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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에 이르는 리더쉽과 자기계발, 그리고 행복을 선물하는 작은 책을 만나다. <매직 랜턴>이란 독특한 이름을 가진 특별한 책 하나를 만났다. 기존의 자기계발서들이 그렇듯 자기계발과 관련된 일화나 위인들이 주는 교훈, 혹은 간단한 이야기 형식의 글들을 통해서 내용을 풀어가는 내용일거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별 기대없이 책을 펼쳤다. 하지만 기대와는 전혀 다른 독특한 이야기의 전개와 보석처럼 특별함을 간직한 내용들... 판타지와 자기계발서의 만남!! 자기계발서계의 반지의 제왕 이라 불러도 좋을만하다.
미국 뉴햄프셔 시골의 화이트 산맥에 사는 평범한 아빠 칩과 엄마 사라와 모험의 주인공 아들 제이크. 제이크는 즐겨찾던 수정동굴에서 길을 잃게 되고 지구 중심국 이라는 무한한 가능성의 나라에 들어가게 된다. 난장이들을 만나고 그들로부터 먼 옛날의 예언을 듣고 자신이 그 약속을 지키기위해 돌아온 위젠왕이라는 말을 듣게된다. 그리고 머스마을 난장이들이 잃어버린 매직랜턴을 되찾기 위한 모험이 시작되는데... <매직랜턴>을 자기계발서계의 반지의 제왕이란 이야기한 이유는 이렇다. 제이크가 지구중심국이란 곳에서 만난 난장이족, 엘프, 요정, 고블린, 오크족, 트롤 등 판타지세계에서 종종 만나오던 그런 생명체들이 있고 백색의 마법사라는 토네시아, 악의 마법사 사보르 등 등장인물들의 모습이 비슷한 점들을 나타낸다. 그리고 매직랜턴을 찾아나선다는 원정대, 용과 악의 마법사를 호위하는 트롤무리, 금지된 땅인 루비도의 모습 등이 우리가 보아오던 판타지 영화의 많은 부분 연상케 하고 있다.
일곱개의 황금열쇠와 석판을 통해서 사악한 마법사 사보르가 숨겨둔 매직랜턴을 찾아나서는 그들의 모험은 정말이지 흥미진진한 영화의 장면장면을 보는 착각을 일으킨다. 하나씩 찾아가는 황금열쇠와 석판에 새겨진 리더쉽과 성공적인 삶을 위한 조언들이 이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어울려 우리 가슴에 선명하게 인식되기에 충분하다. 이야기와 함께 그 속에 담긴 특별한 삶의 교훈을 정성스레 풀어놓는다. ![]()
리더가 갖추어야할 지혜와 삶을 성공으로 이끌어줄 7가지 황금 열쇠가 판타지 자기계발서 <매직랜턴>속에 담겨 있다. 역지사지(易地思之) , 굳건한 신념과 책임감 , 참된 용기 , 미래의 비젼, 경청의 자세 , 용서의 마음 그리고 진정한 용기... 머스마을을 떠나 보물산, 트롤의 여관, 불신의 동굴, 동화의 숲, 갯진 평야를 지나 로마그 숲과 사보르의 성까지 먼 여정을 통해 그들이 얻은 7개의 황금열쇠와 매직랜턴의 진정한 의미는 삶의 리더인 우리들에게 지혜와 성공을 이끄는 삶을 살게 하는 큰 변화와 깨달음 이었다. 난장이들의 마을, 머스(Mirth) 마을로 다시돌아온 매직랜턴의 빛은 그들에게 불안과 싸움을 멈추게 하고 평화와 사랑에 대한 이야기들로 가득하게 만들었다. 집으로 돌아온 제의크와 그의 가족에게도 분노와 체념, 슬픔이 아닌 사랑과 행복이 찾아왔다. Mirth 는 '환희'를 뜻한다. 매직랜턴의 빛이 준 선물은 바로 '환희'가 아닌가 한다. 성공과 행복으로 미래를 여는 환희가 바로 매직랜턴인 것이다.
