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이 책을 도서관에서 처음 봤는데요...공부하다 이해안가는 부분이 있어서...표지는 좀 촌스러운면이 없진 않지만 두꺼운 맘에 골라서 봤습니다...와~ 기대이상이에요...저도 초보의 입장이지만 정말 친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완죤 자바백과사전이에요(넘 오반가??? ㅋ) 암튼 그 정도로 자세하고, 이해시켜주려고 부단히 노력한 흔적이 보이는 책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책이 엄청시리 두꺼워요 제 생각이지만 처음 공부하시는 분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시간을 정해두고 완독해야지 하면 읽다가 질려버릴지도 모르겠네요...앞에서도 말했듯이 백과사전같은 느낌이 들었던 책이라 약간 얇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자바책과 함께 옆에두고 오래오래~~~ 이해안가거나 자세하게 보고 싶을 때 부분부분 골라서 읽는게 훨씬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저자가 말했듯이 네트워크쪽을 상세히 다뤘습니다. 뒤에는 차근차근 채팅만드는 과정을 자세하게,,,거의 완벽한 채팅구현과정을 설명합니다.기초를 다지고 싶은 초보자에게 강추!!! |
| 평소 두꺼운 책을 별로 좋아 하지 않아 이책을 살까 말까 많이 망설였습니다. 예전에도 두꺼운 책을 사서 별로 보지 못하고 덥어둔 책이 여러권이 있어서요.. 예전에 자바책을 어려권 사서 보았지만 그때마다 절반도 못나가고 포기 해버렸습니다.. 내용도 어렵고 머리가 나빠서인지 이해를 못하는 문장이 많이 있더군요. 제가 책을 여러권 보면서 저에 맞는 내용을 습득 하는 편이라서 이책 저책을 보다보니 내용 정리를 못한점도 있겠지만요... 우선 이책을 지금 1주일째 보고 있는데 거의 매일 쉽게 페이지가 넘어 가더군요.. 그전에 다른 책에서 이미 자바를 접해봤던것도 한 요인이 될수 있겠지만 세세하게 분류를 나눠 설명을 하며 어려운 설명이라고 해서 빼질 않고 바로 바로 그때 한번 집고 넘어가더군요... 지금 한 400페이지 가량 읽어 내려 가는데 평소 다른 책갔았으면 이정도 페이지를 본다는건 쉽지 않았을겁니다. 초보라면 이책을 먼저 읽어 보고 다시 한번 읽어 보길 권합니다... 저같은 경우죠 ^^ 그리고 조금 자바에 지식이 있는 분이라면 다른책에서 매끄럽지 못했던 설명을 이곳에서 다시 한번 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다른 책은 보면 볼수록 멀리 하게 되는데 이책은 계속 읽고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 나만 그런가 ㅡㅡ; |
| 자바를 공부하고 싶어 서점에 들러서 책을 고르는 중 많은 예제 중심의 책이 눈에 들어왔다. 가만히 앉아서 책을 읽어보니 설명 또한 프로그램을 처음 접한 사람이라도 이해하기 쉬웠다. 자바를 가르치는 강사님들이 쓴 책이라 그런지 이 책을 접하는 사람에게 이해 위주로 책을 쓴것 같다. 책을 읽다보니 이 책이 프로그램 책이라는 느낌 보다는 소설책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무엇보다 많은 프로그램 기초부터 채팅까지 예제 중심으로 설명을 했기 때문에 책에서 소개한 예제를 하나 하나 코딩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자바로 만든 메신져를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길것 같았다. 프로그램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
| 첨에 책이 너무 두꺼워 읽기를 망설였지여. 근데 큰맘먹구 차근차근 읽기 시작했거든여.. 전에 한번 자바를 공부했었는데 그때는 개념잡기가 넘 힘들어서 거의 포기한 상태에서 걍 함 읽어봤는데 개념두 잘 설명되어있구 이해가 쏙쏙 잘 되더군여. 특히 어려운 개념 중 하나인 쓰레드...쓰레드가 몬지 이 책을 통해서 확실히 알게 되었지여..다양한 비유로 설명이 정말 쉽게 되어있거든여...자바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은 물론 자바 공부를 좀 했지만 개념이 잘 안잡히신 분들이 이 책을 읽으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꺼 같아여. 저두 그랬거든여...정말 이 책을 읽고 자바가 쉬워졌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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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책이 두꺼운 것 같아 첨엔 좀 그랬다. 근데 읽어 보니 참 좋다. 자세히 설명하느라 두껍지만그대신 쉽다. 정말 강의를 듣는 거 같다. 재미있고 알찬 강의다. 초보라면 봐야한다. 저자는 자바를 잘아는 사람인 거 같다. 그러니까 재미있게 설명할 수 있을 거 같다. 또 하나 좋은 점은 정말 자바 공부에 필요한 내용은 거의 다 설명했다. 그거도 좋다. 책이 두꺼워도 설명이 쉬우니까 설명을 잘 하지 못한 얇은 책 보다 훨씬 더 빨리 읽어져서 또 좋다. 이 책 끝까지 보고나면 자바는 끝이다. 채팅까지 짠다. 근데 책이 무겁다. 그래서 난 쪼개서 가지고 다닌다. [인상깊은구절] 아무리 많은 무공이 있다고 해도 하나의 무공을 마스터하지 못하고 강호로 나가게 되면 하류 잡배에 지나지 않게 된다. 하나의 무공을 익히기 위해서는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울 필요가 있다. 지금 쏟아져 내오고 있는 자바의 신기술을 볼 때면 빨리 배우고 저것도 해봐야지 하는 생각도 많이 든다. 하지만 버릴 것은 버리고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이는 지혜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