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에서 세계최고의 기업으로... 행복경영은 나뿐만이 아니라 나 주위에 있는 사람을 넘어서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도록 만들어주는 경영방법이다. 매일 아침 행복한 경영이야기를 보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하루일을 시작할때 무언가 새롭고 신선한 문구를 읽고 일을 시작하면 마음이 편안해 지고 일이 즐거워진다. 무언가를 알아가면서 느끼는 그 쾌감은 나에게 마른하늘에 단비같은 존재이다. 우연이 휴넷사이트를 알게 되었는데 행복한 경영이야기라는 문구를 보면서 하루를 시작하는것이 나의 일상이 되어버렸다. 그때 조영탁이라는 사람을 알게 되었고 얼마전 행복경영이라는 책을 출간했다는 소식을 듣고 단숨에 구매해 버렸다. 목차도 보지않고 어떤 내용인지도 모르고 단순히 책 제목과 저자의 이름만 보고 구매를 해 버린것이다. 이 사람이 쓴 것이라면 한번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다. 결과는 대만족이였다. 책의 내용은 정말 잊어서는 않되는 것들이었고 나중에 꼭 실천하여 행복한 직원, 행복한 고객,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보겠다는 나의 꿈의 청사진이 하나둘씩 그려져간다. 행복경영은 결코 실행하기 어려운 것이 아니라 누구나 마음만 먹는 다면 실천할 수 있는 일이다.
|
|
'휴넷'이란 회사, 조영탁 대표. 역시 교육을 하는 회사답게 CEO의 마인드가 뭔가 달라고 다르다는 생각을 많이 하였다. 이번에 행복경영이란 새로운 책이 나왔다는 얘기를 듣고 얼른 책을 구해 읽게 되었다. 직원이 행복하고, 고객이 행복할 때 경영도 잘 된다. 굉장히 이상적인 개념 같지만 실제로 경영에 실천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기업들이 점점 늘어가는 것을 볼 때 행복경영은 더이상 이상적인 경영 마인드가 아니라 새로운 경영 트렌드임을 알 수 있다.
"우리는 돈을 벌려고 노력한 적이 없다. 우리가 파는 것은 바로 행복이다" 라는 월트 디즈니, "나에게는 무엇보다 직원행복이 최우선이고, 고객만족은 그 다음이다"라는 하워드 슐츠 같은 CEO의 말처럼 행복경영은 이윤 극대화와 행복 극대화 사이의 줄다리기이다. 단지 직원을 회사의 성과나 이윤을 위한 도구 정도로 생각한다면 행복 경영은 결코 이루어 질 수 없다. 직원이 아닌 회사의 발전과 고객의 행복을 위한 인재들로 여기고 그들의 행복을 위한 구체적인 노력을 할 때 행복경영의 개념은 성립할 수 있다.
오랜 시간 지속가능한 발전을 하고 있는 세계적인 기업들을 볼 때마다 그들에겐 어떤 비밀이 있을 지 항상 궁금했다. 그러나, 세계적인 기업의 공통점은 바로 하나였다. 그들 모두를 회사가 인재로 생각하고 그들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존중하여 그들의 아이이디어가 회사의 성장과 발전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회사가 지원한다는 것이다. 세계 경쟁력 순위에서 여러 가지 항목에서 세계적인 꼴찌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우리나라... 70~80년대 성장 위주의 가치관에서 벗어나 이제는 직원의 행복, 직원을 소중히 생각하는 인재관으로 조금씩 변모해 나가기를 바라면서 이 책을 대한민국 모든 CEO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
행복경영!! |
|
1. 서평 1900년대 현대적 의미의 경영학이 태동한 이래, 과학적인 학문의 영역으로 체계화 된 것은 1920년의 일이었다. 그 후 8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경영학 원론은 예외 없이 기업의 목적을 ‘이익 창출, 이윤의 극대화’라고 가르쳐왔다. 하지만 저자는 ‘이익 창출, 이윤의 극대화’를 제1의 목적으로 두지 않고서도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고 초일류 기업의 반열에 오른 기업과 기업인을 벤치마킹 하여 ‘행복경영’ 이란 새로운 키워드를 제시하고 그에 걸맞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21세기 비즈니스의 새로운 성공방정식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행복경영’은 남을 이롭게 함으로써 내가 이롭게 된다는 자리이타自利利他, 의를 먼저 행하고 이익을 좇는 자는 번영한다는 선의후리先義後利 의 철학을 바탕에 두고 눈앞에 놓인 이익을 보고 기업 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 고객, 지역사회 등 회사를 둘러싼 모든 이해관계자들을 행복에 집중할 수록 그들로부터 사랑과 신뢰, 존경을 받아 탁월한 성과와 장기적 성장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 라고 주장하고 있다, 산업사회에서 정보화사회로 다시 지식사회로 접어든 현재, 물질중심에서 사람중심으로 가치의 중심이 이동하고 있다. 지식, 창조, 상상, 리더십, 학습, 고객만족, 윤리경영 등은 모두 사람중심의 가치개념이며, 이제는 감성, 정신 등 사람중심 가치의 중요성이 점점 높아져갈 것이다. 그러므로 기업은 물질중심의 이익추구에서 사람중심의 행복추구를 기업이념과 철학으로 변환하여 그에 걸맞는 실행을 통해 기업의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진정한 행복을 전파 하여 그에 대한 결과물인 탁월한 성과와 영구지속하는 기업을 만들어 가는 ‘행복경영’의 성공방정식을 기업의 프레임워크로 삼아야 할 것이다. |
|
이윤을 창출하기위한 집단인 기업..
그 기업을 운영하고, 수익을 내는일은 물론 쉬운일은 아니다. 당연한것이 아니겠는가..
그런 차원에서 행복경영이란 책은 지금 이세대에 기업의 목표를 설정해주는 지침서라고 할수 있을것이다. 기업을 지속되고, 수익을 창출하고 , 또 영속적인 유지를 하기위해선 무엇이 필요한 것일까..
총 7장으로 구성된 책은 행복한 경영은 무엇인지..
1장 위대한 기업은 행복을 경영한다
방법논이 될수도 있겠지만..기업속의 개인인 직원과 CEO 그리고 고객까지.. 이세대 그리고 앞으로의 세대에서 기업의 모습이 어떠해야하는지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물론 사례로서는 괜찮을지 모르겠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