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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제목 : 『오토멘』 - 2. 작가 : AYA KANNO. / 번역 : 서현아. 가슴 속에 소녀의 감성을 갖고 있는 무적의 남자 오토멘 마사무네 아스카. 그는 어느 날 깡패들에게 둘러싸여 있던 후배 미소년 아리아케 야마토를 구해준다. 음. 백마 탄 왕자님 행세이신가? 정말이지 이 후배 아리아케 야마토는 여자처럼 생겼다. 오해가 생길만도. 아리아케 야마토가 반했나 보다. 그의 강함에 그만 선생님 호칭을 사용하면서 가방도 들어주는 역할까지 자청하고 나섰다. 이거 편하기는 하겠지만 진드기처럼 달라붙어서 떨어지지 않는 거 아닌지 모르겠다. 그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 이름 아리아케 야마토. 1학년 재학 중. 아스카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그의 눈빛이 이상하게 빛이 나는 것 같다. 나만의 오해는 아니겠지. 너무 반짝 거리는데. 흠, 위험해. 위험하다고 했는데. 예상이 적중했는지 장난이 아니게 달라붙어 다닌다. 멋있고, 아기자기한 도시락을 싸온다는 아스카의 이야기를 들은 그는 도망친다. 아, 환멸을 느끼는 건가? 음. 이럴 수가. 이상적인 남자를 만났다고 생각했던 그에게 있어서 실망을 했던 것 같다. 그렇지만 남자답다는 게 뭔지 잘 알아야 하는 것은 아닐까? 야마토가 남자에 대해서 약간의 오해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도망치는 가운데 그는 깡패들과 조우한다. 아스카도 같은 자리에 있는데. 어떤 결말이…. 크리스마스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아, 이제 크리스마스 트리도 철수해야겠네요. 이제 1월 달이니. 솔직히 너무 빨리 설치를 했는데도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 제가 일하는 가게 이야기였습니다. 작품 이야기로 다시 돌아가야겠네요. 작품에서는 올해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겠다는 예고가 떨어졌습니다. 그런 뉴스가 나오는 TV 앞에서 뜨개질을 하고 있네요. 음. 이건 부럽다. 저도 뜨개질 좀 배워야겠어요. 이런 거 아무데서나 배울 수 있는 게 아닌데. 도시락을 들고 별관에 가다. 추워서 옥상에서 먹는 거 포기하고 별관에 도착했습니다. 그들은 처참한 풍경을 보게 됩니다. 너무 지저분하네요. 너무 학교에서 방치한 듯 보입니다. 그러나 아스카를 필두로 대대적인 청소작업에 돌입하여 깨끗하게 만들어 놓습니다. 완전 청소업체 사람들보다 더 깨끗하게 만들었네요. 치우다 어떤 물건을 뜯었는데. 그 물건은 트리였습니다.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겠다. 여기서 이들은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기로 합니다. 아스카가 장식도 만들고 분주한 나날을 보닙니다. 아, 이게 우째된 일인가요. 눈이 온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만나기로 한 당일에 눈이 엄청 옵니다. 그래도 약속을 했으니 가야겠죠. 그렇게 생각한 아스카는 많은 눈이 오는 곳을 거쳐서 별관에 도착을 합니다. 약속을 한 여학생도 도착을 했네요. 사실 기대는 안 한 아스카였던지라 조금 놀라는 표정을 짓습니다. 음. 밖에서 1시간이나 지켜본 한 남자는 그대로 돌아가네요. 원고나 해야겠다며. 그는 누구였을까요? 나는 알고 있지만. 다른 에피소드도 있습니다. 읽어보면 압니다. 아, 정말 피곤하네요. 사실 졸면서 읽어서 잘 기억이 나질 않네요. 왕자님과 공주님 뭐 어쩌구 그러는데. 잘 이해가 안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