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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에 대한 대중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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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의 관점에서 도서의 내용을 평이하게 짜여져 있읍니다 주식의 고위험+고수익에서 안정성+수익성(일반 은행금리대비)을 겸비한 채권으로의 초대장을 발부합니다   개인들도 투자하기에 적합하도록 법령이 개정되고 증권사에서 트레이딩도 가능하다는 정보를 전하고 있읍니다 단 채권도 위험이 상존한다는 것은 유가증권이기 때문입니다 채권도 주식과 마찬가지로 저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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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의 관점에서 도서의 내용을 평이하게 짜여져 있읍니다

주식의 고위험+고수익에서 안정성+수익성(일반 은행금리대비)을 겸비한

채권으로의 초대장을 발부합니다

 

개인들도 투자하기에 적합하도록 법령이 개정되고 증권사에서

트레이딩도 가능하다는 정보를 전하고 있읍니다

단 채권도 위험이 상존한다는 것은 유가증권이기 때문입니다

채권도 주식과 마찬가지로 저가에서 매수해서 만기까지 홀딩하던지

아니면 중도에서 매매로 수익을 얻을수도 있읍니다

 

채권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로 금리(시중금리)를 꼽고 있읍니다

채권의 표면금리와 시중의 금리를 잣대로 채권가가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처음에 어렵게 느껴졌던 채권이 몇권의 책을 읽어보니

나름대로의 이해력을 높일수 있었읍니다

 

그러나 실전이 중요하니 이것은 나중으로 미루도록 할까합니다

만약에 당장하고 싶으면 전문가와 상의하는 편이 좋다고 합니다

위험의 분산은 끊임없는 지식의 충전으로 어느정도 보상을 받는다고

하면 지나침은 아니지 싶읍니다

k*******n 2010.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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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으로 부자돼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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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 들어서면서 국내 경기가 좀 수상하게 돌아가고 있다. 다른 나라보다도 훨씬더 유가에 영향을 받으면서 소비자 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소비심리도 뚝떨어지고 주가도 폭락하고 있고 부동산도 버블이 터지니 마니 하고 있는 상황이다. 스태그플레이션상황이 진행중이라는 둥, 아직 거기까지 가지는 않았다는 둥 학자들 마다 다른 진단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현재 상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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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 들어서면서 국내 경기가 좀 수상하게 돌아가고 있다. 다른 나라보다도 훨씬더 유가에 영향을 받으면서 소비자 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소비심리도 뚝떨어지고 주가도 폭락하고 있고 부동산도 버블이 터지니 마니 하고 있는 상황이다.

스태그플레이션상황이 진행중이라는 둥, 아직 거기까지 가지는 않았다는 둥 학자들 마다 다른 진단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현재 상황으로 보아서는 스태그플레이션적인 현상들이 만연하고 있는 상황은 맞는 것 같다.

그렇다면 일반적인 서민들은 이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할 것인가?

답은 안전한 자산에 현금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어찌됐든 물가가 오르고 있기 때문에 물가를 헤지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예금 금리가 오르고 있기는 하지만 소비자 물가 이상으로 유지가 될지 미지수이다.

금리 상승기에 적절한 투자처로 채권이 좋을 듯 싶어서 채권에 관련된 책을 골랐다.

짧은 시간에 읽어 버렸다. 결과는 좀 실망스럽다.

채권에 대해 한권의 분량으로 이야기를 풀어놓았지만 내용의 깊이가 좀 많이 낮다는 생각이 들었다.

투자위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위험에 대비해야한다고 이야기는 하지만 구체적으로 위험을 평가할 방법이라든지 그것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지도 않는다.

투자 수익률을 구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언급이 없다.

이책을 읽고 할 수 있는 방법은 증권회사 창구에 가서 '채권이 좋다던데 추천좀 해주세요' 하는 방법이나 채권형 펀드 몇개를 골라서 가입하는 것 정도가 아닐까? 그렇게 투자를 한다고 하더라도 읽기 전보다 더 잘 알고 투자하는 것도 아닐 것 같다.

 

n******e 2008.07.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