를 건져 주면 다시 건져 주게 되리라.' (잠언19장19절)
그 얘기를 들은 여자 역시 놀랬겠지만 어릴 때부터 교회를 다녔던 나도 이런 구절이 있는지 알지 못했다.
생각해보니 기독교가 우리 인생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이라는 노래는 CCM이지만 비종교인들도 많이 좋아하고 거의 모든 사람들이 아는 노래이다.
이렇듯 하나님은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세상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알리고 계신다.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스바냐3장17절)
하나님이 우리 편이라는 사실을 알면 어떤 장애물과 실패도 훌쩍 뛰어넘을 수 있다. 모든 것을 잃고 모든 사람이 내게서 등을
돌렸을 때 조차 그분에게는 의지 할 수 있다. 내게 좋은 일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것은 나 혼자만이 아니다.
하나님은 우리보다 더 절실하게 바라고 계신다.
하나님은 그 어떤 부모보다 완벽한 부모다. 그분이 내 편이라는 사실을 굳게 믿자.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로마서 8장31절)
하나님은 크리스천을 위한 시크릿을 통해 내게 비밀을 말씀해주셨다.
나에게 가까이 있지만 제대로 읽은 적없는 성경말씀이 내가 그토록 궁금해했던 비밀 이었던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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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누릴 권리가 있다는 걸 느끼게 해준 책인것 같아요...
기독교는 아니지만... ^^;
베스트 셀러 1위한 시크릿은 그닥 잼나게 읽지 않았는데...
이 책은 맘이 따듯해 지는 느낌이랄까...
읽어보세용+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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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로 시작해서 웃음으로 마친 책. '내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는 책제목처럼 난 그리스도인으로서 내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주일학교에서 배웠는데 다 잊고 있었다.
믿음. 어린아이 같은 순수함. 용서하기. 도움을 요청하기. 열심히 배우기.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기. ...
믿음과 용서. 나이를 먹을수록 나에게 제일 어려운 일. 누굴 믿는 일이 어려운 이유는 모든 사람이 나처럼 나쁜 생각을 하고, 욕심 많고, 어리석고, 느리고 등등 그럴거라는 추측에서였다. 물론 훌륭하고 현명한 사람들이 많지만, 내 주위엔 나랑 비슷한 사람들이 많을테니까 당연히 누구도 믿을수가 없었다.
그런데 저자님이 옆에서 한 말씀하셨다. "당신이 아무도 못 믿었다면 지금까지 살아있을 수 없었을겁니다. 한발짝도 움직이지도, 먹지도, 마실수도 없었을겁니다. 왜냐하면 오늘도 점심을 맛있게 먹은 건 음식을 만들어 준 분들을 믿었기 때문이고, 아침에 버스를 타고 출근한 건 운전기사아저씨를 믿었기 때문이며, 계단이 아닌 엘리베이터를 타고 사무실로 올라간 건 엘리베이터를 만들고 관리하는 사람들을 믿었기 때문입니다."라고... 이 말을 들은 나는 자그맣지만 정확한 목소리로 이렇게 대답할 수 밖에 없었다. "인정!"
용서하는게 어려운 이유는 '왜 내가 용서해야하는가?', '이런 일이 생기게 만드는 하나님은 정말 나를 사랑하는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왜 억울한 일을 만드시는가?' 등 이런 수많은 질문들을 하다가 결국 '이해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는 실망하고 화내고 했었다.
그런데 이 분 또 하실 말씀이 있단다. "당신이 용서하지 못한다면 스스로를 상처입히고 아프게 할 뿐입니다. 그 일이 자신을 아프게 했다는 것은 인정해야 상처가 낫도록 치료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낫기 원한다면 용서하십시오. 그것이 당신을 살리는 길입니다."라고... 다시 한번 "인정!"
난 베스트셀러인 '시크릿'을 아직 읽지 못했다. 뉴에이지 이론을 바탕으로 인간에게는 신이 될 수 있는 영적 능력이 있다는 것과 서구문화에서 늘 나오는 그 '포스'를 스스로 지배한다면 성공할 수 있다는 내용이 들어있다고는 들었다.
나도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보이는 것들을 지배한다고 믿는다. 그리고 내가 믿는 그 보이지 않는 무언가는 바로 하나님이다. 그리스도인에게 '크리스찬을 위한 시크릿'은 내가 하나님이 되는 것이다. (갑자기 이단 교주가 된 기분이다.^^)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이 되는 방법은 자신은 죽고 하나님이 내 속에 사시도록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내 삶의 모든 것을 주관하고 다스리시는 동안, 내가 할 일은 그 분에 뜻에 순종하는 선택을 하고 실천하는 것이다.
글로 쓰는 것보다 더 쉬운 순종이 고집불통인 나에겐 순간순간 많이 힘들고 순종할 힘도 없다. 하지만 저자도 서문에 썼듯이 알고 들은 이후는 하나님이 하실 일들이라고 생각한다.
스스로 치유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자신을 너무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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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론다 번의 [시크릿]을 읽은 적이 있었다. 전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고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한 그녀의 이야기는 흥미로웠다. 하지만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내용이지만 기대가 너무 컸던 것도 있었고 ‘비밀’이라는 내용이 그다지 비밀 같지 않다는 것이 조금은 실망스럽기까지 했었다.
그래도 역시 [시크릿]의 열풍이 식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특별히 종교를 가지고 있지는 않으면서 무신론자가 아닌 나에게 [크리스찬을 위한 시크릿]은 조금은 특별한 의미로 다가왔다. 어쩌면 론다 번의 [시크릿]에서 채워지지 못했던 점을 보완해주지 않을까 싶었다.