성공의 문을 열어줄 7개의 황금열쇠, 그리고 삶의 지혜와 행복을 주는 매직랜턴 빛은 지금 우리의 가슴속에 있다. 성공을 꿈꾸고 행복한 삶을 열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매직랜턴의 빛을 만나고 가슴속에서 그 빛을 꺼낼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신선하고 감동적이며 환상적인 판타지의 세계로 특별한 재미를 선사해준 <매직랜턴>. 자기계발서의 범람속에서 반지의 제왕처럼 많은 이들에게 성공과 행복을 열어주는 커다란 빛으로 언제까지나 우리곁에 함께 해주길 바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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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가 노란색에 파아란 랜턴이 그려져 있어서. 따뜻한 느낌을 주는 책. 어떤 내용일까 많이 궁금했던 책이었다. 책의 표지의 제목은 이렇게 적혀 있었다. 행복과 성공으로 이끄는 인생의 지혜 <매직 랜턴> *^^*
그리 풍족하게 살지 못하는 가난한 시골 마을에서 제이크는 뚱뚱한 아빠와 지혜로운 엄마 밑에서 태어났다. 어릴적부터 엄마로부터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하나씩 들었던 제이크는 성숙하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자란다. 다만 제이크의 단점은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많았다는 건데, 그중 자신의 개 헌터와 함께 예전에 수정을 판 동굴에 들어가 벽에 글들을 하나씩 적으면서 생각에 잠기는 것이었다. 어느날, 제이크는 동굴속을 거닐다가 떨어지고 만다. 그리고 만나게 되는 난쟁이 들의 세상. 그곳에서 7가지의 열쇠와 지혜들을 찾아내, 매직랜턴을 찾기 위한 모험이 시작된다.
진정한 책임감이란, 자신의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것을 뜻합니다. 모든 사건, 모든 행동, 모든 상황을 말입니다. 사실 그것들을 초래한 것은 결국 자기 자신이거든요. '나를 둘러싼 세계는 모두 내 책임'이라는 관점을 가지면, 환경에 휘둘리는 희생자가 아닌 환경을 변화시키는 근원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꿈꾸는 모든 꿈을 추구할 용기만 있다면, 그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위험을 무릅쓰고 멀리 나아갈 용기를 가진 자만이 자신이 얼마나 멀리 나아갈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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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이었던가? 한창 신앙서적에 심취해서 읽기 시작했던 20대 초반이었지. 곁곁이 쌓아지는 경쟁력이 되었다. 계속 느꼈다. 매직랜턴은 말 그대로 마법의 불빛이었다. ’왕’이 올 것이라고... 그리고 결국 이뤄졌다. 그들은 빼앗긴 매직랜턴을 되찾았고 아울러 평화를 맞이했다. 만난다. 그 어려움을 어떻게 헤쳐나가느냐 하는 문제가 아닌 그 어려움(문제) 속에서 만나게 되는 보화같은 지혜들을 꺼집어내며, 마음속으로 받아들이기를 원하는 책인 것 같다. 온전히 빛을 발할 수 있음을 말한다. 다분히 성경적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무한한 힘을 믿는 순간 사라진다. 참 기막히게 매치가 되는 너무나도 상투적이면서도 결코 간과하면 안되는 진리. 경향이 있지. 그러나 어른들은 살아오면서 상처받고, 상처주고, 때묻고, 녹 슬고, 더럽혀지고....... 마음 그대로 받아 줄 여유가 없으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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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과 같이 엮어가는 자기계발서로서 기존의 자기계발서와는 다소 다른 스타일로 책이 짜여져있다. 사람이 살아가다보면 영웅화되는 인물들에게 빠져들게 된다. 홍길동이 그랬으며, 임꺽정이 그러했다. 서양에서는 로빈훗이 그러할것이다. 이러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악과 싸워나가는 선의 대표적 모습이라고 볼 수있다. 영웅적 인물을 볼때 나도 모르게 몰입하여 그 행동이 나의 행동인것같은 느낌에 빠지게 된다.
본 책은 바로 이러한 주인공 제이크는 모든 이의 목적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매직랜턴을 찾아 떠난다. 제이크는 자기에게 일어나는 상황들...즉 어처구니 없는 다소 비현실적인 상황들에 거부감을 느끼나 결국에는 스스로 자아를 찾게된다. 분명 소설의 재미는 바로 이러한 설정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나의 모습을 보고 자아를 찾아 떠나는 여행...바로 이것이 매직랜턴을 찾아 떠나는 여행과 일치된다고 할 수 있다.
두번째 책의 재미와 자기계발서의 독특한 느낌을 가질수 있는 부분은 여행을 하면서 나타나는 상황에 따라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어떻게 삶의 방향을 잡아야 하는지 그리고 불규칙하게 일어나는 여러가지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설정을 해주고 있다. 판타지한 부분에서 묻어나오는 삶의 대처법이기에 멘토가 방향을 이끌어주는 느낌을 받게 된다. 바로 본 책의 매직랜턴을 찾아가는 길에서 만나는 여러가지 상황들이 주인공인 제이크에게는 멘토의 역할인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지혜를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 독자들에게 주는 저자의 선물일 것이다.
