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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서가 아닌 아이를 키울 때 실제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그리고 풍부한 경험을 담고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아이들의 행동을 상황상황에 맞게 소개해 주고 있다. 내용도 쉽게 되어 있다. 아이를 직접 키워보지 않은 사람은 그 힘듬을 모를 것이다. 당연히 책에서 배운대로 되지 않는다. 이론에 치우친 책대로 했다가 오히려 아이의 버릇을 잘못 들여놓는 경우도 많다. 그런데 이 책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쉽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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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고 아이를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을 했다. 아이를 키우면서 겪게 되는 당황스러움과 이해할수 없었던 부분들을 알게 되었다. 이책은 왜 아이가 그런 행동을 했는지 알게 되고, 그래서 부모가 어떻게 반응하고 행동해야하는지 방향을 제시해주는그런 책이다.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노릇(?) 정말 하기 힘들다라는 생각을 여러번 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내 아이를 잘 몰라서,그리고 아이의 특성을 잘 몰라서,그리고 엄마로써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서 였던거 같다. 몰랐던 부분은 채우면 된다.그런면에서 이 책은 나에게 많은 도움을 준 그런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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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지침서 답게 내아이를 키우면서 만나는 많은 일들에 대해
살아있는 조언들이 담겨있는 책이란 느낌이 드네요.
한번보고 끄덕거리고 덮어두는 책이 아니라,,,
옆에두고 자주 들여다보면서 내아이를 바르게 키울수 있게 도움을주는 되는 책이라 생각되네요,,, 연령에 따라 변하는아이들의 행동양식을 나열하고 그에 따라가는
육아지침같은 경우는 가슴에 와 닿더군요,,,
많은 도움이 될거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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