[크리스찬을 위한 시크릿]은 처음엔 크리스찬이 아닌 내가 보기엔 너무 어렵다거나 이해하기가 쉽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가졌지만 책을 받아 든 순간 그런 걱정은 접어두게 되었다. 책 속지색상도 책 속의 내용도 나를 편안하게 만들어주었고 참 느낌이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 중학교 때 독실한 크리스찬이셨던 담임선생님께서는 자신의 할머니께서 돌아가셨을 때 장례를 마치고 돌아오셔서는 한결 편안한 얼굴로 우리에게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었다. 자신은 할머니께서 돌아가신 것이 슬프지 않다고 왜냐하면 할머니께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이라고 말이다. 어린 마음에도 참 선생님이 존경스러워 보였고 성경 속에 모든 해답이 들어있으며 누구든 평생 한 번이라도 성경을 읽어보아야 한다는 말씀이 아직도 마음 속에 남아있다. 그렇기에 이 책이 더 쉽게 내게 다가왔었고 구절들을 모두 다 이해하는 것은 아니지만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더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다. 그렇다고 해서 꼭 [크리스찬을 위한 시크릿]의 독자를 크리스찬들만이 읽을 책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특히나 론다 번의 [시크릿]을 읽어보았던 독자라면 꼭 이 책을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어진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나 역시도 오래 동안 책장에 꽂아 놓기만 했던 성경을 다시 한 번 읽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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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속에 인생의 참 진리가 모두 있다고 들었다. 성경으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산다면 아무리 힘든 고난이 닥쳐와도 하나님에 대한 사랑 하나만으로도 우린 극복할 수 있다고 들었다. 아마도 난 그 참 뜻을 깨닫기엔 시간이 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내 안이 게으름으로 생각의 많아짐으로부터 오는 삶의 힘든 상황을 적재적소에 하나님의 말씀을 되새길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런 나에게 친구는 나의 상황에 맞게 적재적소에 하나님의 말씀을 잘 인용해 나에게 위안을 주고 삶의 지혜를 나누어 준다. 그 친구의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은혜는 너무나 깊어 철철 넘쳐흐른다. 때론 고집스러울 정도로… 이 책에서도 언급되었듯이 현대인은 영적 굶주림에 허덕이는 것만은 틀림없는 것 같다. 그래서 영적 시험을 하는 듯한 책들도 참 많고 많이 읽히기도 하고 온갖 다종교에 사람들은 이리저리 휩쓸려 다닌다. 나 또한 한 때 이런 저런 호기심으로 기웃거린적도 있었다. 하지만 모두 허상을 잡고 있는 단순한 사기일 뿐이라는걸 단숨에 알게 되고 헛된 망상 속에 사람들이 많이 빠져든다는 걸 알게 되었다. 마음이 약해지면 쓸데없는 생각도 많아진다. 그러다보면 자연적으로 내 안의 중심은 흔들리고 우린 이러저리 갈대처럼 흔들거리고 흔들림의 변명으로 자기 합리화를 하기까지 한다. “다들 어떻게 그렇게 잘살까? 도대체 어떻게들 자기 짝을 찾아내는 것일까 어떻게들 하기에 자신의 재능과 재능을 펼쳐 의미 있고 성공적인 인생을 성취하는 것일까? 아니, 의미있는 인생 따위는 아무래도 좋다. 그저 먹고사는 것만도 대단한 일이다. 게다가 행복은? 그 비결은 뭘까 대체 그렇게들 잘사는 비법은 뭐란 말인가?” 이런 의문을 안가져 본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나 또한 여지없이 늘 궁금해 한다. 저자는 인생에 대해 이런저런걸 고민하다가 책장에 꽂힌 성경책을 발견했다고 한다. 그리고 펼쳐들었더니…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 마태복음 6:33 – 성경속의 첫 답변은 마태복음으로 시작하였다. 그리고,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날로 족하니라.” - 마태복음 6:34 – 이렇게 답변하셨다. 하나님과의 만남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끝없는 호기심과 의문에서 시작되는 것 같다. 나 또한 그랬으니까. 그리고 하나님에게 더 다가가는 것은 진정한 용기라고 생각한다. 하나님께 투정하기도 하고 간구하기도 하고 열망하기도 하면서 가까이 다가가고자 한다면 하나님은 기꺼이 모두 받아들이시는 것을 안다. 이 시대에 진정으로 성공한 성공인은 독실한 크리스찬이 많다. 부와 명예를 걸머쥔 성공인이라기 보다 자신이 진정 해야 할 일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행동하고 그 말씀을 나누며 사랑을 전달하는 성공인 말이다. 원칙에 흔들리지 않고 부와 명예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결코 교만하거나 세상을 업신여기지 않는다. 그런 분들을 때때로 접했을 때 그 분들의 모습에선 광채가 빛남을 느끼는 것은 나만의 착각이었을까? 시크릿의 진정한 비밀은 ‘믿음’과 '간구'라고 생각한다. 나의 삶을 진정으로 변화시키고 싶다면 변화시켜야 할 것을 빨리 파악하고 믿음의 분명치 않다면 ‘믿음의 지도’를 다시 그리라고 한다. 첫 발을 떼기가 쉽지는 않다. 더군다나 멀어졌다가 다시 떼기란 더 어렵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다 – 야고보서 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