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무산본각님의 책을 찾아서 읽고 있는데 이 책은 단순한 무문관의 사상을 설파하는 차원을 넘어서 인도불교의 성지를 답사하는 과정에서 얻어지는 깨달음을 담고 있어서 더욱 가치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생생한 현지의 느낌과 감동이 그대로 전해지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