책에 중간중간 해결의 실마리를 보여주는 황금열쇠... 아마도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의 황금열쇠로 간직한다면 다른 사람보다 더욱 삶의 가치를 가질수 있으며 성공에도 쉽게 한발자국을 더 갈수 있지 않나 생각해보는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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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랜턴..제목은 굉장히 끌린다 ㅋㅋㅋ 새로운 자기계발서를 접한다는 마음에 설레이기도 하였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일개워야하는 한줄기 빛 같이 우리들에게 섬세하게 알려주는 계발서이다 내가 걸어갈 길이 험난하더라도 앞을 밝혀줄 등불이 존재한다면 우리는 그 험난한길을 희망을 가지고 앞으로 전진할수 있을꺼라 생각한다..매직랜턴..이 책은 그러한 책이다..
이 책의 장점은 동화같으면서도 모험적인 판타지물을 보는듯하듯이 재미를 더한다는 점이다. 다른 자기계발서 처럼 딱딱한 내용을 만화적인 구성으로 인해 재미를 증폭시키고 어려움을 감소시킨 점이 가장 크게 신선하게 다가왓다.
주인공은 미지의세계로 나아가 매직랜턴을 찾아떠나는 모험과 여행속 많은 사건들과 리더쉽 및 인간관계 에 대한 내용들이 우리를 맞이하곤 한다. 이런 내용들을 여행과 모험을 빗대어 같이 구성한다는 점이 참 놀러웠고 정말 읽는 내내 재미있고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기도 하였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모험떠나는 제이크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기도 하다
이 책에서 말하는 진정한 리더쉽은 무엇일까 ??
1.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라.. 2. 참된 리더는 순간의 편안함 보다 굳건한 신념을 추구한다.. 3. 리더는 참된 용기를 가지고 평생토록 스스로 발전하리라는 신념을 지켜야한다.. 4. 스스로가 기대한 만큼 얻기 마련이다.. 5. 당신이 누군가로부터 어떤말을 듣던 , 그말은 당신의 삶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잊지마라.. 6. 모든 이들이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최선의 선택을 하고 행동하기 마련이다. 상대방의 입장되어 생각하고 용서할수 있는 마음을 키워라.. 7. 두려움은 우리에게 충분한 힘이 주어졌을때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주어진 무안한 힘을 믿는 순간 사라진다..
이렇게 7가지의 진정한 리더쉽의 지침을 통해 우리 삶을 조금 더 밝은 빛으로 인도해준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 이 7가지를 항상 마음속에 생각하고 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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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랜턴을 읽어가면서 계속 생각했던 게 있다. 그것은 바로 "이 책은 다른 자기계발서와는 달리 재미있는 스토리 구조와 그 스토리에 알게 모르게 우리들이 알아야 할 7가지의 보물(성공의 불빛)에 대해 자세하게 나와있구나" 이다. 읽으면서도 나도 깜짝깜짝 놀랐다. 이 책을 쓴 작가도 정말 대단하구나, 이렇게 쉽게 우리에게 좋은 글귀들을 인식시키고,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구나. 끈임없이 이런 생각을 하면서 읽은 것 같다. 나에게도 정말 중요한 가르침을 많이 가르쳐 준 고마운 책이다.
줄거리를 대충 이야기 해 보자면 제이크라는 한 소년은 헌터라는 개와 함께 어느 동굴에 들어가다 떨어지게 되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지구중심국이라는 아주 낮선 나라에 와 있었다. 그곳에는 난쟁이들, 오크족들 등 지구에서는 볼수 없는 족속들이 있었고, 그중 난쟁이들은 제이크는 우리 난쟁이족을 구해줄 위대한 영웅이다! 라고 말을하며, 재이크 영웅으로 대접한다. 난쟁이 족은 평화롭게 살았는데 사보르(솔라스왕)에게 매직랜턴이란 평화의 빛을 빼았겼다며, 예전 예언에 따르면, 제이크라는 영웅이 나타나 매직랜턴을 되찾아 평화를 다시 가져다줄거라고 이야기를 한다. 얼떨껼에 제이크는 난쟁이들과 함께 매직랜턴을 찾아 여행을 하게 되었다. 여행을 떠나면서 힘들고 고난한 일들이 많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잘 해결해 나가면서 매직랜턴을 찾는데 도움이 되는 황금열쇠를 얻었다. 그렇게 7개의 황금열쇠를 얻을 때마다 돌같은 것에 어떤 글귀들이 써 있었는데 그것은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조건들 이었다. 마지막 사보르와의 싸움에서도 승리해서 결국 제이크와 난쟁이들은 매직랜턴을 되찾았고, 난쟁이족 뿐만이 아니라, 오크족등 다양한 이들에게도 그 평화의 빛이 번져나갔다. 제이크가 다시 눈을 떴을때는 동굴에 아버지가 와 계셨고 함께 집으로 돌아간다. 라는 이야기이다. 내용은 짧지만 중요한 교훈들을 많이 담고 있는 이야기이다.
진정한 리더가 갖추어야 할 조건 7가지는 다음과 같다.
-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라." - "참된 리더는 순간의 편안함보다 굳건한 신념을 추구한다." - "리더는 참된 용기를 가지고 평생토록 스스로 발전하리라는 신념을 지켜야 한다." - "스스로가 기대한 만큼 얻기 마련이다." - "당신이 누군가로부터 어떤 말을 듣든, 그 말은 당신의 삶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라." - "모든 이들은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최선의 선택을 하고 행동하기 마련이다.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고, 용서할수 있는 마음을 키워라." - "두려움은 우리에게 충분한 힘이 주어졌을 때 사라지는 것이아니라. 우리에게 주어진 무한한 힘을 믿는 순간 사라진다."
이 7가지 마음의 불꽃들을 다시한번 말해보면서 나도 이렇게 해야지! 하면서 다시한번 다짐을 했다. 내 친구들에게도 이 7가지의 불꽃들을 항상 말하면서 질려하길 바랄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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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성공으로 이끄는 인생의 지혜-매직 랜턴 -동화적 상상력으로 삶의 지혜를 펼쳐놓은 책 -성경적 지혜가 그 근간을 이룬 책
조 루비노가 쓴 매직 랜턴은 선인들의 경구를 모아놓은 듯한 느낌이 든다.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관점에 따라 중요한 가치관이 변화하지만 어떤 관점에서도 변하지 않는 공통적인 부분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 매직 랜턴은 그 공통분모를 찾아 놓은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동화적 상상력으로 해석해 놓은 것이다. 또한 삶의 지혜를 성경에서 뽑아내어 덜 성경적이게-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거부감이 없도록-각색해 놓은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제이크가 환상에 들어가서 환상에서 문제를 해결하면서 인생의 지혜를 배운다는 것이 큰 플롯이다. 이 책을 행운의 절반은 친구라는 책을읽기 전에 읽었다면 감동의 파고가 더 높았을것 같다. 그러나 이런 동화적 성격을 띤 책들이 많기 때문에 감동의 파고가 줄어든 것 같다. 그렇다고 이 책이 쓸모 없다거나 가치가 떨어진다는 말은 아니다. 이 책은 이 책 나름의 장점과 재미가 있다. 먼저 개발서들의 딱딱함을 탈피했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라 할 수 있다. 개발서의 단점으로 꼽히는 것이 구별되어진 챕터와 그 챕터의 딱딱함과 단조로움이라할 수 있는데 매직랜턴은 이러한 부분에서 많은 탈피를 이루려 노력했다는 점을 높이 사고 싶다. 그러나 이야기와 지혜의 경구를 버무려서 맛을 내야하기 때문에 보다 더 많은 고민이 필요했던 것은 아닐까 생각한다.
좋은 말들이 참 많다.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길을 잃었다고 생각될 때도, 어두운 길 위에 있을 때조차도, 당신 안에는 당신의 길을 비퉈줄 힘이 있어요. 살면서 우리 주변에 일어나는 모든 것에 대한 책임은 스스로에게 있습니다. 스스로 자초하는 것이지요, 건강과 질병도, 부와 가난도, 행복과 슬픔도, 모두 스스로의 힘으로 부르는 겁니다." 철저한 자신의 인본주의적 태도를 견지하고 있다. 일부는 맞는 말이다.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어떤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 그 문제의 근원을 헤처나가다보면 그 근원이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발견할 때가 많다. 그러나 우리는 애써 그것을 부정하거나 근원을 찾아나서는 노력을 하지 않고서 문제의 표면과 결과만 보고 타인을 탓을 하는 것이 많다. 여기에서도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라는 말씀이 생각났다.
오늘도 난 성경을 열심히 읽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